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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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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LG전자가 지난 1분기 막대한 특허수익을 올린 상대는 애플로 파악됐다. 특허수익 규모에는 휴대폰 사업 철수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LG전자가 스마트폰을 만들었던 과거에는 LG전자도 애플에 지불하는 특허 사용료가 있었지만, LG전자가 지난해 휴대폰 사업에서 철수하면서 해당 특허료를 지급해야 할 필요가 사라졌다. 스마트폰 시장만 놓고 보면 LG전자가 사실상 특허관리전문기업(NPE)과 같은 지위를 확보했다는 평가도 나온다.22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가 지난 1분기 일회성 특허수익을 올린 상대는 애플과 또다른 업체 한 곳인 것으로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q8ubpL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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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오스템임플란트>

안녕하십니까? 오스템임플란트 IR팀장 김민기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중국 내 대량구매정책(VBP) 실시에 앞서 가격 조사 등이 본격화 된다는 뉴스와 함께 시장참여자들에게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는 코멘트가 배포되어 바로 잡고자 합니다. 산업에 대한 의견은 그 산업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이 수반되어야 한다 믿고 있으며, 사업을 영위하는 주요 market-maker 들과 충분한 논의 및 debate가 필요했다 판단되는데 이러한 절차의 부재로 일시적 수급에 악영향을 미친 점은 상당히 안타깝고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특정 멘트에 대한 소스는 파악하지 못했으나 저 또한 코멘트를 전달 받은 입장에서 현업 IR인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전달드리고자 하오니 중국 대량구매정책 제도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시장코멘트를 넘버링하여 구분, 하기 제 입장을 서술하였음.]

1. 애초에 중국내에서 임플란트 시술 비중은 사립병원이 공립의료기관보다 더 높아서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 이 부분은 팩트입니다, 19년 말 기준으로 구강전문병원이 약 900여개라고 본다면 그 중 민영이 80% 넘으니 압도적인 상황입니다. 즉, 중국에서는 Q는 밸류세그먼트가 리드하고 P는 국공립병원이 바로미터로써 가격을 리딩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2. 다만 문제는 마지막 문장인 마진없이 판매하도록 관리인데요. 중국 내부에서 한국의 덴티움 & 오스템임플란트의 임플란트는 저렴한 패키지에 속합니다. 스트라우만이 고가 패키지에 속하고요.

—> 오해의 소지가 큽니다. VBP는 마진 없이 판매하도록 '강압'시키는 정책이 아닌, 중국 로컬브랜드(초저가~저가라인) 볼륨 확장과 업체간 가격차 축소를 독려하기 위해 업체들 간 비딩시스템에 참여토록 하는 '자유 입찰제도'입니다. 비딩을 참여하는 업체들은 P의 조정은 있겠으나 Q를 확보할 수 있는 개념이라 보시면 됩니다. 오스템임플란트 라인업은 중국 내 '중저가-Value segment' 수준에 속하며 특수하게 오스템이 미국 내 생산, 중국에 수출하는 '하이오센' 라인은 '중고가-Mid-end segment'입니다. 타 글로벌 업체인Straumann/Dentsply/Nobel 등이 형성하고 있는 Premium-segment가 초고가라인입니다. 시장에서 오해하고 있는 첫 번째 포인트는, 이전 Stent / 인공관절 등 히스토리와 유사한 비율로 가격 조정이 이루어진다는 가정 하에 중간 유통 비용, 최대 마진 등을 제거한 50~70% 수준의 조정까지 가능하다는 예측입니다. 이미 당사 라인업은 충분히 저가형에 포함되는 상황이기에 50% 이상의 가격 조정은 불가능하며 이는 원가이하로 팔라는 논리인데 민영병원 대상 의미있는 거래처 순증과 영업레버러지 효과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손해를 무릎 쓰고 VBP 참여를 할 이유가 없겠지요. 가격대가 두배이상 비싼 스트라우만의 경우에는 경우의 수가 조금 다릅니다. 중국 정부는 국공립병원부터 VBP를 개시할 것이라 천명했고, 이러한 국공립병원 향 납품을 하는 업체는 대부분이 고가라인을 형성하는 글로벌 업체들입니다. 수가 ceiling이 제안되고 VBP가 개시되면 스트라우만같은 업체들은 납품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가격조정이 불가피하며, 이미 하반기 약 35% 수준의 가격조정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반해 당사는 오랜 중국 영업 역사를 통해 가격이 이미 충분히 조정되온 상태이며 높아봐야 10~20% 수준 price cut이 예상 됩니다. 일단 VBP가 개시될 시 예상되는 시장 변화는, 기존 딜러 방식 영업망을 통해왔던 유통채널이 정부 주도하에 리드되면서(Q의 보상) 딜러상 저변은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이며 결국 변화와 고민의 핵심은 다음 수순과 같습니다. (1) 가격의 기준점을 제시해온 국공립병원에서부터 VBP가 개시 (2) 이후 민간병원 가격하락 유도 (3) 중국 1선도시 시장 내 수입품 비중 93%에 육박하는 외사브랜드 수입가격 다소 하락 (4) 딜러방식 점차 퇴출이라는 수순이 예상되며, 결국 직접영업방식이 약한 기업들에게는 disadvantage / 직접영업방식 99% 수준의 solid한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당사에게 VBP는 일시적인 가격조정을 포용하며 Q를 늘릴 수 있는 기회입니다. 기존 영업방식을 충분히 활용해 중국 내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는 것에는 퀘스쳔마크가 없으나 시장 전반적으로 가격조정이 된다는 부분이 염려스러운 것은 인정합니다. 다만, 국공립병원 영업이 미진했던 오스템의 경우는 오히려 공급 가격폭이 줄어들며 국공립 향 볼륨 증대의 기회로 삼을 수도 있습니다. 언제나 위기는 기회로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니까요.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가격 조정에 따라 기업체들은 과도한 경쟁으로 들어가는 overhead cost, 원재료비, 유통비용 등 관리가 이전보다 절실해질것입니다.

