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Photo
비엠티는 지난 2006년까지 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반도체 관련산업 매출이 전체의 95%를 차지했으나 2007년부터는 원자력을 비롯해 조선, 해양플랜트, 석유화학 등의 분야에 신규납품을 진행했다. 원자력 발전소 부분은 현대건설과 대우건설, 두산중공업 등에 납품한 바 있다. 한국수력원자력 우수협력업체 선정
[지배구조]SGC에너지, 460억으로 최대주주 오른 이우성 부사장② https://v.daum.net/v/20210616100536775
언론사 뷰
[지배구조]SGC에너지, 460억으로 최대주주 오른 이우성 부사장②
SGC에너지(구 삼광글라스)는 지난해 3자 합병을 통해 지주회사 체제로 거듭났다. 그 과정에서 OCI그룹 2세 이복영 SGC에너지 회장은 돈 한 푼 안들이고 두 아들을 지주사 최대주주로 만들었다. 어떻게 그게 가능했고 승계에 따른 비용은 과연 누가 짊어졌을까.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SGC에너지의 3자 합병 핵심은 군장에너지였다. 이복영 회장의 장남 이
현대차, 차량용 반도체 수급 차질로 아산공장 생산 중단[주목 e공시] https://v.daum.net/v/20210616084401170
다음뉴스
현대차, 차량용 반도체 수급 차질로 아산공장 생산 중단[주목 e공시]
현대차는 차량용 반도체 수급 차질로 아산공장 생산을 중단한다고 16일 공시했다. 현대차는 17일부터 생산을 재개할 계획이지만 내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다. 생산중단 분야의 매출액은 7조455억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6.77%에 해당한다. 아산공장은 차량용 반도체 수급 문제로 4월 12~13일, 19~20일, 24~26일 생산을 중단한 바 있다.
가치투자클럽
현대차, 차량용 반도체 수급 차질로 아산공장 생산 중단[주목 e공시] https://v.daum.net/v/20210616084401170
차량용 반도체 리드프레임 : 해성디에스
차량용 반도체 와이어본딩 : 엠케이전자
차량용 반도체 와이어본딩 : 엠케이전자
Forwarded from SK증권 스몰캡 리서치
[유안타증권 스몰캡 안주원]
도이치모터스 (067990): 뛰는 BMW 위에 나는 포르쉐
- 도이치모터스는 BMW, 포르쉐, 랜드로버 등 5개 프리미엄 수입차 브랜드의 국내 판권을 보유한 공식 딜러 업체
- 2020년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도이치모터스 (BMW·MINI) 80%, 도이치아우토 (포르쉐) 12%, 브리티시오토 (재규어·랜드로버) 2%, 도이치오토월드 (자동차 쇼핑몰) 5%, 도이치파이낸셜 (자동차 할부금융) 1%
- 국내 수입차 시장이 독일차 위주로 매년 꾸준히 성장함에 따라 동사의 외형확대가 지속될것으로 전망
- 도이치모터스 202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8조원 (YoY +23.2%)과 480억원 (YoY +7.0%)으로 전망
- 자료 링크: https://bit.ly/3cF4R5J
유안타 스몰캡 개별 텔레그램 채널: t.me/yuantasmallcap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필함
본 내용은 투자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도이치모터스 (067990): 뛰는 BMW 위에 나는 포르쉐
- 도이치모터스는 BMW, 포르쉐, 랜드로버 등 5개 프리미엄 수입차 브랜드의 국내 판권을 보유한 공식 딜러 업체
- 2020년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도이치모터스 (BMW·MINI) 80%, 도이치아우토 (포르쉐) 12%, 브리티시오토 (재규어·랜드로버) 2%, 도이치오토월드 (자동차 쇼핑몰) 5%, 도이치파이낸셜 (자동차 할부금융) 1%
- 국내 수입차 시장이 독일차 위주로 매년 꾸준히 성장함에 따라 동사의 외형확대가 지속될것으로 전망
- 도이치모터스 202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8조원 (YoY +23.2%)과 480억원 (YoY +7.0%)으로 전망
- 자료 링크: https://bit.ly/3cF4R5J
유안타 스몰캡 개별 텔레그램 채널: t.me/yuantasmallcap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필함
본 내용은 투자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카카오페이증권 IT / 이승철] 이오테크닉스 : 1x 서버용 DRAM불량, 솔루션은 어닐링
Not Rated
- 최근 굴지의 메모리 업체에서 1x 공정 베이스의 서버용 DRAM 불량이 이슈가 됨. 정확한 손실규모는 여전히 산정중에 있으나 이러한 불량은 처음 발생했던 성격은 아님. 2019년 글로벌 탑 메모리 업체에서도 1x 서버용 DRAM에서 불량 문제가 발생했으며, 당시 해당 업체는 1z 공정 조기 안정화를 통해 불량에 대한 개선 솔루션을 확보했던 경험이 있음. 당시 1z 공정 안정화에 큰 기여를 했던 요소중 하나가 동사의 장비에 기반한 레이저 어닐링 공정
