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 Telegram
가치투자클럽
63.4K subscribers
10.5K photos
18 videos
150 files
26.8K links
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의 리서치 자료를 받아보시려면 텔레그램 또는 카톡으로 요청해주세요
텔레그램 ID @orbisasset 카카오톡ID orbisasset
카페 https://cafe.naver.com/orbisasset
Download Telegram
(코스닥)덕산테코피아 -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11119000195
2021-11-19 증설자금
전직 애널리스트, 현직 직장인 겸 개투 진홍국님이 쓰신 책입니다.
21.11.19 (금)
내일의 준비는 전자공시생과 함께
- IT하드웨어, 5G가 강하게 반등
- 기관/외인의 수급에 주목할 시장

전자공시: https://blog.naver.com/jsblfwj/222574085392
업종등락: https://blog.naver.com/jsblfwj/222573351034
선별종목: https://blog.naver.com/jsblfwj/222574129857
주간등락: https://blog.naver.com/jsblfwj/222573372273

전자공시생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bumsong2
위메이드 위믹스
11월 19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69393
11월 19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69398
Forwarded from KTB투자증권 플랫폼팀
[신세계 I&C(035510)/BUY(유지)/26만원(유지)/ KTB투자증권 유통/이커머스 김진우]

★ SI 업체의 인원수 증가는?

- 신규 사업을 위한 인력 충원 지속. SI 업체에게 인원수는 신사업 실적 전망을 위한 중요 지표. 인력 기준으로 사업비 산정하는 SI의 특성을 고려 시, 동사의 실적 개선 가능성 높음

- 22E EPS 20,468원에 목표 PER 12.6배 적용 (21E~24E의 EPS CAGR 12.6%의 PEG 1.0). 목표주가와 투자의견 유지

- 22E 인원수 약 1,400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 (vs. 3Q21 1,077명). 21E과 22E의 인원수 YoY 증가율은 22.3%와 21.1%. 동기간 전사 매출액 증가율은 11.0%와 13.1%. 2H22를 시작으로 23년부터 신사업 관련 매출액 반영이 본격화될 전망

- 위드 코로나 전환으로 유통 중심의 신세계그룹 실적 개선 지속. 영업이익 기준 이마트와 신세계의 22E YoY 증가율은 각각 47.5%와 18.9%. 동사의 캡티브 매출액은 2/3 이상. SM 매출액 증가세 유지 전망

- 친환경자동차법 개정령안 1월 28일부터 시행 예정. 신축건물 주차면의 5%, 기축건물의 2%는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가 필수. 공공시설의 설치 유예기간은 시행일로부터 2년. 25년 정부의 목표 충전기수는 51만대 (vs. 2H21 7.1만대). 한국의 전기차 대비 전기 충전기 비율은 감소 중 (19년 49.8% vs. 2H21 39.5%). 적극적인 지원책 이어질 것으로 전망

- 유통업 ROIC 감소 (05년 23% vs. 20년 5%) 고려 시, 오프라인 자산 활용한 서비스 다각화 필수. 소비자의 오프라인 매장 방문 유인 확대되며 기존 사업과 시너지 효과도 기대

- 당사 추정치 기준 동사의 21E과 22E PER은 9.9와 9.4배로 경쟁사 평균 13.9배, 12.9배 대비 약 28% 낮음.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다고 판단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2obaIP

◆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Xno06GZK0M99d4wA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김현수)
[Display Weekly : 하나금투 디스플레이/2차전지 김현수,위경재]

'실적 및 Valuation Factor 모두 긍정적'


Let’s play with Display : https://bit.ly/30PriCH


패널 : 실적(LCD)과 Valuation(신사업) Factor 모두 긍정적

- LG디스플레이 주가는 LG그룹의 애플카 협업 가능성 대두 및 메타버스 시장에 대한 디스플레이 산업 수혜 부각되며 한 주간 +12.2% 상승했다. 대만 패널 메이커들의 상승폭도 컸다(AUO +7.6%, Innolux +10.2%). 여러 모멘텀이 있었으나 기본적으로 LCD 패널 가격 하락폭 축소로 인한 업황 바닥 시그널 확인이 미래 모멘텀에 기반한 주가 상승의 기반을 마련해주고 있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추세적인 주가 상승을 견인할 수 있는 요소는 여전히 LCD 패널 가격 추이다.

