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계 2분기도 수주 훈풍.. 올해 목표 달성 '청신호' https://v.daum.net/v/2022051807310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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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계 2분기도 수주 훈풍.. 올해 목표 달성 '청신호'
현대중공업이 건조한 18만㎥급 LNG운반선의 시운전 모습. / 사진=한국조선해양조선업계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수주 랠리를 이어가며 올해 연간 목표 달성에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국내 조선3사 중 두 곳이 상반기가 채 마무리되지 않은 시점에서 벌써 연간 목표의 절반 이상을 채웠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조선해양와 삼성중공업은 최근 나란히 액화천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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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 정원석(Display/이차전지)]
★[LX세미콘/Buy/TP 23만원(유지)] 변화의 움직임, 이제 시작일 뿐이다
① 차량용 SoC/MCU 사업 강화 위한 텔레칩스 지분 인수
- 지난 17일 텔레칩스 지분 10.9%(152만주)를 약 268억원에 취득 공시
- 동사 SoC 부문 매출은 21년 기준 약 2,200억원으로 전사의 12% 비중
- 동사 SoC 부문은 디스플레이향으로 집중되어 있는 반면 텔레칩스는 자동차 AVN, 디지털 콕핏용 AP, 차량용 MCU, MPU 등 기술력 확보
- 텔레칩스와 협업 통해 차량용/가정용 SoC와 MCU 사업 등을 강화할 계획
② 연간 내내 견조한 실적 이어질 전망
- 2Q22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748억원(YoY: +28%, QoQ: -2%), 1,202억원(YoY: +26%, QoQ: -6%) 전망
- 계절적 최대 비수기임에도 중국 패널 고객사 내 점유율 상승과 OLED TV향 T-Con/DDI 수요 강함
- 성수기 하반기에는 아이폰 14 신제품 출시 효과와 스포츠 이벤트 앞둔 TV 수요 회복세 나타날 전망
- 8”, 12” 파운드리 공급 부족 상황도 DDI 가격에 긍정적
- 22년 매출액 2.6조원(YoY: +36%), 영업이익 5,144억원 (YoY: +39%) 예상
③ 2022년 예상 실적 기준 P/E 4.9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유지
- 현 주가는 22년 예상 실적 기준 P/E 4.9배로 역사적 평균인 11.7배 대비 상당히 저평가
- 새로운 성장 동력 위해 준비 중인 신사업(SiC PMIC, MCU, BMS IC 등)도 점차 구체화되고 있어 주가 멀티플 리-레이팅에 긍정적
- 새로운 변화의 움직임은 이제 시작일 뿐
- 동사에 대한 적극적인 비중 확대 의견 추천
<보고서: https://bit.ly/3yHpqdK>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LX세미콘/Buy/TP 23만원(유지)] 변화의 움직임, 이제 시작일 뿐이다
① 차량용 SoC/MCU 사업 강화 위한 텔레칩스 지분 인수
- 지난 17일 텔레칩스 지분 10.9%(152만주)를 약 268억원에 취득 공시
- 동사 SoC 부문 매출은 21년 기준 약 2,200억원으로 전사의 12% 비중
- 동사 SoC 부문은 디스플레이향으로 집중되어 있는 반면 텔레칩스는 자동차 AVN, 디지털 콕핏용 AP, 차량용 MCU, MPU 등 기술력 확보
- 텔레칩스와 협업 통해 차량용/가정용 SoC와 MCU 사업 등을 강화할 계획
② 연간 내내 견조한 실적 이어질 전망
- 2Q22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748억원(YoY: +28%, QoQ: -2%), 1,202억원(YoY: +26%, QoQ: -6%) 전망
- 계절적 최대 비수기임에도 중국 패널 고객사 내 점유율 상승과 OLED TV향 T-Con/DDI 수요 강함
- 성수기 하반기에는 아이폰 14 신제품 출시 효과와 스포츠 이벤트 앞둔 TV 수요 회복세 나타날 전망
