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알루미늄, 공급 제한 유발 가능한 감산 전망에 상승세 *이데일리FX*
[다우존스/이데일리] 알루미늄이 아시아 오전 시장에서 비금속의 공급을 제한할 수 있는 감산 전망에 힘입어 상승하고 있다. ANZ 리서치의 분석가들은 연구 보고서를 통해 중국 쓰촨성이 수력 발전 부족으로 인해 운영 중인 알루미늄 제련소를 모두 유휴 상태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는 그 지역의 전력 위기 속에서 유럽의 생산량이 더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를 악화시키고 있다고 이들 분석가들은 덧붙혔다. 오후 12시 23분(한국시간) LME의 3개월 알루미늄 선물 계약은 0.5% 상승한 2,403.50달러를 기록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다우존스/이데일리] 알루미늄이 아시아 오전 시장에서 비금속의 공급을 제한할 수 있는 감산 전망에 힘입어 상승하고 있다. ANZ 리서치의 분석가들은 연구 보고서를 통해 중국 쓰촨성이 수력 발전 부족으로 인해 운영 중인 알루미늄 제련소를 모두 유휴 상태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는 그 지역의 전력 위기 속에서 유럽의 생산량이 더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를 악화시키고 있다고 이들 분석가들은 덧붙혔다. 오후 12시 23분(한국시간) LME의 3개월 알루미늄 선물 계약은 0.5% 상승한 2,403.50달러를 기록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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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에스트래픽 전기차 충전사업부 728억원에 인수 https://v.daum.net/v/20220823201812970
다음 - 데일리안
SK네트웍스, 에스트래픽 전기차 충전사업부 728억원에 인수
SK네트웍스가 급속충전업계 대표 기업인 '에스트래픽'의 전기차 충전사업부를 인수하며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에 뛰어든다. SK네트웍스는 23일 이사회를 열고 에스트래픽이 전기차 충전사업부를 물적 분할해 설립할 예정인 신규 법인 '에스에스차저'(가칭)의 구주 인수와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내용의 안건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SK네트웍스는 여기에 총 728억원을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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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91285
8월 23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91286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91285
8월 23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91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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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잭슨홀 부담·경제지표 부진에 하락마감..'주식분할' 팔로알토 12%↑ [출근전 꼭 글로벌브리핑] https://v.daum.net/v/20220824064910447
다음 - 한국경제TV
뉴욕증시, 잭슨홀 부담·경제지표 부진에 하락 '주식분할 팔로알토' 12%↑..유가·비트코인 상승 [출근전 꼭 글로벌브리핑]
[한국경제TV 이연정 기자] [글로벌시장 지표 / 8월 24일 오전 6시 현재] [미국증시 마감시황] 뉴욕증시는 23일(현지시간) 하락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4.02포인트(0.47%) 하락한 3만2909.59에 마감했다. S&P500지수는 9.26포인트(0.22%) 하락한 4128.7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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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 제약/바이오 이동건]
