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LG이노텍과 삼성전기가 테슬라 카메라 모듈 수주전에서 각축을 벌일 전망이다. 이제껏 테슬라 카메라 모듈 시장에선 LG이노텍이 우위였지만 이번 입찰 결과에 따라 삼성전기가 본격 추격에 나설 수 있다.17일 업계에 따르면 테슬라의 전기차용 카메라 모듈 입찰에 LG이노텍과 삼성전기, 대만 업체 등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입찰 대상 품목은 테슬라가 이미 출시한 모델S(세단)와 모델3(세단), 모델X(SUV), 모델Y(SUV) 외에도 아직 출시하지 않은 세미(전기트럭), 사이버트럭(픽업트럭) 등에 필요한 카메라 모듈이다. 최소 올해와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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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카메라 모듈 잡아라'...LG이노텍·삼성전기 수주전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LG이노텍과 삼성전기가 테슬라 카메라 모듈 수주전에서 각축을 벌일 전망이다. 이제껏 테슬라 카메라 모듈 시장에선 LG이노텍이 우위였지만 이번 입찰 결과에 따라 삼성전기가 본격 추격에 나설 수 있다.17일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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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일렉(THEELEC)
LG이노텍과 삼성전기가 테슬라 카메라 모듈 수주전에서 각축을 벌일 전망이다. 이제껏 테슬라 카메라 모듈 시장에선 LG이노텍이 우위였지만 이번 입찰 결과에 따라 삼성전기가 본격 추격에 나설 수 있다.17일 업계에 따르면 테슬라의 전기차용 카메라 모듈 입찰에 LG이노텍과 삼성전기, 대만 업체 등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입찰 대상 품목은 테슬라가 이미 출시한 모델S(세단)와 모델3(세단), 모델X(SUV), 모델Y(SUV) 외에도 아직 출시하지 않은 세미(전기트럭)…
올해는 삼성전자의 전장 M&A, 애플카 밸류체인 확정, 전기차/자율주행차 시장 확대, 모빌아이 IPO 등으로 인해 전장 관련주를 꼭 잘 보셔야 합니다
카카오, "SM 엔터 지분 인수,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 없다" https://v.daum.net/v/20220117171030310
다음뉴스
카카오, "SM 엔터 지분 인수,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 없다"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카카오와 종속회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5월 27일자 매일경제 지면기사에 보도된 '네이버·카카오, SM엔터 지분 인수 경쟁'에 대한 해명 공시(미확정) 후 글로벌 콘텐츠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업제휴와 지분투자 등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해왔으나,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17일 공시했다. 임혜선
일진머티리얼즈, 이차전지 핵심소재 생산기지 증설에 6000억 투자 https://v.daum.net/v/20220117184433419
다음뉴스
일진머티리얼즈, 이차전지 핵심소재 생산기지 증설에 6000억 투자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일진그룹의 첨단소재 사업 계열사 일진머티리얼즈는 17일 말레이시아 현지법인 'IMM테크놀로지'가 이차전지 핵심 소재 '일렉포일'(Elecfoil) 생산기지 증설을 위해 60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IMM테크놀로지는 2024년 말까지 3년간 말레이시아 사라왁주 쿠칭의 사마자야 자유무역지구 내 일렉포일 생산기지에 총 6
(유가)LG생활건강 - 불성실공시법인지정예고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117800726
2022-01-17
2022-01-17
앞으로 IR들이 shut the mouse 하겠네요. 이제는 실적공시를 남들보다 빠르게 보는 수 밖에 없습니다. 어닝시즌이 다가옵니다. 다트맨 어플을 설치하세요!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금융투자 IT 김록호]
Company Research
해성디에스(195870): 2022년에도 순항 예정
링크: https://bit.ly/3Km34lE
◆ 4Q21 Review: 컨센서스 상회하는 호실적
해성디에스의 21년 4분기 매출액은 1,876억원(YoY +65%, QoQ +10%), 영업이익은 299억원(YoY +391%, QoQ +7%)을 기록