- 8”, 12” 파운드리 공급 부족 상황도 DDI 가격에 긍정적
- 22년 매출액 2.6조원(YoY: +36%), 영업이익 5,144억원 (YoY: +39%) 예상
③ 2022년 예상 실적 기준 P/E 4.9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유지
- 현 주가는 22년 예상 실적 기준 P/E 4.9배로 역사적 평균인 11.7배 대비 상당히 저평가
- 새로운 성장 동력 위해 준비 중인 신사업(SiC PMIC, MCU, BMS IC 등)도 점차 구체화되고 있어 주가 멀티플 리-레이팅에 긍정적
- 새로운 변화의 움직임은 이제 시작일 뿐
- 동사에 대한 적극적인 비중 확대 의견 추천
<보고서: https://bit.ly/3yHpqdK>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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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한라홀딩스 1Q22 컨퍼런스 콜
[하나금투 자동차 Analyst 송선재]
1. 실적
[실적 highlight]
1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33.1% 성장한 2,995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6% 증가한 357억원, OPM 11.9%, 당기순이익 213억원을 기록함. 지주부문 매출 대비 마진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자체사업의 매출 증가로 OPM은 소폭 감소했지만, 자체사업의 안정적 사업 확대 및 전사 경비 절감으로 연결 영업이익 총액은 3.6% 증가하였음
[자체사업&주요계열사]
자체사업의 1분기 매출은 2,659억원, 영업이익 69억원, OPM 2.6%를 기록함
전년동기대비 Aftermarket, 물류, 모듈 사업 매출이 770억원 증가하였으며, 그 중 마진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중국의 모듈 매출이 증가하면서 OPM은 소폭 감소함
만도는 고객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e-Product 비중 확대에 힘입어 1분기 매출액 1조 6,878억원, 영업이익 689억원, OPM 4.1%를 기록함
㈜한라는 1분기 매출 2,992억원, 영업이익 143억원, OPM 4.8%를 기록함
100% 자회사인 제이제이한라는 골프장/콘도/골프장주변부지에 대한 자산양수도계약을 5월 9일 완료했으며, 5월 10일 유상증자 및 출자 전환에 대한 이사회 결의를 진행하였음
또한, 주주친화정책의 일환으로 자사주 신탁계약 100억원을 5월 11일 체결하였으며, 취득 후 전량 이익 소각 예정으로 공시한 바 있음
참고로, 2021년 9월 1,000억원 규모로 투자한 WCP는 2022년 7월 상장이 예정되어있음
[연결기준 실적]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3.1% 증가한 2,995억원을 기록함. 전년동기대비 지분법 매출은 43억원 감소하였지만, 자체사업 매출액이 779억원 증가함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6% 증가한 357억원을 기록함. 지분법이익은 43억 감소하였지만, 자체사업 영업이익 및 로열티수익 증가, 전사 경비절감 등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함
[자체사업&주요자회사 실적]
자체사업은 1분기 매출액 2,659억원, 영업이익 69억원, OPM 2.6%를 기록함. QoQ 매출변동폭은 큰 차이가 없지만, 유럽 Aftermarket 법인의 수익성 확대, 자회사 위코의 경영정상화로 QoQ 영업이익이 13억원 증가함
㈜한라는 1분기 매출액 2,992억원, 영업이익 143억원, OPM 4.8%를 기록함. 토목 등 공공부문 저마진 매출 비중 축소 및 민간 부문의 일시적인 착공 공백 발생으로 매출이 감소함
만도는 1분기 매출액 1조 6,878억원, 영업이익 689억원, OPM 4.1%를 기록함. 북미 전기차 선두업체 물량 증가와 중국/북미/인도 지역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12% 성장하였음
[제이제이한라 구조변화]
