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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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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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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edaily.com/NewsView/267G4ZWJTR
환율방어를 하는 가장 쉬운 방법? 공매도를 금지 시키세요. 6월 한달동안 공매도만 12조원. 이거 팔고 달러 바꿔서 나가니까 환율이 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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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aver.me/xPQo2I7f
아니 지수하락을 개인돈으로 막을라고. 증시안정기금을 풀던가 공매도를 금지시켜야지. 외국인이 이 기사를 좋아합니다. 더 비싸게 숏칠수 있게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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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그니엘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60810?cds=news_edit
이어 이들은 “우리나라 대외지급능력 등 양호한 경제 펀더멘털 및 기업실적 등으로 볼 때 증시 하방 지지선은 견고하다”며 “국가 신용도 대비 금리 경쟁력과 유입자금 성격 등을 보면 한-미 금리 역전이 발생해도 외국인 자금의 급격한 유출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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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너 불구경 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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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3400억 매도에 속수무책..美 CPI 발표가 '증시반등' 분수령 https://v.daum.net/v/20220701180848578
오늘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 3400억원, 외국인 공매도 3500억원. 공매도 없었으면 순매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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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8491
7월 1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8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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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리쥬빌레의 반려기업 발굴 채널
https://m.blog.naver.com/jpilot97/222797788287
상장 이후 CB, 증자로 주주에게 돈을 요구한 적 없이 오히려 배당을 하는 헬스케어 기업이 있었나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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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Battery Weekly 이배속-하나증권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한국 배터리 ROIC 전망 안정적'

자료링크 : https://bit.ly/3uh8k3m


Car : Tesla 2분기 인도대수 QoQ -18% 감소

- 인플레이션에 따른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 지속되며 미국 전기차 기업 주가는 일제히 하락했고(Tesla-7.5%, Rivian -12.9%, Lucid -11.5%), 중국 전기차 기업들 역시 지난 한달간의 급상승 이후 글로벌 수요 둔화 우려 부각되며 하락했다 (NIO -11.3%, XPeng -14.2%, Li Auto -7.6%)했다.

- Tesla의 2022년 2분기 차량 인도 대수는 25.5만대로, YoY +25% 증가했으나 QoQ -18% 감소했고 시장 기대치인 29.5만대를 하회했다. 한편, Tesla의 인도네시아 공장 건설은 인도네시아 정부와 원자재 공급 등에 대해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무산됐다.

- 중국 승용차연합회(CPCA)가 발표한 2022년 6월(1일~26일 기준) 자동차 소매 판매량 잠정집계는, 승용차 142.2만대(YoY +27%), 전기차 약 50만대(YoY +100%)를 기록했다.

- 유럽연합(EU)은 내연기관 신차 판매를 2035년까지만 허용하는데 합의했다.

- Mercedes-Benz는 엔트리 모델인 A, B Class 차량을 2025년 단종하고 전기차 및 고급차종 생산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Mercedes-Benz CEO는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이 2023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 GM은 전동화 정책의 일환으로 ‘뷰익’ 브랜드의 내연기관 생산을 중단한다. 한편, GM은 2025년까지 약 41조원(350억달러) 투자하여 약 30종의 전기차 개발 계획이다.


Cell : LGES, 미국 원통형 전지 공장 투자 재검토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10.5% 하락하며 코스피 대비 -7.9%p Under-perform 했다. LGES의 미국 원통형 전지 투자 재검토 소식이 셀 메이커 전반의 리스크로 확대되며 대형주 모두 하락했다(LGES -12.0%, 삼성SDI -6.9%, SK이노베이션 -10.4%). CATL과 BYD 역시 글로벌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로 각각 -7.3%, -6.2% 하락했다.

- LG에너지솔루션은 약 1.7조원 규모의 미국 애리조나주 배터리 신규 공장 건설 계획(원통형전지 11GWh)을 투자 비용 증가 등을 고려해 재검토 중이다. 다만 이외 GM 및 Stellantis와의 JV Plant 건설은 예정대로 진행 예정이다.