- 2019년 1z DRAM 공정에서 동사의 레이저 어닐링 장비는 게이트 전극의 Void와 관련한 제한 적인 공정에 적용된 바 있음. 2년이 지난 현재 고객사의 DRAM 공정 노드는 1a, 혹은 그 이하까지 미세공정 범위가 확장되었으며, 동사의 레이저 어닐링 장비가 확대 적용되기 위한 기반이 조성 된 것으로 판단. 향후 어닐링 공정의 적용 범위가 비메모리 EUV, PRAM 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점에서 동사의 레이저 어닐링 사업에 대한 근본적인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
- 어닐링이 아니더라도 동사의 주력 아이템 중 하나인 반도체 레이저 마커를 중심으로 괄목할만한 실적 개선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인 투자포인트. 과거 레이저 마커는 반도체 공정 최후단에 한정적으로 적용되었으나, 최근 메모리/비메모리를 아우른 토탈 반도체 패키징에서 레이저 마커의 적용 범위가 보다 확대되고 있음. 이에 따라 동사는 2021년 매출액 4,000억원, 영업이익 800억원이 기대
위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작성됨
Not Rated
- 최근 굴지의 메모리 업체에서 1x 공정 베이스의 서버용 DRAM 불량이 이슈가 됨. 정확한 손실규모는 여전히 산정중에 있으나 이러한 불량은 처음 발생했던 성격은 아님. 2019년 글로벌 탑 메모리 업체에서도 1x 서버용 DRAM에서 불량 문제가 발생했으며, 당시 해당 업체는 1z 공정 조기 안정화를 통해 불량에 대한 개선 솔루션을 확보했던 경험이 있음. 당시 1z 공정 안정화에 큰 기여를 했던 요소중 하나가 동사의 장비에 기반한 레이저 어닐링 공정
- 2019년 1z DRAM 공정에서 동사의 레이저 어닐링 장비는 게이트 전극의 Void와 관련한 제한 적인 공정에 적용된 바 있음. 2년이 지난 현재 고객사의 DRAM 공정 노드는 1a, 혹은 그 이하까지 미세공정 범위가 확장되었으며, 동사의 레이저 어닐링 장비가 확대 적용되기 위한 기반이 조성 된 것으로 판단. 향후 어닐링 공정의 적용 범위가 비메모리 EUV, PRAM 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점에서 동사의 레이저 어닐링 사업에 대한 근본적인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
- 어닐링이 아니더라도 동사의 주력 아이템 중 하나인 반도체 레이저 마커를 중심으로 괄목할만한 실적 개선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인 투자포인트. 과거 레이저 마커는 반도체 공정 최후단에 한정적으로 적용되었으나, 최근 메모리/비메모리를 아우른 토탈 반도체 패키징에서 레이저 마커의 적용 범위가 보다 확대되고 있음. 이에 따라 동사는 2021년 매출액 4,000억원, 영업이익 800억원이 기대
위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작성됨
가치투자클럽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56062
가비아 급등하네요. 카페에 10시 25분에 올라온 글입니다
[단독]카드 긁으면 10% 돌려준다..민주당 파격 소비부양책 추진 https://v.daum.net/v/20210616153904981 결제할거 있으면 참았다가 7월에 카드 긁으세요
다음뉴스
[단독]카드 긁으면 10% 돌려준다..민주당 파격 소비부양책 추진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세종=이데일리 원다연 최훈길 기자]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내수 진작을 위해 신용카드 사용액 중 최대 30만원을 포인트로 돌려주는 방안을 추진한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6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당과 정부는 소상공인
"상장하면 수백억 차익"..스톡옵션 50만주 받은 직원 https://v.daum.net/v/20210616154700445 직원인데 따상하면 천억 부자
다음뉴스
"상장하면 수백억 차익"..스톡옵션 50만주 받은 직원
[한국경제TV 최진욱 기자] 하반기 기업공개(IPO) 대어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는 크래프톤이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다음달 상장절차에 시동을 걸었다. 공모희망가는 45만8,000원~55만7,000원으로 잡혔고, 기관투자자들의 수요예측을 거친 뒤 7월14~15일에는 일반투자자들을 위한 공모주 청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상장될 경우 공모희망가 최하단을 고려해도 창
