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Display Weekly : 하나금투 디스플레이/2차전지 김현수, 위경재]
'소재 및 부품 업체 가격 매력 부각'
Let’s play with Display : https://bit.ly/3tyhibj
▶ 패널 : 2월 수출 데이터 호조
- 2월 디스플레이 전체 수출은 YoY +39% 증가했고, LCD 부문은 YoY +9% 증가했다. 다만 LG디스플레이는 세트 수요 둔화 우려 지속되며 한 주간 -1.1% 하락했고, 중화권 패널 메이커 주가 역시 큰 변화는 없었다(BOE -2.9%, AUO +3.2%, Innolux +0.9%).
- 7일(월) 발표 예상되는 3월 상반월 LCD 패널 가격에서 눈여겨 보아야 할 부분은 55인이상 TV 패널 가격의 하락폭 축소 및 Flat 전환 여부다. 3개월 전 30인치 패널 가격 하락세 중단 이후, 최근 40, 50인치대로 하락세 중단 세그먼트가 확장되는 상황에서 이번 3월 하반 월에도 이러한 추세 이어진다면 2분기 및 하반기 LCD TV 패널 부문 수익성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 LG디스플레이 실적 측면에서 보다 중요한 부문은 LCD IT 패널 가격이다. 전체 영업이익 기여도 가장 큰 IT 패널의 경우 TV 패널보다 하락 시작이 약 4개월 늦었던데다 하락폭이 점차 확대되고 있어, 아직 하락세 중단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따라서, 향후 리오프닝 국면에서 PC 수요가 얼마나 감소하느냐가 중요한 포인트다. 글로벌 PC 시장 점유율 1위(25%) Lenovo는 최근 컨퍼런스 콜에서 'COVID-19 이후 Hybrid work situation' 확대로 PC 시장은 2025년까지 연평균 3.4-3.5억대 시장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이는 COVID-19 이전 최근 3년(2017-2019) PC 출하량 2.7억대 대비 약 30%이상 높은 수치다.
▶ 소재 및 장비 : 가격 매력 충분
- 2022년 2월 OLED 수출은 13.3억달러로 YoY +58.0% 증가했고, MoM -5.9% 감소했다. 아이폰 신제품 수혜 사라진 2월은 전통적인 비수기로, 지난 5년간 매년 2월 수출은 전월 대비 감소한 바 있다. 따라서 YoY +58% 증가가 유의미하다. 한편, 2월 전체 디스플레이 수출에서 OLED 품목 비중은 70%다(2021년 연간 65%).
- 품목별 2월 디스플레이 수출 증가율은 CCL이 YoY +38.9%, MoM +5.9% 증가했고, PI필름은 YoY +29.0% 증가했으나 MoM으로는 -12.7% 감소했다. OLED 유기재료는 YoY -22.6% 감소, MoM -33.3% 감소하며 부진했다. 유기 재료의 경우 최근 중국 패널 메이커들의 DDI 공급 부족에 따른 생산 차질 심화, 수율 개선에 따른 소재 소요량 감소가 수출 부진에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된다.
