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지분을 보유한 상장사는 2개가 있는데요. 고려아연 지분가치를 동일하게 30% 디스카운트 했을 때 영풍 시총의 2배, 영풍정밀 시총의 0.9배 정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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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고려아연 기타법인 매수. 2개월동안 18만주를 매수하였으나 공시된 것은 코리아써키트 등 6400주 뿐. 즉 특수관계자가 아닌 제 3자의 매수
[삼성/철강/백재승] 영풍 계열사들의 고려아연 지분 소량 매수의 의미
■ 고려아연을 둘러싼 지분 매입 경쟁?
- 지난 8월 5일 한화그룹의 고려아연 유상증자 참여 공시 이후 영풍그룹을 초기 설립하여 지금까지 함께 지분을 보유해 온 두 가문 (장 씨 가문과 최 씨 가문)의 고려아연을 둘러싼 지분 매입 경쟁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 아직 정확한 전말이 확인되진 않지만,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한화그룹의 고려아연 유상증자 참여가 특정 가문에 대한 우호 지분(백기사)으로 비춰질 수 있다고 언급된 바 있는데요
- 이런 가운데, 어제 고려아연은 공시를 통해 관계사인 코리아써키트(영풍이 40.2% 지분 보유)가 5,602주(고려아연 지분율 0.03%), 에이치씨(장형진 회장 100% 지분 보유)가 800주의 고려아연 주식을 각각 매입했다고 공시했습니다
- 계열사들의 지분 매입 규모가 결코 크다고 볼 수 없는 상황이지만, 지분 매입 경쟁에 대한 시장의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발생한 event이기에 당분간 지분 매입 경쟁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지속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 수급에 기인한 upside risk 당분간 있지만, fundamental을 기초로 봐야 할 것
- 유럽의 전력난 이슈로 인한 아연 가격과 TC 상승이 최근 재개되었고, 전해동박 설비 추가 증설까지 발표한 점 등은 고려아연의 fundamental 측면에서의 긍정적인 면모를 보여주며 최근 주가 상승을 견인하였습니다
- 이에 더해, 지분 경쟁 이슈가 제기됨에 따라 수급에 기인하여 당분간 긍정적 주가 흐름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 다만, 이러한 지분 경쟁은 실체를 파악하기 어렵고, 언제까지 이러한 경쟁이 이어질지 알기 어렵기에 fundamental에 기반한 valuation(2023년 P/B 1.4배 거래 중이며, 중장기 신사업 확장에 따른 기업가치 제고를 고려해야 하는 수준)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 참고로, 1) 고려아연이 보유 중인 약 6%의 자사주에 대한 변화, 2) 영풍의 고려아연 지분 직접 매입 여부 등이 확인된다면, 지분 경쟁 이슈가 좀 더 가시적으로 표현되는 모습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입니다
■ 고려아연을 둘러싼 지분 매입 경쟁?
- 지난 8월 5일 한화그룹의 고려아연 유상증자 참여 공시 이후 영풍그룹을 초기 설립하여 지금까지 함께 지분을 보유해 온 두 가문 (장 씨 가문과 최 씨 가문)의 고려아연을 둘러싼 지분 매입 경쟁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 아직 정확한 전말이 확인되진 않지만,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한화그룹의 고려아연 유상증자 참여가 특정 가문에 대한 우호 지분(백기사)으로 비춰질 수 있다고 언급된 바 있는데요
- 이런 가운데, 어제 고려아연은 공시를 통해 관계사인 코리아써키트(영풍이 40.2% 지분 보유)가 5,602주(고려아연 지분율 0.03%), 에이치씨(장형진 회장 100% 지분 보유)가 800주의 고려아연 주식을 각각 매입했다고 공시했습니다
- 계열사들의 지분 매입 규모가 결코 크다고 볼 수 없는 상황이지만, 지분 매입 경쟁에 대한 시장의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발생한 event이기에 당분간 지분 매입 경쟁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지속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 수급에 기인한 upside risk 당분간 있지만, fundamental을 기초로 봐야 할 것
- 유럽의 전력난 이슈로 인한 아연 가격과 TC 상승이 최근 재개되었고, 전해동박 설비 추가 증설까지 발표한 점 등은 고려아연의 fundamental 측면에서의 긍정적인 면모를 보여주며 최근 주가 상승을 견인하였습니다
- 이에 더해, 지분 경쟁 이슈가 제기됨에 따라 수급에 기인하여 당분간 긍정적 주가 흐름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 다만, 이러한 지분 경쟁은 실체를 파악하기 어렵고, 언제까지 이러한 경쟁이 이어질지 알기 어렵기에 fundamental에 기반한 valuation(2023년 P/B 1.4배 거래 중이며, 중장기 신사업 확장에 따른 기업가치 제고를 고려해야 하는 수준)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 참고로, 1) 고려아연이 보유 중인 약 6%의 자사주에 대한 변화, 2) 영풍의 고려아연 지분 직접 매입 여부 등이 확인된다면, 지분 경쟁 이슈가 좀 더 가시적으로 표현되는 모습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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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꺼진불도 다시보자
1) 아이패드/맥북 2024년 모델 OLED 채택
2) SDC 8.5세대 OLED 투자 임박
3) XR기기 시장 확대로 OLED 어플리케이션 추가
https://news.1rj.ru/str/corevalue
1) 아이패드/맥북 2024년 모델 OLED 채택
2) SDC 8.5세대 OLED 투자 임박
3) XR기기 시장 확대로 OLED 어플리케이션 추가
https://news.1rj.ru/str/core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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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고려아연 지분을 보유한 상장사는 2개가 있는데요. 고려아연 지분가치를 동일하게 30% 디스카운트 했을 때 영풍 시총의 2배, 영풍정밀 시총의 0.9배 정도 됩니다.
