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김현수)
[Display Weekly : 하나금투 디스플레이/2차전지 김현수,위경재]
'실적 및 Valuation Factor 모두 긍정적'
Let’s play with Display : https://bit.ly/30PriCH
▶ 패널 : 실적(LCD)과 Valuation(신사업) Factor 모두 긍정적
- LG디스플레이 주가는 LG그룹의 애플카 협업 가능성 대두 및 메타버스 시장에 대한 디스플레이 산업 수혜 부각되며 한 주간 +12.2% 상승했다. 대만 패널 메이커들의 상승폭도 컸다(AUO +7.6%, Innolux +10.2%). 여러 모멘텀이 있었으나 기본적으로 LCD 패널 가격 하락폭 축소로 인한 업황 바닥 시그널 확인이 미래 모멘텀에 기반한 주가 상승의 기반을 마련해주고 있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추세적인 주가 상승을 견인할 수 있는 요소는 여전히 LCD 패널 가격 추이다.
- 최근 Digitimes는 중국 LCD 패널 메이커들이 2024년까지 LCD 증설 지속할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증설 규모가 이전보다 줄었기 때문에 면적 기준 공급 증가율은 연평균 5% 내외일 것으로 판단된다. 2010년대 후반 연평균 9% 증가하던 수준과 비교하면 낮은 수치다. 한편, 수요 면적은 TV 대면적화라는 동력 아래 연평균 5~8% 증가 추이를 나타낸다. 향후 예상되는 공급 면적 증가율과 비슷하거나 더 높은 수치다. 2010년대 후반 LCD 치킨게임이 종료된 이후 2020년대 LCD 시장의 가격 흐름이 견조한 흐름 보일 것으로 전망하는 이유다. 물론 단기 수급에 따라 변동성 확대 불가피할 것이나 전반적으로 1년 이상의 가격 하락세 이어지기 어려운 시장으로 진입했다고 판단한다.
- 특히, 지난 1년반동안 신규 증설이 없었기 때문에 2022년의 경우는 공급면적 증가가 매우 제한적일 것이라는 점에서 패널 가격 하락 지속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한다.
- TV 패널 가격 하락세 안정화 및 IT 패널 가격 상승세 유지될 가능성 높은 상황에서 OLED 부문 흑자 전환 감안하면 LG디스플레이 실적은 2022년에도 영업이익 1조원 이상 및 BPS 40,000원 이상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역사적 평균 밸류인 P/B 0.6~0.7배 수준(24,000원~28,000원) 및 역사적 하단 밸류 0.4~0.5배(16,000원~20,000원) 감안할 때 22,000원대인 현 주가는 정확히 중간 지점에 위치해 있다. 향후 주가 흐름은 LCD 부문의 가격 하락세 안정화 및 반등 가능성, OLED 부문의 고객사 다변화 이슈에 연동될 것으로 판단하며 두 부문 모두 긍정적인 시나리오 전개 가능하다는 점에서 현 주가 레벨에서는 Down-side risk 보다 Up-side potential이 더 크다고 판단한다.
▶ 소재 및 장비 : OLED 소재 강세 지속
- 아이폰 13 신제품 출시 효과 4분기 지속 및 메타버스 관련 하드웨어 기기 OLED 패널 탑재 기대감으로 OLED 중소형주들이 한 주간크게 상승했다(덕산네오룩스 +18.2%, PI첨단소재 +9.2%, 이녹스첨단소재 +10.2%).
- 반면, 메타버스 관련 종목으로 먼저 부각됐던 Universal Display는 3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이후 지지부진한 주가 흐름 지속되고 있다(지난 주 -10.7%, 최근 한 달 -15.5%).
- 장비주들의 경우 2차전지 사업 부각(필옵틱스 +8.6%), 반도체 비메모리 매출 비중 상승 부각(주성엔니지어링 +25.1%) 된 기업들의 상승폭이 컸고, Pure OLED 장비 업체 AP시스템도 +7.1% 상승했다.
- OLED 소재 및 필름 시장의 경우 모바일 저전력 패널 수요 증가 및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확대, AR/VR 기기 시장 성장(2022년 YoY +26% 성장 전망, Trendforce) 등 구조적인 성장 동력 하에서 지속적인 Buy&Hold 전략 구사 유효할 것으로 판단한다(관련종목 : 덕산네오룩스, 이녹스첨단소재 등).