- 덕산네오룩스의 경우 상기한 부분을 이미 실적 추정치에 반영해 최근 실적 발표 후 컨센서스 하향 조정된 바 있다. 다만, 이를 기준으로도 역사적 밸류에이션 최하단에 불과한 가격 매력이 부각되며 지난 한 주간 덕산네오룩스 주가는 +7.6% 상승했다. 여전히 22년 실적 기준 P/E 19배로, 21년 말 기준 28배, 5년 평균 30배 대비 가격 매력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 유기재료 기업 Universal Display 역시 최근 컨퍼런스 콜에서 2022년 매출 6.3억달러~6.5억달러(YoY +16%) 및 영업이익률 40~45%(2021년 41%) 가이던스 제시한 바 있으며, 모바일 및 IT 시장 내 OLED 생태계 확장 추세 감안, 가격 매력 보유한 유기 재료 기업들에 대한 매수를 권고한다(관련 기업 : 덕산네오룩스, UDC)
- LX세미콘 역시 가격 매력 및 1분기 실적 기대감으로 한 주간 +7.4% 상승했다. LX세미콘의 경우 하나금융투자의 1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는 805억원이며, 시장 컨센서스는 865억원이다. 최근 패널 수요 둔화 및 파운드리 원가 상승 감안, 1분기 영업이익은 800억원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 다만, 22년 연간 영업이익 약 3,700억원으로 전년 대비 성장이 거의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에도 현재 12M Fwd P/E 6배에 불과해, 상장 이후 최저 가격이라는 점에서 작은 호재에도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구간이라고 판단한다. LX그룹에서 추진 중인 전력용 반도체 등 신규 사업으로의 확장 등이 상승의 트리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나 이런 모멘텀 보다도 현재의 가격 매력 감안할 때, 중장기 관점에서 매수 시 기대수익률 높일 수 있는 가격대라고 판단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소재 및 부품 업체 가격 매력 부각'
Let’s play with Display : https://bit.ly/3tyhibj
▶ 패널 : 2월 수출 데이터 호조
- 2월 디스플레이 전체 수출은 YoY +39% 증가했고, LCD 부문은 YoY +9% 증가했다. 다만 LG디스플레이는 세트 수요 둔화 우려 지속되며 한 주간 -1.1% 하락했고, 중화권 패널 메이커 주가 역시 큰 변화는 없었다(BOE -2.9%, AUO +3.2%, Innolux +0.9%).
- 7일(월) 발표 예상되는 3월 상반월 LCD 패널 가격에서 눈여겨 보아야 할 부분은 55인이상 TV 패널 가격의 하락폭 축소 및 Flat 전환 여부다. 3개월 전 30인치 패널 가격 하락세 중단 이후, 최근 40, 50인치대로 하락세 중단 세그먼트가 확장되는 상황에서 이번 3월 하반 월에도 이러한 추세 이어진다면 2분기 및 하반기 LCD TV 패널 부문 수익성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 LG디스플레이 실적 측면에서 보다 중요한 부문은 LCD IT 패널 가격이다. 전체 영업이익 기여도 가장 큰 IT 패널의 경우 TV 패널보다 하락 시작이 약 4개월 늦었던데다 하락폭이 점차 확대되고 있어, 아직 하락세 중단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따라서, 향후 리오프닝 국면에서 PC 수요가 얼마나 감소하느냐가 중요한 포인트다. 글로벌 PC 시장 점유율 1위(25%) Lenovo는 최근 컨퍼런스 콜에서 'COVID-19 이후 Hybrid work situation' 확대로 PC 시장은 2025년까지 연평균 3.4-3.5억대 시장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이는 COVID-19 이전 최근 3년(2017-2019) PC 출하량 2.7억대 대비 약 30%이상 높은 수치다.
▶ 소재 및 장비 : 가격 매력 충분
- 2022년 2월 OLED 수출은 13.3억달러로 YoY +58.0% 증가했고, MoM -5.9% 감소했다. 아이폰 신제품 수혜 사라진 2월은 전통적인 비수기로, 지난 5년간 매년 2월 수출은 전월 대비 감소한 바 있다. 따라서 YoY +58% 증가가 유의미하다. 한편, 2월 전체 디스플레이 수출에서 OLED 품목 비중은 70%다(2021년 연간 65%).
- 품목별 2월 디스플레이 수출 증가율은 CCL이 YoY +38.9%, MoM +5.9% 증가했고, PI필름은 YoY +29.0% 증가했으나 MoM으로는 -12.7% 감소했다. OLED 유기재료는 YoY -22.6% 감소, MoM -33.3% 감소하며 부진했다. 유기 재료의 경우 최근 중국 패널 메이커들의 DDI 공급 부족에 따른 생산 차질 심화, 수율 개선에 따른 소재 소요량 감소가 수출 부진에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된다.