* 제약/바이오(비중확대); 셀트리온그룹을 걱정 안 해도 될 이유들
□ 셀트리온그룹 실적 호조에도 부각된 시장의 우려. 과도하다고 판단
- 셀트리온 3사(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5월을 저점으로 반등하며 현재 저점 대비 각각 +42%, +37%, +11% 상승
- 연초 감리 이슈로 투자 심리 위축된 가운데 1분기 실적 역시 기대를 밑돌며 5월까지 약세 지속했으나 1) EULAR 2022를 기점으로 부각된 램시마SC 매출 호조 기대감, 2) 2023년 이후 다수의 신규 바이오시밀러 출시에 따른 2022년 말부터 본격화될 셀트리온 실적 성장, 3) 6월 나스닥 바이오텍 지수 반등과 함께 국내 제약/바이오 수급 개선, 4) 우호적 수급 속 대형 바이오 Peer 대비 돋보인 실적 및 주가 모멘텀 바탕으로 강세
-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서도 이러한 우호적 분위기 지속될 가능성 큼을 재확인. 셀트리온이 램시마IV 호조 및 1분기 일시적 수익성 약화 이슈 해소, 셀트리온헬스케어는 램시마IV, SC, 북미 트룩시마 매출 호조 바탕으로 호실적 기록하며 하반기 기대감 높여
- 하지만 2분기 셀트리온헬스케어 실적 발표 이후 시장 하락과 더불어 하반기, 2023년 셀트리온 3사에 대한 우려 다시금 확산되며 주가 약세 지속 중
- 우려는 크게 3가지. 1) 하반기 실적 및 2023년 실적 성장성에 대한 우려, 2) 셀트리온헬스케어 미국 직판 전환에 따른 비용 증가 및 판매 성과에 따른 우려, 3) 셀트리온그룹에 대한 중장기 성장 모멘텀에 대한 우려로 요약 가능. 하지만 해당 우려들은 과도하다고 판단됨
□ 이유 1) 하반기 이후 실적 성장을 끌어갈 램시마IV, SC, 트룩시마
- 2분기 호실적의 배경이 된 램시마IV, SC, 트룩시마 매출은 일시적 요인이 아닌 하반기, 나아가서는 2023년에도 성장 지속될 전망
- 램시마IV는 유럽에서의 50%대 초중반의 안정적 M/S 유지 중이고, 북미에서는 2021년 이후 처방 점유율 상승세 두드러지며 최근 30% M/S 돌파. 성장 시장(아시아, 남미 등)에서의 주요 국가 입찰 성과 및 점유율 상승을 바탕으로 고성장세 지속 중
- 램시마SC는 유럽 출시 직후 코로나19로 마케팅 및 국가별 진출에 어려움 존재했으나, 현재는 관련 이슈 해소 중. 특히 앞서 진출한 독일/프랑스를 시작으로 유의미한 점유율 기록 중이며 이는 EU5 내 영국/스페인/이탈리아에서도 향후 유사한 흐름 지속될 전망. 2023~2024년에는 미국 출시도 예정
- 트룩시마는 상반기 유럽 직판 전환에 따른 일시적 매출 감소했으나 하반기부터 직판 전환 완료에 따른 매출 회복 예정. 북미 역시 2021년 3분기 파트너사의 재고 조정 및 판가 큰 폭 인하에 따른 타격 존재했으나 이후 판가 점진적 회복 및 안정적 M/S 유지를 바탕으로 견조한 매출 기대
- 유플라이마 역시 유럽 내 후발주자 출시 및 주요국 입찰 시장 진입 제한되며 2022년 매출은 다소 주춤하나 2023년부터는 유럽 주요국 입찰 참여 및 2023년 7월 미국 출시를 통해 성장 가속화될 것
- 요약하면, 2분기 셀트리온헬스케어 실적 호조의 포인트는 하반기에도 지속, 2023년까지도 이어질 가능성 높아. 2023년에는 베그젤마, 미국 유플라이마 등 다수 신규 시밀러 출시도 예정된 만큼 실적에 대한 우려는 과도
□ 이유 2) 직판 전환으로 수익성 개선 및 성공을 위한 준비 순조로워
- 지난 8월 5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셀트리온USA 지분 100% 확보로 미국 직판 전환 본격화
- 2분기 실적 발표 간담회를 통해 연간 약 500~1,000억원의 직판 전환에 따른 비용 증가 언급하며 수익성 악화 우려 부각
- 하지만 1) 직판 전환 시 기존 파트너사에게 보장했던 마진의 내재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될 수 있는 만큼 직판 이후 출시되는 베그젤마, 유플라이마 등 매출 본격화 시 수익성 영향 제한적일 것. 2) 기존 바이오시밀러들의 TI를 통한 수익성 개선도 지속적으로 진행 중. 셀트리온 원가율 개선에 따른 양사 수익성 동반 개선 가능. 3) 직판 전환에 따른 비용 증가분 역시 2022년 하반기 바로 해당 금액이 반영되는것이 아닌 점진적으로 증가 예정. 직판 첫 제품인 베그젤마 미국 출시 예상 시점이 2023년 1분기인 만큼 2022년 하반기 비용 큰 폭 증가 가능성 낮아. 4) 미국 내 바이오시밀러 판매 경험 풍부한 글로벌 제약사 출신 인력 및 출시 예정 바이오시밀러 오리지널 품목 판매 경험 인력 중심 영입을 통해 미국 직판에 따른 성공 가능성 높일 전망
□ 이유 3) 주력 품목들의 Cash-cow 속 중장기 잠재력도 풍부
- 셀트리온은 다양한 글로벌 국가들에서 다수의 바이오시밀러를 출시, 안정적 매출 성장 지속 중. 해당 품목들을 바탕으로 견조한 실적 유지될 전망
