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 Telegram
가치투자클럽
63.4K subscribers
10.5K photos
18 videos
151 files
26.9K links
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의 리서치 자료를 받아보시려면 텔레그램 또는 카톡으로 요청해주세요
텔레그램 ID @orbisasset 카카오톡ID orbisasset
카페 https://cafe.naver.com/orbisasset
Download Telegram
최대실적 폭죽 터트린 증권가 https://v.daum.net/v/20210518113211034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Jaesung Youn)
[하나금투/화학/윤재성] 미국 주요 업체들의 신고가 행진의 의미

> Dow chemical 역사적 신고가, LYB 역사적 신고가 근접, Westlake 52주 신고가


> 타이어 Goodyear 52주 신고가, 고무업체 Trinseo 52주 신고가 근접


> 원유 및 정유업체 Phillips66, Valreo, EXM 52주 신고가 근접


> 이는 백신 접종 확대에 따른 실질적인 경기회복의 반영이라 판단됩니다.


> 특히, 에틸렌 체인의 비중이 높은 Dow, LYB, Westlake의 신고가, 타이어/고무업체인 Goodyear/Trinsoe의 신고가 행진은 한국 화학업체의 피크아웃 논란이 넌센스 임을 증명합니다.


> 하지만, 유독 아시아/한국업체의 피크아웃 논란이 거센 것은 백신접종과 경제활동 정상화의 속도 차이에 기인하는 것은 아닐까 추정해 봅니다. 주가의 조정이 업황의 이슈라기 보다는, 상대적 주식 수급적 이슈일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입니다.


> 현재 글로벌 석유화학 제품가격은 미국/유럽이 이례적으로 아시아보다 비쌉니다. 특히, PE/PP는 아시아가 1천불 내외인데 반해, 유럽/미국가격은 2천불 내외에서 형성되어 가격이 두 배나 비쌉니다. 그런데 이런 현상은 비단 PE/PP뿐 아니라 대부분의 제품에서 나타나는 전방위적인 현상입니다.


> 이유는 간단합니다. 미국/유럽의 화학제품이 너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백신접종 확대에 따른 경제활동 정상화로 수요는 매우 강하지만, 미국은 2018-19년 대규모 ECC증설 이후 뚜렷한 증설은 부재하며 이 또한 대부분 에틸렌 체인에 국한됩니다. 유럽은 지속적으로 설비를 폐쇄해 왔기에 공급 자체가 부족합니다. 예전 같으면, 아시아로부터 물량을 적시에 조달했겠지만 지금은 컨테이너선도 부족하고 차익거래를 하기에는 운송비도 너무 비싸 이 자체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 반면, 아시아는 대만/인도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가 재확산되고 전반적인 백신접종은 느린 상황이나, 중국을 중심으로 증설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아시아의 잉여 물량이 미국/유럽을 향하지 못하면서 단기적으로 제품가격 하락압박으로 작용하고, 이는 상대적 주식수급 관점에서도 아시아/한국업체의 매력도가 떨어지는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 최근 업황/실적 대비 이상하리만큼 화학 주요업체에 외인의 공매도가 집중된 것도 이러한 관점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롱숏 페어를 잡아야 하는 외인 입장에서는 그럴 수 있는 논리적인 환경인 것이죠.


> 하지만, 이러한 상황 자체가 글로벌 석유화학 수급이 매우 타이트하다는 반증이며, 향후 물류 이동 정상화 시 아시아 가격은 상승 전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시점이 외인의 공매도 물량의 급격한 숏커버가 나오는 시점이 될 것입니다. 결국, 최근 한국업체의 주가 조정은 주식 수급적 관점이 강하며, 글로벌 업황 측면에서 피크아웃을 논하기에는 아직도 고민할 것이 너무 많아 보입니다.


> 참고로, 한국업체들의 1Q21 영업이익률은 미국 주요 화학업체 대비 대부분 높았습니다. 2Q21도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 글로벌 업황 대비 국내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이 너무도 저평가되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금융투자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채널 주소
https://news.1rj.ru/str/joinchat/R5wiYjG20DAeLM0b
Forwarded from .
기획사 간단 코멘트
1.SM 실적 추정치 상향 폭
별도가 항상 4~500억으로 잘 벌고, 일본을 포함한 자회사들이 200억 내외입니다. 근데 항상 기타에서 -200억 나오니까 언제나 400~500으로 돌아가는데,

이번에는 별도가 500~600억, 일본 포함 자회사 정상화 시 200~300억(전 키이스트가 2023년쯤에는 혼자 200억 근처를 벌 거라 생각합니다)이고, 기타 자회사가 적자에서 흑자로 갑니다. 0이라고 쳐도 최대 900억인데, 그게 제 추정치입니다.. 디어유가 플랫폼이니 당연히 1큐 실적이 저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게 월 4,000원 내고 문자/카톡 하는 느낌인데, 그 돈 내고 욕하러 들어오는 팬들은 없으니 아티스트도 엄청 좋아해서 적극적으로 한다고 하네요. SM이 비용 통제한다는 걸 믿는다는 건 너무 낙관적인 추정인데... 이렇게 선입견이 있을 때 한번 더 비용 통제되면 그 때 주가는 한번 더 레벨업이 될 것 같습니다.

2.2022년은 예상보다 더 좋을 수도
1분기에 하이브/JYP/YG/SM 합산 영업이익이 약 600억원입니다. 1분기 주요 컴백 가수는 4사 다 포함해서 로제랑 NCT 정도입니다. 콘서트 없이, 주요 아티스트 컴백 거의 없이 만들어 낸 산업의 이익입니다. 글로벌에서 아티스트 앨범을 더욱 적극적으로 소비한 것이고, 많이 들었고(음원), 많이 샀고(앨범), 그럼 더 많이 와야(콘서트)됩니다.
[유무상증자 구독 메시지]
(코스닥)엘앤에프 -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10518000316

2021-05-18 1주당 0.2525주
5월 18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52774
5월 18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52775
건자재 섹터 1분기 실적
미용기기 1분기 실적
화장품 1분기 실적
반도체 유통 1분기 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