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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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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 의료기기 원재희/이동건]
* 덴티움(매수 / TP 90,000원); 분기 최대 실적 기대에도 저평가

□ 4Q21 Pre: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 예상
-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793억원(+5.2% YoY, 이하 YoY 생략), 170억원(-2.2%, OPM 21.4%) 추정.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액 시현 기대
- 중국향 매출액 475억원 추정. 계절적 성수기 바탕으로 3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 흐름 이어갈 것으로 전망. 러시아향 매출액 71억원 추정. 3분기 일시적 매출 감소에 따른 기저효과 및 계절적 성수기를 반영. 국내 매출액 165억원 추정. 4분기 시행된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여파로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소폭 감소할 전망

□ 2022년 매출액 YoY +18.0%, 영업이익 +25.5% 전망
- 2022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3,268억원(+18.0%), 747억원(+25.5%, OPM 22.9%) 추정.
- 중국향 매출액 2,008억원 추정. 신규 개원 치과 대상 패키지 판매 전략은 2022년에도 유효할 것으로 전망. 향후 2선 도시 개원의 공략을 통한 점유율 확대도 가능할 전망
- 러시아 매출액 256억원 추정. 러시아는 임플란트 식립율이 높지 않은 초기 시장. 또한 임플란트 식립 가격이 저렴하여 주변국으로부터의 식립 수요도 존재하는 만큼 이에 따른 러시아향 매출 고성장 기대

□ 시장의 우려가 존재하나 최근의 주가 하락은 과도
- 최근 중국 내 임플란트 포함한 의료용 소모품 대량집중매입 발표 소식에 주가가 크게 하락. 다만 대량매입된 임플란트는 국립병원에 공급되는데 반해 덴티움의 주요 매출처는 중국 내 민간병원인 만큼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
- 또한 덴티움은 우수한 제품 퀄리티,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Value-segment 시장 내 높은 점유율 구축함. 국립병원의 저렴한 식립 가격에도 불구하고 민간병원 내 퀄리티 높은 제품에 대한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https://bit.ly/3rxY9p1

위 내용은 2022년 1월 19일 07시 35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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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제약/바이오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HIDGL
가치투자클럽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003&aid=0010953908
증거금은 21일에 환불됩니다. 받지도 못할 희미해진 확률에 기대느니 미리 시장에 널부러진 종목 저가매수하는게 낫겠습니다.
1월 19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76608
1월 19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76610
[1/20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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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수) 미국 증시는 모건스탠리(+1.8%) , P&G(+3.3%) 등 주요기업 호실적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으나, 이후 연준발 긴축 불안 지속, 지정학적인 긴장 고조 등으로 하락 마감(다우 -1.0%, S&P500 -1.0%, 나스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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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거래일에 금리 급등세가 다소 진정되기는 했지만, 10년물 금리 기준으로 단기간에 1.8%대 중반까지 진입하는 등 레벨 자체 부담감이 증시에 충격을 가하고 있음. 

영국의 12월 소비자물가(5.4%, 예상 5.2%)도 약 30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함에 따라 유럽 지역에서도 예상보다 빠른 금리인상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도 확산. 

고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한 전세계 중앙은행의 긴축 가속화가 시장 불안의 중심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시간이 지날수록 연준의 3월 50bp 금리인상설에도 힘이 실리고 있는 모습. 

이처럼 현재 시장 참여자들은 중앙은행이 내놓을 수 있는 악재로서의 정책 변화들을 한번에 반영하고 있는 상황.

또한 글로벌 대장지수 성격인 나스닥 지수가 고점대비 10% 이상 하락하는 등 기술적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는 점도 투자심리 약화 요인. 

이 같은 긴축 발작 현상은1월 FOMC(25~26일) 이후에 진정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러시아-우크라이나간 지정학적인 긴장도 고조되고 있으므로 당분간 위험관리에 주력할 필요. 

그러나 양호한 실적시즌을 보내고 있음에도 미국 성장주, 기술주를 중심으로 투매현상이 일어나고 있다는 점은 현재 시장이 과도한 비관쪽으로 치우쳐져 있음을 시사. 

과도한 것에는 되돌림이 있는 만큼, 현시점에서는 적극적인 매도, 매수보다는 관망으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금일 국내 증시는 중앙은행 긴축 우려 확산, 미국 증시 약세 등으로 하락 출발할 것으로 보이며 장중에는 인민은행의 LPR 금리 인하 여부, 미국 금리 변화 등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 

다만, 최근 국내 증시는 여타 증시 대비 하락폭이 컸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장중 기술적, 저점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낙폭이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또한 상장 직후에는 재차 수급 노이즈가 확대될 수 있겠지만, 개인투자자들의 LG에너지솔루션 공모주 청약이 종료됐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이를 감안 시 최근 해당 IPO가 왜곡시켰던 수급 변동성이 단기적으로 안정될 수 있다고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