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문재인 케어 정책이 민간 보험사의 보험료 인상은 억제한 반면 ‘비급여의 급여화’를 야기하면서 단순 두통 환자의 MRI 촬영이 10배나 급증하는 등 과잉 의료소비로 이어진 바 있습니다. 새 정부에서 이 정책이 수정될 경우 보험사의 실손보험 적자폭은 감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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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켐생명과학 정기주총이 3월 31일입니다. 사측이 아래와 같은 정관변경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제42조의2(퇴직보상금의 지급)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가 적대적 인수 또는 합병으로 인하여 그 의사에 반하여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직에서 해임될 경우에는 회사는 통상적인 퇴직금 이외에 퇴직보상금으로 대표이사에게 200억원, 사내이사에게 100억원을 퇴직 후7일 이내에 지급하여야 한다.
제42조의2(퇴직보상금의 지급)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가 적대적 인수 또는 합병으로 인하여 그 의사에 반하여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직에서 해임될 경우에는 회사는 통상적인 퇴직금 이외에 퇴직보상금으로 대표이사에게 200억원, 사내이사에게 100억원을 퇴직 후7일 이내에 지급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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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엔지켐생명과학의 최대주주는 유상증자 실권물량을 떠안은 주관사 KB증권(19.21%)이나 정기주총 의결권은 작년 말 기준이기 때문에 안건 통과가 가능한 상황입니다. 이 안건이 통과되면 KB증권은 지분율은 최대주주이면서도 M&A를 통한 경영권 매각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거대한 오버행으로 남게 됩니다. 신주발행가격은 31800원이었으나 현재 주가 29400원으로 KB증권도 물려있는 상황입니다. 악성매물이 생겼기 때문에 주총 결과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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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7277#home PBR 1.26배에 인수
중앙일보
역시 현금부자 버핏…美보험사 인수 14조, 현금으로 다 낸다
21일(현지시간) CNBC 등에 따르면 버크셔해서웨이는 미국 보험사 앨러게이니를 116억 달러(약 14조1000억원)에 인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버크셔는 이번 M&A에 들어가는 116억 달러를 모두 현금으로 지불할 예정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버크셔가 최근 큰 규모의 인수를 하지 않아 지난해 말 기준 1467억 달러(약 178조3000억원)를 현금과 단기 국채 등을 손에 들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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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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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CBI가 급등하네요. 어제 싸이월드 관련주 올려드렸습니다
어제 진행한 엠케이전자 컨콜 요약입니다. 평소에 IR 접근이 쉽지 않은 회사이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읽어보세요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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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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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한국 반도체 기업 분석]
에스티아이(039440)
신규 거래처와 FC-BGA용 장비 성과 가시화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변운지
■ 반도체 웨이퍼 제조사로부터 반도체 장비 첫 수주
◎ 에스티아이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장비 공급사. 원래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디스플레이와 같은 한국 고객사의 매출 비중이 높았는데, 2022년에는 신규 고객사와 해외 매출처로의 포트폴리오 다양화 기대
◎ 에스티아이는 2월 24일에 중국 반도체 기업 YMTC와의 반도체 장비 계약(283억 원)을 공시했고, 3월 22일에는 싱가포르에서의 수주를 공시