- 덕산네오룩스의 경우 상기한 부분을 이미 실적 추정치에 반영해 최근 실적 발표 후 컨센서스 하향 조정된 바 있다. 다만, 이를 기준으로도 역사적 밸류에이션 최하단에 불과한 가격 매력이 부각되며 지난 한 주간 덕산네오룩스 주가는 +7.6% 상승했다. 여전히 22년 실적 기준 P/E 19배로, 21년 말 기준 28배, 5년 평균 30배 대비 가격 매력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 유기재료 기업 Universal Display 역시 최근 컨퍼런스 콜에서 2022년 매출 6.3억달러~6.5억달러(YoY +16%) 및 영업이익률 40~45%(2021년 41%) 가이던스 제시한 바 있으며, 모바일 및 IT 시장 내 OLED 생태계 확장 추세 감안, 가격 매력 보유한 유기 재료 기업들에 대한 매수를 권고한다(관련 기업 : 덕산네오룩스, UDC)
- LX세미콘 역시 가격 매력 및 1분기 실적 기대감으로 한 주간 +7.4% 상승했다. LX세미콘의 경우 하나금융투자의 1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는 805억원이며, 시장 컨센서스는 865억원이다. 최근 패널 수요 둔화 및 파운드리 원가 상승 감안, 1분기 영업이익은 800억원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 다만, 22년 연간 영업이익 약 3,700억원으로 전년 대비 성장이 거의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에도 현재 12M Fwd P/E 6배에 불과해, 상장 이후 최저 가격이라는 점에서 작은 호재에도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구간이라고 판단한다. LX그룹에서 추진 중인 전력용 반도체 등 신규 사업으로의 확장 등이 상승의 트리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나 이런 모멘텀 보다도 현재의 가격 매력 감안할 때, 중장기 관점에서 매수 시 기대수익률 높일 수 있는 가격대라고 판단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22❤4
하나증권 리서치
[Display Weekly : 하나금투 디스플레이/2차전지 김현수, 위경재] '소재 및 부품 업체 가격 매력 부각' Let’s play with Display : https://bit.ly/3tyhibj ▶ 패널 : 2월 수출 데이터 호조 - 2월 디스플레이 전체 수출은 YoY +39% 증가했고, LCD 부문은 YoY +9% 증가했다. 다만 LG디스플레이는 세트 수요 둔화 우려 지속되며 한 주간 -1.1% 하락했고, 중화권 패널 메이커 주가 역시…
LX세미콘 : 1분기 영업이익 추정치 800억원대, 최저 밸류에이션(PER 6배, 순현금 5천억원), 작은 호재에도 민감하게 반응
👍10❤1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신한 IT부품/전기전자 박형우]
IT기기 폴더블 시장 개화 가능성 (이데일리)
- 애플, 폴더블 맥북 개발 검토 + 25년 출시 전망 (20인치, 4K 지원, 온스크린 키보드 등)
-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 디스플레이 '플렉스 노트' 공개 (13인치↔️17.3인치)
- 인텔, 에이수스, 레노버 등 폴더블 노트북 출시 가능성
- 삼성전자, 오포, TCL 등 폴더블폰 출시 전망
https://bit.ly/3hyN56x
폴더블 대중화 → 디스플레이 원가 하락 여부가 관건
- 삼성, 화웨이, 샤오미, 오포, TCL 및 애플, 구글 등 → 폴더블폰 시장 확대 전망
- 25년 폴더블폰 출하량 5,000만대 이상 전망(DSCC)
- 디스플레이, 폴더블폰 BoM 내 비중 40%
- 삼성디스플레이, 2Q22 폴더블 OLED 패널 생산라인 +4개 계획
- LG디스플레이, 폴더블 패널 개발중
https://bit.ly/3My5Fdl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IT기기 폴더블 시장 개화 가능성 (이데일리)
- 애플, 폴더블 맥북 개발 검토 + 25년 출시 전망 (20인치, 4K 지원, 온스크린 키보드 등)