이는 컨센서스를 각각 8%, 7% 상회하는 호실적. 패키지기판과 차량용 리드프레임의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각각 8%, 20%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 특히, 차량용 리드프레임 매출액은 21년 2분기와 3분기 모두 534억원으로 정체되는 모습이었는데, 4분기에 유의미하게 증가해 우려를 불식시킬 것으로 판단
우호적인 환율과 더불어 공급 측면에서는 병목현상 해소에 의한 CAPA 증설, 수요 측면에서는 타이트한 수급 상황에 의한 고부가제품 집중이 매출액 증가의 주요인으로 추정
◆ 2022년은 수익성 개선이 돋보일 것
해성디에스의 2022년 매출액은 7,394억원, 영업이익은 1,301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3%, 51% 증가할 것으로 전망
직전 보고서에도 언급했지만, 현재 증설중인 CAPA가 실적에 기여하는 시점은 22년 하반기부터임. 22년 상반기까지는 제한된 CAPA 안에서 병목현상 해소 중심으로 대응해 매출액 증가가 두드러지기는 어려움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이트한 수급에 의한 고부가제품 생산 비중 확대로 제품 믹스 개선은 유지되어 수익성은 사상 최고치를 갱신할 전망
◆ 단기, 중장기 가리지 않고 추천 가능
해성디에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 상향은 2022년 EPS를 기존대비 7.0% 상향 조정한 것에 기인
제한된 CAPA 안에서도 타이트한 수급 상황으로 인해 고부가제품에 집중한 믹스 개선 효과가 예상보다 양호. 그로 인해 하나금융투자의 기존 전망치를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상회하는 실적을 시현중
차량용 리드프레임의 분기 평균 매출액은 2019년 336억원, 2020년 384억원, 2021년 550억원으로 증가했고, 2022년에는 분기 600~700억원 수준으로 전망. 2022년 창사 이래 최초로 차량용 리드프레임이 전사 매출액에서 가장 많은 비중인 37%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
국내에서 차량용 IT 부품 업체 중에 단연 돋보이는 업체로 판단되며, PER 9.9배로 근 5개년간 평균 PER 11배를 하회중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Company Research
해성디에스(195870): 2022년에도 순항 예정
링크: https://bit.ly/3Km34lE
◆ 4Q21 Review: 컨센서스 상회하는 호실적
해성디에스의 21년 4분기 매출액은 1,876억원(YoY +65%, QoQ +10%), 영업이익은 299억원(YoY +391%, QoQ +7%)을 기록
이는 컨센서스를 각각 8%, 7% 상회하는 호실적. 패키지기판과 차량용 리드프레임의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각각 8%, 20%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 특히, 차량용 리드프레임 매출액은 21년 2분기와 3분기 모두 534억원으로 정체되는 모습이었는데, 4분기에 유의미하게 증가해 우려를 불식시킬 것으로 판단
우호적인 환율과 더불어 공급 측면에서는 병목현상 해소에 의한 CAPA 증설, 수요 측면에서는 타이트한 수급 상황에 의한 고부가제품 집중이 매출액 증가의 주요인으로 추정
◆ 2022년은 수익성 개선이 돋보일 것
해성디에스의 2022년 매출액은 7,394억원, 영업이익은 1,301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3%, 51% 증가할 것으로 전망
직전 보고서에도 언급했지만, 현재 증설중인 CAPA가 실적에 기여하는 시점은 22년 하반기부터임. 22년 상반기까지는 제한된 CAPA 안에서 병목현상 해소 중심으로 대응해 매출액 증가가 두드러지기는 어려움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이트한 수급에 의한 고부가제품 생산 비중 확대로 제품 믹스 개선은 유지되어 수익성은 사상 최고치를 갱신할 전망
◆ 단기, 중장기 가리지 않고 추천 가능
해성디에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 상향은 2022년 EPS를 기존대비 7.0% 상향 조정한 것에 기인
제한된 CAPA 안에서도 타이트한 수급 상황으로 인해 고부가제품에 집중한 믹스 개선 효과가 예상보다 양호. 그로 인해 하나금융투자의 기존 전망치를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상회하는 실적을 시현중
차량용 리드프레임의 분기 평균 매출액은 2019년 336억원, 2020년 384억원, 2021년 550억원으로 증가했고, 2022년에는 분기 600~700억원 수준으로 전망. 2022년 창사 이래 최초로 차량용 리드프레임이 전사 매출액에서 가장 많은 비중인 37%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
국내에서 차량용 IT 부품 업체 중에 단연 돋보이는 업체로 판단되며, PER 9.9배로 근 5개년간 평균 PER 11배를 하회중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안.글.장] '애플'의 성장은 오롯이 '애플'의 주주에게로...