- 또한 2023년 미국 유플라이마를 시작으로 신규 바이오시밀러 출시 모멘텀도 더욱 본격화될 전망. 고농도, Citrate-free로 경쟁력 확보했으며 교차처방 임상도 진행 중인 만큼 향후 판매 성과 기대 가능
-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업체들 중 가장 많은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 파이프라인 보유 중. 향후 특허 만료 시점에서 First mover로 지속적인 제품 출시를 통해 유의미한 점유율 확보, 실적 성장 모멘텀으로 꾸준히 가세할 전망
- 향후 신약 사업도 본격화 전망. 안정적 Cash-cow를 기반으로 ADC, 항체 신약, 이중항체, mRNA 등 기존 셀트리온의 강점을 기반으로 신사업 본격화 전망
- 즉 바이오시밀러를 통한 지속적 실적 성장 모멘텀 보유 속 신약 모멘텀까지 가세하는 만큼 중장기 모멘텀에 대한 우려 불필요
- 대형 바이오 Top pick: 셀트리온헬스케어(매수/TP 10.7만원), 관심종목: 셀트리온(매수/TP 27만원) 유지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https://bit.ly/3QSdWuo
위 내용은 2022년 8월 24일 07시 31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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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제약/바이오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HIDGL
* 제약/바이오(비중확대); 셀트리온그룹을 걱정 안 해도 될 이유들
□ 셀트리온그룹 실적 호조에도 부각된 시장의 우려. 과도하다고 판단
- 셀트리온 3사(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5월을 저점으로 반등하며 현재 저점 대비 각각 +42%, +37%, +11% 상승
- 연초 감리 이슈로 투자 심리 위축된 가운데 1분기 실적 역시 기대를 밑돌며 5월까지 약세 지속했으나 1) EULAR 2022를 기점으로 부각된 램시마SC 매출 호조 기대감, 2) 2023년 이후 다수의 신규 바이오시밀러 출시에 따른 2022년 말부터 본격화될 셀트리온 실적 성장, 3) 6월 나스닥 바이오텍 지수 반등과 함께 국내 제약/바이오 수급 개선, 4) 우호적 수급 속 대형 바이오 Peer 대비 돋보인 실적 및 주가 모멘텀 바탕으로 강세
-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서도 이러한 우호적 분위기 지속될 가능성 큼을 재확인. 셀트리온이 램시마IV 호조 및 1분기 일시적 수익성 약화 이슈 해소, 셀트리온헬스케어는 램시마IV, SC, 북미 트룩시마 매출 호조 바탕으로 호실적 기록하며 하반기 기대감 높여
- 하지만 2분기 셀트리온헬스케어 실적 발표 이후 시장 하락과 더불어 하반기, 2023년 셀트리온 3사에 대한 우려 다시금 확산되며 주가 약세 지속 중
- 우려는 크게 3가지. 1) 하반기 실적 및 2023년 실적 성장성에 대한 우려, 2) 셀트리온헬스케어 미국 직판 전환에 따른 비용 증가 및 판매 성과에 따른 우려, 3) 셀트리온그룹에 대한 중장기 성장 모멘텀에 대한 우려로 요약 가능. 하지만 해당 우려들은 과도하다고 판단됨
□ 이유 1) 하반기 이후 실적 성장을 끌어갈 램시마IV, SC, 트룩시마
- 2분기 호실적의 배경이 된 램시마IV, SC, 트룩시마 매출은 일시적 요인이 아닌 하반기, 나아가서는 2023년에도 성장 지속될 전망
- 램시마IV는 유럽에서의 50%대 초중반의 안정적 M/S 유지 중이고, 북미에서는 2021년 이후 처방 점유율 상승세 두드러지며 최근 30% M/S 돌파. 성장 시장(아시아, 남미 등)에서의 주요 국가 입찰 성과 및 점유율 상승을 바탕으로 고성장세 지속 중
- 램시마SC는 유럽 출시 직후 코로나19로 마케팅 및 국가별 진출에 어려움 존재했으나, 현재는 관련 이슈 해소 중. 특히 앞서 진출한 독일/프랑스를 시작으로 유의미한 점유율 기록 중이며 이는 EU5 내 영국/스페인/이탈리아에서도 향후 유사한 흐름 지속될 전망. 2023~2024년에는 미국 출시도 예정
- 트룩시마는 상반기 유럽 직판 전환에 따른 일시적 매출 감소했으나 하반기부터 직판 전환 완료에 따른 매출 회복 예정. 북미 역시 2021년 3분기 파트너사의 재고 조정 및 판가 큰 폭 인하에 따른 타격 존재했으나 이후 판가 점진적 회복 및 안정적 M/S 유지를 바탕으로 견조한 매출 기대
- 유플라이마 역시 유럽 내 후발주자 출시 및 주요국 입찰 시장 진입 제한되며 2022년 매출은 다소 주춤하나 2023년부터는 유럽 주요국 입찰 참여 및 2023년 7월 미국 출시를 통해 성장 가속화될 것
