가치투자클럽 – Telegram
가치투자클럽
63.3K subscribers
10.5K photos
18 videos
150 files
26.8K links
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의 리서치 자료를 받아보시려면 텔레그램 또는 카톡으로 요청해주세요
텔레그램 ID @orbisasset 카카오톡ID orbisasset
카페 https://cafe.naver.com/orbisasset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금융투자
통신장비/IT부품/전기전자
고영민, 박형우]

*RFHIC & RF머트리얼즈 - 4/29 유상증자 공시 관련

RFHIC
- 중장기 목표 조기달성

▶️ 결론
- 883억원 유상증자, 전력반도체 사업 합작회사(JV) 설립 목적
- 희석에 대한 우려보다 사업 확대 가능성 주목

▶️ 합작회사 설립 기대효과
1) 전력반도체 사업 진출 → 매출처(전방산업) 다변화
2) 안정적 판매처(captive) 확보
3) GaN 기술경쟁력 강화

▶️ 목표주가 55,000원으로 상향
- 합작회사를 통한 사업확대는 동사에게 전례없는 레벨업 기회
- 유상증자에 따른 희석 우려로 주가 조정시 매수 기회로 판단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288464


RF머트리얼즈
- 독보적 기술력에 대한 확신

▶️ 결론
- 모회사 RFHIC 합작회사 설립, 100% 낙수효과 기대

▶️ RFHIC와 따로 또 같이
- RFHIC의 패키지, RF머트리얼즈가 100% 공급
- 전력반도체 외에도 추가적인 자체 신사업 소식 풍부
(의료용 레이저 모듈/패키지, 수소차/전기차 파워모듈용 히트씽크)

▶️ 목표주가 53,000원으로 상향
- 독보적 기술력의 소재회사로 발돋움
- 국산화에 성공한 유일 업체, RFHIC와 마찬가지로 고밸류를 부여받기 충분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288463


*GaN 반도체와 전력반도체에 대한 추가적인 상세 내용은 20.12.10에 발간된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282735

위 내용은 2021년 04월 30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RFHIC 자금사용목적. 반도체 파운드리 JV 을 누구랑 할지
미국 인조대리석 점유율 2위 LG하우시스는 미국 현지에 공장이 있습니다. 수요 추이만 보세요
이번주 사모펀드가 시장조정기에 담은 상위 종목
[장중 변동성 코멘트, 키움 전략/시황 한지영]

4월 이후 한국증시가 신고가 경신할 때까지는 조용히, 차분하게 올라가더니, 요 며칠 동안은 장중 변동성이 상당한 채로 빠지고 있네요.

왜 이런 것인가에 대한 불안과 불만을 뒤로하고 일단 오늘 시장 상황을 한국 바깥부터 살펴보자면,

미국 선물 시장, 중국, 홍콩 등 다른 아시아 국가들도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부분 증시가 4월 이후 주가 상승에 대한 단기 피로감이 누적된 가운데, 미국발 증세 부담, 좀 전 발표된 중국 제조업 지표 부진이 글로벌 위험자산 회피심리를 만들어내고 있는 듯 합니다.

한국 쪽으로 눈을 돌려서 보면, 최근 들어 여타 증시에 비해 취약한 모습입니다.

여전히 국내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이익 피크" 우려가 해소되지 못하고 있다는 게 메인 기저에 있습니다.

게다가 다음 주부터 공매도가 재개된다는 사실이 그동안 주가는 올랐지만 밸류에이션 정당화를 100% 자신하기 힘든 종목들 위주로 하방 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그 누구보다 신속하고 빠르게 도망치면서 포지션 덜어내고 주말을 편하게 보내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 인지상정이긴 합니다.

그러나 (다음주 발간할 5월 전략 자료에서 자세히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익 피크 우려와 공매도 재개로 인한 시장 충격에 대해 지나친 걱정은 하지않아도 된다고 판단합니다.

이익과 공매도를 같이 엮어서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공매도 재개로 단기 시장 불안은 있겠으나, 증시가 강세장에 있을때 공매도가 시장 방향성를 부러뜨리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한국 증시가 강세장에 있는게 맞냐라는 의문에 대해서는 그렇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매크로 포함 여러 지표들을 살펴보면 이익 개선 추세는 여전히 살아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익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 상황이긴 합니다만, 최근 주가 조정은 그런 눈 높이를 재설정하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계속해서 한국 증시는 가보지 않은 길을 가고 있기 때문에, 5월에도 불편한 변동성을 맞이할 수는 있겠지만,

"Sell in May"보다는 "Stay in May"로 5월 장세에 대응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합니다.

키움 한지영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