- 반면, 장비주들의 경우 2차전지 및 반도체 등 신사업으로의 확장이 아니라면 LCD 및 OLED 부문 모두 신규 투자 모멘텀이 강하지 않다는 점에서 선별 접근이 필요하다. 수요 측면에서 세트 업체들의 패널 수요 증가 니즈가 포착될 때 패널 업체들의 대규모 투자 가능할 것이나 유의미한 시그널은 보이지 않는다. 그나마 삼성전자 VD 사업부의 대면적 차세대 패널 수요 있으나 QD-OLED 라인 수율 문제로 인해 추가 투자 가능성은 낮아졌다. 시장 조사기관 유비리서치 역시 2025년까지 QD-OLED 라인 투자가 없을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장비주들의 경우 non-Display 매출 비중 상승하는 기업들에 대한 선별 접근을 권고한다.
'실적 및 Valuation Factor 모두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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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널 : 실적(LCD)과 Valuation(신사업) Factor 모두 긍정적
- LG디스플레이 주가는 LG그룹의 애플카 협업 가능성 대두 및 메타버스 시장에 대한 디스플레이 산업 수혜 부각되며 한 주간 +12.2% 상승했다. 대만 패널 메이커들의 상승폭도 컸다(AUO +7.6%, Innolux +10.2%). 여러 모멘텀이 있었으나 기본적으로 LCD 패널 가격 하락폭 축소로 인한 업황 바닥 시그널 확인이 미래 모멘텀에 기반한 주가 상승의 기반을 마련해주고 있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추세적인 주가 상승을 견인할 수 있는 요소는 여전히 LCD 패널 가격 추이다.
- 최근 Digitimes는 중국 LCD 패널 메이커들이 2024년까지 LCD 증설 지속할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증설 규모가 이전보다 줄었기 때문에 면적 기준 공급 증가율은 연평균 5% 내외일 것으로 판단된다. 2010년대 후반 연평균 9% 증가하던 수준과 비교하면 낮은 수치다. 한편, 수요 면적은 TV 대면적화라는 동력 아래 연평균 5~8% 증가 추이를 나타낸다. 향후 예상되는 공급 면적 증가율과 비슷하거나 더 높은 수치다. 2010년대 후반 LCD 치킨게임이 종료된 이후 2020년대 LCD 시장의 가격 흐름이 견조한 흐름 보일 것으로 전망하는 이유다. 물론 단기 수급에 따라 변동성 확대 불가피할 것이나 전반적으로 1년 이상의 가격 하락세 이어지기 어려운 시장으로 진입했다고 판단한다.
- 특히, 지난 1년반동안 신규 증설이 없었기 때문에 2022년의 경우는 공급면적 증가가 매우 제한적일 것이라는 점에서 패널 가격 하락 지속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한다.
- TV 패널 가격 하락세 안정화 및 IT 패널 가격 상승세 유지될 가능성 높은 상황에서 OLED 부문 흑자 전환 감안하면 LG디스플레이 실적은 2022년에도 영업이익 1조원 이상 및 BPS 40,000원 이상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역사적 평균 밸류인 P/B 0.6~0.7배 수준(24,000원~28,000원) 및 역사적 하단 밸류 0.4~0.5배(16,000원~20,000원) 감안할 때 22,000원대인 현 주가는 정확히 중간 지점에 위치해 있다. 향후 주가 흐름은 LCD 부문의 가격 하락세 안정화 및 반등 가능성, OLED 부문의 고객사 다변화 이슈에 연동될 것으로 판단하며 두 부문 모두 긍정적인 시나리오 전개 가능하다는 점에서 현 주가 레벨에서는 Down-side risk 보다 Up-side potential이 더 크다고 판단한다.
▶ 소재 및 장비 : OLED 소재 강세 지속
- 아이폰 13 신제품 출시 효과 4분기 지속 및 메타버스 관련 하드웨어 기기 OLED 패널 탑재 기대감으로 OLED 중소형주들이 한 주간크게 상승했다(덕산네오룩스 +18.2%, PI첨단소재 +9.2%, 이녹스첨단소재 +10.2%).
- 반면, 메타버스 관련 종목으로 먼저 부각됐던 Universal Display는 3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이후 지지부진한 주가 흐름 지속되고 있다(지난 주 -10.7%, 최근 한 달 -15.5%).
- 장비주들의 경우 2차전지 사업 부각(필옵틱스 +8.6%), 반도체 비메모리 매출 비중 상승 부각(주성엔니지어링 +25.1%) 된 기업들의 상승폭이 컸고, Pure OLED 장비 업체 AP시스템도 +7.1% 상승했다.