- 최근 Digitimes는 중국 LCD 패널 메이커들이 2024년까지 LCD 증설 지속할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증설 규모가 이전보다 줄었기 때문에 면적 기준 공급 증가율은 연평균 5% 내외일 것으로 판단된다. 2010년대 후반 연평균 9% 증가하던 수준과 비교하면 낮은 수치다. 한편, 수요 면적은 TV 대면적화라는 동력 아래 연평균 5~8% 증가 추이를 나타낸다. 향후 예상되는 공급 면적 증가율과 비슷하거나 더 높은 수치다. 2010년대 후반 LCD 치킨게임이 종료된 이후 2020년대 LCD 시장의 가격 흐름이 견조한 흐름 보일 것으로 전망하는 이유다. 물론 단기 수급에 따라 변동성 확대 불가피할 것이나 전반적으로 1년 이상의 가격 하락세 이어지기 어려운 시장으로 진입했다고 판단한다.

- 특히, 지난 1년반동안 신규 증설이 없었기 때문에 2022년의 경우는 공급면적 증가가 매우 제한적일 것이라는 점에서 패널 가격 하락 지속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한다.

- TV 패널 가격 하락세 안정화 및 IT 패널 가격 상승세 유지될 가능성 높은 상황에서 OLED 부문 흑자 전환 감안하면 LG디스플레이 실적은 2022년에도 영업이익 1조원 이상 및 BPS 40,000원 이상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역사적 평균 밸류인 P/B 0.6~0.7배 수준(24,000원~28,000원) 및 역사적 하단 밸류 0.4~0.5배(16,000원~20,000원) 감안할 때 22,000원대인 현 주가는 정확히 중간 지점에 위치해 있다. 향후 주가 흐름은 LCD 부문의 가격 하락세 안정화 및 반등 가능성, OLED 부문의 고객사 다변화 이슈에 연동될 것으로 판단하며 두 부문 모두 긍정적인 시나리오 전개 가능하다는 점에서 현 주가 레벨에서는 Down-side risk 보다 Up-side potential이 더 크다고 판단한다.


소재 및 장비 : OLED 소재 강세 지속

- 아이폰 13 신제품 출시 효과 4분기 지속 및 메타버스 관련 하드웨어 기기 OLED 패널 탑재 기대감으로 OLED 중소형주들이 한 주간크게 상승했다(덕산네오룩스 +18.2%, PI첨단소재 +9.2%, 이녹스첨단소재 +10.2%).

- 반면, 메타버스 관련 종목으로 먼저 부각됐던 Universal Display는 3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이후 지지부진한 주가 흐름 지속되고 있다(지난 주 -10.7%, 최근 한 달 -15.5%).

- 장비주들의 경우 2차전지 사업 부각(필옵틱스 +8.6%), 반도체 비메모리 매출 비중 상승 부각(주성엔니지어링 +25.1%) 된 기업들의 상승폭이 컸고, Pure OLED 장비 업체 AP시스템도 +7.1% 상승했다.

- OLED 소재 및 필름 시장의 경우 모바일 저전력 패널 수요 증가 및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확대, AR/VR 기기 시장 성장(2022년 YoY +26% 성장 전망, Trendforce) 등 구조적인 성장 동력 하에서 지속적인 Buy&Hold 전략 구사 유효할 것으로 판단한다(관련종목 : 덕산네오룩스, 이녹스첨단소재 등).

- 반면, 장비주들의 경우 2차전지 및 반도체 등 신사업으로의 확장이 아니라면 LCD 및 OLED 부문 모두 신규 투자 모멘텀이 강하지 않다는 점에서 선별 접근이 필요하다. 수요 측면에서 세트 업체들의 패널 수요 증가 니즈가 포착될 때 패널 업체들의 대규모 투자 가능할 것이나 유의미한 시그널은 보이지 않는다. 그나마 삼성전자 VD 사업부의 대면적 차세대 패널 수요 있으나 QD-OLED 라인 수율 문제로 인해 추가 투자 가능성은 낮아졌다. 시장 조사기관 유비리서치 역시 2025년까지 QD-OLED 라인 투자가 없을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장비주들의 경우 non-Display 매출 비중 상승하는 기업들에 대한 선별 접근을 권고한다.
케이엔더블유 자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