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지준율 인하, 韓 증시 훈풍 될까..과거 사례 살펴보니 3번 모두 코스피 상승 https://v.daum.net/v/20211207113604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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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지준율 인하, 韓 증시 훈풍 될까..과거 사례 살펴보니 3번 모두 코스피 상승
중국이 헝다(에버그란데) 사태 후폭풍과 최근 경기 둔화를 우려해 은행 지급준비율을 전격 인하했다. 이로 인해 시중에 풀리는 유동성만 22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증권가에선 과거 중국의 지급준비율이 내렸던 시기 중·장기적으로 국내 증시는 상승 랠리를 탔던 것으로 분석했다. 6일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행은 공고문을 통해 오는 15일부터 은행 지급준비율을
전기차 배터리시장, 중국계 업체 공세 속 LG엔솔 2위 https://v.daum.net/v/20211207113320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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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배터리시장, 중국계 업체 공세 속 LG엔솔 2위
기사내용 요약 SK온과 삼성SDI는 각각 5~6위 고수 [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 올들어 10월까지 판매된 전 세계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서 LG에너지솔루션이 중국 기업 CATL에 이어 점유율 2위를 기록했다. 7일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10월에 판매된 글로벌 전기차(EV, PHEV, HEV·전기버스와 전기트럭은 제외) 탑재
[한양증권 스몰캡 김용호]
신세계I&C(035510.KS): 본업 및 신사업 순항, 투자심리 회복이 중요
■ 성장 궤도 안착 중인 신사업
- 동사는 주차관리시스템 업체 아마노코리아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 MOU를 체결. 아마노코리아는 업계 1위 업체로 1.5만개소 이상의 주차장을 관리. 동사는 계열사 주차장과 더불어 아마노코리아와의 협업을 통해 충전사업의 핵심인 주차 면적을 추가 확보 가능
- 완전 무인화 편의점도 코엑스 스타필드에 2호점 오픈하는 등 순항. 신사업 확장 위해 순현금 678억원, 자사주 697억원을 활용한 M&A 등 공격적인 투자도 고려 중인 것으로 파악
■ 디지털 전환 속 순항 중인 본업
-3Q21 매출액 1,326억원(YoY +15.2%), 영업이익 84억원(YoY +16.6%)으로 당사 추정치 부합. IT서비스 YoY +26.7% 증가하며 전사 실적 견인. 이마트, 신세계 등 대내 매출뿐 아니라 대외 매출도 동반 증가한 영향으로 추정
- IT유통 +1.9% 소폭 성장, 반도체 수급 불안정으로 인한 재고 부족으로 영향. 3분기 영업이익 QoQ -23.3% 감소, 추석 상여금 반영으로 인건비 증가 영향
■ 다만 자사주 블록딜 가능성은 투자심리 위축 요인, 목표주가 290,000원으로 하향
- 올해 초부터 꾸준한 상승세 지속하던 동사 주가는 9월 중순 반락하며 하락추세 반전. 신사업 기대감 및 밸류에이션 매력 불구, 속락의 요인은 자사주 대량 잔존에 의한 오버행 우려라고 판단
- ‘20년 4월 50만주 자사주 취득 이후 네 번의 블록딜을 통해 총 18만주 장외 매각. 잔여 자사주는 40.5만주로 추가적인 블록딜 예상 가능하다는 점은 리스크 요인. 투자심리 회복 위한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고려가 요구됨
- 기존 투자포인트인 1) 본업의 성장 및 이익률 개선, 2) 신사업 기대감 등은 훼손되지 않았음. 따라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오버행 따른 수급 불확실성과 자기주식 가치 하락 등 고려하여 290,000만원으로 하향
- 동사의 22F P/E는 7.8배인 가운데 동종기업 평균치는 19.5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음
- 자료링크 : bit.ly/ssginc211208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신세계I&C(035510.KS): 본업 및 신사업 순항, 투자심리 회복이 중요
■ 성장 궤도 안착 중인 신사업
- 동사는 주차관리시스템 업체 아마노코리아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 MOU를 체결. 아마노코리아는 업계 1위 업체로 1.5만개소 이상의 주차장을 관리. 동사는 계열사 주차장과 더불어 아마노코리아와의 협업을 통해 충전사업의 핵심인 주차 면적을 추가 확보 가능
- 완전 무인화 편의점도 코엑스 스타필드에 2호점 오픈하는 등 순항. 신사업 확장 위해 순현금 678억원, 자사주 697억원을 활용한 M&A 등 공격적인 투자도 고려 중인 것으로 파악
■ 디지털 전환 속 순항 중인 본업
-3Q21 매출액 1,326억원(YoY +15.2%), 영업이익 84억원(YoY +16.6%)으로 당사 추정치 부합. IT서비스 YoY +26.7% 증가하며 전사 실적 견인. 이마트, 신세계 등 대내 매출뿐 아니라 대외 매출도 동반 증가한 영향으로 추정
- IT유통 +1.9% 소폭 성장, 반도체 수급 불안정으로 인한 재고 부족으로 영향. 3분기 영업이익 QoQ -23.3% 감소, 추석 상여금 반영으로 인건비 증가 영향
■ 다만 자사주 블록딜 가능성은 투자심리 위축 요인, 목표주가 290,000원으로 하향
- 올해 초부터 꾸준한 상승세 지속하던 동사 주가는 9월 중순 반락하며 하락추세 반전. 신사업 기대감 및 밸류에이션 매력 불구, 속락의 요인은 자사주 대량 잔존에 의한 오버행 우려라고 판단
- ‘20년 4월 50만주 자사주 취득 이후 네 번의 블록딜을 통해 총 18만주 장외 매각. 잔여 자사주는 40.5만주로 추가적인 블록딜 예상 가능하다는 점은 리스크 요인. 투자심리 회복 위한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고려가 요구됨
- 기존 투자포인트인 1) 본업의 성장 및 이익률 개선, 2) 신사업 기대감 등은 훼손되지 않았음. 따라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오버행 따른 수급 불확실성과 자기주식 가치 하락 등 고려하여 290,000만원으로 하향
- 동사의 22F P/E는 7.8배인 가운데 동종기업 평균치는 19.5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음
- 자료링크 : bit.ly/ssginc211208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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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3% 넘게 급등..뉴욕증시 기술주도 연이틀 랠리 https://v.daum.net/v/20211208060343046
언론사 뷰
나스닥 3% 넘게 급등..뉴욕증시 기술주도 연이틀 랠리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연이틀 강하게 올랐다. 7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493.52포인트(1.40%) 급등해 3만5720.55로 잠정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95.18포인트(2.07%) 뛴 4686.85로 체결됐다. 나스닥 지수 역시 461.76포인트(3.03%) 급등해 1만5686.92로 거래
12월 7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72040
12월 7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72041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72040
12월 7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72041
대한항공, 화물의 힘으로 4Q 최대 실적 기대-대신 https://v.daum.net/v/2021120807370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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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화물의 힘으로 4Q 최대 실적 기대-대신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대신증권은 8일 대한항공(003490)이 4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낼 것이라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3000원은 유지했다. 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42.1% 늘어난 2조7059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346.2% 증가한 5383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전망치(영업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