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김 주연)
[하나금투 반도체 김경민, 김주연]
피에스케이 🍗 양념 반, 프라이드 반, 매력적 고객구조
링크: https://bit.ly/3y585Zo
■ 1분기 실적 중에서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
· 피에스케이는 반도체 전공정 장비 시장에서 미국의 Lam Research와 경쟁한다. 주력 장비는 감광액, 산화막/질화막, 잔여물 등을 제거할 때 사용된다. 각각 Strip, Etch, Dry-clean 장비라고 불린다.
· 피에스케이는 5월 12일에 1Q21 분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실적을 발표했다. 1분기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은 각각 955억 원, 249억 원, 215억 원이다. 각각 컨센서스(매출 906억 원, 영업이익 197억 원, 순이익 163억 원)를 상회했다. 특히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컨센서스 대비 각각 26%, 32% 높은 수준을 달성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다.
■ 환골탈태라고 느껴지는 부분은 무엇보다도 마진 개선
· 1분기 실적 프리뷰 자료 [2년 전 분할 이후 환.골.탈.태]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이번 실적은 환골탈태가 확실하게 느껴지는 수준이다. 기업 분할 이전에 FnGuide 등을 통해 마지막으로 조회 가능한 연간 최대 실적은 2017년의 매출 2,754억 원, 영업이익 577억 원, 영업이익률 20.9%이었는데 4년 만에 그보다 견조한 실적이 기대된다.
· 1분기의 마진 개선이 특히 눈에 띄는데, 데모장비의 연구개발비가 2020년에 반영되어 2021년에 끼치는 부담이 연간 단위 기준으로 감소하는 것이 긍정적 영향을 끼쳤다. 아울러 판관비의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던 판매보증비는 2020년 1분기 39.7억 원에서 2021년 1분기 26.0억 원으로 감소해, 이것 또한 마진에 긍정적이다.
■ 국내와 해외 고객사의 매출 기여도가 반반씩 균형을 이뤄 긍정적
· 1분기 매출을 분석해보면 국내 캡티브 고객사들로 매출이 집중되지 않고, 미국, 대만, 중국 고객사들도 매출에 상당한 부분 기여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2021년 분기별 매출은 2020년 분기별 매출과 마찬가지로 1분기에 가장 높고, 3분기에 저점을 기록한 후 4분기에 업사이드 여부가 중요하다.
· 하반기에 조심스럽게 기다려지는 포인트는 Dry-clean 장비에서의 고객사 확대 여부이고, 4분기에 피에스케이뿐만 아니라 한국 공정장비 공급사에게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관전 포인트는 국내 고객사의 비메모리향 증설 수혜 여부이다.
· 일단은 정성적 기대감이라 가정하고 업사이드를 반영하지 않은 채 2021년 실적을 매출 3,266억 원, 영업이익 621억 원, 순이익 517억 원으로 추정한다. 2021년 4월 13일의 발간 자료에서 제시했던 추정치 대비 매출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상향 조정했다.
· 무역 분쟁 이후 글로벌 Top-tier 반도체 제조사들이 장비 공급사의 포트폴리오를 여러 곳으로 다변화하려는 움직임은 피에스케이의 중장기 실적에 긍정적이다.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피에스케이 🍗 양념 반, 프라이드 반, 매력적 고객구조
링크: https://bit.ly/3y585Zo
■ 1분기 실적 중에서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
· 피에스케이는 반도체 전공정 장비 시장에서 미국의 Lam Research와 경쟁한다. 주력 장비는 감광액, 산화막/질화막, 잔여물 등을 제거할 때 사용된다. 각각 Strip, Etch, Dry-clean 장비라고 불린다.
· 피에스케이는 5월 12일에 1Q21 분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실적을 발표했다. 1분기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은 각각 955억 원, 249억 원, 215억 원이다. 각각 컨센서스(매출 906억 원, 영업이익 197억 원, 순이익 163억 원)를 상회했다. 특히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컨센서스 대비 각각 26%, 32% 높은 수준을 달성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다.
■ 환골탈태라고 느껴지는 부분은 무엇보다도 마진 개선
· 1분기 실적 프리뷰 자료 [2년 전 분할 이후 환.골.탈.태]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이번 실적은 환골탈태가 확실하게 느껴지는 수준이다. 기업 분할 이전에 FnGuide 등을 통해 마지막으로 조회 가능한 연간 최대 실적은 2017년의 매출 2,754억 원, 영업이익 577억 원, 영업이익률 20.9%이었는데 4년 만에 그보다 견조한 실적이 기대된다.
· 1분기의 마진 개선이 특히 눈에 띄는데, 데모장비의 연구개발비가 2020년에 반영되어 2021년에 끼치는 부담이 연간 단위 기준으로 감소하는 것이 긍정적 영향을 끼쳤다. 아울러 판관비의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던 판매보증비는 2020년 1분기 39.7억 원에서 2021년 1분기 26.0억 원으로 감소해, 이것 또한 마진에 긍정적이다.
■ 국내와 해외 고객사의 매출 기여도가 반반씩 균형을 이뤄 긍정적
· 1분기 매출을 분석해보면 국내 캡티브 고객사들로 매출이 집중되지 않고, 미국, 대만, 중국 고객사들도 매출에 상당한 부분 기여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2021년 분기별 매출은 2020년 분기별 매출과 마찬가지로 1분기에 가장 높고, 3분기에 저점을 기록한 후 4분기에 업사이드 여부가 중요하다.
