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하나금융투자 김경환]
>중국 마그네슘 대란 관련 개인적인 생각 : 정점을 지났거나 지나고 있을 확률 높음
•제가 오늘 질문도 받고, 하우스 선재형이 올린뉴스를 보고 해당 분야 전문가는 아니지만 중국 애널 입장에서 몇가지 적어봅니다.
•저는 중국 전력난과 셧다운, 이로 인한 공급차질 및 가격상승이 9월 하순과 10월이 정점이라는 의견을 견지합니다. 이는 최소한 지방정부가 에너지 소비 통제 관련 KPI를 맞추기 위해 분기말에 몰아쳤던 셧다운이 10월부터 완화될 것이기 때문.
•뉴스를 보면 마그네슘 주요 생산지역인 산시성(발음상 산서성과 섬서성이 발음이 같은데, 섬서성陕西省임) 언급됩니다. 산시성은 위 표를 보시면, 알미늄, 석탄, 유리 등 에너지 과소비 품목이 많고, 1급 경고를 받은 9개 성중 하나. 저는 해당 지역 공급문제가 의도된 송전제한 원인이 더 크다고 봅니다. 뉴스에 나오지만, 9월 생산량이 급락한 것은 1급 경고 지역이 송전제한 혹은 전력난으로 꺼진 이유 때문입니다.
**뉴스 : 중국산 마그네슘 잉곳의 54%는 산시성에서 나온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산시성은 올해 말까지 50개 마그네슘 제련소 중 35곳에 폐쇄 명령을 내렸다. 문을 연 제련소도 생산량을 절반으로 줄여야 한다. 에너지 소비 제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다.
•오늘 제 코멘트 중에 당국이 연료탄 가격 강제인하 명령하면서 돌아다닌 도시에 위린(榆林)이 나오는데, 바로 산시성에서 마그네슘 절반을 생산한다는 곳(물론 오늘 해당지역 뉴스는 연료탄 생산과 판가 이슈 입니다) 오늘도 중앙정부는 캠페인식 탈탄소를 지양하고 일률적인 송전제한을 시정하라고 지방에 메시지를 다시 보내고 있기 때문에 10월부터 전력난(의도하지 않은 것)과 송전제한(지방KPI) 중 후자는 완화될 확률이 높습니다. 지방정부 의지에 달린것이기 때문. 전력난은 좀더 봐야하지만, 산시성의 공급제한 품목들은 점차 가동률이 올라올 확률이 더 높다고 판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18002
>중국 마그네슘 대란 관련 개인적인 생각 : 정점을 지났거나 지나고 있을 확률 높음
•제가 오늘 질문도 받고, 하우스 선재형이 올린뉴스를 보고 해당 분야 전문가는 아니지만 중국 애널 입장에서 몇가지 적어봅니다.
•저는 중국 전력난과 셧다운, 이로 인한 공급차질 및 가격상승이 9월 하순과 10월이 정점이라는 의견을 견지합니다. 이는 최소한 지방정부가 에너지 소비 통제 관련 KPI를 맞추기 위해 분기말에 몰아쳤던 셧다운이 10월부터 완화될 것이기 때문.
•뉴스를 보면 마그네슘 주요 생산지역인 산시성(발음상 산서성과 섬서성이 발음이 같은데, 섬서성陕西省임) 언급됩니다. 산시성은 위 표를 보시면, 알미늄, 석탄, 유리 등 에너지 과소비 품목이 많고, 1급 경고를 받은 9개 성중 하나. 저는 해당 지역 공급문제가 의도된 송전제한 원인이 더 크다고 봅니다. 뉴스에 나오지만, 9월 생산량이 급락한 것은 1급 경고 지역이 송전제한 혹은 전력난으로 꺼진 이유 때문입니다.
**뉴스 : 중국산 마그네슘 잉곳의 54%는 산시성에서 나온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산시성은 올해 말까지 50개 마그네슘 제련소 중 35곳에 폐쇄 명령을 내렸다. 문을 연 제련소도 생산량을 절반으로 줄여야 한다. 에너지 소비 제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다.
•오늘 제 코멘트 중에 당국이 연료탄 가격 강제인하 명령하면서 돌아다닌 도시에 위린(榆林)이 나오는데, 바로 산시성에서 마그네슘 절반을 생산한다는 곳(물론 오늘 해당지역 뉴스는 연료탄 생산과 판가 이슈 입니다) 오늘도 중앙정부는 캠페인식 탈탄소를 지양하고 일률적인 송전제한을 시정하라고 지방에 메시지를 다시 보내고 있기 때문에 10월부터 전력난(의도하지 않은 것)과 송전제한(지방KPI) 중 후자는 완화될 확률이 높습니다. 지방정부 의지에 달린것이기 때문. 전력난은 좀더 봐야하지만, 산시성의 공급제한 품목들은 점차 가동률이 올라올 확률이 더 높다고 판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18002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노바백스 제조문제로 pre-merket -15% 하락 중
제조 이슈로 빈곤 국가 및 중간 소득 국가 백신 공급이 위태로워졌다는 외신 보도
회사 내부 문제를 알고 있는 3명에 의하면, 규제기관의 품질 기준에 맞추지 못해 공급 이슈 발생 가능성 언급.