- 요약하면, 2분기 셀트리온헬스케어 실적 호조의 포인트는 하반기에도 지속, 2023년까지도 이어질 가능성 높아. 2023년에는 베그젤마, 미국 유플라이마 등 다수 신규 시밀러 출시도 예정된 만큼 실적에 대한 우려는 과도
□ 이유 2) 직판 전환으로 수익성 개선 및 성공을 위한 준비 순조로워
- 지난 8월 5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셀트리온USA 지분 100% 확보로 미국 직판 전환 본격화
- 2분기 실적 발표 간담회를 통해 연간 약 500~1,000억원의 직판 전환에 따른 비용 증가 언급하며 수익성 악화 우려 부각
- 하지만 1) 직판 전환 시 기존 파트너사에게 보장했던 마진의 내재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될 수 있는 만큼 직판 이후 출시되는 베그젤마, 유플라이마 등 매출 본격화 시 수익성 영향 제한적일 것. 2) 기존 바이오시밀러들의 TI를 통한 수익성 개선도 지속적으로 진행 중. 셀트리온 원가율 개선에 따른 양사 수익성 동반 개선 가능. 3) 직판 전환에 따른 비용 증가분 역시 2022년 하반기 바로 해당 금액이 반영되는것이 아닌 점진적으로 증가 예정. 직판 첫 제품인 베그젤마 미국 출시 예상 시점이 2023년 1분기인 만큼 2022년 하반기 비용 큰 폭 증가 가능성 낮아. 4) 미국 내 바이오시밀러 판매 경험 풍부한 글로벌 제약사 출신 인력 및 출시 예정 바이오시밀러 오리지널 품목 판매 경험 인력 중심 영입을 통해 미국 직판에 따른 성공 가능성 높일 전망
□ 이유 3) 주력 품목들의 Cash-cow 속 중장기 잠재력도 풍부
- 셀트리온은 다양한 글로벌 국가들에서 다수의 바이오시밀러를 출시, 안정적 매출 성장 지속 중. 해당 품목들을 바탕으로 견조한 실적 유지될 전망
- 또한 2023년 미국 유플라이마를 시작으로 신규 바이오시밀러 출시 모멘텀도 더욱 본격화될 전망. 고농도, Citrate-free로 경쟁력 확보했으며 교차처방 임상도 진행 중인 만큼 향후 판매 성과 기대 가능
-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업체들 중 가장 많은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 파이프라인 보유 중. 향후 특허 만료 시점에서 First mover로 지속적인 제품 출시를 통해 유의미한 점유율 확보, 실적 성장 모멘텀으로 꾸준히 가세할 전망
- 향후 신약 사업도 본격화 전망. 안정적 Cash-cow를 기반으로 ADC, 항체 신약, 이중항체, mRNA 등 기존 셀트리온의 강점을 기반으로 신사업 본격화 전망
- 즉 바이오시밀러를 통한 지속적 실적 성장 모멘텀 보유 속 신약 모멘텀까지 가세하는 만큼 중장기 모멘텀에 대한 우려 불필요
- 대형 바이오 Top pick: 셀트리온헬스케어(매수/TP 10.7만원), 관심종목: 셀트리온(매수/TP 27만원) 유지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https://bit.ly/3QSdWuo
위 내용은 2022년 8월 24일 07시 31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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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제약/바이오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HID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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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T 하드웨어(반도체/디스플레이/부품)김운호
KH바텍 3분기 업데잇입니다.
KH바텍은 삼성전자 폴더폰에 힌지를 공급하는 아직까지는 유일한 업체입니다. 언젠가는 이원화가 되겠지만.
연간 매출에서 60% 차지합니다. 아시다시피 계절성은 뚜렷합니다. 폴더폰이 3분기에 출시하니 하반기 매출액이 연간 매출액의 70%가 넘습니다.
그래서 상반기까지는 실적이 부진하고 하반기 실적은 아주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도 마찬가지입니다.
2분기 매출액은 538억원인데 3분기는 1,883억원으로 전망합니다. 이중 힌지 매출액이 1,5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합니다.
물량이 변수인데 3분기 출하는 800만대를 넘길 것으로 전망합니다. 단가는 이전 모델에 비해서 소폭 하락한 것으로 보입니다. 부품 수가 감소했지만 소재 변경으로 하락폭이 크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변수는 삼성전자 폴더폰이 얼마나 팔릴 지입니다. 내부에서는 점차 톤 다운되는 모습인데 부품사 오더는 그렇지도 않은 모양입니다.