· 하반기에 조심스럽게 기다려지는 포인트는 Dry-clean 장비에서의 고객사 확대 여부이고, 4분기에 피에스케이뿐만 아니라 한국 공정장비 공급사에게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관전 포인트는 국내 고객사의 비메모리향 증설 수혜 여부이다.
· 일단은 정성적 기대감이라 가정하고 업사이드를 반영하지 않은 채 2021년 실적을 매출 3,266억 원, 영업이익 621억 원, 순이익 517억 원으로 추정한다. 2021년 4월 13일의 발간 자료에서 제시했던 추정치 대비 매출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상향 조정했다.
· 무역 분쟁 이후 글로벌 Top-tier 반도체 제조사들이 장비 공급사의 포트폴리오를 여러 곳으로 다변화하려는 움직임은 피에스케이의 중장기 실적에 긍정적이다.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클릭 e종목]"덴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경쟁사 대비 저평가" https://v.daum.net/v/20210513071936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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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덴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경쟁사 대비 저평가"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하나금융투자는 덴티스에 대해 기존 임플란트 사업에서 디지털 투명교정솔루션 등 신사업으로 확장이 예상되는 만큼 향후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면서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만8300원을 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정민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덴티스는 올해 예상PER(주가수익비율)이 10.9배 수준으로 국내 임플란트 경쟁사 대비 밸류
유니셈, 분기 최대 실적 달성..영업익 전년동기比 42% 늘어 https://v.daum.net/v/2021051310200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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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셈, 분기 최대 실적 달성..영업익 전년동기比 42% 늘어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전문업체 유니셈이 올해 1분기 실적이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유니셈은 연결 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34.7% 늘어난 776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41.7% 증가한 136억원을 달성했다. 순이익은 71.6% 오른 127억원으로 나타났다. 유니셈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유해가스 처리 장비인
"배터리 수주잔고 80조원..추가 수주 곧 가시화할 것"-SK이노 컨콜 https://v.daum.net/v/20210513101939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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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수주잔고 80조원..추가 수주 곧 가시화할 것"-SK이노 컨콜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다임러와 현대차·기아 등 기존 고객뿐 아니라 포드, 폭스바겐 등 글로벌 OEM(완성차) 업체와의 신규 수주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현재 수주잔고는 600GWh로 매출액 80조원 수준이다. 그간 사업에 있었던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글로벌 OEM과 논의하는 추가 수주가 가까운 시일 내 가시화할 것이다.”-13일 SK이노베이션(096
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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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마이스터,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사유 발생 https://v.daum.net/v/2021051318065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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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마이스터,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사유 발생
[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에코마이스터(064510)는 최근 사업년도말 기준 자본잠식률이 50% 이상을 기록함에 따라 관리종목 지정 또는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한편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관리종목 지정 우려 사유가 발생, 이날 하루 동안 에코마이스터의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했다고 별도 공시했다. 권효중 (khjing@edaily.c
5월 13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52496
5월 13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52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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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52497
[단독] 현대차 "미국서 전기차 생산"..8조 4천억 투자 https://v.daum.net/v/20210513205211208
다음 - MBC
[단독] 현대차 "미국서 전기차 생산"..8조 4천억 투자
[뉴스데스크] ◀ 앵커 ▶ 이런 패권 전쟁의 시대에 살아 남기 위한 기업들의 전략 중의 하나, 바로 대규모 현지 투자 인데요. 현대차 그룹이 미국에 74억 달러, 우리 돈으로 8조 4천억 원이라는 대규모 투자를 하기로 했습니다. 미국 현지에서 전기차를 생산한다는 건데, 이남호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현대기아차가 미국 현지에 대규모 투자를
[뉴욕증시]인플레 공포에도 빅테크주 반등..다우 1.3% 상승 https://v.daum.net/v/20210514062618902
다음뉴스
[뉴욕증시]인플레 공포에도 빅테크주 반등..다우 1.3% 상승
(사진=AP/연합뉴스 제공) [뉴욕=이데일리 김정남 특파원] 미국 뉴욕 증시가 약세를 딛고 반등했다. 주요 기술주들이 대거 오르며 강세장을 주도했다. 13일(현지시간)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29% 오른 3만4021.4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
http://naver.me/5EQrehEz
미국 듀크대 글로벌 보건연구소는 이달 7일 보고서에서 모더나의 ‘필 앤드 피니시(Fill& Finish)’ 파트너사로 글로벌제약사 박스터, 카탈렌트 등과 함께 한국의 녹십자를 표기했다. ‘필 앤드 피니시’는 원액을 받아서 충진과 포장을 거치는 완제 생산(DP) 공정을 뜻한다.
미국 듀크대 글로벌 보건연구소는 이달 7일 보고서에서 모더나의 ‘필 앤드 피니시(Fill& Finish)’ 파트너사로 글로벌제약사 박스터, 카탈렌트 등과 함께 한국의 녹십자를 표기했다. ‘필 앤드 피니시’는 원액을 받아서 충진과 포장을 거치는 완제 생산(DP) 공정을 뜻한다.
Naver
[단독]美 모더나 백신, 국내 위탁생산 구체화
미국 모더나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국내 생산 움직임이 구체화되고 있다. 미국 듀크대 글로벌 보건연구소는 이달 7일 보고서에서 모더나의 ‘필 앤드 피니시(Fill& Finish)’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