- 삼성SDI는 Tesla 및 BMW 향 4680 원통형 배터리 생산 위해 천안에 파일럿 라인을 구축 중이다. 파일럿 라인 성과에 따라 2023년 말레이시아 양산 라인 투자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 Ford는 배터리 생산라인 구축 사업에 국내 장비 업체 씨아이에스, 엔에스, 하나기술을 우선협상자로 선정했다.

- Foxconn은 약 10조원 투자 통해 인도네시아에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 Solid Power는 Ford 및 BMW의 테스트 위해 전고체 배터리 파일럿 라인 생산을 시작했다.

Material/Equipment : 금속 가격 하락세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24.0% 하락했다. 양극재 업체들이 LGES 투자 재검토 가능성 및 최근 메탈 가격 상승에 따른 하반기 수익성 훼손 우려 부각되며 큰폭으로 하락했고(에코프로비엠 -12.9%, 엘앤에프 -15.9%, 코스모신소재 -19.2%), 동박 및 전해액 업체들도 큰 폭 하락했다.

-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해 구리, 주석 등이 포함된 산업용 금속 현물 지수 2분기 평균 가격이 1분기 대비 -26% 하락해 2008년 이후 최대폭 하락했다.

- 일진머티리얼즈 최대 주주 지분(53%) 매각 예비 입찰에 롯데케미칼, 베인캐피탈 등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 LG마그나는 전기차용 구동모터, 인버터 등 생산 위해 중국 내 1,000억원 이상 설비 투자 진행 계획이다. 이번 투자 발표는 지난 4월 멕시코 공장 투자 발표 이후 2개월 만의 추가 투자다.

- 후성은 약 1,061억원 규모의 전해질(LiPF6) 생산시설 투자를 공시했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0.2%), 니켈(-3.3%), 코발트(-1.7%), 망간(-0.3%), 알루미늄(-0.8%), 구리 (-3.5%)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10.7%), 니켈(+9.6%), 코발트(+3.4%), 망간(-0.3%), 알루미늄(-12.4%), 구리(-4.8%)다.


투자 전략 : ROIC 리스크 최소화 가능한 한국 배터리 셀

- 이번 LGES의 애리조나 공장 투자 재검토는 해당 공장의 규모만 감안하면 배터리 섹터에 주는 영향이 무의미할 정도로 미미하다(11GWh 규모, 전기차 대수 기준 약 16만대, 현재 LGES 2025년 목표 CAPA 520GWh).

- 다만, 시장 선두 업체인 LGES가 투자 재검토에 이르게 한 원인이 문제다. 즉, 인플레이션에 따른 투자 비용 증가가 가져 올 산업 전반의 투하자본 이익률(ROIC) 하락이 배터리 섹터 자체의 투자 매력도를 떨어트릴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이슈의 함의다.

- 특히 배터리 셀 산업의 경우 예상 ROIC의 범위가 약 6%-8% 수준으로 평균 13% 수준의 배터리 소재, 평균 10% 수준의 IT 산업 대비 투하 자본 이익률이 낮다. 투자 비용 증가에 특히 민감할 수 밖에 없다.

- 다만, 한국 배터리 업체들의 경우 미국 및 유럽에서 투자 세액 공제 및 인센티브 통해 투하 자본 규모를 최소화 하고 있으며, 중국 및 일본 경쟁사들과 달리 대규모 JV를 통해 투자 부담을 크게 줄여놓은 상태다. 원자재 가격 상승 국면에서 수익성 크게 훼손됐던 CATL과 달리 원가 상승에 대한 판가 전가력까지 갖춘 한국 업체들의 경우 예상 이익 값에 대한 예측 가능성 역시 매우 높다.

- 배터리 셀 산업은 투자 비용 및 마진 구조로 인해 구조적인 ROIC 리스크를 갖고 있으나 한국 기업들의 경우 적절한 투자 부담 해소 및 마진 확보 전략으로, 중국 및 일본 경쟁사들 대비 투하 자본 이익률 높일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고 판단한다.

- 투자 심리 측면에서는 유럽 전기차 시장 성장률 회복 시 한국 배터리 섹터 반등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 최근 파운드리 가동률 하락하는 등 공급망 우려 점진적으로 해소되는 과정에서 유럽 전기차 시장 YoY 성장세 재개될 경우(4월 -5%, 5월 -1%), 한국 배터리 대형주들의 주가 반등 조건 충족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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