FDA 기준은 백신 배치 당 최소 90%에 도달해야 함. 노바백스 최근 약 70% 순도 수준을 보였다고 말함.
순도가 낮으면 오염/불순물 포함 가능성 높고, 백신 효과 떨어지기 때문
코백스는 ‘21년 백신 공급 목표를 20억 도즈에서 14억 2500도즈로 하향 조정. 노바백스 승인 지연되면 코백스 공급 부족해지고, 수억 명의 사람들이 코로나 면역력 획득하지 못해 대유행 확대 할 수 있음.
노바백스는 여전히 올해말까지 긴급사용허가 제출 계획이라고 말했음.
반면, 내부 문제를 알고 있는 4명은 아무리 빨라도 내년까지는 FDA 승인 기대하지 않는다고 말함
(Four people with knowledge of the matter say U.S. officials now no longer expect the company to win FDA sign-off on the vaccine until next year at the earliest)
노바백스 pre-market 주가 -15.8% 하락 중
https://politi.co/3C0O8Vc
제조 이슈로 빈곤 국가 및 중간 소득 국가 백신 공급이 위태로워졌다는 외신 보도
회사 내부 문제를 알고 있는 3명에 의하면, 규제기관의 품질 기준에 맞추지 못해 공급 이슈 발생 가능성 언급.
FDA 기준은 백신 배치 당 최소 90%에 도달해야 함. 노바백스 최근 약 70% 순도 수준을 보였다고 말함.
순도가 낮으면 오염/불순물 포함 가능성 높고, 백신 효과 떨어지기 때문
코백스는 ‘21년 백신 공급 목표를 20억 도즈에서 14억 2500도즈로 하향 조정. 노바백스 승인 지연되면 코백스 공급 부족해지고, 수억 명의 사람들이 코로나 면역력 획득하지 못해 대유행 확대 할 수 있음.
노바백스는 여전히 올해말까지 긴급사용허가 제출 계획이라고 말했음.
반면, 내부 문제를 알고 있는 4명은 아무리 빨라도 내년까지는 FDA 승인 기대하지 않는다고 말함
(Four people with knowledge of the matter say U.S. officials now no longer expect the company to win FDA sign-off on the vaccine until next year at the earliest)
노바백스 pre-market 주가 -15.8% 하락 중
https://politi.co/3C0O8Vc
POLITICO
‘They rushed the process’: Vaccine maker’s woes hamper global inoculation campaign
The U.S. and the world made a huge bet on Novavax, but manufacturing problems are jeopardizing billions of doses earmarked for poor and middle-income countries.
[굿모닝 증시]美증시, 기업 호실적에 강세.."국내 증시도 상승 출발 전망" https://v.daum.net/v/20211021080524514
다음뉴스
[굿모닝 증시]美증시, 기업 호실적에 강세.."국내 증시도 상승 출발 전망"
[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간밤 미국 증시가 시장금리 상승, 인플레이션 부담에도 기업들의 호실적 기대감 지속 영향과 비트코인 신고가 경신으로 인한 위험자산 선호 심리 영향으로 대다수 지수가 강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국내 증시도 상승으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업종별, 종목별 차별화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2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우량주 중심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Engineering Technology 담당 한동희입니다.
하나머티리얼즈 (166090) 코멘트 공유드립니다.
