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성장기업분석팀]
키움 스몰캡 Monthly vol.5: 하반기엔 코인보다 중소형주
>> 공매도 재개 이후 종목에 대한 선별 중요
- 6월 이후 코스닥시장에서는 상반기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거나 낙폭이 과대했던 기업들에 대한 선별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판단
- 5월 지수 구성종목에 대한 공매도 재개 이후 코스피지수는 고점 저항이 예상되며, 코스닥시장에서는 시총 상위 바이오 및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업체 중심의 조정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도 업종 대비 상대적으로 부각이 되지 못했거나 낙폭이 과대한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종목 선별이 필요
>> 에듀테크, 덴탈, ESG 관련주에 주목
- 6월에 상대적인 매력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하는 카테고리로는 1) COVID-19 이후 높아진 ‘자녀 학력 저하 우려’로 인해 온라인 교육 효과 제고를 위한 컨텐츠 및 노하우를 확보한 에듀테크 기업, 2) 중국 및 신흥국에 대한 매출 비중이 높은 덴탈 업체, 3) 글로벌 ESG 열풍 속에서 환경친화적 및 산업 안전에 대한 시장에 선제적으로 진입하고 있는 기업을 제시
>> 6월 Top Picks: 청담러닝, 오스템임플란트,에코프로에이치엔
원문: https://bit.ly/3fZ0zXW
키움 스몰캡 Monthly vol.5: 하반기엔 코인보다 중소형주
>> 공매도 재개 이후 종목에 대한 선별 중요
- 6월 이후 코스닥시장에서는 상반기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거나 낙폭이 과대했던 기업들에 대한 선별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판단
- 5월 지수 구성종목에 대한 공매도 재개 이후 코스피지수는 고점 저항이 예상되며, 코스닥시장에서는 시총 상위 바이오 및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업체 중심의 조정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도 업종 대비 상대적으로 부각이 되지 못했거나 낙폭이 과대한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종목 선별이 필요
>> 에듀테크, 덴탈, ESG 관련주에 주목
- 6월에 상대적인 매력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하는 카테고리로는 1) COVID-19 이후 높아진 ‘자녀 학력 저하 우려’로 인해 온라인 교육 효과 제고를 위한 컨텐츠 및 노하우를 확보한 에듀테크 기업, 2) 중국 및 신흥국에 대한 매출 비중이 높은 덴탈 업체, 3) 글로벌 ESG 열풍 속에서 환경친화적 및 산업 안전에 대한 시장에 선제적으로 진입하고 있는 기업을 제시
>> 6월 Top Picks: 청담러닝, 오스템임플란트,에코프로에이치엔
원문: https://bit.ly/3fZ0zX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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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키움/성장기업분석팀] 키움 스몰캡 Monthly vol.5: 하반기엔 코인보다 중소형주 >> 공매도 재개 이후 종목에 대한 선별 중요 - 6월 이후 코스닥시장에서는 상반기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거나 낙폭이 과대했던 기업들에 대한 선별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판단 - 5월 지수 구성종목에 대한 공매도 재개 이후 코스피지수는 고점 저항이 예상되며, 코스닥시장에서는 시총 상위 바이오 및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업체 중심의 조정세가…
6월 2일에 키움증권 스몰캡팀에서 나온 레포트인데 지금 시점에서 꼭 다시 읽어볼 필요가 있는거 같습니다. 제목부터 전망을 잘했지요. 김두현 연구원이 합류하면서 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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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Boeing, 항공여행 회복으로 발주취소 여객기 판매 WSJ *연합인포맥스*
The Wall Street Journal은 “미 항공여행 수요가 당초 예상 대비 빠르게 회복하고 있는 가운데, Boeing(BA)은 생산 완료됐으나 코로나19 판데믹으로 인해 발주가 취소된 737 Max 여객기를 다른 항공사에 판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부 항공사들이 항공여행 수요 반등에 대응해 발주 취소된 여객기를 구매하면서 Boeing의 737 Max 재고는 ’20년 7월의 100대에서 10대로감소했다. 여전히 출장용 여행 수요는 반등하지 못한 상태이나, 지난 몇 개월 간 국내선 수요는 유의미하게 증가하고 있다”고 발언했다. “미 국내선의 평균 착석률은 84%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미 교통안전청(TSA)에 따르면 11일(금)에 미 공항 보안 검색대를 통과한 인구는 200 만 명이었다(’20년 3월 이후 최고치)”고 설명했다. 이어 “코로나19 판데믹 촉발 이후로 항공 여행 수요는 단기적으로 증가했다가 확산세가 악화되며 다시 감소하고는 했으나, 미 항공사 경영진들은 이번 회복세는 지속될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발주 취소된 737 Max 여객기 구매 기업 중에는 United Airlines(UAL) 및 Alaska Air(ALK) 등이 포함돼 있었다. United는 3월 초에 Max 여객기 25대를 주문한 바 있으며, 알려진 바에 따르면 여객기 150대를 추가 구매하려 하고 있다. Alaska의 경우 ’20년 12월에 발주 취소 Max 여객기 9대를 주문했다고 밝힌 상태이다”고 전했다.