3. 이러한 가격 차이는 한국도 마찬가지인데, 문제는 중국에서 이렇게 공립의료기관에서 마진없이 저렴하게 임플란트를 제공하게 되면 고가 브랜드(스트라우만 등)는 타격이 적겠지만 저가 브랜드(한국산)은 타격이 있을 수 있겠네요.

—> 이 또한 오해를 양산할 수 있는 분석입니다. VBP는 국공립병원에서부터 시행할 것이라고 이미 공표되어 있고, 국공립병원 익스포져가 절대적인 Premium-segment 라인업 회사들이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크게 영향을 받는 것이 당연지사입니다. 스트라우만의 경우, earning release 때 이러한 중국 VBP 개시로 이익성 훼손이 염려된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가격 조정 폭 변화에 따른 일시적인 피해군은 Premium-segment이며, 과도한 가격차의 축소 및 시술 디맨드의 폭증으로 인한 제품수량(Q) 증가 수혜는 오히려 Value-segment인 당사와 중국 비중이 큰 국내 경쟁사가 누릴 가능성이 큽니다.

4. 특히 임플란트 회사들의 투자포인트가 중국의 성장에 초점이 맞춰져있는 경우가 많아 고민해 부분인 것 같습니다.
중국 정부의 8월 27일 이후 조치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 당사의 경우, 분기 매출 중 평균적으로 약 25% 수준이 중국에서 발생합니다. 십여년간 순수 직접영업방식으로 쌓아온 브랜드이미지, 교육(OIC)네트워크 인프라, 시장 레퍼런스, 수금 및 선수금제도 정착, 높은 고객화(retention-rate)를 이끌어내온 시장이기에 매우 중요한 시장은 맞으나, 타 해외법인들(미국, 러시아, 튀르키예, 대만, 인도, 유럽) 또한 고르게 성장시켜오며 특정 지역에 대한 dependency를 줄여왔습니다. 마치 마진의 충격적인 폭락으로 탑라인/이익성장률이 크게 훼손될 것으로 예측하는 것은 현재로서 위험하다 보이며 far-fetched한 로직으로 보입니다. 더욱 자세한 스터디와 현지 상황파악이 필요는 하겠으나 패닉성 대응은 지양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 개인적인 코멘트가 시장참여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중국 내 임플란트 산업 현황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대량구매정책과 관련한 의견 개진 이어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당사는 안정적인 내수, 꾸준한 수출 증대, 해외법인 영업레버러지 구간으로 진입 등에 따라 사업이 그 어느 때보다 순항중입니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IR 애티튜드로 최선을 다해 소통할 예정이오니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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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석유화학/이차전지 노우호]

8.23(화) 엘앤에프 투자 공시 커멘트

메리츠증권 노우호입니다

전일 공시된 엘앤에프의 투자 공시 관련 커멘트 공유드립니다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엘앤에프
4680 원통형 전지 양극재 생산라인 구축
자료 URL: https://url.kr/a2l5qw
 
[Implication]
(1) 상위 고객사와 동행: 지난 6월 LG에너지솔루션은 Tesla향 원통형 전지(4680, 2170)를 투자 공시. LG에너지솔루션의 4680 전지 양산 계획을 고려하면 동사의 신규 NCMA 투자는 Tesla-LG에너지솔루션의 신규 폼팩터에 납품될 양극재로 추론

