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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사이언티픽 급등하네요
[한국경제 ] "단 3일 만에 130% 수익" 펀드매니저도 푹 빠진 코인 투자


<동학개미, 美주식·코인으로 간다>

- 외화증권 보유액 1000억 돌파 '사상 최대'

- 업비트 코인 거래대금 급증…코스피 추월

- 장타는 美주식에 밀리고, 단타는 코인에 치여…"국내증시 먹을 게 없다"

- 나스닥 엔비디아 두달새 58% 오를 때, 코스피 삼성전자는 -1%

https://www.hankyung.com/news/article/2021112676661
유럽, 이틀에 100만명씩 확진…영국 'Nu 변이' 막으려 다시 빗장
출처 : 한국경제 | 네이버
- http://naver.me/xnPjNnvh
[ 누 바이러스: 오미크론 ] 코멘트

누 변이는 지난달 11일 아프리카 보츠나와에서 처음 발견됐으며 이달 23일 남아프리카공화공이 100여건의 표본을 확인해 WHO에 보고. S&P500의 11개 업종은 헬스케어를 제외한 10개가 모두 1% 이상 내림. 화이자는 6.11% 급등했고 모더나는 20.57% 폭등. 국내의 경우도 진단키트와 백신 관련 업체들 상승, 바이오주 전체적으로 상승하는 추세를 보임.

자비드 영국 보건장관이 언급한 것처럼 누 변이는 스파이크 단백질에 델타의 2배 수준인 32개에 달하는 돌연변이를 갖고 있음. 다양한 변이를 갖고 있다는 것은 기존의 백신이 커버하는 유전자나 단백질에 대해 달라지는 부분이 생겨 효과가 없어질 것이라는 판단. 옥스퍼드 생물학 교수 제임스도 이번 변이바이러스가 bad news 지만 doomsday까진 아니라고 판단. 안좋은 뉴스지만 최악은 아니라는 것이며, 이 바이러스가 현재 남아프리카에서 가장 많이 퍼졌다는 것인데, 남아프리카는 백신 접종율이 24% 정도 밖에 안된다는 것에 주목. 아프리카에 대한 국경 폐쇄와 빠른 조치로 차후 어떻게 될 지 지켜봐야함. 특히 아시아 쪽은 홍콩 극소수 유입 후 아직 큰 전파는 없었다고 보임.

*바이러스는 자신의 스파이크 단백질을 이용해 숙주 세포로 침투하기 때문에 돌연변이가 생기면 항체가 바이러스 세포 침입을 막지 못해 감염이 더 쉬워질 수 있다. 유전학자인 프랑수아 발루 교수는 에이즈 환자가 코로나에 감염된 뒤 누 변이 바이러스가 발생했을 수 있다고 추정했다.


백신 업체들 현황 -

화이자: (미국 시간)금요일 화이자측에서 약 100일안에 누바이러스용 백신을 만들 수 있을거라 확신, 일단 기존 백신의 누바이러스에 대한 예방율을 확인중이라고 함. 예방효과가 낮을시에는 누바이러스 전용의 백신을 제조할 것.

모더나: 이미 2021년 초부터 변이용 백신을 3 종류 개발중이었음. 1) 모더나는 이미 부스터샷으로 기존의 50ug 이 아닌 100ug을 건강한 성인 대상(306명완료) 테스트중이었음, 2) 이미 누 바이러스에서 발견된 변이와 유사한 변이를 가진 바이러스에 대한 변이대응백신을 이미 만들었으며, 두 종류에 대해 부스터샷으로서 테스트중이었음. 100ug 용량으로 584명 대상 접종완료. 3)회사측에서 누 바이러스 전용 부스터샷을 빠르게 만들 수 있을것이라 확신. 60-90 일안에 가능할 것이라 판단 하고 있음. 회사측에서 현재 개발한 부스터용 모더나 백신 3 종류를 누 바이러스에 테스트중이라고 함.

존슨앤존슨: 현재 얀센백신을 누 바이러스에 적용하여 이미 테스트중임.

아스트라제네카: 옥스퍼드에서 만든 동사의 코로나 백신은 변이대응에 쉽다고 주장하며 이미 누 바이러스가 많이 발생한 아프리카 세부 지역에서 연구 진행중이라고 함.

노바 백스: 오미크론의 유전자 염기서열을 기반으로 새로운 백신 개발에 착수했다 라고 밝힘. 이미 발생 당시부터 개발을 시작해 몇주 안에 테스트+ 생산에 착수 할 것이라 주장. 이 백신은 이번 누 바이러스의 실제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