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52303
5월 10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52302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52303
5월 10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52302
SK IET 11일 상장.. 210억 챙긴 교보 광클맨 "따상은 내 손안에" https://v.daum.net/v/20210510222522508
다음뉴스
[왕개미 연구소] 210억 챙긴 교보 광클맨 "따상은 내 손안에"
역대급 청약 증거금을 끌어 모았던 SK IET 상장이 드디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SK IET는 SK이노베이션 자회사로, 배터리 분리막을 만드는 회사다. 투자자들의 관심은 SK IET가 상장 첫 날인 11일 과연 얼마까지 오를 것인지에 쏠려 있다. SK IET는 11일 오전 9시 개장하자마자 유가증권 시장에서 거래된다. 공모가는 주당 10만5000원. 시
[클릭 e종목] KCC, 판가 인상 기대.."2분기 실적도 좋다" https://v.daum.net/v/20210511073455770
다음뉴스
[클릭 e종목] KCC, 판가 인상 기대.."2분기 실적도 좋다"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신영증권은 KCC에 대해 26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직전 대비 20% 상향 조정한 40만원을 제시했다. 판가 인상으로 이익 개선세가 두드러질 것이란 판단에서다. KCC는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으로 1조3630억원, 774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8.4%, 27.5% 증가했다. 영업이익 시장 예상치
LG화학, ESG펀드에 1500억원 투자 https://v.daum.net/v/20210511084704250 어느 기업에 투자할지 봐야겠네요
다음뉴스
LG화학, ESG펀드에 1500억원 투자
[헤럴드경제 = 김현일 기자] LG화학이 ESG 유망 기업 육성 펀드에 핵심 투자자로 참여하며 배터리 소재, 친환경 소재 분야 국내기업 발굴 및 육성에 나선다. LG화학은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 IMM크레딧솔루션이 운영하는 KBE(Korea Battery & ESG) 펀드의 핵심 투자자(Anchor Limited Partner)로 1500억원을 출자한다고 1
"CJ제일제당, 1분기 실적 기대치 상회..목표가 상항"-하이투자證 https://v.daum.net/v/20210511085241431
다음뉴스
"CJ제일제당, 1분기 실적 기대치 상회..목표가 상항"-하이투자證
[파이낸셜뉴스]하이투자증권은 CJ제일제당의 올해 1·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며 목표주가를 종전 53만원에서 57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경신 연구원은 "CJ제일제당의 CJ대한통운 영업실적을 제외한 올해 1·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조6711억원, 3423억원"이라며 "이는 전년 동기
👍1
[클릭 e종목]CJ제일제당, '포스트 코로나' 실적 개선세..NH "최선호주 유지" https://v.daum.net/v/20210511081013363
다음뉴스
[클릭 e종목]CJ제일제당, '포스트 코로나' 실적 개선세..NH "최선호주 유지"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NH투자증권은 CJ제일제당에 대해 올해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에 이어 향후 실적 개선세도 기대된다면 매수 투자의견과 업종내 최선호주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0만원에서 70만원으로 올렸다고 11일 밝혔다. 조미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에 따른 식품 수요 증가로 전년도 베이스가 높은 만큼 성장률 둔화 및 수익성 하락에 대한
[대신증권 한유정][1Q21 Review] CJ제일제당: 완전한 서프라이즈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630,000원으로 상향 조정(+15%). 음식료 대형주 최선호주로 추천
- 2021년 1분기 대한통운을 제외한 CJ제일제당의 매출액은 3조 6,711억원(+5% yoy, +6% qoq), 영업이익은 3,423억원(+56% yoy, +65% qoq)으로 종전 대신증권 추정치 2,455억원, 컨센서스 영업이익 2,624억원을 크게 상회
- 동남아 양돈 시장에서의 ASF 영향 장기화에 따른 고돈가 시황 지속 가정 및 1분기 이후 아미노산 강세 시황 본격 반영을 가정해 바이오 영업이익 추정치를 4,816억원에서 6,203억원으로 상향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링크: https://bit.ly/2Q5KMNZ
감사합니다.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630,000원으로 상향 조정(+15%). 음식료 대형주 최선호주로 추천
