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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급등하네요. 카페에 10시 25분에 올라온 글입니다
[단독]카드 긁으면 10% 돌려준다..민주당 파격 소비부양책 추진 https://v.daum.net/v/20210616153904981 결제할거 있으면 참았다가 7월에 카드 긁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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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카드 긁으면 10% 돌려준다..민주당 파격 소비부양책 추진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세종=이데일리 원다연 최훈길 기자]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내수 진작을 위해 신용카드 사용액 중 최대 30만원을 포인트로 돌려주는 방안을 추진한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6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당과 정부는 소상공인
"상장하면 수백억 차익"..스톡옵션 50만주 받은 직원 https://v.daum.net/v/20210616154700445 직원인데 따상하면 천억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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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하면 수백억 차익"..스톡옵션 50만주 받은 직원
[한국경제TV 최진욱 기자] 하반기 기업공개(IPO) 대어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는 크래프톤이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다음달 상장절차에 시동을 걸었다. 공모희망가는 45만8,000원~55만7,000원으로 잡혔고, 기관투자자들의 수요예측을 거친 뒤 7월14~15일에는 일반투자자들을 위한 공모주 청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상장될 경우 공모희망가 최하단을 고려해도 창
Forwarded from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바닥 다지는 중국 출하량
● 중국 5월 스마트폰 출하량: -30.8% YoY
- 중국 정부 산하 신통원(CAICT)은 5월 스마트폰 출하량 발표
- 5월 출하량은 2,260만대. 전년동월대비 30.8% 감소. 4월 대비 16.2% 줄었음
- 4월 감소 폭(-33.9% YoY) 보다는 다소 개선됐음
- 5월 5G 스마트폰 출하량은 1,674만대. 전년대비 21.9% 줄었음. 그러나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의 74.1% 차지, 보급률 측면에서는 양호
- 피쳐폰을 포함한 전체 핸드셋에서 Local 브랜드 출하량은 1,925만대(-37.8% YoY)로 전체의 83.8% 수준
● 1분기가 너무 좋았기 때문, 3분기는 나아질 것
- CAICT에 따르면 1~5월 누적 출하량은 1억 4,576만대로 여전히 전년대비 20.3% 늘었음. 1분기 출하량이 101.5% 증가했기 때문
- 주요 세트 회사들이 1분기에 공격적으로 세트 납품을 진행하면서 점유율 경쟁을 펼쳤음
- 대만 및 한국 부품업체들은 2~3월부터 매출액이 감소하기 시작했는데, 이는 세트 회사들의 소극적인 2분기 출하 정책으로 주문량이 줄었기 때문
- 세트 출하량은 2분기에 부진하고, 3분기부터는 다시 전년대비 증가세로 반등 가능할 것. 세트 생산 차질의 원인인 AP 등 반도체 생산 환경도 3분기부터 개선될 것. 부품 회사들의 매출액도 세트 회사들보다 빠른 6~7월부터 증가세로 전환 전망
-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전망은 14.3억대로 전년대비 9.6% 증가 유지
● 애플 supply chain 선호 유지
- 산업 최선호주는 애플 supply chain인 LG이노텍과 비에이치. 올해 애플의 출하량은 2.3억대로 전년대비 12.8% 증가할 전망. 지난해 애플의 신모델 출시 시기가 늦어졌던 점을 감안해도 양호한 출하량
-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애플 점유율은 지난해 4분기와 올해 1분기에 빠르게 높아진 것으로 추정됨. 이는 중국 high-end 스마트폰 시장에서 화웨이가 빠진 빈자리를 애플이 차지하고 있기 때문
- 올해 하반기 애플의 4개 신모델은 출시 지연 없이 9월 공개가 예상됨. 최대 수혜 회사인 LG이노텍(TP 26만원)과 비에이치(TP: 2.7만원) 추천
리포트: https://bit.ly/3zueJJn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중국 5월 스마트폰 출하량: -30.8% YoY
- 중국 정부 산하 신통원(CAICT)은 5월 스마트폰 출하량 발표
- 5월 출하량은 2,260만대. 전년동월대비 30.8% 감소. 4월 대비 16.2% 줄었음
- 4월 감소 폭(-33.9% YoY) 보다는 다소 개선됐음
- 5월 5G 스마트폰 출하량은 1,674만대. 전년대비 21.9% 줄었음. 그러나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의 74.1% 차지, 보급률 측면에서는 양호
- 피쳐폰을 포함한 전체 핸드셋에서 Local 브랜드 출하량은 1,925만대(-37.8% YoY)로 전체의 83.8% 수준
● 1분기가 너무 좋았기 때문, 3분기는 나아질 것
- CAICT에 따르면 1~5월 누적 출하량은 1억 4,576만대로 여전히 전년대비 20.3% 늘었음. 1분기 출하량이 101.5% 증가했기 때문