안녕하세요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입니다.
여러모로 시장이 뒤숭숭합니다.
매크로 환경 변화 외에도 여러가지가 주주들을 혼란스럽게 하는데요,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기업 분할 및 상장입니다.
그룹 전체적으로 보면 이러한 선택이 옳은 것으로 결론나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시간과 자본을 투여한 모회사 주주 입장에서는 주주가치가 Dilution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일반적인 과정을 볼까요?
어떤 기업이 한 분야에서 지배력을 확보하면, 축적된 브랜드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래의 신성장 산업으로 진출합니다.
물론 다양한 자회사를 통해 기업군의 형태를 띄게되는 것이 일반적이구요. 모회사는 지주사의 형태가 됩니다.
여기까지는 모회사의 주주가치가 극대화되는 구간입니다.
하지만 이후, 모회사가
1) 추가성장을 위한 Capex 확보 필요성
2) 자회자지분의 일부 Exit을 통한 현금 확보
의 목적 달성을 위해 자회사 상장(외부주본의 수혈)을 추진하며, 주주간 이해상충 관계가 본격화됩니다.
상장 이후 그룹 군 전체적으로 보면 시총이 증가할 수 있지만, 모회사 주주는
1) 그룹 내 투자대상 증가에 따른 수급 분산
2) 안정적 지배구조 구축을 위한 지분 이동 리스크
3) 더블카운팅 이슈에 따른 NAV할인율 증폭(인적분할)
등의 이유로 주주가치 Dilution의 리스크에 직면하기 때문입니다.
자 그럼 가장 선진화된 자본시장인 미국의 핵심 기업은 어떨까요?
부익부빈익빈의 시대를 맞아 '애플' 한 종목의 시가총액이 인구 15억명 인도의 GDP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PC, 휴대폰, 플랫폼, 반도체, 모빌리티까지 국경을 뛰어넘어 미래의 대부분의 패러다임을 아우르는 초국가적 기업의 발전도 대단하지만,
더 놀라운 것은 그 성장의 과실이 오롯이 '애플' 주주에게만 귀속된다는 것입니다.
'애플뮤직', '애플반도체', '애플헬스케어' 라는 상장 종목은 못 보셨죠? 이 모든 모멘텀을 누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애플'주식을 보유하는 것 뿐입니다.
이는 애플에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알파벳도, 페이스북도 유일한 상장사들입니다.
이미 현금흐름이 넘쳐 흐르는 상황에서, 성장의 과실을 외부 투자자와 공유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향후에도,
모회사 VS 자회사, 기존주주 VS 신규주주, Cash Cow VS 성장부문 간 이해상충 관계가 발생할 가능성이 없습니다.
압도적인 펀더멘털에 확실한 지배구조, 주주가치극대화 정책까지. 불확실성의 시대에 미국 빅테크를 대신할 대안이 없는 이유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1/17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입니다.
여러모로 시장이 뒤숭숭합니다.
매크로 환경 변화 외에도 여러가지가 주주들을 혼란스럽게 하는데요,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기업 분할 및 상장입니다.
그룹 전체적으로 보면 이러한 선택이 옳은 것으로 결론나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시간과 자본을 투여한 모회사 주주 입장에서는 주주가치가 Dilution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일반적인 과정을 볼까요?
어떤 기업이 한 분야에서 지배력을 확보하면, 축적된 브랜드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래의 신성장 산업으로 진출합니다.
물론 다양한 자회사를 통해 기업군의 형태를 띄게되는 것이 일반적이구요. 모회사는 지주사의 형태가 됩니다.
여기까지는 모회사의 주주가치가 극대화되는 구간입니다.