- OLED 소재 및 필름 시장의 경우 모바일 저전력 패널 수요 증가 및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확대, AR/VR 기기 시장 성장(2022년 YoY +26% 성장 전망, Trendforce) 등 구조적인 성장 동력 하에서 지속적인 Buy&Hold 전략 구사 유효할 것으로 판단한다(관련종목 : 덕산네오룩스, 이녹스첨단소재 등).
- 반면, 장비주들의 경우 2차전지 및 반도체 등 신사업으로의 확장이 아니라면 LCD 및 OLED 부문 모두 신규 투자 모멘텀이 강하지 않다는 점에서 선별 접근이 필요하다. 수요 측면에서 세트 업체들의 패널 수요 증가 니즈가 포착될 때 패널 업체들의 대규모 투자 가능할 것이나 유의미한 시그널은 보이지 않는다. 그나마 삼성전자 VD 사업부의 대면적 차세대 패널 수요 있으나 QD-OLED 라인 수율 문제로 인해 추가 투자 가능성은 낮아졌다. 시장 조사기관 유비리서치 역시 2025년까지 QD-OLED 라인 투자가 없을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장비주들의 경우 non-Display 매출 비중 상승하는 기업들에 대한 선별 접근을 권고한다.
위지윅스튜디오·자이언트스텝 등 메타버스 관련주 일제히 급락[특징주] https://v.daum.net/v/20211122150120579
다음뉴스
위지윅스튜디오·자이언트스텝 등 메타버스 관련주 일제히 급락[특징주]
[서울경제] 미래 성장 테마로 최근 시장을 주름잡았던 메타버스 관련 업종이 급락세다. 22일 오후 2시 58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KODEX K-메타버스액티브(401470) ETF는 전일 대비 4.61% 떨어진 1만 4,070원, TIGER Fn메타버스(400970) ETF도 5.13% 급락한 1만 3,490원에 거래 중이다. 이들 ETF가 주요 종목으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신한금융투자 반도체 최도연, 남궁현]
* 반도체, 과도했던 우려에 대한 되돌림
▶️ 주가 바닥을 확인시켜 준 세 가지
① 뒤늦은 실적 컨센서스 급락
② PBR 밴드 하단 확인
③ 생산업체들의 CapEx 전략 선회(지연)
- 세 가지 모두 10월 말 확인
▶️ 메모리 반도체 주가 상승 순서
ⓐ 뒤늦은 실적 컨센서스 급락 (밸류에이션 Call)
ⓑ 주문량(출하량) 증가 (모멘텀 Call)
ⓒ 현물가 상승 (실적 랠리)
ⓓ 고정가 상승
▶️ 현재 위치 해석
- 현재 밸류에이션 Call 구간(ⓐ)
- 모멘텀 Call(ⓑ)은 1Q22로 예상
▶️ 최근 주가 반등이 강한 이유?
- 이번 하락은 IT 공급망 차질에 의한 ‘단기’ 조정
- 3Q21 주가 급락 구간에서 시장은 추세적인 ‘장기’ 하락을 가정
- 과한 우려를 되돌리는 과정에서 나오는 강한 주가 반등으로 해석
*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296512
위 내용은 2021년 11월 22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반도체, 과도했던 우려에 대한 되돌림
▶️ 주가 바닥을 확인시켜 준 세 가지
① 뒤늦은 실적 컨센서스 급락
② PBR 밴드 하단 확인
③ 생산업체들의 CapEx 전략 선회(지연)
- 세 가지 모두 10월 말 확인
▶️ 메모리 반도체 주가 상승 순서
ⓐ 뒤늦은 실적 컨센서스 급락 (밸류에이션 Call)
ⓑ 주문량(출하량) 증가 (모멘텀 Call)
ⓒ 현물가 상승 (실적 랠리)
ⓓ 고정가 상승
▶️ 현재 위치 해석
- 현재 밸류에이션 Call 구간(ⓐ)
- 모멘텀 Call(ⓑ)은 1Q22로 예상
▶️ 최근 주가 반등이 강한 이유?
- 이번 하락은 IT 공급망 차질에 의한 ‘단기’ 조정
- 3Q21 주가 급락 구간에서 시장은 추세적인 ‘장기’ 하락을 가정
- 과한 우려를 되돌리는 과정에서 나오는 강한 주가 반등으로 해석
*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296512
위 내용은 2021년 11월 22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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