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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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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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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후공정 1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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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중국 물가: 예상치 부합했습니다. 생산자물가는 peak out 시그널이 강해졌고, 소비자물가는 수요 측면 압력이 여전히 약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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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자막 원문>인터뷰 진행: 한주엽출연: 디일렉 이기종 기자 -이기종 기자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안녕하세요.”-오늘 스마트폰 얘기하려고 하는데 삼성전자가 5월 스마트폰 생산량을 줄였습니까?“1,200만 대 생산했는데 1, 2, 3, 4월 동안 월평균 (생산량) 2,000만 대보다 좀 적고 작년 5월에 1,600만 대(V)했는데 그것보다 적습니다.”-작년 5월보다도 20% 정도 적은 건데 월평균 2,000만 대를 만들어야 합니까?“삼성전자 스마트폰 생산량을 최근에는 3억대로 보고 있습니다. 연간 생산량을. 자체 생산이 2억 4,0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qWt5i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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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TSMC, 수율·장비 문제로 첨단반도체 생산차질 우려

- WSJ "스마트폰·AI·자율주행 등 기술혁신 늦어질수도"

- 2024년은 물론 그 이후에도 첨단 반도체의 공급 부족률이 최대 20%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이르면 내년부터 문제가 본격화할 것이라는 우려

- 우선 막대한 투자비용과 기술적 장벽으로 인해 최첨단 반도체 제조사가 삼성전자와 TSMC 두 곳뿐이라는 점이 문제

- TSMC는 생산장비 조달이 갈수록 늦어지고 있어 새로 주문받은 반도체의 납품까지 걸리는 기간이 일부 경우 2∼3년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져

- 삼성전자의 경우 수율 등 기술적인 문제 발생

- IBS의 핸들 존스 CEO는 높은 수요와 생산장비 부족이 2·3나노 공정 칩 생산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할 것이라며 2024년과 2025년에 이들 제품의 공급 부족률이 10∼20%에 이를 수 있다고 추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238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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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文정부때 영끌한 40대…집값 급등 올라타며 자산 1억 늘어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61030611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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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안 좋을때는 잠시 머리도 쉬면서 만화 어떨까요. 베테랑 펀드매니저 출신이신 작가님이 쓰신 웹툰을 추천드립니다. 본인의 투자 스타일을 다시 점검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내가 주식투자의 첫단추부터 잘못 끼지는 않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9784495


오늘 자정까지 가치투자클럽의 네이버 카페에 신규 가입을 하신 분들 중에 스무명을 추첨하여 이 책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카페 평균 가입자가 하루 5명 미만이기 때문에 확률이 높습니다. (회원가입시 주소를 여쭤어 볼 수 있게 연락처를 적어주셔야 합니다)
카페주소 :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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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7637
6월 10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7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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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Jaesung Youn)
[하나금투/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정유업을 특히 6~7월부터 주목해야 할 이유

보고서: https://bit.ly/3xG2xXk


[총평]
중국 봉쇄 해제로 정유는 더 좋아지고 있고, 화학 또한 대바닥은 찍은 것으로 보입니다. Top Picks는 S-Oil, KCC, 한화솔루션, 롯데케미칼, 효성화학 입니다.


[납사 약세와 BTX, 화섬체인 강세]
유가 강세에도 납사는 4주 하락. 전방 NCC의 가동률 대폭 하향 등 영향. 반면, 중국 석유화학 선물/현물가격은 반등. 특히, BTX(톨루엔 +14%, MX +9%, 벤젠 +3%)와 화섬체인(PX +5%, PTA +7%, MEG +4%, PET +10%) 강세 뚜렷. 중국 유기실리콘 가격도 WoW +4%로 반등. 가소제 체인(DOP +4%, PA +2%) 또한 반등


[정제마진 사상 최대]
주간 평균 정제마진 28.3$(WoW +1.8$)로 사상 최대치 경신. 등/경유 마진이 50$ 내외에서 형성되며 사상 최대치를 경신한 영향. 반면, 납사마진은 -30$로 역사적 최.저


[정유업을 특히 6~7월부터 주목해야 할 이유]
중국 봉쇄해제로 석유제품 순수출 급감할 전망: 중국 Teapot 가동률은 64.4%로 4월 초 저점 50% 대비 큰 폭 상승했으나, 5월 중국의 순수출량은 MoM -46% 급감


2022년 중국 석유제품 수출쿼터 큰 폭 감소할 전망: 지난 주 중국 석유제품 2차 수출쿼터가 450만톤으로 발표. 2022년 누적 수출쿼터는 1,750만톤으로 작년 연간 수출쿼터 대비 YoY -41% 대폭 축소됨


6월부터 시작된 미국의 허리케인 시즌과 타이트한 미국 수급 상황: 6월 초 콜로라도 주립대학은 미국 허리케인 시즌의 태풍 추정치를 상향. 국립해양대기청(NOAA)는 올해가 7번째의 평균 이상 허리케인 시즌이 될 것이라 예측. 미국 정제설비 가동률 94.2% 감안 시 허리케인 피해의 파급효과는 더 클 것


5월 말 EU의 러시아 원유 금수조치 시행. 실제 시행은 연말부터이나, 유럽 내 151만b/d 설비의 원유조달에 영향을 줄 수 있음


6~7월부터 국내 정유업체의 연간 실적 추정치 상향이 강하게 나타나는 구간이 될 전망: 중간배당과 연간 배당 매력도도 확인될 수 있는 구간


** 하나금투 소재산업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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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김현수)
[Battery Weekly 이배속-하나금투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다시 높아진 가격 매력도'

자료링크 : https://bit.ly/3tvjukH


Car : 유럽 친환경차 정책 강화

- Tesla는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의 Autopilot 안전 조사 단계 상향으로 한 주간 -1.0% 하락했고, Rivian과 Lucid 역시 인플레이션 국면에서 고 멀티플 스타트업에 대한 우려 지속 부각되며 각각 -6.1%, -3.5% 하락했다.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자동차 구매세 인하 및 번호판 발급량 증가 등 정책 기대감 지속되며 큰 폭 상승했다 (NIO +0.3%, XPeng +7.7%, Li Auto +14.2%).