한라홀딩스의 100% 자회사인 제이제이한라는 지난 4월 11일 JV 설립 계약에 이어 5월 9일 골프장/콘도/골프장주변개발부지 등의 자산양수도계약을 체결함. 본 거래는 전체 관광단지 총 130만평 중 63만평에 해당되며, 나머지 67만평은 개발/투자유치를 계속해서 진행할 계획임. 이번 자산양수도계약에 따른 매각가액은 1,850억원으로, 골프장/콘도가 1,200억원, 골프장주변개발부지가 650억원임. 자산양수도계약을 통해 2022년 유입되는 Cash 1,330억원을 활용하여 외부 인수금융 차입금 2022년 1분기말 기준 930억원을 우선적으로 상환할 예정이며, 잔여 Cash는 개발사업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임. 1,330억원을 제외한 나머지 잔금 520억원은 개발부지 건설 허가가 취득되는 2024년도에 유입될 예정임
또한 제이제이한라는 5월 1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1,050억원 유상증자를 진행하게 되었으며, 한라홀딩스가 100% 인수하여 주주배정유상증자를 진행하였음. 납입방법은 기존 제이제이한라가 발행한 이익참가부사채와 누적이자 합계 1,050억원을 출자전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짐. 이번 출자전환을 통해 한라홀딩스로부터의 추가 현금 투입은 없으며, Cash out 없이 제이제이한라의 재무구조 개선 및 자체 재원으로 잔여 부지 개발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됨. 이에 따라 매년 진행되고 있는 제주도 인허가 진행 시 유리한 재무구조 확보가 가능하며, 향후 자체 개발이나 신규 투자 유치 시 긍정적인 환경에서 투자유치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주주친화정책]
2019년 156억원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진행하였으며, 2020년/2021년 자사주 매입을 매년 100억원 규모로 진행하였음. 2022년 자사주 매입 시에는 100억원 규모로 매입 후 전량 소각하기로 공시하였음. 배당정책은 2018년 이후 DPS 2,000원, 시가배당률 4% 이상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연 300억원 규모의 재원을 주주환원정책에 사용하고 있음. 2022년 배당 정책은 2022년 경영실적 및 투자 진행 현황, 추가 현금 유입 규모 등을 고려해서 확정할 계획임
2. Q&A
문) 제이제이한라 사업구조 변화에 대한 설명을 해줄 수 있는지?
답) 제이제이한라의 별도 기준 총 차입금 규모는 2021년말 2,703억원이었고, 이번 자산매각/출자전환이 진행되면 1,200억원 정도의 차입금 감소가 이루어질 예정임. 부채비율은 2021년말 기준 540% 수준에서 200% 미만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됨. 외부 차입금/인수금융 우선 상환 등 재무구조 개선을 통해 매년 제주도에서 사업 인허가 관련 심의 시에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임. 그룹 내 차입금 상환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음. 개발부지 130만평 중 나머지 67만평에 대해서는 아난티와 계속 개발을 진행할 수도 있고, 플랫폼 기업 유치 혹은 미디어아트센터, 식물원, 콘서트장 등 콘텐츠가 있는 관광부지로 개발할 수도 있을 것임
[하나금투 자동차 Analyst 송선재]
1. 실적
[실적 highlight]
1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33.1% 성장한 2,995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6% 증가한 357억원, OPM 11.9%, 당기순이익 213억원을 기록함. 지주부문 매출 대비 마진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자체사업의 매출 증가로 OPM은 소폭 감소했지만, 자체사업의 안정적 사업 확대 및 전사 경비 절감으로 연결 영업이익 총액은 3.6% 증가하였음
[자체사업&주요계열사]
자체사업의 1분기 매출은 2,659억원, 영업이익 69억원, OPM 2.6%를 기록함
전년동기대비 Aftermarket, 물류, 모듈 사업 매출이 770억원 증가하였으며, 그 중 마진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중국의 모듈 매출이 증가하면서 OPM은 소폭 감소함
만도는 고객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e-Product 비중 확대에 힘입어 1분기 매출액 1조 6,878억원, 영업이익 689억원, OPM 4.1%를 기록함