3Q21 실적은 영업이익 225 억원 (+19% QoQ), 영업이익률 31%로 기존 당사 예상치에 부합. 2H21 삼성전자의 Capex 소강국면에도 불구하고, SK 하이닉스의 M16 P1 투자 시작과 거래선 다변화 효과의 시작, SiC 시장 진입 초기 효과. SiC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77% 성장하며 BEP 수준 도달 추정. 2021 년 감가상각 내용연수 축소에 따른 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률 31% 달성
4Q21 영업이익 238억원 (+6% QoQ), 영업이익률 31%로 분기 최대실적 경신 예상. SK하이닉스의 M16 P1 투자 수혜 본격화와 전방 투자 상황과 무관히 거래선 다변화, SiC 매출액의 분기별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 SiC 수익 기여 역시 높아지기 시작할 것. 2021 년 영업이익 808억원 (+52% YoY) 전망
거래선 다변화 효과와 SiC 시장 진입 효과는 2021 년 지속된 분기별 성장을 2022 년에도 가능하게 할 것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2022 년 영업이익은 1,143 억원 (+41% YoY), 영업이익률 32% (+2%p YoY)에 대한 가시성 높음. 현 주가는 12M Fwd. P/E 10.4X으로, 주가 하락은 좋은 매수 기회가 될 것
하나머티리얼즈 (166090) : 빛나는 호실적
자료 : https://bit.ly/2Xzz2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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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1 실적은 영업이익 225 억원 (+19% QoQ), 영업이익률 31%로 기존 당사 예상치에 부합. 2H21 삼성전자의 Capex 소강국면에도 불구하고, SK 하이닉스의 M16 P1 투자 시작과 거래선 다변화 효과의 시작, SiC 시장 진입 초기 효과. SiC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77% 성장하며 BEP 수준 도달 추정. 2021 년 감가상각 내용연수 축소에 따른 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률 31% 달성
4Q21 영업이익 238억원 (+6% QoQ), 영업이익률 31%로 분기 최대실적 경신 예상. SK하이닉스의 M16 P1 투자 수혜 본격화와 전방 투자 상황과 무관히 거래선 다변화, SiC 매출액의 분기별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 SiC 수익 기여 역시 높아지기 시작할 것. 2021 년 영업이익 808억원 (+52% YoY) 전망
거래선 다변화 효과와 SiC 시장 진입 효과는 2021 년 지속된 분기별 성장을 2022 년에도 가능하게 할 것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2022 년 영업이익은 1,143 억원 (+41% YoY), 영업이익률 32% (+2%p YoY)에 대한 가시성 높음. 현 주가는 12M Fwd. P/E 10.4X으로, 주가 하락은 좋은 매수 기회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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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Materials_211021_총사령관.pdf
포스코케미칼 3분기 영업익 62.4%↑..매출은 역대 최대(종합) https://v.daum.net/v/20211021113156802
다음뉴스
포스코케미칼 3분기 영업익 62.4%↑..매출은 역대 최대(종합)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포스코케미칼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315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62.4%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1일 공시했다. 매출은 5천50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9.9% 증가한 동시에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순이익은 409억원으로 496.6% 늘었다. 포스코케미칼은 지난 3분기 에너지소재, 라임
올 8월까지 'CFD 반대매매' 전년 한해 比 2.3배↑..증시 불안 가중 https://v.daum.net/v/20211021112716562
언론사 뷰
올 8월까지 'CFD 반대매매' 전년 한해 比 2.3배↑..증시 불안 가중
[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올 들어 8월까지 전문 투자자 전용 장외파생상품인 ‘차액결제거래’(CFD)의 반대매매 규모가 4000억원에 육박하며 전년 한해치의 두배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인해 주가 급락시 CFD 강제 매매 급증이 증시 불안을 가중시킬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21일 국회 정무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김병욱 의원(자본시장특별위원회
CATL과 이브에너지 등 중국 업체들이 주로 생산하는 LFP 배터리는 양극재의 원료를 산화철로 사용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는 기존의 니켈이나 코발트, 알루미늄, 망간 등을 양극재로 이용하는 경우보다 생산 가격이 20~30%가량 저렴한 편이다.
[매일경제] 단독CJ ENM, SM엔터테인먼트 인수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1/10/998028/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1/10/998028/
매일경제
[단독] CJ ENM, SM엔터테인먼트 인수…이르면 22일 계약 - 매일경제
이수만 체제는 유지
[특징주] 액토즈소프트, 암호화폐 거래소 투자 소식에 강세.. 25%↑ https://v.daum.net/v/20211021132844141
언론사 뷰
[특징주] 게임주, 겨울 성수기 진입 앞두고 강세.. 액토즈소프트, 29%↑
게임주가 겨울 성수기 진입을 앞두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1일 액토즈소프트는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3100원(29.67%) 급등한 1만35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위메이드는 전 거래일 대비 8.69% 상승하 14만1000원에, 펄어비스는 12.21% 상승한 10만7500원에 마감했다. 액토즈소프트는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 개발업체로 국내와 해
가치투자클럽
[매일경제] 단독CJ ENM, SM엔터테인먼트 인수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1/10/998028/
CJ ENM·SM "인수 논의 중이지만 결정無" https://v.daum.net/v/20211021135803048
언론사 뷰
CJ ENM·SM "인수 논의 중이지만 결정無"
[이데일리 윤기백 기자] “인수 의사는 있지만 아직 결정된 건 아무것도 없다.” CJ ENM 측이 SM엔터테인먼트 인수설에 대해 이같이 입장을 내놨다. CJ ENM 고위관계자는 21일 이데일리에 “우린 인수 의사가 있고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며 “아직 결정된 건 아무것도 없다”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 측도 “여러 기업들과 다각도로 논의 중”이
[국민일보] 문 대통령 “누리호, 아쉽게도 미완의 과제로 남았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387172&code=61111211&sid1=pol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387172&code=61111211&sid1=pol
국민일보
문 대통령 “누리호, 아쉽게도 미완의 과제로 남았다”
“보완하면 내년 5월 두 번째 발사에 성공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