(2) 기술/양산능력검증: 신규 양산제품 양극재 스펙은 니켈함량 97% 및단결정(코발트 함량 Zero에 유사) 추정. 최종 고객사 Tesla의 4680 전지 스펙(하이니켈 양극재 등)/LG에너지솔루션의 중장기 양극재 기술 로드맵(단결정 양극재 등)에 대응 가능한 기술/양산능력을 시현. 동사의 양극재 생산Capa는2025~26년 최대 26~30만톤으로 증가

(3) 기타: 중장기동사 주가에 Re-rating 변수는 Tesla를 포함한신규 OEM향 양극재 직납 및 미국 IRA 법안 대응(Redwood JV를 통한 미국 내 배터리 Recycling 사업영위)이 가능한 점으로 판단. 2021년부터 동사는 OEM향 직접 대응 전략으로 고객사 다변화를 추진 중.

Tesla는 2022년 하반기 4680 배터리 양산 계획을 공개, 하이니켈 양극재 양산능력이 검증된 동사에 대하여 품질 검증이 진행 중. 배터리양산이 구체화되고 있는 Tesla향 동사의 양극재 계약 진행 성과도 가시화될 점으로 추정. 글로벌 1위 전기차 생산기업의 배터리 내재화 계획에 동참 가능한점은 경쟁사 대비 주가 프리미엄 변수
또한 동사는 미국 Recycling 사업회사Redwood와 미국 내 JV 사업 계획, 해당사업은 미국 IRA 법안("~북미에서 재활용된 광물") 및 공급망 재편기에 직접 대응이 가능

노우호 드림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정유/화학/2차전지 채널 링크:
https://news.1rj.ru/str/petrochem_woo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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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오현진]

▶️ 아모그린텍(125210)
: 전기차와 ESS가 이끄는 성장

◎ 올해부터 실적으로 보여주는 성장
- 2Q22 매출액 335억원(YoY +33%), 영업이익 20억원(YoY 흑전) 기록, 분기 적자 기조 탈피
- 고효율 자성부품 및 ESS 등 고부가 제품 부문 성장 지속이 주 원인
- 최근 고출력 전기차 시장 확대 및 신재생 에너지 시장 성장으로 동사 제품 수요 빠르게 증가

◎ 전기차 및 전기기관차향 성장 주목
- 동사 주요 제품인 고효율 자성부품은 최근 수요 증가, 글로벌 경쟁사는 독일 VAC, 일본 Hitachi Metal로 한정
- 기존 고객사인 북미 전기차 업체 외 다양한 전기차 업체향 진출 가능할 전망
- 주요 글로벌 기관체 업체에 BMS 솔루션 납품 중, ESS 사업부문 성장 주목

◎ 높은 성장 잠재력에도 주가는 저평가
- 22년 영업이익 135억원(YoY +667%), 23년 영업이익 206억원(YoY +52%) 전망
- 현재 23년 기준 PER 10배 수준으로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 향후 전력 반도체용 기판 등 신규사업 통한 추가 성장 가능성 주목

▶️ 리포트: https://bit.ly/3pAljdJ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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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폭염, 폴리실리콘 충격주나?

안녕하세요. 삼성 전종규입니다. 심상치 않았던 중국 폭염이 결국 사천성의 "비상 에너지 계획" 발동으로 연결됩니다.

사천성은 21일 0시부터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으로 에너지 수급에 문제가 있다면서 "쓰촨성 돌발사태 에너지공급보장 비상계획"을 발동했습니다.

언론은 사천성 공장 가동문제를 제기하면서 특히 전력소모가 많은 폴리실리콘 생산차질 가능성을 보도했는데요, 전세계 폴리실리콘 생산의 50%를 중국이 차지하고 있고

사천은 중국내 폴리생산량의 13%를 차지하여 신장위구르 지역에 이어 최대 생산지라고 전했습니다. 8월 폭염이 태양광 밸류체인을 타격합니다.

<보도내용>
今年7月以来,四川省面临历史同期最高极端气温、历史同期最少降雨量、历史同期最高电力负荷叠加的严峻局面,高温灾害与旱灾并行,电力供需矛盾极为突出。经批准,决定于8月21日0时启动四川省突发事件能源供应保障一级应急响应。

开数据显示,2021年,我国多晶硅产量约50万吨,占全球产量的七成以上;其中,四川的多晶硅产量约占全国产量的13%,仅次于新疆和云南。光伏业内人士向第一财经记者分析称,“很多光伏企业在四川乐山这边布局的主要原因是电价比较便宜,四川以水电为主,而处在光伏产业上游的多晶硅属于高载能行业,电力成本占了约三成。”

t.me/jkc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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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외국인 지분율. 2019년 거래정지 전 9.6%, 현재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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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에브리봇 - 주요사항보고서(무상증자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823000011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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