- 주요 세트 회사들이 1분기에 공격적으로 세트 납품을 진행하면서 점유율 경쟁을 펼쳤음
- 대만 및 한국 부품업체들은 2~3월부터 매출액이 감소하기 시작했는데, 이는 세트 회사들의 소극적인 2분기 출하 정책으로 주문량이 줄었기 때문
- 세트 출하량은 2분기에 부진하고, 3분기부터는 다시 전년대비 증가세로 반등 가능할 것. 세트 생산 차질의 원인인 AP 등 반도체 생산 환경도 3분기부터 개선될 것. 부품 회사들의 매출액도 세트 회사들보다 빠른 6~7월부터 증가세로 전환 전망
-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전망은 14.3억대로 전년대비 9.6% 증가 유지
● 애플 supply chain 선호 유지
- 산업 최선호주는 애플 supply chain인 LG이노텍과 비에이치. 올해 애플의 출하량은 2.3억대로 전년대비 12.8% 증가할 전망. 지난해 애플의 신모델 출시 시기가 늦어졌던 점을 감안해도 양호한 출하량
-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애플 점유율은 지난해 4분기와 올해 1분기에 빠르게 높아진 것으로 추정됨. 이는 중국 high-end 스마트폰 시장에서 화웨이가 빠진 빈자리를 애플이 차지하고 있기 때문
- 올해 하반기 애플의 4개 신모델은 출시 지연 없이 9월 공개가 예상됨. 최대 수혜 회사인 LG이노텍(TP 26만원)과 비에이치(TP: 2.7만원)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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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상장해놓고 "기습 상폐"..무책임한 코인 거래소들 https://v.daum.net/v/2021061620431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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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상장해놓고 "기습 상폐"..무책임한 코인 거래소들
[뉴스데스크] ◀ 앵커 ▶ 지난주 업비트에 이어서 밤사이 또 부실 코인들이 무더기로 상장 폐지됐습니다. 거래소들이 살아남기 위해서 부랴부랴 부실 코인들을 정리하고 있는 건데요. 하지만, 거래소들은 애초에 이런 부실 코인을 상장시켜 돈을 벌어 놓고, 이제 와서 책임은 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세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어젯밤 10시 2분. 가상
美 연준, 제로금리 유지..2023년 금리 인상 시사 https://v.daum.net/v/20210617063003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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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준, 제로금리 유지..2023년 금리 인상 시사
[앵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제로 수준으로 동결하고 자산매입 프로그램도 현재 속도를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다만 올해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큰 폭으로 높이면서 경제 회복 속도도 빨라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금리 인상 시점도 앞당겨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류정훈 기자, FOMC 회의 결과를 정리해주시죠. [기자] 연준이 만장일치로 현재의 제로금리를
SK증권 "서울옥션 기획 경매 낙찰률 94%..사상 최대 실적 기대" https://v.daum.net/v/20210617082546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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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서울옥션 기획 경매 낙찰률 94%..사상 최대 실적 기대"
SK증권은 서울옥션(063170)의 이달 초 기획 경매 낙찰률이 94%에 달했다며, 사상 최대 매출액 달성에 대한 기대치가 커지고 있다고 17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박찬솔 연구원은 “2018년 기획 경매 당시 낙찰총액은 평균 40억원 수준이었으나, 올해 3월과 6월에 진행된 서울옥션 기획 경매 평균 낙찰총액은 95억원이었다”며
CJ대한통운, 택배 단가 인상에 수익성 회복 본격화-NH https://v.daum.net/v/20210617090259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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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택배 단가 인상에 수익성 회복 본격화-NH
NH투자증권은 17일 CJ대한통운에 대해 택배 단가 인상 효과로 수익성 회복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2만원을 유지했다. 16일 종가는 17만5000원이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택배 단가 인상 효과가 반영되면서 수익성 회복이 전망된다"며 "추가 분류 인력 투입에 따른 비용 증가 가능성이 존재하나, 단가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