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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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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삼성SDI
합종연횡의 최대 수혜, 디레이팅 해소 시작

목표주가 110만원
글로벌 OEM 배터리 체인 다원화 가속

- 배터리 사업가치 78조원, 전자재료 사업가치 3.4조원 산정
- 글로벌 경쟁사 대비 배터리 수익성 우위 기조 유지가 지속되고 있으며,
- 가속화되고 있는 OEM들의 배터리 2~3원화 전략의 최대 수혜 업체가 될 것으로 전망

3Q22 Review: 깜짝 놀란 배터리 수익성
3Q22 영업이익률: EV 배터리 7.6%, ESS 배터리 11%, 원통형 배터리 13% 추정

- EV: 영업이익 1,630억원(+349% QoQ). 판가/원가 스프레드 개선, 제품 믹스 개선
- ESS: 영업이익 590억원(+130% QoQ). 원재료 가격 연동 시작, 영업이익률 11%
- 소형 배터리: 2,630억원(+44% QoQ). 원통형 배터리 영업이익률 13% 추정
- 4Q22 전사 영업이익 6,600억원(+17% QoQ) 예상. 우호적 원/달러 환율, 견조한 전방 수요 상황 지속되며 배터리 고수익성 지속될 것으로 전망. 3분기 예상대비 부진했던 전자재료 사업부 역시 OLED/반도체 소재 중심으로 소폭 회복될 것으로 예상

합종연횡의 최대 수혜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던 디레이팅 해소 구간 진입
글로벌 OEM들의 배터리 셀 2-3원화 전략 가속. 선택지는 제한적

- 특히 최근 매크로 상황 감안 시 중국 업체들의 해외(북미) 진출은 제한적인 상황. 중국 배터리 셀 제외 시, 현 시점에서 유의미한 2~3원화가 진행되어 있는 않은 업체 다수. 북미 시장 진출 시 파트너 선택지는 제한적인 상황
- 동사는 최근 몇 년간 보수적인 투자 기조를 보이며 글로벌 경쟁사 대비 디레이팅 되어 왔으나, 유의미한 신규 고객사 확보가 진행될 경우 디레이팅 해소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23년 예상 실적 기준 P/E 비교: 삼성SDI 19.1배, LGES 78.6배, CATL 24.5배
- 23년 예상 실적 기준 EV/EBITDA 비교: 삼성SDI 11.2배, LGES 27.1배, CATL 15.6배


미래에셋 김철중 디배저: t.me/cjbdj
보고서링크: https://bit.ly/3zgpP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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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95466
10월 26일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95465
👍8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 신한투자증권 IT부품/전기전자
박형우 ]

LG이노텍
- 2023년 전망: 폴디드줌, MR, 자율주행

▶️ 수요 우려에도 실적으로 차별화

▶️ 2023년 성장동력: 폴디드줌, MR, 자율주행 카메라

▶️ 목표주가 450,000원 유지
① 우려 선반영
② 4분기실적 서프
③ 23년 상반기, MR모멘텀
④ 2023년 실적 차별화
⑤ PER 5.7 배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09155

위 내용은 2022년 10월 27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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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Unsam Chae)
[하나증권 유틸/상사/조선/기계 유재선]

현대일렉트릭

일회성 감안해도 긍정적인 수익성

□ 목표주가 4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현대일렉트릭 목표주가 40,000원으로 기존 대비 21%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목표주가는 2023년 예상 BPS에 PBR 1.5배를 적용했다.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환율과 일회성 요인을 감안해도 6%대로 상승한 마진이 긍정적이다. 시황 호조로 수주잔고 증가 흐름도 지속되는 중이다. 2022년 실적 기준 PER 8.3배, PBR 1.5배다.

□ 3Q22 영업이익 378억원(YoY +410.8%)으로 컨센서스 상회
3분기 매출액은 5,351억원으로 전년대비 35.8% 증가했다. 조업일수 감소에 따른 계절적 비수기지만 주요 부문 안정적 성장과 환율 상승 영향으로 매출이 개선되었다. 전력기기는 한전 계열 매출 감소에도 해외 변압기 매출이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회전/배전기기는 ESS 매출 감소에도 선박용 제품 호조로 개선 흐름을 지속했다. 해외법인은 미국 법인 매출이 전분기대비 감소했으며 중국 법인도 현지 봉쇄 및 고객 납기 연기 요청 등으로 약세를 기록했지만 성장 흐름은 이어지고 있다. 영업이익은 378억원으로 전년대비 410.8% 증가했다. 전력기기는 해외 변압기 수익성이 개선되었고 미국 반덤핑 예치 관세 155억원이 환입되었다. 회전/배전기기도 선박용 제품, 회전기/차단기 수익성이 양호한 모습이다. 해외법인은 중국 매출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 미국 법인 원자재 가격 상승 관련 충당금 설정으로 다소 부진했다. 영업외손익에서 미국 반덤핑 관세 충당부채 1,011억원이 환입된 영향으로 당기순이익이 크게 개선되었다.