- 삼성디스플레이, 폴더블 디스플레이 '플렉스 노트' 공개 (13인치↔️17.3인치)
- 인텔, 에이수스, 레노버 등 폴더블 노트북 출시 가능성
- 삼성전자, 오포, TCL 등 폴더블폰 출시 전망
https://bit.ly/3hyN56x
폴더블 대중화 → 디스플레이 원가 하락 여부가 관건
- 삼성, 화웨이, 샤오미, 오포, TCL 및 애플, 구글 등 → 폴더블폰 시장 확대 전망
- 25년 폴더블폰 출하량 5,000만대 이상 전망(DSCC)
- 디스플레이, 폴더블폰 BoM 내 비중 40%
- 삼성디스플레이, 2Q22 폴더블 OLED 패널 생산라인 +4개 계획
- LG디스플레이, 폴더블 패널 개발중
https://bit.ly/3My5Fdl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Naver
“접고 또 접어라”… IT기기 ‘폴더블’ 바람 거세네
폴더블 맥북 콘셉트 이미지 (사진=아스트로)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접어야 산다.’ 최근 글로벌 IT 시장에 폴더블(접는)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코로나19 시대 속에서 보는 경험을 중요시 하는 소비자들의 수
👍8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신영증권 박소연] 3월 첫째주 증시전망
우크라이나-러시아 3차 휴전협상이 7일(월) 열릴 예정입니다. 그러나 양측 의견차가 여전해 교전 장기화 가능성도 있습니다. 지난주 유가가 25% 상승한 이유겠죠.
인플레이션은 일반적으로 비용 리스크로 인식되지만, 단가 인상과 재고 비축을 앞당기고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CAPEX 확대로 연결되기도 합니다.
불확실성이 여전한데 과연 투자가 나오겠냐는 의견도 있지만, 현재의 인플레는 이윤(profit)보다는 안보(security)의 문제에 가깝습니다. 안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3월 이후 경제재개, 중앙은행 긴축 완화를 고려하면 매도실익은 없다는 view를 유지합니다. 원자력/LNG/태양광 등 에너지 믹스 관련 수혜주, 단가 인상과 재고비축 통해 이익 창출력 배가될 Value 포지셔닝을 권고드립니다. https://bit.ly/3tAYs3g
================
▲ 전주 동향 : KOSPI 4주만에 반등. 우크라이나 사태 조기 안정화 기대감에 개인 투자자 중심 저가 매수세 유입. 국고 3년물 금리 3bp 하락한 2.21%, 원/달러 환율 13원 상승한 1,214원 기록
▲ 업종/종목 : 한화에어로스페이스(+15.1%), 한국항공우주(+12.4%), LIG넥스원(+16.6%), 한화시스템(+10.7%) 등 방산주 강세 지속. 두산(+20.0%), 두산중공업(+14.8%) 채권단 조기졸업, 원전 기대로 상승. 원자재 시황 강세로 한국가스공사(+19.8%), LX인터내셔널(+9.7%) 등도 오름세
▲ 주말 해외동향 : 뉴욕증시 기술주 중심 약세 마감. 2월 고용지표가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지만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우려로 국채금리 하락세 두드러졌고 은행/항공주도 약세. WTI 유가 7% 급등했고 니켈(+11.8%), 아연(+5.2%), 알루미늄(+5.0%) 동반 강세
- 우크라이나-러시아 3차 평화회담 7일(월) 전후 개최 : 아직 양측 입장 강경해 합의 기대 낮아, 교전 장기화 전망 다수
▲ 종합판단 : 우크라이나 불확실성 여전하나 3월 이후 경제재개,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중앙은행 긴축 완화 가능성 등 고려하면 매도 실익 없는 구간. 원자력/태양광 등 에너지 믹스 수혜, 인플레 구간에서 이익 창출력 배가되는 Value 포지셔닝 강화
**기발간 리포트를 토대로 컴플 규정을 준수하였습니다.
우크라이나-러시아 3차 휴전협상이 7일(월) 열릴 예정입니다. 그러나 양측 의견차가 여전해 교전 장기화 가능성도 있습니다. 지난주 유가가 25% 상승한 이유겠죠.
