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분위기 험악했던 미국 장 마감 후 마이크론이 시간외로 6%대 급등하고 있다는 점이 하나의 안도 요인이었습니다.
게다가 오미크론 대유행으로 인한 미국의 전면 봉쇄조치가 시장에서 상정하고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 였으나,
미국 백악관 대변인 측은 전면 봉쇄조치를 실행할 계획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newsweek.com/white-house-has-no-intention-lockdowns-wants-keep-schools-open-omicron-surges-1661360
게다가 오미크론 대유행으로 인한 미국의 전면 봉쇄조치가 시장에서 상정하고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 였으나,
미국 백악관 대변인 측은 전면 봉쇄조치를 실행할 계획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newsweek.com/white-house-has-no-intention-lockdowns-wants-keep-schools-open-omicron-surges-1661360
Newsweek
White House has "no intention" of lockdowns, wants to keep schools open as Omicron surges
The highly transmissible Omicron variant was first detected in the U.S. at the beginning of December and has since spread to 47 states.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Engineering Technology 담당 한동희입니다.
금일 SFA반도체 (036540)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 9,200원)자료 공유드립니다.
국내 최대 후공정 서비스 전문업체. 패키징, 패키징테스트, 모듈, 모듈테스트 담당. 삼성전자 서버 DRAM 후공정 1위
2021년 매출액 6,398억원 (+12% YoY), 영업이익 677억원 (+98% YoY), OPM 11% (+5%p YoY). 반도체 업체들의 외주 비중 상승으로 하반기에도 분기별 외형성장 지속
인하우스 효율화를 위한 후공정 외주 증가 사이클 하에서 저인건비 국가 내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 주목. 외주 수요를 자극할 수 있는 경쟁력은 저인건비이며, 패키징-패키징테스트-모듈-모듈테스트 등 연계 공정의 존재로 성장여력 높음
2022년 외주 비중 증가 지속에 따른 구조적 성장과 Sapphire Rapids 출시에 따른 하반기 서버 DRAM 수요 증가 Overlap 될 것
2022년 매출액 7,470억원 (+17% YoY), 영업이익 881억원 (+30% YoY)으로 외형과 이익률 서장 지속에 따른 투자 매력도가 높아지는 구간에 진입할 것
SFA반도체 (036540): 구조적 성장기 진입
자료: https://han.gl/dsFUj
한국 OSAT의 현재, 미래, 그리고 그 역할 (11/10)
자료: https://han.gl/D3asH
금일 SFA반도체 (036540)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 9,200원)자료 공유드립니다.
국내 최대 후공정 서비스 전문업체. 패키징, 패키징테스트, 모듈, 모듈테스트 담당. 삼성전자 서버 DRAM 후공정 1위
2021년 매출액 6,398억원 (+12% YoY), 영업이익 677억원 (+98% YoY), OPM 11% (+5%p YoY). 반도체 업체들의 외주 비중 상승으로 하반기에도 분기별 외형성장 지속
인하우스 효율화를 위한 후공정 외주 증가 사이클 하에서 저인건비 국가 내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 주목. 외주 수요를 자극할 수 있는 경쟁력은 저인건비이며, 패키징-패키징테스트-모듈-모듈테스트 등 연계 공정의 존재로 성장여력 높음
2022년 외주 비중 증가 지속에 따른 구조적 성장과 Sapphire Rapids 출시에 따른 하반기 서버 DRAM 수요 증가 Overlap 될 것
2022년 매출액 7,470억원 (+17% YoY), 영업이익 881억원 (+30% YoY)으로 외형과 이익률 서장 지속에 따른 투자 매력도가 높아지는 구간에 진입할 것
SFA반도체 (036540): 구조적 성장기 진입
자료: https://han.gl/dsFUj
한국 OSAT의 현재, 미래, 그리고 그 역할 (11/10)
자료: https://han.gl/D3asH
LG화학 최저가 추락·엔솔 출격.."2차전지 ETF 리밸런싱 노출 경계" https://v.daum.net/v/20211221095517677
언론사 뷰