폴드만 공급하는 부품은 연간 500만대 규모로 수주 받았다고 합니다. 불량률을 고려해도 다소 많은 듯한 느낌입니다.
KH바텍 기준으로 폴드와 플립은 3대7 수준입니다.
2023년 제품은 물방울형 힌지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개발 중이고 단가도 조금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해외 거래선 동향은 아직은 큰 움직임은 없어 보이지만 구글의 행보에 따라 변수가 생길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힌지 말고 아직 의미 있는 매출은 없습니다. 꾸준히 개발 중인 IDC는 아직 선행개발만 하고 있고, 전기차 부품도 당장에 매출이 발생할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브라켓은 삼성전자 인도 공장 가동으로 물량이 꾸준히 개선된 상황입니다. 연간 600억원 정도의 매출이 예상됩니다. 단가가 1,000원 정도니 6,000만개 정도 만든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전기차 부품은 아직은 가시성이 낮지만 국내 배터리 셀 업체들과 진행 중이고 2023년부터는 매출로 인식될 것으로 보입니다. 해외 공장 진출도 모색 중이이서 관련 투자도 동반될 것으로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KH바텍은 삼성전자 폴더폰에 힌지를 공급하는 아직까지는 유일한 업체입니다. 언젠가는 이원화가 되겠지만.
연간 매출에서 60% 차지합니다. 아시다시피 계절성은 뚜렷합니다. 폴더폰이 3분기에 출시하니 하반기 매출액이 연간 매출액의 70%가 넘습니다.
그래서 상반기까지는 실적이 부진하고 하반기 실적은 아주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도 마찬가지입니다.
2분기 매출액은 538억원인데 3분기는 1,883억원으로 전망합니다. 이중 힌지 매출액이 1,5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합니다.
물량이 변수인데 3분기 출하는 800만대를 넘길 것으로 전망합니다. 단가는 이전 모델에 비해서 소폭 하락한 것으로 보입니다. 부품 수가 감소했지만 소재 변경으로 하락폭이 크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변수는 삼성전자 폴더폰이 얼마나 팔릴 지입니다. 내부에서는 점차 톤 다운되는 모습인데 부품사 오더는 그렇지도 않은 모양입니다.
폴드만 공급하는 부품은 연간 500만대 규모로 수주 받았다고 합니다. 불량률을 고려해도 다소 많은 듯한 느낌입니다.
KH바텍 기준으로 폴드와 플립은 3대7 수준입니다.
2023년 제품은 물방울형 힌지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개발 중이고 단가도 조금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해외 거래선 동향은 아직은 큰 움직임은 없어 보이지만 구글의 행보에 따라 변수가 생길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힌지 말고 아직 의미 있는 매출은 없습니다. 꾸준히 개발 중인 IDC는 아직 선행개발만 하고 있고, 전기차 부품도 당장에 매출이 발생할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브라켓은 삼성전자 인도 공장 가동으로 물량이 꾸준히 개선된 상황입니다. 연간 600억원 정도의 매출이 예상됩니다. 단가가 1,000원 정도니 6,000만개 정도 만든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전기차 부품은 아직은 가시성이 낮지만 국내 배터리 셀 업체들과 진행 중이고 2023년부터는 매출로 인식될 것으로 보입니다. 해외 공장 진출도 모색 중이이서 관련 투자도 동반될 것으로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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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신이디피, 단단한 이익 체력..목표가 2.2만원 제시-유안타 https://v.daum.net/v/20220824082035851
언론사 뷰
상신이디피, 단단한 이익 체력..목표가 2.2만원 제시-유안타
[아이뉴스24 오경선 기자] 유안타증권은 24일 상신이디피에 대해 탄탄한 이익 체력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상신이디피는 2차전지 케이스 캔(CAN) 생산을 주력하는 부품업체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2천원을 제시했다. 이수림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급격한 원재료 가격 인상에도 10% 이상의 높은 마진율을 꾸준히 유지하며 이익 체력을 증명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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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證 "LX인터내셔널, 연말까지 실적 모멘텀 지속..목표가 6만 원 ↑" https://v.daum.net/v/20220824082601966
언론사 뷰
흥국證 "LX인터내셔널, 연말까지 실적 모멘텀 지속..목표가 6만 원 ↑"
[서울경제] 흥국증권이 24일 LX인터내셔널(001120)에 대해 “올해 연말까지 양호한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5만 3000원에서 6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흥국증권에 따르면 올해 3분기 LX인터내셔널은 사상 최고치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LX인터내셔널의 3분기 연결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조 400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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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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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국주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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