인플레이션은 일반적으로 비용 리스크로 인식되지만, 단가 인상과 재고 비축을 앞당기고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CAPEX 확대로 연결되기도 합니다.
불확실성이 여전한데 과연 투자가 나오겠냐는 의견도 있지만, 현재의 인플레는 이윤(profit)보다는 안보(security)의 문제에 가깝습니다. 안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3월 이후 경제재개, 중앙은행 긴축 완화를 고려하면 매도실익은 없다는 view를 유지합니다. 원자력/LNG/태양광 등 에너지 믹스 관련 수혜주, 단가 인상과 재고비축 통해 이익 창출력 배가될 Value 포지셔닝을 권고드립니다. https://bit.ly/3tAYs3g
================
▲ 전주 동향 : KOSPI 4주만에 반등. 우크라이나 사태 조기 안정화 기대감에 개인 투자자 중심 저가 매수세 유입. 국고 3년물 금리 3bp 하락한 2.21%, 원/달러 환율 13원 상승한 1,214원 기록
▲ 업종/종목 : 한화에어로스페이스(+15.1%), 한국항공우주(+12.4%), LIG넥스원(+16.6%), 한화시스템(+10.7%) 등 방산주 강세 지속. 두산(+20.0%), 두산중공업(+14.8%) 채권단 조기졸업, 원전 기대로 상승. 원자재 시황 강세로 한국가스공사(+19.8%), LX인터내셔널(+9.7%) 등도 오름세
▲ 주말 해외동향 : 뉴욕증시 기술주 중심 약세 마감. 2월 고용지표가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지만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우려로 국채금리 하락세 두드러졌고 은행/항공주도 약세. WTI 유가 7% 급등했고 니켈(+11.8%), 아연(+5.2%), 알루미늄(+5.0%) 동반 강세
- 우크라이나-러시아 3차 평화회담 7일(월) 전후 개최 : 아직 양측 입장 강경해 합의 기대 낮아, 교전 장기화 전망 다수
▲ 종합판단 : 우크라이나 불확실성 여전하나 3월 이후 경제재개,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중앙은행 긴축 완화 가능성 등 고려하면 매도 실익 없는 구간. 원자력/태양광 등 에너지 믹스 수혜, 인플레 구간에서 이익 창출력 배가되는 Value 포지셔닝 강화
**기발간 리포트를 토대로 컴플 규정을 준수하였습니다.
👍23👏2
윈스, 5년 연속 최대실적 전망..밸류에이션 저평가-메리츠 https://v.daum.net/v/20220307075012055
다음뉴스
윈스, 5년 연속 최대실적 전망..밸류에이션 저평가-메리츠
[아이뉴스24 오경선 기자] 메리츠증권은 7일 윈스에 대해 올해도 호실적을 기록하며 5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해외 성과가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2천원을 유지했다. 정지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회사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연결 매출액 1천100억원, 영업이익 240억원을 제시했다"며 "최근
👍2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테슬라의 4680배터리가 테슬라 생산 원가 측면에서 큰 폭의 개선을 가져올 것이라고 보네요. 한편, 올해 배터리 가격은 떨어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 중입니다.
- 4680 배터리는 기존 배터리보다 에너지 밀도는 5배, 출력은 6배 각각 높이고 주행거리를 16% 늘린 것이 특징이다.
- 한자연은 “기존 중대형 각형과 파우치형을 사용하는 완성차 기업들은 원가 절감이 된 중대형 원통형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차와의 가격 경쟁에서 난항을 겪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http://naver.me/FrvSILUB
- 4680 배터리는 기존 배터리보다 에너지 밀도는 5배, 출력은 6배 각각 높이고 주행거리를 16% 늘린 것이 특징이다.