[특징주] 영풍정밀·영풍,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수혜주 부각 '강세' https://v.daum.net/v/20220831104436495
언론사 뷰
[특징주] 영풍정밀·영풍,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수혜주 부각 '강세'
[아이뉴스24 고종민 기자] 영풍정밀과 영풍이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오전 10시 41분 현재 영풍정밀 주가는 전일 대비 6.16%(580원) 오른 9천990원에 거래 중이다. 영풍 주가도 11.11% 강세다. 1949년 고(故) 장병희·최기호 창업주 설립 이후 73년간 ‘한 지붕 두 가족’ 경영을 이어온 영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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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46688 특히 삼성전자는 웨어러블 로봇 '젬스'를 올 하반기 출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4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고관절에 착용하는 '젬스-힙'의 시판전 신고를 마쳤다. 시판전 신고는 미국 내에서 의료기기를 시장에 내놓기 전 안전성 등을 고려해 판매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절차다.
www.m-i.kr
[기획] 삼성·LG 로봇 '미래먹거리' 낙점…서비스로봇 시장 개척 잰걸음 - 매일일보
[매일일보 여이레 기자]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무인화와 자동화 전환의 가속화에 따라 로봇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낙점하고 서비스로봇 시장 공략에 나섰다.서비스로봇 시장 전망도 밝다. 국내 서비스로봇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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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미국 태양광 투자 봇물
-IRA의 그린부양안 확정 후 한화솔루션, Meyer Burger, First Solar 등 미국내 제조설비 투자 발표
-미국내 태양광 제조설비 현재 10GW이하에서, 50GW로 확대 예상. 연간 설치 수요도 50GW 이상으로 확대될 것
그린빅뱅이 시작되었습니다. 입법으로 시행되기 때문에 어떤 장애물도 없습니다
특히 2030년까지의 그린산업 랠리가 가장 화려할 것입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cnbc.com/amp/2022/08/30/first-solar-to-build-new-panel-factory-following-inflation-reduction-act.html
https://renewablesnow.com/news/meyer-burger-lands-up-to-5-gw-solar-module-supply-contract-in-us-795268/
-IRA의 그린부양안 확정 후 한화솔루션, Meyer Burger, First Solar 등 미국내 제조설비 투자 발표
-미국내 태양광 제조설비 현재 10GW이하에서, 50GW로 확대 예상. 연간 설치 수요도 50GW 이상으로 확대될 것
그린빅뱅이 시작되었습니다. 입법으로 시행되기 때문에 어떤 장애물도 없습니다
특히 2030년까지의 그린산업 랠리가 가장 화려할 것입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cnbc.com/amp/2022/08/30/first-solar-to-build-new-panel-factory-following-inflation-reduction-act.html
https://renewablesnow.com/news/meyer-burger-lands-up-to-5-gw-solar-module-supply-contract-in-us-795268/
CNBC
First Solar announces new U.S. panel factory following the Inflation Reduction Act
CEO Mark Widmar told CNBC the Inflation Reduction Act was the key catalyst for building another factory in the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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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미국 태양광 투자 봇물 -IRA의 그린부양안 확정 후 한화솔루션, Meyer Burger, First Solar 등 미국내 제조설비 투자 발표 -미국내 태양광 제조설비 현재 10GW이하에서, 50GW로 확대 예상. 연간 설치 수요도 50GW 이상으로 확대될 것 그린빅뱅이 시작되었습니다. 입법으로 시행되기 때문에 어떤 장애물도 없습니다 특히 2030년까지의 그린산업 랠리가 가장 화려할 것입니다 https://www.google.co.kr/amp/…
현재 태양광 패널의 주류는 PERC 셀 방식으로 제조하는데 알루미늄 박막을 후면부에 증착하게 됩니다. 이때 증착소재인 전구체로 TMA(트리메틸알루미늄)이 사용되는데 국내에서 레이크머티리얼즈가 유일하게 생산하고 있습니다. 태양광의 소부장이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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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레드백은 K9의 파워팩을 공유합니다
https://www.ajunews.com/view/20210314091517830 기사에 따르면 K9의 파워팩은 엔진은 독일MTU사 라이센스로 STX엔진이 생산, 변속기는 SNT중공업이 생산한다고 나와있네요.
아주경제
[K방산 첫손, 한화디펜스 K9 자주포]②제품 심장 '엔진' 국산화 스타트 | 아주경제
K9 자주포는 국방과학연구소와 한화디펜스가 10년에 걸친 연구 끝에 1998년 독자 개발했다. K9 자주포 개발 성공으로 독일에 이어 두 번째 52구경장 자주포 생산 국가가 됐다. 그러나 엔진은 지금도 독일 MTU사 기술을 기반으로 STX엔진이 공급하고 있다.14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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