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한유정][1Q21 Review] CJ제일제당: 완전한 서프라이즈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630,000원으로 상향 조정(+15%). 음식료 대형주 최선호주로 추천
- 2021년 1분기 대한통운을 제외한 CJ제일제당의 매출액은 3조 6,711억원(+5% yoy, +6% qoq), 영업이익은 3,423억원(+56% yoy, +65% qoq)으로 종전 대신증권 추정치 2,455억원, 컨센서스 영업이익 2,624억원을 크게 상회
- 동남아 양돈 시장에서의 ASF 영향 장기화에 따른 고돈가 시황 지속 가정 및 1분기 이후 아미노산 강세 시황 본격 반영을 가정해 바이오 영업이익 추정치를 4,816억원에서 6,203억원으로 상향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링크: https://bit.ly/2Q5KMNZ
감사합니다.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630,000원으로 상향 조정(+15%). 음식료 대형주 최선호주로 추천
- 2021년 1분기 대한통운을 제외한 CJ제일제당의 매출액은 3조 6,711억원(+5% yoy, +6% qoq), 영업이익은 3,423억원(+56% yoy, +65% qoq)으로 종전 대신증권 추정치 2,455억원, 컨센서스 영업이익 2,624억원을 크게 상회
- 동남아 양돈 시장에서의 ASF 영향 장기화에 따른 고돈가 시황 지속 가정 및 1분기 이후 아미노산 강세 시황 본격 반영을 가정해 바이오 영업이익 추정치를 4,816억원에서 6,203억원으로 상향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링크: https://bit.ly/2Q5KMNZ
감사합니다.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CJ제일제당(097950): 실력 발휘
1) 1분기 영업이익 3,851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
- 대통제외 기준 OP 3,423억원(+56% YoY)으로 시장 컨센 상회. 특히, 가공식품과 F&C 부문 OP 시장 기대치 크게 상회
- 식품(OP YoY +601억원): 1) 제품 수익구조 개선, 2) 해외법인 수익성 개선, 3) 국내 소재/가공식품 설날 선물세트 시점 차이 등에 기인
- 바이오(OP QoQ +60억원): 셀렉타 비수기/원재료 단가 및 운임료 상승에도 불구, 사료 첨가제 시황 개선으로 증익
- F&C(OP QoQ +433억원): 원재료 투입단가 상승 부담에도 축산 판가 상승 영향으로 증익(베트남 돈육 +16%, 인니 육계 +9%)
2) 2분기 실적 가이던스 레벨도 긍정적
- 2분기 전사 실적 가이던스 매출성장률 +Mid to High Single, 영업이익률 8~9%(대통제외 기준)
- 작년 실적 역기저와 원재료 투입단가 상승 우려에도 불구하고,
- 사료용 아미노산 업황 개선으로 ASP 상승이 본격화되면서 2Q 바이오 OP 약 1,200억원 수준 기록할 듯
3) 全 사업부에서 가격 전가력 발휘될 전망
- 원재료 투입단가 상승 부담은 시차를 두고 全 사업부의 판가 인상으로 연결될 듯
- 수요가 좋고 재고 보유기간이 짧은 글로벌 사업부부터 판가 전가 시작
- 1) 사료용 아미노산 가격 상승(4Q20~), 2) 사료 부문도 판가 인상 시작(1Q21~), 3) 슈완스 등 해외 식품 법인도 판가 상승 전망(2Q21~)
- 국내는 주요 경쟁사들의 원가 상승 부담으로 올해 2~3Q부터 판가 인상 가능성 높음
- 동사 국내 법인 실적(소재/사료 등)도 올해 하반기부터 추세 전환 강도 강해질 듯
4) 간편식/글로벌/R&D 중심의 양적 성장 기대
- 1) 신규 카테고리 출시와 기존 카테고리 프리미엄化를 통해 소비자 선택권 다양화(피자/중화요리/죽/컵반/주먹밥 등),
- 2) 글로벌 사업은 미국 슈완스 유통망과 비비고 만두 제품을 중심으로 K-Food 확장 지속,
- 3) 바이오 사업부는 R&D 역량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 신제품 출시(조미/향미 소재, PHA 등) 효과 기대
5)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5만원으로 상향
★ 보고서: bit.ly/3f5uzkA
감사합니다.