LG화학 최저가 추락·엔솔 출격.."2차전지 ETF 리밸런싱 노출 경계"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65만6000원. LG화학이 20일 기록한 1년 내 최저가 주가다. 시가총액이 하루새 3조원이나 증발했다. 대장주 LG화학을 비롯해 배터리 3대장과 소재 등 '2차전지 밸류체인'이 전반적으로 흔들렸다. 글로벌 2차전지 환경의 변화가 주요 요인이다. 다만 LG화학의 과도한 주가 하락은 결국 성장 잠재력이 큰 배터리 부문(LG에너지솔
<PASS 인증 수요 급증>
- 통신3사 본인인증앱 독점
- 공인인증서 폐지로 금융권 PASS 인증
- 코로나 백신 예약 본인인증
- 코로나 백신 접종정보 불러오기
- 특금법 시행으로 코인거래소 본인확인절차 의무화
- 통신3사 본인인증앱 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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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강화' 역사왜곡 논란에..제이콘텐트리 시총 1000억 날아가 https://v.daum.net/v/20211221104902927
다음뉴스
'설강화' 때문에 1000억 날아갔다..개미들 '쇼크'
제이콘텐트리가 4거래일 연속 내리고 있다. 드라마 설강화의 역사 왜곡 논란이 이어지면서 신작 모멘텀이 사라진 것이 하락 요인으로 꼽힌다. 21일 오전 10시40분 현재 제이콘텐트리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보다 1600원(3.36%) 내린 4만6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6일부터 주가가 하락하며 11% 넘게 내리고 있다. 시가총액도 9457억원
라파스 vs 소액주주 분쟁 본격화.. 법원, 임시주총 허가 https://v.daum.net/v/20211221115002675
다음뉴스
라파스 vs 소액주주 분쟁 본격화.. 법원, 임시주총 허가
마이크로니들(미세침) 제조기업 라파스(214260)가 소액주주 연대와 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소액주주 연대가 신청한 임시주주총회 허가 신청을 법원이 허가했다. 소액주주 연대는 조만간 임시주총을 개최해 사내이사 1명과 사외이사 1명의 신규선임을 시도할 예정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남부지방법원은 지난 20일 라파스 소액주주 연대가 제기한 임시주총
가치투자클럽
디아이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 연도별 매출액 (2021~23년 실적은 DS투자증권 추정치)
오늘은 에이피티씨, 오션브릿지 등 SK하이닉스 밸류체인이 강세네요. 디아이는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를 통해서 SK하이닉스에 번인테스터 장비를 공급합니다.
(코스닥)티앤엘 -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마이크로니들 패치 및 트러블케어 패치 공급 판매 계약(기본계약))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11221900175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11221900175
한화솔루션, 가성소다 증설에 3,300억 투자.."전기차 시장 확대 대비" https://v.daum.net/v/20211221160138727
다음뉴스
한화솔루션, 가성소다 증설에 3,400억 투자.."전기차 시장 확대 대비"
[서울경제] 한화솔루션이 글로벌 전기차 산업의 급격한 성장에 대비해 2차 전지와 전기차용 경량 소재 제조에 쓰이는 가성소다 생산 설비 증설에 나선다. 한화솔루션은 21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3,380억원을 투자해 여수공장 내 4만2,900㎡(약 1만3,000평) 부지에 클로르-알칼리(CA) 생산 설비를 증설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화솔루션은 현재
[단독]금감원 특사경 2배로 늘린다..인지수사도 가능해질 듯 https://v.daum.net/v/20211221164336346
다음뉴스
[단독]금감원 특사경 2배로 늘린다..인지수사도 가능해질 듯
[경향신문] 자본시장의 불공정거래나 미공개정보 이용 범죄를 수사하는 금융감독원 특별사법경찰 인원이 2배로 늘어난다. 업무범위도 검찰의 수사지휘 사건뿐 아니라 인지수사도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자본시장에 대한 감시·감독이 소홀해질 것이라는 우려에도 ‘검찰개혁’을 내세워 검찰 조직을 해체했다가 부랴부랴 유사 조직을 확대하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