㈜한라는 1분기 매출 2,992억원, 영업이익 143억원, OPM 4.8%를 기록함
100% 자회사인 제이제이한라는 골프장/콘도/골프장주변부지에 대한 자산양수도계약을 5월 9일 완료했으며, 5월 10일 유상증자 및 출자 전환에 대한 이사회 결의를 진행하였음
또한, 주주친화정책의 일환으로 자사주 신탁계약 100억원을 5월 11일 체결하였으며, 취득 후 전량 이익 소각 예정으로 공시한 바 있음
참고로, 2021년 9월 1,000억원 규모로 투자한 WCP는 2022년 7월 상장이 예정되어있음
[연결기준 실적]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3.1% 증가한 2,995억원을 기록함. 전년동기대비 지분법 매출은 43억원 감소하였지만, 자체사업 매출액이 779억원 증가함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6% 증가한 357억원을 기록함. 지분법이익은 43억 감소하였지만, 자체사업 영업이익 및 로열티수익 증가, 전사 경비절감 등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함
[자체사업&주요자회사 실적]
자체사업은 1분기 매출액 2,659억원, 영업이익 69억원, OPM 2.6%를 기록함. QoQ 매출변동폭은 큰 차이가 없지만, 유럽 Aftermarket 법인의 수익성 확대, 자회사 위코의 경영정상화로 QoQ 영업이익이 13억원 증가함
㈜한라는 1분기 매출액 2,992억원, 영업이익 143억원, OPM 4.8%를 기록함. 토목 등 공공부문 저마진 매출 비중 축소 및 민간 부문의 일시적인 착공 공백 발생으로 매출이 감소함
만도는 1분기 매출액 1조 6,878억원, 영업이익 689억원, OPM 4.1%를 기록함. 북미 전기차 선두업체 물량 증가와 중국/북미/인도 지역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12% 성장하였음
[제이제이한라 구조변화]
한라홀딩스의 100% 자회사인 제이제이한라는 지난 4월 11일 JV 설립 계약에 이어 5월 9일 골프장/콘도/골프장주변개발부지 등의 자산양수도계약을 체결함. 본 거래는 전체 관광단지 총 130만평 중 63만평에 해당되며, 나머지 67만평은 개발/투자유치를 계속해서 진행할 계획임. 이번 자산양수도계약에 따른 매각가액은 1,850억원으로, 골프장/콘도가 1,200억원, 골프장주변개발부지가 650억원임. 자산양수도계약을 통해 2022년 유입되는 Cash 1,330억원을 활용하여 외부 인수금융 차입금 2022년 1분기말 기준 930억원을 우선적으로 상환할 예정이며, 잔여 Cash는 개발사업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임. 1,330억원을 제외한 나머지 잔금 520억원은 개발부지 건설 허가가 취득되는 2024년도에 유입될 예정임
또한 제이제이한라는 5월 1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1,050억원 유상증자를 진행하게 되었으며, 한라홀딩스가 100% 인수하여 주주배정유상증자를 진행하였음. 납입방법은 기존 제이제이한라가 발행한 이익참가부사채와 누적이자 합계 1,050억원을 출자전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짐. 이번 출자전환을 통해 한라홀딩스로부터의 추가 현금 투입은 없으며, Cash out 없이 제이제이한라의 재무구조 개선 및 자체 재원으로 잔여 부지 개발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됨. 이에 따라 매년 진행되고 있는 제주도 인허가 진행 시 유리한 재무구조 확보가 가능하며, 향후 자체 개발이나 신규 투자 유치 시 긍정적인 환경에서 투자유치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주주친화정책]
2019년 156억원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진행하였으며, 2020년/2021년 자사주 매입을 매년 100억원 규모로 진행하였음. 2022년 자사주 매입 시에는 100억원 규모로 매입 후 전량 소각하기로 공시하였음. 배당정책은 2018년 이후 DPS 2,000원, 시가배당률 4% 이상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연 300억원 규모의 재원을 주주환원정책에 사용하고 있음. 2022년 배당 정책은 2022년 경영실적 및 투자 진행 현황, 추가 현금 유입 규모 등을 고려해서 확정할 계획임
2. Q&A
문) 제이제이한라 사업구조 변화에 대한 설명을 해줄 수 있는지?