- 한자연은 “기존 중대형 각형과 파우치형을 사용하는 완성차 기업들은 원가 절감이 된 중대형 원통형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차와의 가격 경쟁에서 난항을 겪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http://naver.me/FrvSILUB
Naver
“테슬라 ‘원통형 배터리’, 전기차 시장 판도 좌우할 것”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테슬라가 양산을 계획 중인 중대형 원통형 배터리가 전기차 시장의 ‘게임 체임저’가 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한국자동차연구원(한자연)은 7일 산업동향 보고서를 통해 “전기차 업계는 테슬
👍12
"LG이노텍, 강력한 실적 모멘텀 기대..올해 사상 최대 실적 예상"-KB https://v.daum.net/v/20220307073109824
다음뉴스
"LG이노텍, 강력한 실적 모멘텀 기대..올해 사상 최대 실적 예상"-KB
KB증권은 LG이노텍에 대해 강력한 실적 모멘텀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0만원을 모두 유지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7일 "현재 LG이노텍 광학솔루션 생산라인은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성수기 수준의 가동률이 예상된다"며 "역대 최대 1분기 실적에 근접하며 올해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처럼 비수
👍7
[클릭 e종목] "롯데칠성, 주류 가격 인상으로 실적개선 기대" https://v.daum.net/v/20220307073625896
다음뉴스
[클릭 e종목] "롯데칠성, 주류 가격 인상으로 실적개선 기대"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대신증권은 7일 롯데칠성에 대해 주류 가격 인상으로 실적이 상향 조정되고 음료 및 주류 신사업에 따른 증익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22만원을 유지했다. 롯데칠성은 지난달 25일 소주 가격 평균 7%, 청하 5.1%, 백화수복 평균 7% 인상을 발표했다. 이에 대신증권은 올해와 2023년 영업이익을
가치투자클럽
니켈 관련주
[유안타증권 스몰캡 박진형]
TCC스틸 (002710): 주가 업사이드 80%, 실적 보면 2만원도 싸다
- TCC스틸에 대해 투자의견 강력매수, 목표주가 2만원을 신규로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 동사의 현재 주가는 절대적/상대적 저평가영역에 있는 매력적인 수준으로 판단. 동사의 현재 PER은 2022년 수익예상 대비 7.5배 수준에 불과. 실적 고성장과 당사의 보수적 수익예상을 감안하면 저평가매력은 더욱 확대될 전망
- 2022년 예상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6,373억원(YoY +21.7%)과 407억원(YoY +58.9%) 수준으로 전망
- 근거는, 1) 개화 시점에 있는 원통형 배터리 시장의 폭발적 포장재 수요 확대, 2) 기존 사업에서의 안정적 매출 기반, 3) 글로벌 니켈 가격 상승 추세 속에서의 매출 및 마진 확대 지속 등에 기인
- 자료 링크: https://bit.ly/3pASFti
유안타 스몰캡 개별 텔레그램 채널: t.me/yuantasmallcap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필함
본 내용은 투자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TCC스틸 (002710): 주가 업사이드 80%, 실적 보면 2만원도 싸다
- TCC스틸에 대해 투자의견 강력매수, 목표주가 2만원을 신규로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 동사의 현재 주가는 절대적/상대적 저평가영역에 있는 매력적인 수준으로 판단. 동사의 현재 PER은 2022년 수익예상 대비 7.5배 수준에 불과. 실적 고성장과 당사의 보수적 수익예상을 감안하면 저평가매력은 더욱 확대될 전망