The Wall Street Journal은 “미 항공여행 수요가 당초 예상 대비 빠르게 회복하고 있는 가운데, Boeing(BA)은 생산 완료됐으나 코로나19 판데믹으로 인해 발주가 취소된 737 Max 여객기를 다른 항공사에 판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부 항공사들이 항공여행 수요 반등에 대응해 발주 취소된 여객기를 구매하면서 Boeing의 737 Max 재고는 ’20년 7월의 100대에서 10대로감소했다. 여전히 출장용 여행 수요는 반등하지 못한 상태이나, 지난 몇 개월 간 국내선 수요는 유의미하게 증가하고 있다”고 발언했다. “미 국내선의 평균 착석률은 84%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미 교통안전청(TSA)에 따르면 11일(금)에 미 공항 보안 검색대를 통과한 인구는 200 만 명이었다(’20년 3월 이후 최고치)”고 설명했다. 이어 “코로나19 판데믹 촉발 이후로 항공 여행 수요는 단기적으로 증가했다가 확산세가 악화되며 다시 감소하고는 했으나, 미 항공사 경영진들은 이번 회복세는 지속될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발주 취소된 737 Max 여객기 구매 기업 중에는 United Airlines(UAL) 및 Alaska Air(ALK) 등이 포함돼 있었다. United는 3월 초에 Max 여객기 25대를 주문한 바 있으며, 알려진 바에 따르면 여객기 150대를 추가 구매하려 하고 있다. Alaska의 경우 ’20년 12월에 발주 취소 Max 여객기 9대를 주문했다고 밝힌 상태이다”고 전했다.
http://vip.mk.co.kr/newSt/news/news_view.php?p_page=&sCode=21&t_uid=20&c_uid=1888377&topGubun=
현대자동차그룹과 DB하이텍·키파운드리가 국산 차량용 반도체 공동 개발을 위한 첫발을 뗐다.
현대자동차그룹과 DB하이텍·키파운드리가 국산 차량용 반도체 공동 개발을 위한 첫발을 뗐다.
vip.mk.co.kr
[단독] 자율車 1대에 반도체 2천개씩…현대차 공급망 안정 나섰다
◆ 반도체 품귀 파장 ◆ 현대자동차그룹과 DB하이텍·키파운드리가 국산 차량용 반도체 공동 개발을 위한 첫발을 뗐다
6월 14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55942
6월 14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55940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55942
6월 14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55940
뉴욕증시, FOMC 경계 속 혼조..S&P;·나스닥 최고 https://v.daum.net/v/2021061506385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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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FOMC 경계 속 혼조..S&P·나스닥 최고
뉴욕증시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 대한 투자자들의 경계 속에 지수별로 엇갈렸다. 다우지수는 하락한 반면,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동부시간으로 14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5.85포인트(0.25%) 하락한 3만4393.75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