답) 제이제이한라의 별도 기준 총 차입금 규모는 2021년말 2,703억원이었고, 이번 자산매각/출자전환이 진행되면 1,200억원 정도의 차입금 감소가 이루어질 예정임. 부채비율은 2021년말 기준 540% 수준에서 200% 미만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됨. 외부 차입금/인수금융 우선 상환 등 재무구조 개선을 통해 매년 제주도에서 사업 인허가 관련 심의 시에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임. 그룹 내 차입금 상환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음. 개발부지 130만평 중 나머지 67만평에 대해서는 아난티와 계속 개발을 진행할 수도 있고, 플랫폼 기업 유치 혹은 미디어아트센터, 식물원, 콘서트장 등 콘텐츠가 있는 관광부지로 개발할 수도 있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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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오늘은 전해액이 강세입니다. 솔브레인홀딩스, 동화기업, 엔켐
솔브레인홀딩스 시총은 5800억원인데 솔브레인 지분가치만 6400억원이고 순현금 회사입니다. 전해액 해외생산법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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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전기차 충전성능, 현대차 등 경쟁사에 크게 뒤떨어져" https://v.daum.net/v/20220518111459164
다음뉴스
"日전기차 충전성능, 현대차 등 경쟁사에 크게 뒤떨어져"
[이데일리 방성훈 기자] “한국 현대자동차의 신형 전기자동차(EV)는 출력 250㎾ 이상의 급속충전이 가능하다. 5분 충전으로 200㎞ 이상을 달릴 수 있다. 반면 일본 토요타자동차와 닛산자동차는 충전 출력이 150㎾ 이하로 충전 시간이 2배 이상 걸린다.”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은 18일 “해외에선 충전 시간이 엔진자동차 수준으로 짧아진 전기차가 잇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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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수소산업 본격 발주 싸이클 진입
-해상풍력을 통한 그린수소 생산, 이를 이용한 수소상용차 충전망 구축이 본격화
-플러그파워, 그린수소 생산위한 PEM 수전해 장치 1GW H2Energy로부터 수주
-H2Energy는 현대차와의 JV를 통해 그린수소를 수소차 충전소에 공급
-연간 약 10만톤의 그린수소 생산해서 하루 1.5만대의 수소상용차에 공급
-이 프로젝트는 덴마크의 해상풍력 단지에 연결될 예정
글로벌 수소산업의 초기 인프라 구축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러시아발 전쟁으로 수소시대로의 전환은 더 가속화됩니다
그린수소 중심이니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 산업의 주요 성장동력이 될 것입니다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2/05/17/2445171/0/en/Plug-Lands-1-GW-Electrolyzer-Order-with-H2-Energy-Europe.html
-해상풍력을 통한 그린수소 생산, 이를 이용한 수소상용차 충전망 구축이 본격화
-플러그파워, 그린수소 생산위한 PEM 수전해 장치 1GW H2Energy로부터 수주
-H2Energy는 현대차와의 JV를 통해 그린수소를 수소차 충전소에 공급
-연간 약 10만톤의 그린수소 생산해서 하루 1.5만대의 수소상용차에 공급
-이 프로젝트는 덴마크의 해상풍력 단지에 연결될 예정
글로벌 수소산업의 초기 인프라 구축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러시아발 전쟁으로 수소시대로의 전환은 더 가속화됩니다
그린수소 중심이니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 산업의 주요 성장동력이 될 것입니다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2/05/17/2445171/0/en/Plug-Lands-1-GW-Electrolyzer-Order-with-H2-Energy-Europe.html
GlobeNewswire News Room
Plug Lands 1 GW Electrolyzer Order with H2 Energy Europe
Plug Secures World’s Largest Electrolyzer Order to Date Green Hydrogen to Power Northern European Transportation Sector LATHAM, N.Y., May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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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수소산업 본격 발주 싸이클 진입 -해상풍력을 통한 그린수소 생산, 이를 이용한 수소상용차 충전망 구축이 본격화 -플러그파워, 그린수소 생산위한 PEM 수전해 장치 1GW H2Energy로부터 수주 -H2Energy는 현대차와의 JV를 통해 그린수소를 수소차 충전소에 공급 -연간 약 10만톤의 그린수소 생산해서 하루 1.5만대의 수소상용차에 공급 -이 프로젝트는 덴마크의 해상풍력 단지에 연결될 예정 글로벌 수소산업의 초기 인프라 구축이 시작되고…
수소충전 인프라는 SK가스, E1 관련 뉴스 http://www.ga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252
Gasnews
<font size="5">수소시대 맞는 LPG수입사들의 생존전략</font>
SK가스 ‘수소사업개발그룹’, E1 ‘수소팀’ 신설…미래 모빌리티에 대응 - 가스신문
SK가스 ‘수소사업개발그룹’, E1 ‘수소팀’ 신설…미래 모빌리티에 대응 - 가스신문
미래차 보급 확대의 핵심은 사용자가 충전의 불편을 느끼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기존 휘발유·경유·LPG차 등 화석연료 시대를 넘어 배터리전기차 또는 수소전기차 시대가 성큼 다가오고 있다. 무엇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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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 2030년까지 국내 전기차 21조 투자.. 144만대 생산 목표 https://v.daum.net/v/20220518140201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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