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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Tech 서승연]

반도체 2Q21 Preview: 우려는 접어두자

■ 1H21 반도체 재고 관리 난항으로 생산 차질을 경험했던 업체들은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반도체 재고를 충분히 확보하려는 움직임. 공급사들의 신중한 캐파 증가와 DDR5 생산 전환이 반도체 업황 둔화 우려를 불식시키리라 예상. 현재 주요 DRAM 공급사들은 극히 낮은 재고 (1주 초중반 추정)를 보유 중임, 향후 캐파 확대에 신중한 전략을 펼치리라 예상. 제한된 공급 여건 속 DRAM 시장은 공급자 우위 구도를 유지하며 2Q22까지 판가 상승 흐름 지속될 전망

■ 2Q21 종목별 Preview
- 삼성전자: 2Q21 영업이익 11.0조원 예상 (+18% QoQ, +35% YoY). 오스틴 팹 재가동과 시장 예상치를 능가하는 메모리 판가 상승 (DRAM +15% QoQ · NAND +5% QoQ)으로 반도체 부문이 실적 견인하리라 예상. 디스플레이는 가동률 관련 일회성 이익이 포함되리라 추정되며, 무선사업부는 베트남, 인도 코로나 재확산 탓 생산 차질과 일부 부품 수급 영향 반영

- SK하이닉스: 2Q21 영업이익 2.7조원 예상 (+106% QoQ, +40% YoY). 높은 서버 DRAM 수요로 제품 판가 상승 (DRAM +17% QoQ)과 NAND 원가절감에 따라 실적 큰 폭 개선 전망

- Top pick: SK하이닉스 (BUY / 165,000원)


보고서 링크: https://bit.ly/3y95aOH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삼영전자, 삼화전기
[대신 정유화학/2차전지 한상원] OCI Preview

★실질 PER 2배, 너무 싼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
-큰 폭의 실적 추정 상향(21F EPS +67%)에도 목표주가를 유지하는 이유는 기존 대비 보수적인 Valuation(Peer에서 GCL 제외)을 적용했기 때문
-보수적인 가치 산정 방식 적용에도 불구하고 상승여력은 +70%으로 현재의 주가는 절대적 저평가 상태에 해당

-2Q21 영업이익 1,370억원(+191% QoQ)으로 시장 기대치(1,043억원)를 약 30% 상회할 전망
-핵심인 베이직케미칼 부문의 영업이익이 1,05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31% 급증 전망
-Spot 가격 급등을 후행적으로 반영하며 폴리실리콘 ASP 전분기 대비 약 75% 상승 추정
-향후 폴리실리콘 가격의 안정화를 가정(20달러/kg vs. 현재 30달러/kg 근접)해도 22년 영업이익은 6,619억원으로 전년 대비 28% 증가 가능

-현재 주가 수준(시가총액 2.8조원)은 DCRE 가치(당사 1.7조원 평가)를 제외한 실질 PER 2배에 불과 vs. DCRE 가치를 1.1조원(장부가)으로 가정하더라도 실질 PER은 여전히 3~4배 수준
-폴리실리콘 약세 전환에 대한 과도한 우려 탓에 이미 높아진 실적 수준을 그동안 주가가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기 때문
-그러나 연평균 80GW에 이르는 중국발 대규모 웨이퍼 증설을 감안하면 22년까지도 폴리실리콘 가격은 견조할 전망

-보고서 링크: http://daishin.com/?3339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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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 "탄소에서 그린으로 완전히 바꾸겠다"..5년간 30조 투자 https://v.daum.net/v/20210701093138873
배터리 사업부 분할 가능성 언급 - SK이노베이션 배터리 밸류체인 : SKC, SKIET, 인지컨트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