- 2022년 예상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6,373억원(YoY +21.7%)과 407억원(YoY +58.9%) 수준으로 전망
- 근거는, 1) 개화 시점에 있는 원통형 배터리 시장의 폭발적 포장재 수요 확대, 2) 기존 사업에서의 안정적 매출 기반, 3) 글로벌 니켈 가격 상승 추세 속에서의 매출 및 마진 확대 지속 등에 기인
- 자료 링크: https://bit.ly/3pASFti
유안타 스몰캡 개별 텔레그램 채널: t.me/yuantasmallcap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필함
본 내용은 투자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8❤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 러시아가 불러온 비철가격 급등 (키움증권)
▶ 구리 신고가 등 비철가격 급등
- 러시아의 우크라 침공이후 국제사회의 대러시아 제재로 러시아 생산비중이 높은 알루미늄과 니켈 주도로 비철가격 급등
- 최근 1개월간 25% 급등한 알루미늄은 2주째 신고가 랠리, 니켈도 최근 1개월간 26% 급등하며 08년이후 최고치. 비철대장 구리는 $10,674로 역사적 신고가 경신, 아연도 07년이후 처음으로 $4,000대 돌파
▶ 공급차질 우려는 단기간에 해소되기 어려울 전망
- 러시아발 공급차질과 더불어 유럽 비철업체들의 또 다른 생산제약 요인은 에너지비용 상승. 작년 9월부터 전력난 시작된 유럽은 최근 에너지가격 폭등으로 전력난이 다시 심화
- 제련/정련원가 상승으로 유럽 비철업체들은 작년 4분기이후 알루미늄과 아연을 중심으로 이미 감산에 돌입. 향후 유럽 중심으로 비철금속 생산차질 확대될 가능성 주목
▶ 이제 시작이다!
- 러시아와 유럽의 비철공급 차질우려와 함께 중국 경기모멘텀 회복은 올해 1분기부터 최소 3분기까지 비철가격 상승압력 높일 전망
- 알루미늄가격 상승에 미국 Alcoa 주가는 08년이후 최고치로 급등. 고려아연과 풍산 매수 강조
보고서 링크 https://bit.ly/3KlybwJ
(키움증권 철강 이종형)
▶ 구리 신고가 등 비철가격 급등
- 러시아의 우크라 침공이후 국제사회의 대러시아 제재로 러시아 생산비중이 높은 알루미늄과 니켈 주도로 비철가격 급등
- 최근 1개월간 25% 급등한 알루미늄은 2주째 신고가 랠리, 니켈도 최근 1개월간 26% 급등하며 08년이후 최고치. 비철대장 구리는 $10,674로 역사적 신고가 경신, 아연도 07년이후 처음으로 $4,000대 돌파
▶ 공급차질 우려는 단기간에 해소되기 어려울 전망
- 러시아발 공급차질과 더불어 유럽 비철업체들의 또 다른 생산제약 요인은 에너지비용 상승. 작년 9월부터 전력난 시작된 유럽은 최근 에너지가격 폭등으로 전력난이 다시 심화
- 제련/정련원가 상승으로 유럽 비철업체들은 작년 4분기이후 알루미늄과 아연을 중심으로 이미 감산에 돌입. 향후 유럽 중심으로 비철금속 생산차질 확대될 가능성 주목
▶ 이제 시작이다!
- 러시아와 유럽의 비철공급 차질우려와 함께 중국 경기모멘텀 회복은 올해 1분기부터 최소 3분기까지 비철가격 상승압력 높일 전망
- 알루미늄가격 상승에 미국 Alcoa 주가는 08년이후 최고치로 급등. 고려아연과 풍산 매수 강조
보고서 링크 https://bit.ly/3KlybwJ
(키움증권 철강 이종형)
👍6🔥1
[클릭 e종목] "현대백화점, 물가상승 수혜 채널..고마진 상품 매출 견인" https://v.daum.net/v/20220307075911179
다음뉴스
[클릭 e종목] "현대백화점, 물가상승 수혜 채널..고마진 상품 매출 견인"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대신증권은 7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만8000원을 제시했다. 올 상반기 양호한 소비 흐름에다 백화점 채널의 안정적인 이익 모멘텀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에서다. 현대백화점은 올해 1~2월 성장률이 두 자릿 수를 기록하며 양호한 성장흐름을 보였다. 매출 성장을 견인하는 상품이 고마진인 국내 패션이라는 점에서
👍1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Engineering Technology 담당 한동희입니다.
