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美, 침공 시작으로 미러 외교장관회담 전격 취소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2/02/170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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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우크라 일촉즉발] 미러 외교장관회담 전격 취소…美 "우크라 침공으로 무의미" - 매일경제
블링컨 "러, 우크라 침공 확대하면 우리도 제재 확대"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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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LG이노텍, 투자는 성장의 증거 '주가 재평가' 직결 https://v.daum.net/v/20220223073703920
언론사 뷰
[클릭 e종목]LG이노텍, 투자는 성장의 증거 '주가 재평가' 직결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KB증권은 23일 LG이노텍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0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는 LG이노텍이 2027년까지 향후 5년간 공급부족이 예상되는 FC-BGA (플립칩-볼그리드어레이)에 4130억원 투자를 발표해 반도체 기판사업의 장기 성장성 확보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이번 FC-BGA 투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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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유안타증권 반도체 이재윤]
■ DB하이텍(000990) 8인치 호황 장기화와 신규 사업
- 자료링크: https://bit.ly/3BKIXcY
- 투자의견 BUY 유지, 실적 전망치 상향과 함께 TP 106,000원에서 123,000원으로 상향
▶ Wearable, IoT, 자동차, 산업 자동화: 8인치 파운드리 장기호황
- 전력을 관리해주는 전력반도체를 비롯해 이미지/온도/지문/장애물 등을 감지하는 센서들이 전 산업에 걸쳐서 도입.
- 무엇보다 다양한 산업에 걸쳐 도입(다품종소량)되고 있는 반도체이기 때문에 8인치에 의존적.
▶ 신규사업인 화합물 반도체(SiC, GaN)가 장기 성장 동력
- 2020년 하반기부터 8인치 화합물반도체에 대한 연구개발을 본격화함.
- 2023년 상반기 샘플, 2024년 양산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 화합물반도체 시장은 전기차, 통신 고도화, 단말기 고속충전 확대에 따른 수혜를 받고 있는 시장으로 동사의 장기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됨.
▶ 2022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5조원(YoY 30%) 7,000억원(YoY 75%, OPM 45%)으로 전년대비 이익 성장 폭(21년 영업이익 성장률 YoY 67%) 이 확대될 것
- 글로벌 파운드리, IDM 업체들의 Capex는 12인치에 집중되고 있는 데다가 8인치 파운드리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기 때문.
■ DB하이텍(000990) 8인치 호황 장기화와 신규 사업
- 자료링크: https://bit.ly/3BKIXcY
- 투자의견 BUY 유지, 실적 전망치 상향과 함께 TP 106,000원에서 123,000원으로 상향
▶ Wearable, IoT, 자동차, 산업 자동화: 8인치 파운드리 장기호황
- 전력을 관리해주는 전력반도체를 비롯해 이미지/온도/지문/장애물 등을 감지하는 센서들이 전 산업에 걸쳐서 도입.
- 무엇보다 다양한 산업에 걸쳐 도입(다품종소량)되고 있는 반도체이기 때문에 8인치에 의존적.
▶ 신규사업인 화합물 반도체(SiC, GaN)가 장기 성장 동력
- 2020년 하반기부터 8인치 화합물반도체에 대한 연구개발을 본격화함.
- 2023년 상반기 샘플, 2024년 양산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 화합물반도체 시장은 전기차, 통신 고도화, 단말기 고속충전 확대에 따른 수혜를 받고 있는 시장으로 동사의 장기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됨.
▶ 2022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5조원(YoY 30%) 7,000억원(YoY 75%, OPM 45%)으로 전년대비 이익 성장 폭(21년 영업이익 성장률 YoY 67%) 이 확대될 것
- 글로벌 파운드리, IDM 업체들의 Capex는 12인치에 집중되고 있는 데다가 8인치 파운드리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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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22217170522647 해당 뉴스로 오늘 조선업 강세인데 LNG선의 수혜는 보냉재가 가장 큽니다
머니투데이