하지만 이후, 모회사가
1) 추가성장을 위한 Capex 확보 필요성
2) 자회자지분의 일부 Exit을 통한 현금 확보
의 목적 달성을 위해 자회사 상장(외부주본의 수혈)을 추진하며, 주주간 이해상충 관계가 본격화됩니다.
상장 이후 그룹 군 전체적으로 보면 시총이 증가할 수 있지만, 모회사 주주는
1) 그룹 내 투자대상 증가에 따른 수급 분산
2) 안정적 지배구조 구축을 위한 지분 이동 리스크
3) 더블카운팅 이슈에 따른 NAV할인율 증폭(인적분할)
등의 이유로 주주가치 Dilution의 리스크에 직면하기 때문입니다.
자 그럼 가장 선진화된 자본시장인 미국의 핵심 기업은 어떨까요?
부익부빈익빈의 시대를 맞아 '애플' 한 종목의 시가총액이 인구 15억명 인도의 GDP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PC, 휴대폰, 플랫폼, 반도체, 모빌리티까지 국경을 뛰어넘어 미래의 대부분의 패러다임을 아우르는 초국가적 기업의 발전도 대단하지만,
더 놀라운 것은 그 성장의 과실이 오롯이 '애플' 주주에게만 귀속된다는 것입니다.
'애플뮤직', '애플반도체', '애플헬스케어' 라는 상장 종목은 못 보셨죠? 이 모든 모멘텀을 누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애플'주식을 보유하는 것 뿐입니다.
이는 애플에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알파벳도, 페이스북도 유일한 상장사들입니다.
이미 현금흐름이 넘쳐 흐르는 상황에서, 성장의 과실을 외부 투자자와 공유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향후에도,
모회사 VS 자회사, 기존주주 VS 신규주주, Cash Cow VS 성장부문 간 이해상충 관계가 발생할 가능성이 없습니다.
압도적인 펀더멘털에 확실한 지배구조, 주주가치극대화 정책까지. 불확실성의 시대에 미국 빅테크를 대신할 대안이 없는 이유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1/17 공표자료)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안.글.장] '애플'의 성장은 오롯이 '애플'의 주주에게로... 안녕하세요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입니다. 여러모로 시장이 뒤숭숭합니다. 매크로 환경 변화 외에도 여러가지가 주주들을 혼란스럽게 하는데요,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기업 분할 및 상장입니다. 그룹 전체적으로 보면 이러한 선택이 옳은 것으로 결론나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시간과 자본을 투여한 모회사 주주 입장에서는 주주가치가 Dilution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일반적인 과정을 볼까요?…
뼈 때리는 이야기죠. 미국 주식시장에서 투자자는 과실을 나누어주는 대상, 한국 주식시장에서 투자자는 ATM기
김치부터 물까지.. '할랄 인증'으로 20억 무슬림 입맛 노리는 K-푸드 https://v.daum.net/v/20220117193039074 대체육 주목
언론사 뷰
김치부터 물까지.. '할랄 인증'으로 20억 무슬림 입맛 노리는 K-푸드
지난해 기준 인구 18억 명을 돌파한 데다 합계출산율은 3명이 넘는 무슬림 시장을 향한 국내 유통업계의 '러브콜'이 거세지고 있다. 고기 성분이 포함되는 라면 등 가공식품뿐 아니라 생수, 홍삼 캡슐, 분유 등 '할랄(Halal)' 인증을 받는 식품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동남아시아와 중동지역, 아프리카까지 국내 업체들의 무대가 넓어지고 있다. '허용'이라는 뜻
22.01.17 (월)
내일의 준비는 전자공시생과 함께
- 윤석열 테마주 외 극도로 부진한 시장
- 내부자 매수, 자사주 매입이 조금씩 느는 중
업종등락: https://blog.naver.com/jsblfwj/222624236820
선별종목: https://blog.naver.com/jsblfwj/222624327363
전자공시생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bumsong2
내일의 준비는 전자공시생과 함께
- 윤석열 테마주 외 극도로 부진한 시장
- 내부자 매수, 자사주 매입이 조금씩 느는 중
업종등락: https://blog.naver.com/jsblfwj/222624236820
선별종목: https://blog.naver.com/jsblfwj/222624327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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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1rj.ru/str/bumson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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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등락] 22.01.1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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