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연기금이 코스피는 1.2조원, LG엔솔은 2조원을 샀네요. 즉 나머지 종목은 8천억을 판겁니다. 신규 상장주 하나 사겠다고 멀쩡한 종목을 하루에 8천억이나 밀어내니 시장이 이러지요. 이렇게 시장 개판 만드는게 고도화된 운용방식입니까
[컨콜 종합]LG전자 "유럽 완성차 업체와 자율주행 부품사업 진행" https://v.daum.net/v/20220127182217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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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종합]LG전자 "유럽 완성차 업체와 자율주행 부품사업 진행"
[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 LG전자가 유럽의 주요 완성차 업체와 자율주행 관련 부품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LG전자는 미래 성장 동력으로 꼽고 있는 전장사업이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에 따른 여파로 올해 1분기 내 흑자전환을 이루긴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LG전자 VS경영관리 김주용 담당은 27일 열린 지난해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상세한
'증시자금 블랙홀' LG엔솔에 코스피 시총 하루에 69조원 증발 https://v.daum.net/v/2022012718371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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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자금 블랙홀' LG엔솔에 코스피 시총 하루에 69조원 증발
[헤럴드경제]공모주 최대어 LG에너지솔루션이 69조원의 증시 자금을 흡수하는 거대한 블랙홀이 됐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은 총 2056조8000억원으로 전날(2007조7000억원)보다 49조1000억원이 불어났다. 이는 이날 상장한 LG에너지솔루션 시가총액(118조2000억원)이 더해진 규모로, LG에너지솔루션을 제외하면 사
1월 27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78181
1월 27일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78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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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상장으로 발생한 시장 왜곡을 역이용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78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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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7 (목)
내일의 준비는 전자공시생과 함께
- 기관은 엘에솔을 사고, 시장을 죽였다!
- 엘에솔 제외 기관의 순매도 -1.2조원
업종등락: https://blog.naver.com/jsblfwj/222633084991
선별종목: https://blog.naver.com/jsblfwj/222633178846
전자공시생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bumson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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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등락] 22.01.27 (목)
* 제 블로그는 정보제공이 주목적입니다.
'아이폰13의 힘'..애플, 시장 기대치 웃도는 분기 실적 발표..시간외 주가 4% 넘게 상승 https://v.daum.net/v/2022012807100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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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3의 힘'..애플, 시장 기대치 웃도는 분기 실적 발표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애플이 시장의 기대치를 웃도는 2022회계연도 1분기(10~12월) 실적을 공개했다. 아이폰이 예상보다 잘 팔리며 실적을 끌어올렸다. 우려했던 공급망 혼란을 극복한 '긍정적인 실적'이란 평가가 나온다. 정규 장에서 소폭 하락한 애플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4% 넘는 상승세를
'1조 클럽' 삼성전기·LG이노텍, 과감한 투자 본색 https://v.daum.net/v/20220128081305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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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클럽' 삼성전기·LG이노텍, 과감한 투자 본색
▷관련기사: 삼성·LG 양대 부품사 '빅점프'…출발·마무리 좋았다(1월27일)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이 역대급 실적을 나란히 기록하며 영업이익 '1조 클럽'에 진입했다. 삼성전기는 3년 만에 1조 클럽에 복귀한 것이다. 두 회사는 올해도 신성장을 위한 투자를 확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나란히 '1조 클럽' 삼성과 L
가치투자클럽
삼바 주주배정 증자
공모자금 3조원짜리 대형 IPO가 나오는 셈이네요. IPO는 드랍이라도 하는데 이건 할인율 40% 줘서 울며 겨자먹기로 해야하니
LG엔솔, MSCI 지수 조기편입 확정.."수급 6900억 전망" https://v.daum.net/v/20220128084629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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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MSCI 지수 조기편입 확정.."수급 6900억 전망"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지수 사업자 MSCI가 LG에너지솔루션(373220)의 조기 편입을 발표한 가운데 삼성증권은 수급 영향 규모가 6900억원 수준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사진=이데일리 노진환 기자]김동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28일 보고서에서 “MSCI에서 적용한 해당 종목의 유동비율은 9%”라면서 “이에 따라 전일 종가 기준 전체 시가총액은 118조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Jaesung Youn)
[하나금투/화학/윤재성] Dow Chemical 실적 발표 이후 +5% 갭상승
> Dow Chemical의 EPS가 컨센을 6% 상회하면서 실적발표 이후 +5% 갭상승 했습니다.