- 2021년 1분기 대한통운을 제외한 CJ제일제당의 매출액은 3조 6,711억원(+5% yoy, +6% qoq), 영업이익은 3,423억원(+56% yoy, +65% qoq)으로 종전 대신증권 추정치 2,455억원, 컨센서스 영업이익 2,624억원을 크게 상회
- 동남아 양돈 시장에서의 ASF 영향 장기화에 따른 고돈가 시황 지속 가정 및 1분기 이후 아미노산 강세 시황 본격 반영을 가정해 바이오 영업이익 추정치를 4,816억원에서 6,203억원으로 상향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링크: https://bit.ly/2Q5KMNZ
감사합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CJ제일제당(097950): 실력 발휘
1) 1분기 영업이익 3,851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
- 대통제외 기준 OP 3,423억원(+56% YoY)으로 시장 컨센 상회. 특히, 가공식품과 F&C 부문 OP 시장 기대치 크게 상회
- 식품(OP YoY +601억원): 1) 제품 수익구조 개선, 2) 해외법인 수익성 개선, 3) 국내 소재/가공식품 설날 선물세트 시점 차이 등에 기인
- 바이오(OP QoQ +60억원): 셀렉타 비수기/원재료 단가 및 운임료 상승에도 불구, 사료 첨가제 시황 개선으로 증익
- F&C(OP QoQ +433억원): 원재료 투입단가 상승 부담에도 축산 판가 상승 영향으로 증익(베트남 돈육 +16%, 인니 육계 +9%)
2) 2분기 실적 가이던스 레벨도 긍정적
- 2분기 전사 실적 가이던스 매출성장률 +Mid to High Single, 영업이익률 8~9%(대통제외 기준)
- 작년 실적 역기저와 원재료 투입단가 상승 우려에도 불구하고,
- 사료용 아미노산 업황 개선으로 ASP 상승이 본격화되면서 2Q 바이오 OP 약 1,200억원 수준 기록할 듯
3) 全 사업부에서 가격 전가력 발휘될 전망
- 원재료 투입단가 상승 부담은 시차를 두고 全 사업부의 판가 인상으로 연결될 듯
- 수요가 좋고 재고 보유기간이 짧은 글로벌 사업부부터 판가 전가 시작
- 1) 사료용 아미노산 가격 상승(4Q20~), 2) 사료 부문도 판가 인상 시작(1Q21~), 3) 슈완스 등 해외 식품 법인도 판가 상승 전망(2Q21~)
- 국내는 주요 경쟁사들의 원가 상승 부담으로 올해 2~3Q부터 판가 인상 가능성 높음
- 동사 국내 법인 실적(소재/사료 등)도 올해 하반기부터 추세 전환 강도 강해질 듯
4) 간편식/글로벌/R&D 중심의 양적 성장 기대
- 1) 신규 카테고리 출시와 기존 카테고리 프리미엄化를 통해 소비자 선택권 다양화(피자/중화요리/죽/컵반/주먹밥 등),
- 2) 글로벌 사업은 미국 슈완스 유통망과 비비고 만두 제품을 중심으로 K-Food 확장 지속,
- 3) 바이오 사업부는 R&D 역량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 신제품 출시(조미/향미 소재, PHA 등) 효과 기대
5)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5만원으로 상향
★ 보고서: bit.ly/3f5uzkA
감사합니다.
★ CJ제일제당(097950): 실력 발휘
1) 1분기 영업이익 3,851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
- 대통제외 기준 OP 3,423억원(+56% YoY)으로 시장 컨센 상회. 특히, 가공식품과 F&C 부문 OP 시장 기대치 크게 상회
- 식품(OP YoY +601억원): 1) 제품 수익구조 개선, 2) 해외법인 수익성 개선, 3) 국내 소재/가공식품 설날 선물세트 시점 차이 등에 기인
- 바이오(OP QoQ +60억원): 셀렉타 비수기/원재료 단가 및 운임료 상승에도 불구, 사료 첨가제 시황 개선으로 증익
- F&C(OP QoQ +433억원): 원재료 투입단가 상승 부담에도 축산 판가 상승 영향으로 증익(베트남 돈육 +16%, 인니 육계 +9%)
2) 2분기 실적 가이던스 레벨도 긍정적
- 2분기 전사 실적 가이던스 매출성장률 +Mid to High Single, 영업이익률 8~9%(대통제외 기준)
- 작년 실적 역기저와 원재료 투입단가 상승 우려에도 불구하고,
- 사료용 아미노산 업황 개선으로 ASP 상승이 본격화되면서 2Q 바이오 OP 약 1,200억원 수준 기록할 듯
3) 全 사업부에서 가격 전가력 발휘될 전망
- 원재료 투입단가 상승 부담은 시차를 두고 全 사업부의 판가 인상으로 연결될 듯
- 수요가 좋고 재고 보유기간이 짧은 글로벌 사업부부터 판가 전가 시작
- 1) 사료용 아미노산 가격 상승(4Q20~), 2) 사료 부문도 판가 인상 시작(1Q21~), 3) 슈완스 등 해외 식품 법인도 판가 상승 전망(2Q21~)
- 국내는 주요 경쟁사들의 원가 상승 부담으로 올해 2~3Q부터 판가 인상 가능성 높음
- 동사 국내 법인 실적(소재/사료 등)도 올해 하반기부터 추세 전환 강도 강해질 듯
4) 간편식/글로벌/R&D 중심의 양적 성장 기대
- 1) 신규 카테고리 출시와 기존 카테고리 프리미엄化를 통해 소비자 선택권 다양화(피자/중화요리/죽/컵반/주먹밥 등),
- 2) 글로벌 사업은 미국 슈완스 유통망과 비비고 만두 제품을 중심으로 K-Food 확장 지속,
- 3) 바이오 사업부는 R&D 역량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 신제품 출시(조미/향미 소재, PHA 등) 효과 기대
5)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5만원으로 상향
★ 보고서: bit.ly/3f5uzkA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