★ CJ제일제당(097950): 실력 발휘
1) 1분기 영업이익 3,851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
- 대통제외 기준 OP 3,423억원(+56% YoY)으로 시장 컨센 상회. 특히, 가공식품과 F&C 부문 OP 시장 기대치 크게 상회
- 식품(OP YoY +601억원): 1) 제품 수익구조 개선, 2) 해외법인 수익성 개선, 3) 국내 소재/가공식품 설날 선물세트 시점 차이 등에 기인
- 바이오(OP QoQ +60억원): 셀렉타 비수기/원재료 단가 및 운임료 상승에도 불구, 사료 첨가제 시황 개선으로 증익
- F&C(OP QoQ +433억원): 원재료 투입단가 상승 부담에도 축산 판가 상승 영향으로 증익(베트남 돈육 +16%, 인니 육계 +9%)
2) 2분기 실적 가이던스 레벨도 긍정적
- 2분기 전사 실적 가이던스 매출성장률 +Mid to High Single, 영업이익률 8~9%(대통제외 기준)
- 작년 실적 역기저와 원재료 투입단가 상승 우려에도 불구하고,
- 사료용 아미노산 업황 개선으로 ASP 상승이 본격화되면서 2Q 바이오 OP 약 1,200억원 수준 기록할 듯
3) 全 사업부에서 가격 전가력 발휘될 전망
- 원재료 투입단가 상승 부담은 시차를 두고 全 사업부의 판가 인상으로 연결될 듯
- 수요가 좋고 재고 보유기간이 짧은 글로벌 사업부부터 판가 전가 시작
- 1) 사료용 아미노산 가격 상승(4Q20~), 2) 사료 부문도 판가 인상 시작(1Q21~), 3) 슈완스 등 해외 식품 법인도 판가 상승 전망(2Q21~)
- 국내는 주요 경쟁사들의 원가 상승 부담으로 올해 2~3Q부터 판가 인상 가능성 높음
- 동사 국내 법인 실적(소재/사료 등)도 올해 하반기부터 추세 전환 강도 강해질 듯
4) 간편식/글로벌/R&D 중심의 양적 성장 기대
- 1) 신규 카테고리 출시와 기존 카테고리 프리미엄化를 통해 소비자 선택권 다양화(피자/중화요리/죽/컵반/주먹밥 등),
- 2) 글로벌 사업은 미국 슈완스 유통망과 비비고 만두 제품을 중심으로 K-Food 확장 지속,
- 3) 바이오 사업부는 R&D 역량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 신제품 출시(조미/향미 소재, PHA 등) 효과 기대
5)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5만원으로 상향
★ 보고서: bit.ly/3f5uzkA
감사합니다.
[동아일보] [11일 입양의 날] 최재형 감사원장 부부
“입양이든 출산이든, 아이 키우는 건 우주를 만드는 일”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10511/106854096/1?ref=main 정말 숭고한 일이네요
“입양이든 출산이든, 아이 키우는 건 우주를 만드는 일”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10511/106854096/1?ref=main 정말 숭고한 일이네요
www.donga.com
최재형 감사원장 부부, “난 엄마 배에서 안 나왔대” 아이의 말에…
《“배로 낳은 자식이든 가슴으로 낳은 자식이든 예쁠 때는 뭘 해도 예쁘고, 말 안 들을 때는 얄밉죠. 하하하….” 최재형 감사원장(65·사법연수원 13기)과 부인 이소연 씨(61…
가치투자클럽
Photo
경동나비엔 VI네요. 다트맨 어플이 10시 47분 16초에 드렸고 48분 시초가가 57400원이었습니다. 어닝서프라이즈 확인 후 1분안에 매수시 10% 수익률 달성
5월 1∼10일 수출 125억 달러..81.2% 급증 https://v.daum.net/v/20210511094601104
다음뉴스
5월 초 수출 81.2% 급증..승용차·자동차부품 주도
5월1일부터 10일까지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1.2% 증가했다. 승용차와 자동차 부품의 수출 증가율이 300%를 상회한데다 지난해 수출량이 급감한 터라 기저효과도 작용했다. 관세청은 이달 1∼10일 수출액이 125억 달러로 1년 전보다 81.2% 증가했다고 밝혔다. 조업일수는 5.5일로 지난해 같은 기간(5일)과 견주어 늘었는데, 이를 고려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