러·우크라 갈등에 LNG선 수주 늘었다...韓 조선업계 '수혜' - 머니투데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운이 고조되는 가운데 한국 조선업계가 오히려 수혜를 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유럽의 천연가스 최대 공급처인 러시아가 가스 공급을 끊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면서 LNG(액화천연가스)선의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 LNG선 발주가 늘어날 것으로 관측되면서 선가도 오르고 있다.22일 영국 조선·해운 시황 분석업체 클락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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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속보] 코로나 확진자 17만1452명으로 폭증…사망자도 99명
http://hani.co.kr/arti/society/health/1032202.html?_fr=m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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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hani.co.kr
코로나 확진자 17만1452명으로 폭증…사망자도 99명
확진자 전날보다 7만1883명↑위중증 환자 500명대로재택치료자 52만129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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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티웨이항공, 채무상환·자금조달 위해 대규모 유상증자.. 10%대↓ https://v.daum.net/v/20220223110138992 리오프닝 종목도 자본조달 가능성이 있는 기업은 걸러야 하는 이유
언론사 뷰
[특징주] 티웨이항공, 채무상환·자금조달 위해 대규모 유상증자.. 10%대↓
티웨이항공은 23일 오전 10시 30분 거래일대비 305원(10.13%) 내린 31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제공=티웨이항공티웨이항공 주가가 약세다. 23일 오전 10시 30분 티웨이항공은 전거래일대비 305원(10.13%) 내린 31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가 하락은 대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투자 심리가 악화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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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조선/방산/기계
[대신 조선/기계/건설 이동헌,이지니][Issue Comment]
조선업 Comment ; 우크라이나 사태로 LNG선 수요 장기 증가 기대
보고서 링크; http://asq.kr/ZG2wV84pi
우크라이나 사태로 LNG선 수요 장기 증가 기대
- 외신에 따르면 독일이 러시아로부터 천연가스를 수송하기 위한 해저 가스관 사업인 ‘노드스트림2(Nord Stream 2) 사업의 승인 절차를 중단했다고 전함. 독일 올라프 숄츠 총리는 “독일이 우크라이나 사태를 재검토 할 필요가 있으며, 특히 노드스트림2와 관련된 상황도 재평가 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 유럽은 가스관을 통해 러시아의 천연가스를 조달 받고 있으며 해저 가스관 사업이 중단될 경우 미국에서 LNG선을 통해 수입되는 수요가 증가할 것. LNG선의 장기 수요 증가 기대로 금일 조선주들의 주가 상승
- 현대중공업 +6.8%, 삼성중공업 +5.7%, 대우조선해양 +10.1%, 현대미포조선 +8.7%, LNG선 보냉재 업체인 한국카본 +10.2%, 동성화인텍 +9.4% 상승(2/23 10:05 기준). 대형 조선소에서는 LNG선 기술이 상대적 우위를 보인다고 평가 받는 대우조선해양 상승폭이 두드러짐
유럽의 LNG 수입라인 다변화는 호황인 LNG선의 중장기 성장을 담보
- 독일의 결정 의도가 정치적 압박을 통한 우크라이나 사태 해결을 위한 전략인지 노드스트림2 사업을 중단해도 LNG 우회 수입을 통해 수요를 감당할 수 있다고 판단하는 것인지는 불분명. 러시아 - 우크라이나 사태의 방향도 아직은 불확실
- 이번 사태가 있기 전에도 LNG선 수요는 이미 역대 최고 수준. 국내 조선소들이 주로 수주하는 140K+ LNG선의 경우 2021년 75척이 발주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 2001~2021년 연간 평균 LNG선 발주량은 33척이며 이전 발주 고점은 2017년의 66척. 카타르와 모잠비크 등의 대형 LNG 프로젝트가 2021년에서 2022년으로 이연되었음에도 최고치를 기록
- LNG선 척당 선가도 174K 기준 최근 217백만불로 2020년 평균 186백만불 대비 +16.7% 상승. 카타르와 모잠비크 프로젝트는 협상가격이 일부 고정되어 있는 만큼 조선사들은 이외 프로젝트들에 집중
- LNG선은 중국과의 기술 격차가 가장 큰 선종이며 조선사들은 LNG선이 타선종 대비 수익성이 좋음
- 우크라이나 사태가 마무리되더라도 친환경 관련 LNG 수요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유럽의 LNG 수입라인 다변화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되며 조선사 입장에서는 호황인 LNG선의 중장기 성장을 담보할 수 있을 것
