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변종 바이러스 발생에 하락.. 모더나 20%↑ https://v.daum.net/v/2021112710024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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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변종 바이러스 발생에 하락.. 모더나 20%↑
26일(현지시각) 뉴욕증시는 새로운 변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소식에 하락 마감했다./사진=로이터뉴욕증시는 새로운 변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소식에 하락 마감했다. 이날 미국 증시는 추수감사절 연휴로 오후 1시에 조기 폐장했지만 3대 지수의 낙폭은 올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 26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 누 바이러스: 오미크론 ] 코멘트
누 변이는 지난달 11일 아프리카 보츠나와에서 처음 발견됐으며 이달 23일 남아프리카공화공이 100여건의 표본을 확인해 WHO에 보고. S&P500의 11개 업종은 헬스케어를 제외한 10개가 모두 1% 이상 내림. 화이자는 6.11% 급등했고 모더나는 20.57% 폭등. 국내의 경우도 진단키트와 백신 관련 업체들 상승, 바이오주 전체적으로 상승하는 추세를 보임.
자비드 영국 보건장관이 언급한 것처럼 누 변이는 스파이크 단백질에 델타의 2배 수준인 32개에 달하는 돌연변이를 갖고 있음. 다양한 변이를 갖고 있다는 것은 기존의 백신이 커버하는 유전자나 단백질에 대해 달라지는 부분이 생겨 효과가 없어질 것이라는 판단. 옥스퍼드 생물학 교수 제임스도 이번 변이바이러스가 bad news 지만 doomsday까진 아니라고 판단. 안좋은 뉴스지만 최악은 아니라는 것이며, 이 바이러스가 현재 남아프리카에서 가장 많이 퍼졌다는 것인데, 남아프리카는 백신 접종율이 24% 정도 밖에 안된다는 것에 주목. 아프리카에 대한 국경 폐쇄와 빠른 조치로 차후 어떻게 될 지 지켜봐야함. 특히 아시아 쪽은 홍콩 극소수 유입 후 아직 큰 전파는 없었다고 보임.
*바이러스는 자신의 스파이크 단백질을 이용해 숙주 세포로 침투하기 때문에 돌연변이가 생기면 항체가 바이러스 세포 침입을 막지 못해 감염이 더 쉬워질 수 있다. 유전학자인 프랑수아 발루 교수는 에이즈 환자가 코로나에 감염된 뒤 누 변이 바이러스가 발생했을 수 있다고 추정했다.
백신 업체들 현황 -
화이자: (미국 시간)금요일 화이자측에서 약 100일안에 누바이러스용 백신을 만들 수 있을거라 확신, 일단 기존 백신의 누바이러스에 대한 예방율을 확인중이라고 함. 예방효과가 낮을시에는 누바이러스 전용의 백신을 제조할 것.
모더나: 이미 2021년 초부터 변이용 백신을 3 종류 개발중이었음. 1) 모더나는 이미 부스터샷으로 기존의 50ug 이 아닌 100ug을 건강한 성인 대상(306명완료) 테스트중이었음, 2) 이미 누 바이러스에서 발견된 변이와 유사한 변이를 가진 바이러스에 대한 변이대응백신을 이미 만들었으며, 두 종류에 대해 부스터샷으로서 테스트중이었음. 100ug 용량으로 584명 대상 접종완료. 3)회사측에서 누 바이러스 전용 부스터샷을 빠르게 만들 수 있을것이라 확신. 60-90 일안에 가능할 것이라 판단 하고 있음. 회사측에서 현재 개발한 부스터용 모더나 백신 3 종류를 누 바이러스에 테스트중이라고 함.
존슨앤존슨: 현재 얀센백신을 누 바이러스에 적용하여 이미 테스트중임.
아스트라제네카: 옥스퍼드에서 만든 동사의 코로나 백신은 변이대응에 쉽다고 주장하며 이미 누 바이러스가 많이 발생한 아프리카 세부 지역에서 연구 진행중이라고 함.
노바 백스: 오미크론의 유전자 염기서열을 기반으로 새로운 백신 개발에 착수했다 라고 밝힘. 이미 발생 당시부터 개발을 시작해 몇주 안에 테스트+ 생산에 착수 할 것이라 주장. 이 백신은 이번 누 바이러스의 실제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다고 함.
누 변이는 지난달 11일 아프리카 보츠나와에서 처음 발견됐으며 이달 23일 남아프리카공화공이 100여건의 표본을 확인해 WHO에 보고. S&P500의 11개 업종은 헬스케어를 제외한 10개가 모두 1% 이상 내림. 화이자는 6.11% 급등했고 모더나는 20.57% 폭등. 국내의 경우도 진단키트와 백신 관련 업체들 상승, 바이오주 전체적으로 상승하는 추세를 보임.