□ 수주 실적은 여전히 양호. 마진 개선 추세 지속될 전망
중동, 북미, 선박용 제품 수주는 이번 분기도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연초부터 빠르게 증가한 수주잔고는 시차를 두고 올해 하반기부터 2023년까지 꾸준히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미국 법인에서 발생한 원자재 수급 관련 일시적 부진 영향은 충당금으로 선제 반영하였기 때문에 추가 마진 악화 우려는 제한적이며 최근 나타나는 물류 비용 안정화는 이익률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재선 3771-8011)

소재산업재 채널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R5wiYmLh1nl43aOC

보고서 링크: https://bit.ly/3DzHU1Z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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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스몰캡 이수림]

스몰캡 Vol.11 - 2차전지 장비, 규모의 경제 시대 돌입

자료 link: https://bit.ly/3gKXwXx

- 4Q를 주목하는 이유
2022년 하반기는 2차전지 장비 대규모 발주 사이클에 진입하는 시기라고 판단. LG에너지솔루션 북미 신공장은 테네시(GM2) 공장의 발주가 5월부터 시작되어 순차적으로 진행중이며 SK온은 켄터키와 테네시 공장 장비 발주가 4분기 중 시작될 것

1) 기술경쟁력 확보한 업체에 주목
국내 2차전지 업체 투자 지속되고 있으며 기술력을 갖춘 장비 업체를 키워 동행하려는 움직임 지속. 공정개선을 위한 기술개발이 이어짐에 따라 장비가 CAPEX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갈수록 높아질 것. 기술 난이도가 높은 전극공정 업체들의 지속적인 경쟁 우위가 전망

2) 유럽향 턴키 수주에 주목
유럽 배터리 강력한 내재화 의지로 신규 2차전지 업체 투자 지속. 배터리 양산 노하우가 부족한 유럽 신규 고객사향 수주는 대부분 턴키로 발주가 이뤄지고 있어 턴키로 장비를 대응할 수 있는 장비업체들의 수혜가 기대

3) 공정 변화의 수혜에 주목
조립공정 내 프레스 노칭에서 레이저 노칭으로의 본격적인 공정 변화가 시작되고 있어 수혜에 주목. 노칭은 조립공정의 가장 앞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극과 직접 닿아 배터리 화재, 수명 등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공정.

- 피엔티(BUY, 60,000원), 하나기술(Not Rated), 디이엔티(Not Rated) 제시
1) 전방의 요구에 부합하는 높은 기술력을 갖춘 전극공정 업체들의 지속적인 경쟁 우위 전망. 2) 유럽 신규 고객사향 턴키 수주 가능한 업체들의 수혜가 기대. 3) 마지막으로 수율 향상을 위한 배터리업체들의 공정 변화가 지속되는 바, 프레스 노칭에서 레이저 노칭으로의 공정 변화 트렌드에 주목.

(컴플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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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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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대비 공매도 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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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대금 대비 공매도 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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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Engineering Technology 담당 한동희입니다.

저희 Tech 팀과 Economist와의 협업으로 작성한 2023년 글로벌 IT 투자전략 자료 공유드립니다.

2023년은 Demand Down-cycle의 정점을 향해 갈 것. 금융위기 우려의 현실화에 따라 턴어라운드 시점이 2023년 하반기에서 2024년으로의 이연 가능성도 존재. 하지만 골짜기를 지나면 오르막을 마주하게 되는 세상의 이치가 경제에도 적용될 것

우리는 Global Purchase Power Index (GPPI)를 직접 고안해 세상을 바라보기로 함. 2022년 ‘Cost of Living’의 급등이 ‘구매력’을 봐야하는 이유이며, 2023년부터는 ‘가격탄력성’이 수요와 공급의 키워드

2023년 IT 수요의 척도는 스마트폰이 될 것. 제조사의 출하량은 늦어도 3Q23 반등 예상. 낮아진 부품 가격과 하반기 리바운드를 염두에 둔 제조사의 2Q23 재고 축적 시작 전망

1Q23부터는 MLCC, 카메라, 기판 등에 대한 매수 전략에 대비해야 함. 다만 스마트폰 내 가격 양극화가 심해지는 만큼 판가 인상에 유연한 프리미엄 제품 Supply chain이 긴 호흡의 접근에 유리

삼성전자를 제외한 모든 메모리 업체들은 단기 적자 전환 가능성 높음. 다만 1위 기업의 ‘초격차’는 위기 상황에서 빛날 것. 삼성전자는 경재사와의 격차를 확대하는 투자 가능성 높고, Apple은 위기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강한 입지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

역대급 Capex cut과 감산의 목표는 2024년 안정적 업사이클 진입. 공급 제약 심화를 고려하면 정도와 시점의 차이가 있을 뿐, 업황의 안정화는 확정된 미래

수요 하락을 공급 하락이 빠르게 Catch up하기 시작한다는 점에서 센티먼트의 안정화는 저점을 점진적으로 높일 것. 역사적으로 그 과정의 반등은 당장의 실적과 상관관계가 낮았음. 낙폭과대 관점 접근 유효

삼성전자, LG이노텍, 원익IPS, 피에스케이, 두산테스나, 파크시스템스, 하나머티리얼즈, 월덱스 등 선호

2023년 글로벌 IT 투자전략:
CPI보다 GPPI에 주목하자
자료: https://han.gl/Itl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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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95544
10월 27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9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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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심원용, 오강호 / 2차전지 정용진]

2차전지 장비: 투자 있는 곳에 성장 나온다

▶️ 2차전지 장비 투자 환경
- 정책과 투자 있는 곳, 2차전지 장비주 고성장 예상
- 모멘텀 부재로 최근 시장 내 상대적 저평가
- 수주잔고 증가 등 영업활동 지표 개선세. 수주가 주가 트리거

▶️ 해야만 하는 투자, 장비사 선정 포인트
- 국내 메이저 3사의 자체, JV 북미 투자 대응
- 유럽과 북미 신생 업체들의 배터리 내재화 도전
- 기존 메이저 업체 벤더 및 신생 셀메이커 파일럿 라인 수주 기업들 주목
- 턴키 솔루션, 신공정/신기술, 밸류체인 확장성이 경쟁력

▶️ Top Picks
- Top Picks: 피엔티, 하나기술, 티에스아이, 대보마그네틱, 이노메트리
- 리사이클링 부문 관심주: 성일하이텍, 코스모화학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09234

위 내용은 2022년 10월 28일 08시 03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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