- EU 유럽의회에서 2035년부터 내연기관 신차 판매 금지 법안이 통과됐다. 한편, EU는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정책 지원을 축소하고, 중장기적으로 ‘탈하이브리드’ 정책을 추진할 전망이다. 또한 PHEV 실제 탄소 배출량이 공식 기록 대비 2~4배 높다는 지적에 따라 2025년부터 테스트 방식을 강화할 예정이다. 현재 한국 자동차 수출 중 유럽 비중은 전체 자동차 17.7%, 친환경차 41.2% 다.

- 미국 바이든 행정부는 2030년까지 전기차 충전소 50만개 건설을 위해 향후 향후 각 주에 약 6조원(50억달러)을 지원할 예정이다현재 미국 내 충전소 약 10만개). 한편, Tesla 충전소는 연방 정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다.

- 현대차는 반도체 공급 부족 다소 완화되며 2022년 6월 글로벌 자동차 생산량을 연중 최대치인 35만대로 설정했다(1월 28.5만대, 2월 29.9만대, 3월 31.8만대, 4월 32.3만대).


Cell : BYD 주가 강세 지속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1.1% 하락하며 코스피 대비 +1.7%p Out-perform 했다. SK이노베이션이 2분기 실적 기대감 지속되며 한 주간 +8.2% 상승했다. CATL 중국 전기차 정책 기대감으로 +3.9% 상승했고, BYD는 5월 전기차 출하 호조 및 Tesla향 배터리 공급 가능성 부각되며 +15.9% 상승했다.

- 미국 Solid Power가 전고체 배터리 시험 생산을 시작했다. Solid Power는 2022년 말 BMW와 Ford에 전고체 테스트 배터리를 공급 예정이며, 2024년부터 양산 시작 계획이다. 한편 Solid Power는 국내 SK이노베이션, 현대차 등이 투자 진행한 바있다.

- BYD 부사장은 곧 Tesla에 전기차 배터리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 LG에너지솔루션은 컨소시엄을 통해 인도네시아에 연간 350만대 전기차 대응 가능한 200GWh 규모 배터리 산업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컨소시엄에는 LG화학, LX인터내셔널, 포스코, 화유 등이 참여 예정이며, 투자 규모는 약 11조원(90억달러)이다. 이외 LGES는 2022년 9월, 인도네시아에서 니켈 광산 JV 설립 예정이다.

- VW는 미국 배터리 합작사 설립을 추진 중이며, 설립 파트너로는 SK on, LGES, 삼성SDI, Northvolt 등이 거론된다.




Material/Equipment : 중국 전해액 업체 주가 급등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2.7% 하락했다. 최근 주가 상승세 가팔랐던 주도주들이 장 조정 국면에서 큰 폭 하락했다(엘앤에프 -5.3%, 나노신소재 -10.5%, 피엔티 -10.3% 등). 중국 소재 기업들은 CATL 및 BYD 발 호재로 상승세 지속됐고, (Beijing Easpring +6.3% 등), 특히 전해액 기업들이 LiPF6 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감으로 큰 폭 상승했다(Guangzhou Tinchi +12.5%, Shenzen Capchem +7.2% 등).

- 포스코그룹 최정우 회장은 ‘철의 날’ 행사에서 일진머티리얼즈 인수 가능성 없다고 언급했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2.6%), 니켈(+0.2%), 코발트(-0.8%), 망간(-1.2%), 알루미늄(-1.8%), 구리 (+1.8%)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9.8%), 니켈(+14.7%), 코발트(+5.8%), 망간(+1.6%), 알루미늄(-8.6%), 구리(-2.6%)다.


투자 전략 : 삼성SDI, 엘앤에프, 천보

- 다시 가격 매력이 높아졌다. 셀 메이커는 2023년 기준 EV/EBITDA 멀티플, 이미 수익성이 본 궤도에 올라와있어 실적 가시성이 높은 소재 기업들은 2024년 기준 P/E 멀티플 기준으로 매력적인 가격대에 도달한 기업들이 많다.

- 삼성SDI의 경우 2023년 기준 EV/EBITDA 배수 10.8배로 완성차 업체와 유사한 수준까지 하락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3,700억원 이상으로, YoY +25%, QoQ +15% 이상 증익 가능할 전망이다. 매수 기회라고 판단한다.

- 향후 3년 평균 EPS 성장률 +65% 이상 예상되는 한국 소재 기업들의 경우 0.6~0.7 수준의 PEG만 가정하더라도 2024년 기준 P/E 40배 초반의 Target P/E 정당화 될 수 있다고 판단한다. P/E 20배 초반의 엘앤에프, 천보는 강력한 매수 기회라고 판단한다. 일진머티리얼즈 역시 20배 초반이나 현재 컨센서스에 CB, BW 전환에 따른 지배 순익 희석이 충분히 반영되어 있지 않다고 판단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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