자비드 영국 보건장관이 언급한 것처럼 누 변이는 스파이크 단백질에 델타의 2배 수준인 32개에 달하는 돌연변이를 갖고 있음. 다양한 변이를 갖고 있다는 것은 기존의 백신이 커버하는 유전자나 단백질에 대해 달라지는 부분이 생겨 효과가 없어질 것이라는 판단. 옥스퍼드 생물학 교수 제임스도 이번 변이바이러스가 bad news 지만 doomsday까진 아니라고 판단. 안좋은 뉴스지만 최악은 아니라는 것이며, 이 바이러스가 현재 남아프리카에서 가장 많이 퍼졌다는 것인데, 남아프리카는 백신 접종율이 24% 정도 밖에 안된다는 것에 주목. 아프리카에 대한 국경 폐쇄와 빠른 조치로 차후 어떻게 될 지 지켜봐야함. 특히 아시아 쪽은 홍콩 극소수 유입 후 아직 큰 전파는 없었다고 보임.
*바이러스는 자신의 스파이크 단백질을 이용해 숙주 세포로 침투하기 때문에 돌연변이가 생기면 항체가 바이러스 세포 침입을 막지 못해 감염이 더 쉬워질 수 있다. 유전학자인 프랑수아 발루 교수는 에이즈 환자가 코로나에 감염된 뒤 누 변이 바이러스가 발생했을 수 있다고 추정했다.
백신 업체들 현황 -
화이자: (미국 시간)금요일 화이자측에서 약 100일안에 누바이러스용 백신을 만들 수 있을거라 확신, 일단 기존 백신의 누바이러스에 대한 예방율을 확인중이라고 함. 예방효과가 낮을시에는 누바이러스 전용의 백신을 제조할 것.
모더나: 이미 2021년 초부터 변이용 백신을 3 종류 개발중이었음. 1) 모더나는 이미 부스터샷으로 기존의 50ug 이 아닌 100ug을 건강한 성인 대상(306명완료) 테스트중이었음, 2) 이미 누 바이러스에서 발견된 변이와 유사한 변이를 가진 바이러스에 대한 변이대응백신을 이미 만들었으며, 두 종류에 대해 부스터샷으로서 테스트중이었음. 100ug 용량으로 584명 대상 접종완료. 3)회사측에서 누 바이러스 전용 부스터샷을 빠르게 만들 수 있을것이라 확신. 60-90 일안에 가능할 것이라 판단 하고 있음. 회사측에서 현재 개발한 부스터용 모더나 백신 3 종류를 누 바이러스에 테스트중이라고 함.
존슨앤존슨: 현재 얀센백신을 누 바이러스에 적용하여 이미 테스트중임.
아스트라제네카: 옥스퍼드에서 만든 동사의 코로나 백신은 변이대응에 쉽다고 주장하며 이미 누 바이러스가 많이 발생한 아프리카 세부 지역에서 연구 진행중이라고 함.
노바 백스: 오미크론의 유전자 염기서열을 기반으로 새로운 백신 개발에 착수했다 라고 밝힘. 이미 발생 당시부터 개발을 시작해 몇주 안에 테스트+ 생산에 착수 할 것이라 주장. 이 백신은 이번 누 바이러스의 실제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다고 함.
"이 정도에 쫄면, 투자 못하죠"..비트코인 악재에도 돈몰렸다 [코인노트] https://v.daum.net/v/2021112721030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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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에 쫄면, 투자 못하죠"..비트코인 악재에도 돈몰렸다 [코인노트]
비트코인 가격이 꾸준한 상승세를 멈추고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비트코인 역대 최고가 경신 이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거부, 미국 인프라 법안 승인 등 시장이 몸을 사릴 만한 소식들이 연이어 전해졌기 때문이다. 이번주에도 국제통화기금(IMF), 인도 등 주요 경제 주체들이 암호화폐에 대한 경고 섞인 발언을 내
11월 26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70054
11월 26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69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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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新재테크라더니"..'뮤직카우' 투자자들 원성 까닭은 https://v.daum.net/v/2021112900001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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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거래량·높은 수수료 등 불만 증폭 [더팩트|윤정원 기자] 음악 저작권 거래 플랫폼 '뮤직카우'에 대한 MZ세대(밀레니얼+Z세대) 투자자들의 불만이 거세지고 있다. 낮은 거래량, 높은 수수료와 더불어 자본 보호책 미비 등으로 인해 투자자들의 원성은 쉬이 사그라지지 않는 분위기다. ◆ 70년간 보호되는 저작권…'뮤직카우' 거래 어떻게 할까 "세계 최초
유럽증시 -4%, 유가 -13% 충격.. "美연준 테이퍼링 속도 늦출 듯" https://v.daum.net/v/20211129030525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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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증시 -4%, 유가 -13% 충격.. "美연준 테이퍼링 속도 늦출 듯"
코로나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되면서 세계 경제가 큰 충격을 받았다. 미국 뉴욕 증시가 올 들어 가장 큰 폭으로 급락한 것을 비롯해 글로벌 금융시장이 휘청거렸다. 원유와 가상화폐 가격도 동반 폭락했다. 백신 접종이 확대되면서 코로나 팬데믹(대유행)에서 벗어나 회복세를 보이던 세계 경제가 다시 고꾸라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글로벌 증시에 ‘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