LNG선 호조는 탱커선 시장 회복 전 중요한 주춧돌, 유일한 문제는 생산여력(CAPA)
- 2022년 예상 발주 시장은 컨테이너선 완만한 감소, LNG선 호조 지속, 탱커선의 완만한 개선으로 정리. 컨테이너선은 2023년부터 인도량이 증가, 2022년 발주량은 2021년보다 줄어들 것으로 전망. 컨테이너선이 줄어든 자리를 LNG선과 탱커선이 메워야 하나 LNG선은 이미 호황을 지속. 탱커선은 느린 개선세
- 탱커선 발주 개선은 리오프닝에 따른 유류 수요 회복이 수반되어야 하며 하반기부터 개선세 예상. LNG선 호황은 탱커선 회복 전 업황을 지지하는 중요한 주춧돌
- 조선사들의 주요한 문제는 생산여력(CAPA). 조선사별로 수주잔고가 평균 2.5년치 물량이 확보되어 있으며 최근 계약되는 LNG선의 인도시기는 2024~2025년. LNG선의 건조기간이 선종 중 가장 길지만 수요증가에 따라 생산여력을 어떻게 확보하는지가 관련
- 현대중공업은 그동안 생산중단되었던 군산조선소를 2023년부터 재가동한다고 밝힘. 기자재업체들을 위한 부품공장 역할로 사용 전망
- LNG선의 호황만으로 다양한 선종을 생산하는 조선사의 투자 근거를 삼기에는 한계가 있지만 탱커선 시황 회복을 기다리는 조선사 입장에서 LNG선 호황 지속은 중요한 포인트. 기자재 업체에서는 LNG선 보냉재 업체인 한국카본과 동성화인텍, LNG추진탱크를 제작하는 세진중공업도 수혜
대신 조선/기계/건설 채널: https://bit.ly/2Z8gwBu
대신 법인/리서치 채널: http://asq.kr/LJ1PGwPD5
조선업 Comment ; 우크라이나 사태로 LNG선 수요 장기 증가 기대
보고서 링크; http://asq.kr/ZG2wV84pi
우크라이나 사태로 LNG선 수요 장기 증가 기대
- 외신에 따르면 독일이 러시아로부터 천연가스를 수송하기 위한 해저 가스관 사업인 ‘노드스트림2(Nord Stream 2) 사업의 승인 절차를 중단했다고 전함. 독일 올라프 숄츠 총리는 “독일이 우크라이나 사태를 재검토 할 필요가 있으며, 특히 노드스트림2와 관련된 상황도 재평가 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 유럽은 가스관을 통해 러시아의 천연가스를 조달 받고 있으며 해저 가스관 사업이 중단될 경우 미국에서 LNG선을 통해 수입되는 수요가 증가할 것. LNG선의 장기 수요 증가 기대로 금일 조선주들의 주가 상승
- 현대중공업 +6.8%, 삼성중공업 +5.7%, 대우조선해양 +10.1%, 현대미포조선 +8.7%, LNG선 보냉재 업체인 한국카본 +10.2%, 동성화인텍 +9.4% 상승(2/23 10:05 기준). 대형 조선소에서는 LNG선 기술이 상대적 우위를 보인다고 평가 받는 대우조선해양 상승폭이 두드러짐
유럽의 LNG 수입라인 다변화는 호황인 LNG선의 중장기 성장을 담보
- 독일의 결정 의도가 정치적 압박을 통한 우크라이나 사태 해결을 위한 전략인지 노드스트림2 사업을 중단해도 LNG 우회 수입을 통해 수요를 감당할 수 있다고 판단하는 것인지는 불분명. 러시아 - 우크라이나 사태의 방향도 아직은 불확실
- 이번 사태가 있기 전에도 LNG선 수요는 이미 역대 최고 수준. 국내 조선소들이 주로 수주하는 140K+ LNG선의 경우 2021년 75척이 발주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 2001~2021년 연간 평균 LNG선 발주량은 33척이며 이전 발주 고점은 2017년의 66척. 카타르와 모잠비크 등의 대형 LNG 프로젝트가 2021년에서 2022년으로 이연되었음에도 최고치를 기록
- LNG선 척당 선가도 174K 기준 최근 217백만불로 2020년 평균 186백만불 대비 +16.7% 상승. 카타르와 모잠비크 프로젝트는 협상가격이 일부 고정되어 있는 만큼 조선사들은 이외 프로젝트들에 집중
- LNG선은 중국과의 기술 격차가 가장 큰 선종이며 조선사들은 LNG선이 타선종 대비 수익성이 좋음
- 우크라이나 사태가 마무리되더라도 친환경 관련 LNG 수요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유럽의 LNG 수입라인 다변화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되며 조선사 입장에서는 호황인 LNG선의 중장기 성장을 담보할 수 있을 것
LNG선 호조는 탱커선 시장 회복 전 중요한 주춧돌, 유일한 문제는 생산여력(CAPA)
- 2022년 예상 발주 시장은 컨테이너선 완만한 감소, LNG선 호조 지속, 탱커선의 완만한 개선으로 정리. 컨테이너선은 2023년부터 인도량이 증가, 2022년 발주량은 2021년보다 줄어들 것으로 전망. 컨테이너선이 줄어든 자리를 LNG선과 탱커선이 메워야 하나 LNG선은 이미 호황을 지속. 탱커선은 느린 개선세
- 탱커선 발주 개선은 리오프닝에 따른 유류 수요 회복이 수반되어야 하며 하반기부터 개선세 예상. LNG선 호황은 탱커선 회복 전 업황을 지지하는 중요한 주춧돌
- 조선사들의 주요한 문제는 생산여력(CAPA). 조선사별로 수주잔고가 평균 2.5년치 물량이 확보되어 있으며 최근 계약되는 LNG선의 인도시기는 2024~2025년. LNG선의 건조기간이 선종 중 가장 길지만 수요증가에 따라 생산여력을 어떻게 확보하는지가 관련
- 현대중공업은 그동안 생산중단되었던 군산조선소를 2023년부터 재가동한다고 밝힘. 기자재업체들을 위한 부품공장 역할로 사용 전망
- LNG선의 호황만으로 다양한 선종을 생산하는 조선사의 투자 근거를 삼기에는 한계가 있지만 탱커선 시황 회복을 기다리는 조선사 입장에서 LNG선 호황 지속은 중요한 포인트. 기자재 업체에서는 LNG선 보냉재 업체인 한국카본과 동성화인텍, LNG추진탱크를 제작하는 세진중공업도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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