Forwarded from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바닥 다지는 중국 출하량
● 중국 5월 스마트폰 출하량: -30.8% YoY
- 중국 정부 산하 신통원(CAICT)은 5월 스마트폰 출하량 발표
- 5월 출하량은 2,260만대. 전년동월대비 30.8% 감소. 4월 대비 16.2% 줄었음
- 4월 감소 폭(-33.9% YoY) 보다는 다소 개선됐음
- 5월 5G 스마트폰 출하량은 1,674만대. 전년대비 21.9% 줄었음. 그러나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의 74.1% 차지, 보급률 측면에서는 양호
- 피쳐폰을 포함한 전체 핸드셋에서 Local 브랜드 출하량은 1,925만대(-37.8% YoY)로 전체의 83.8% 수준
● 1분기가 너무 좋았기 때문, 3분기는 나아질 것
- CAICT에 따르면 1~5월 누적 출하량은 1억 4,576만대로 여전히 전년대비 20.3% 늘었음. 1분기 출하량이 101.5% 증가했기 때문
- 주요 세트 회사들이 1분기에 공격적으로 세트 납품을 진행하면서 점유율 경쟁을 펼쳤음
- 대만 및 한국 부품업체들은 2~3월부터 매출액이 감소하기 시작했는데, 이는 세트 회사들의 소극적인 2분기 출하 정책으로 주문량이 줄었기 때문
- 세트 출하량은 2분기에 부진하고, 3분기부터는 다시 전년대비 증가세로 반등 가능할 것. 세트 생산 차질의 원인인 AP 등 반도체 생산 환경도 3분기부터 개선될 것. 부품 회사들의 매출액도 세트 회사들보다 빠른 6~7월부터 증가세로 전환 전망
-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전망은 14.3억대로 전년대비 9.6% 증가 유지
● 애플 supply chain 선호 유지
- 산업 최선호주는 애플 supply chain인 LG이노텍과 비에이치. 올해 애플의 출하량은 2.3억대로 전년대비 12.8% 증가할 전망. 지난해 애플의 신모델 출시 시기가 늦어졌던 점을 감안해도 양호한 출하량
-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애플 점유율은 지난해 4분기와 올해 1분기에 빠르게 높아진 것으로 추정됨. 이는 중국 high-end 스마트폰 시장에서 화웨이가 빠진 빈자리를 애플이 차지하고 있기 때문
- 올해 하반기 애플의 4개 신모델은 출시 지연 없이 9월 공개가 예상됨. 최대 수혜 회사인 LG이노텍(TP 26만원)과 비에이치(TP: 2.7만원) 추천
리포트: https://bit.ly/3zueJJn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중국 5월 스마트폰 출하량: -30.8% YoY
- 중국 정부 산하 신통원(CAICT)은 5월 스마트폰 출하량 발표
- 5월 출하량은 2,260만대. 전년동월대비 30.8% 감소. 4월 대비 16.2% 줄었음
- 4월 감소 폭(-33.9% YoY) 보다는 다소 개선됐음
- 5월 5G 스마트폰 출하량은 1,674만대. 전년대비 21.9% 줄었음. 그러나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의 74.1% 차지, 보급률 측면에서는 양호
- 피쳐폰을 포함한 전체 핸드셋에서 Local 브랜드 출하량은 1,925만대(-37.8% YoY)로 전체의 83.8% 수준
● 1분기가 너무 좋았기 때문, 3분기는 나아질 것
- CAICT에 따르면 1~5월 누적 출하량은 1억 4,576만대로 여전히 전년대비 20.3% 늘었음. 1분기 출하량이 101.5% 증가했기 때문
- 주요 세트 회사들이 1분기에 공격적으로 세트 납품을 진행하면서 점유율 경쟁을 펼쳤음
- 대만 및 한국 부품업체들은 2~3월부터 매출액이 감소하기 시작했는데, 이는 세트 회사들의 소극적인 2분기 출하 정책으로 주문량이 줄었기 때문
- 세트 출하량은 2분기에 부진하고, 3분기부터는 다시 전년대비 증가세로 반등 가능할 것. 세트 생산 차질의 원인인 AP 등 반도체 생산 환경도 3분기부터 개선될 것. 부품 회사들의 매출액도 세트 회사들보다 빠른 6~7월부터 증가세로 전환 전망
-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전망은 14.3억대로 전년대비 9.6% 증가 유지
● 애플 supply chain 선호 유지
- 산업 최선호주는 애플 supply chain인 LG이노텍과 비에이치. 올해 애플의 출하량은 2.3억대로 전년대비 12.8% 증가할 전망. 지난해 애플의 신모델 출시 시기가 늦어졌던 점을 감안해도 양호한 출하량
-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애플 점유율은 지난해 4분기와 올해 1분기에 빠르게 높아진 것으로 추정됨. 이는 중국 high-end 스마트폰 시장에서 화웨이가 빠진 빈자리를 애플이 차지하고 있기 때문
- 올해 하반기 애플의 4개 신모델은 출시 지연 없이 9월 공개가 예상됨. 최대 수혜 회사인 LG이노텍(TP 26만원)과 비에이치(TP: 2.7만원) 추천
리포트: https://bit.ly/3zueJJn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Telegram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