제우스 (079370) 업데이트 보고서 공유 드립니다.
4Q21 OP 100억원 (+126% QoQ). 국내 TSV용 세정 장비 개발 완료, 중화권 반도체 수주 호조. 디스플레이, FA/진공 역시 국내 OLED 투자 수혜로 저점 통과
1Q22 OP 71억원 (+619% YoY), OPM 7% (+6%p YoY)로 증익 구간 진입 예상. 중화권 반도체 수주 호조, OLED 신규 투자 지속 예상 때문
2022년 OP 426억원 (+78% YoY), OPM 9% (+3%p)의 퀀텀점프 전망. 중화권 반도체 수혜는 기존 파운드리 위주에서 메모리까지 확대, 개발 중 12 Chamber 세정장비 및 고온황산장비의 가시화 전망
반도체, 디스플레이, FA/진공 등 주요 사업부 모두 업사이클. 개발비 역시 안정화 시작해 증익 가시성 차별화. 현 주가는 22E P/E 8.7X에 불과
주가는 Fundamental의 상승과 동행할 것
제우스 (079370):
중화권 반도체 수혜 확대와 개발비 안정화 전망
자료: https://han.gl/YYTxn
제우스 (079370) 업데이트 보고서 공유 드립니다.
4Q21 OP 100억원 (+126% QoQ). 국내 TSV용 세정 장비 개발 완료, 중화권 반도체 수주 호조. 디스플레이, FA/진공 역시 국내 OLED 투자 수혜로 저점 통과
1Q22 OP 71억원 (+619% YoY), OPM 7% (+6%p YoY)로 증익 구간 진입 예상. 중화권 반도체 수주 호조, OLED 신규 투자 지속 예상 때문
2022년 OP 426억원 (+78% YoY), OPM 9% (+3%p)의 퀀텀점프 전망. 중화권 반도체 수혜는 기존 파운드리 위주에서 메모리까지 확대, 개발 중 12 Chamber 세정장비 및 고온황산장비의 가시화 전망
반도체, 디스플레이, FA/진공 등 주요 사업부 모두 업사이클. 개발비 역시 안정화 시작해 증익 가시성 차별화. 현 주가는 22E P/E 8.7X에 불과
주가는 Fundamental의 상승과 동행할 것
제우스 (079370):
중화권 반도체 수혜 확대와 개발비 안정화 전망
자료: https://han.gl/YYTxn
Google Docs
Zeus_220307_총사령관.pdf
👍12
Forwarded from 호그니엘
[연합뉴스] 기표후 공개된 투표지, '여기선 유효 저기선 무효'…추가 혼란
http://yna.kr/AKR20220307026700001?did=1195m
http://yna.kr/AKR20220307026700001?did=1195m
연합뉴스
기표후 공개된 투표지, '여기선 유효 저기선 무효'…추가 혼란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코로나19 확진·격리자 사전투표 부실 관리 비판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미 기표된 채 배부된 투표지의 유효 처리 ...
👍7🔥3
[특징주] 삼성전자 장중 7만원 붕괴, 현대차도 52주 신저가 https://v.daum.net/v/20220307133537839
다음뉴스
[특징주] 삼성전자 장중 7만원 붕괴, 현대차도 52주 신저가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우크라이나의 지정학적 위기 장기화와 유가 쇼크 여파로 삼성전자 주가가 7일 장 초반 2% 가까이 하락하면서 6만원대로 내려갔다. 이날 오후 1시 28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54% 내린 7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2.24% 내린 6만9900원에 거래되는 등 7만원선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삼성전자 주가가
👍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