> 특징적인 것은 실리콘 사업부 입니다. 여타 사업부는 QoQ 감익되었지만, 실리콘 사업이 메인인 Perf. Materials & Coatings 사업부는 매출액과 EBIT가 QoQ 개선되었습니다.
> 정기보수로 인한 물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실리콘의 강한 수요를 바탕으로 가격 상향이 가능했던 결과라고 합니다. 실리콘만의 구체적인 영업이익률을 공유하지는 않지만 OPM 또한 QoQ로 개선된 점이 긍정적입니다.
> 실리콘 소비의 GDP 탄성치는 1.3~1.5배로 긍정적인 전방 시황으로 높은 마진을 시현 중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특히, 최근 매크로 트렌드가 Sustainability 확보의 방향으로 흘러가면서, 전기전자/EV/자율주행/5G/건설/Personal Care 관련 수요 성장이 뚜렷하고, 특히 전기전자/건설 전방향 제품의 수급타이트가 심화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 메탈실리콘 가격 등락과 이에 따른 이익 변동성 확대 우려에 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작년 하반기 가격 등락은 중국 정부의 고에너지소모산업제재로 인한 것이고, 따라서, 원료 수급처를 브라질 등으로 다변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관련업계(유기실리콘/반도체, 태양광)가 중국정부에 메탈실리콘 제재에 따른 유관 밸류체인 영향에 대해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여 향후 제재 강도가 완화될 것이라는 점도 시사했습니다. 현재 Dow 설비는 제재 대상에서 제외 중입니다.
> Dow는 1Q22 역시 시황 초강세 지속을 전망했습니다. 실제 시장 가격과 마진 모두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 Dow Chemical의 EPS가 컨센을 6% 상회하면서 실적발표 이후 +5% 갭상승 했습니다.
> 특징적인 것은 실리콘 사업부 입니다. 여타 사업부는 QoQ 감익되었지만, 실리콘 사업이 메인인 Perf. Materials & Coatings 사업부는 매출액과 EBIT가 QoQ 개선되었습니다.
> 정기보수로 인한 물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실리콘의 강한 수요를 바탕으로 가격 상향이 가능했던 결과라고 합니다. 실리콘만의 구체적인 영업이익률을 공유하지는 않지만 OPM 또한 QoQ로 개선된 점이 긍정적입니다.
> 실리콘 소비의 GDP 탄성치는 1.3~1.5배로 긍정적인 전방 시황으로 높은 마진을 시현 중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특히, 최근 매크로 트렌드가 Sustainability 확보의 방향으로 흘러가면서, 전기전자/EV/자율주행/5G/건설/Personal Care 관련 수요 성장이 뚜렷하고, 특히 전기전자/건설 전방향 제품의 수급타이트가 심화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 메탈실리콘 가격 등락과 이에 따른 이익 변동성 확대 우려에 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작년 하반기 가격 등락은 중국 정부의 고에너지소모산업제재로 인한 것이고, 따라서, 원료 수급처를 브라질 등으로 다변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관련업계(유기실리콘/반도체, 태양광)가 중국정부에 메탈실리콘 제재에 따른 유관 밸류체인 영향에 대해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여 향후 제재 강도가 완화될 것이라는 점도 시사했습니다. 현재 Dow 설비는 제재 대상에서 제외 중입니다.
> Dow는 1Q22 역시 시황 초강세 지속을 전망했습니다. 실제 시장 가격과 마진 모두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