◎ 이번에 주문을 준 고객사는 독일의 반도체 웨이퍼 공급사이며 싱가포르에 생산라인을 보유한 Siltronic Silicon Wafer Pte. 수주 금액은 싱가포르 현지 공사 금액을 포함하면 약 251억 원, 반도체 제조 장비만 고려하면 약 147억 원. 싱가포르 현지 공사는 에스티아이의 싱가포르 법인(STI ADVANCE (S) PTE. LTD)이 담당
◎ 에스티아이가 싱가포르 법인의 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수주 공시 하단에 표기된 금액을 원화로 환산한 약 251억 원이 연결 매출로 반영될 것으로 전망
■ 2022년 매출은 전년 대비 25% 증가한 4,000억 원 전망
◎ 2022년 매출은 2021년 대비 25% 증가한 4,000억 원으로 전망. 2021년 말 기준 수주 잔액이 1,692억 원인데 상기에 언급한 수주(YMTC, Siltronic Silicon Wafer Pte)와 더불어 중국의 글로벌 고객사와 삼성전자 평택 P3의 수주를 합산하면 최소한 1,500억 원의 수주가 추가
◎ 2022년에 가장 기대되는 것은 신규 고객사와 해외 매출처로의 수주 확대. 삼성전자 내에서 에스티아이의 점유율이 워낙 높아 삼성전자의 매출 비중이 50%를 차지하겠지만, 삼성전자 반도체 설비투자에만 의존하지 않고 부채가 펼쳐지듯 매출처 다변화가 전개될 것으로 전망
◎ 2022년 고객사별 매출 비중은 삼성전자 50%, SK하이닉스 4%, 삼성디스플레이 4%, 그리고 나머지는 싱가포르(마이크론, Siltronic Silicon Wafer Pte) 12%, 중국의 로컬 고객사 12%, 중국의 글로벌 고객사 12%, FC-BGA 고객사 3%로 추정
■ Wet/Developer 장비 적용처가 FC-BGA 패키지 기판으로 확대
◎ 에스티아이의 2021년 사업보고서를 참고해보면 신규 장비 중에 FC-BGA 패키지 기판용 Wet/Developer 설비가 있음. 패키지 기판의 Damage를 최소화하기 위한 Non-Contact 기술, 그리고 양면 공정 기술이 적용된 설비
◎ 그동안 에스티아이의 Wet/Developer 설비는 패널을 깨끗하게 세정하는 목적에 부합해 주로 대형 설비의 형태를 띠고 디스플레이 고객사에 공급
◎ 그러나 이제 Wet/Developer 설비가 패키지 기판의 외층 현상(Outer Layer Developing) 공정에 적용될 수 있으므로 Wet/Developer 장비의 적용처와 고객사가 확대된다는 점이 긍정적
[자료링크]: https://bit.ly/3inEbsW
에스티아이(039440)
신규 거래처와 FC-BGA용 장비 성과 가시화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변운지
■ 반도체 웨이퍼 제조사로부터 반도체 장비 첫 수주
◎ 에스티아이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장비 공급사. 원래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디스플레이와 같은 한국 고객사의 매출 비중이 높았는데, 2022년에는 신규 고객사와 해외 매출처로의 포트폴리오 다양화 기대
◎ 에스티아이는 2월 24일에 중국 반도체 기업 YMTC와의 반도체 장비 계약(283억 원)을 공시했고, 3월 22일에는 싱가포르에서의 수주를 공시
◎ 이번에 주문을 준 고객사는 독일의 반도체 웨이퍼 공급사이며 싱가포르에 생산라인을 보유한 Siltronic Silicon Wafer Pte. 수주 금액은 싱가포르 현지 공사 금액을 포함하면 약 251억 원, 반도체 제조 장비만 고려하면 약 147억 원. 싱가포르 현지 공사는 에스티아이의 싱가포르 법인(STI ADVANCE (S) PTE. LTD)이 담당
◎ 에스티아이가 싱가포르 법인의 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수주 공시 하단에 표기된 금액을 원화로 환산한 약 251억 원이 연결 매출로 반영될 것으로 전망
■ 2022년 매출은 전년 대비 25% 증가한 4,000억 원 전망
◎ 2022년 매출은 2021년 대비 25% 증가한 4,000억 원으로 전망. 2021년 말 기준 수주 잔액이 1,692억 원인데 상기에 언급한 수주(YMTC, Siltronic Silicon Wafer Pte)와 더불어 중국의 글로벌 고객사와 삼성전자 평택 P3의 수주를 합산하면 최소한 1,500억 원의 수주가 추가
◎ 2022년에 가장 기대되는 것은 신규 고객사와 해외 매출처로의 수주 확대. 삼성전자 내에서 에스티아이의 점유율이 워낙 높아 삼성전자의 매출 비중이 50%를 차지하겠지만, 삼성전자 반도체 설비투자에만 의존하지 않고 부채가 펼쳐지듯 매출처 다변화가 전개될 것으로 전망
◎ 2022년 고객사별 매출 비중은 삼성전자 50%, SK하이닉스 4%, 삼성디스플레이 4%, 그리고 나머지는 싱가포르(마이크론, Siltronic Silicon Wafer Pte) 12%, 중국의 로컬 고객사 12%, 중국의 글로벌 고객사 12%, FC-BGA 고객사 3%로 추정
■ Wet/Developer 장비 적용처가 FC-BGA 패키지 기판으로 확대
◎ 에스티아이의 2021년 사업보고서를 참고해보면 신규 장비 중에 FC-BGA 패키지 기판용 Wet/Developer 설비가 있음. 패키지 기판의 Damage를 최소화하기 위한 Non-Contact 기술, 그리고 양면 공정 기술이 적용된 설비
◎ 그동안 에스티아이의 Wet/Developer 설비는 패널을 깨끗하게 세정하는 목적에 부합해 주로 대형 설비의 형태를 띠고 디스플레이 고객사에 공급
◎ 그러나 이제 Wet/Developer 설비가 패키지 기판의 외층 현상(Outer Layer Developing) 공정에 적용될 수 있으므로 Wet/Developer 장비의 적용처와 고객사가 확대된다는 점이 긍정적
[자료링크]: https://bit.ly/3inEb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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