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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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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미디어/광고 홍세종]

엔비티: 중장기 고성장이 담보된 기업

▶️ 수익성과 성장성을 보유한 포인트 광고 강자
- 전체가입자 2,500만명, MAU 300만명 내외의 B2C 사업 캐시슬라이드 보유
- 국내 최대 웹툰 사업자와의 제휴를 통한 B2B 사업인 애디슨 오퍼월의 급격한 외형 성장

▶️ 2021년 연결 영업이익 49억원(흑자전환 YoY) 기대
- 2021년 연결매출액 749억원(+69.1% YoY) 전망
- 코로나19로부터 회복 본격화되며 B2C 광고주들의 재유입 기대
- 2022년 연결 매출액 955억원(+27.6%), 영업이익 103억원(+111.7%) 전망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4,000원으로 신규 커버리지 개시
- 2022년 예상 EPS 1,114원에 Target P/E 30배 적용
- 1) 급격한 B2B 사업 확대, 2) 안정적인 B2C 플랫폼의 캐시카우, 3) 성장성 대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89724

위 내용은 2021년 6월 2일 7시 5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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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한투 전략)
(위) 베트남이 온다!

당사 베트남 시장 담당 이소연 수석이 오랫동안 준비했던 이슈자료를 탈고했습니다.

(이소연 수석은 베트남어과를 졸업하고 현지에서 일하기도 했던 재원인데요. 베트남어를 할 수 있다는 건 어떤 기분일지 궁금합니다)

최근 베트남 시장이 사상 최고가를 돌파했다는 말씀도 드린 적이 있었는데요.

** 코로나 이후 중국에서 베트남으로 생산거점을 옮기는 추세가 더 가속화되면서

** 베트남 정부가 해외 기업들을 유치할 산업단지 개발에 열을 올린다고 합니다.

** 게다가 기술 수준이 낮아 원부자재 현지 조달률이 28%에 불과해 해외 기업들의 투자 유치가 더 절실한 상황이구요.

1) 빈홈즈, 낀박시티도시개발, 베카멕스, 띤따오그룹 등 건설/부동산/인프라 업체와 2) 내륙에서 항구까지 물류를 담당할 제마뎁 등이 소개됐네요.

우리나라의 GS건설이나 현대건설, 한진 정도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잘되실까요.

한국기업의 경우 영원무역, 화승엔터프라이즈, 한세실업 등 의류OEM 업체들이 가장 대표적이지만 하나마이크론 역시 베트남 내 공장부지 확보해 수혜가 기대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링크: https://bit.ly/3fDwA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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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구리 가격, 공급 쇼크로 계속 지지 받게 될 것 *이데일리FX*
[다우존스/이데일리] 오즈 미네랄의 CF 책임자 마크 어윈은 구리 가격이 공업용 금속의 주요 생산 중심지인 남미를 중심으로 한 공급 쇼크로인해 계속 이익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어윈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광산의 큰 붕괴 외에도 페루의 대통령 선거는 구리광산업에 대한 전망을 어둡게 하고 있으며, 칠레 광산은계속되는 노동 파업으로 인해 붕괴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호주에서 열린 산업 컨퍼런스에서 광산업체들은 전세계적으로 구리 생산을 증가시키기 위한 큰 도전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좋은 구리 자원을 찾기가 어렵고 중장기적으로는 점점 더 찾기가 어려워지고 있다"고 전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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