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Bloomberg 1/4>
1) 테슬라 충격
테슬라가 작년 4분기 대대적 판촉 행사에도 불구하고 고객 인도 물량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자 애널리스트들이 테슬라 주가 전망 하향 조정. 이에 테슬라 주가가 장중 한때 15% 넘게 급락해 2020년 9월래 최대 하락폭 기록. 테슬라는 지난 12월에만 37% 폭락했고, 월간 기준 5개월 연속 후퇴. 테슬라가 생산 여력을 확충하고 있는 반면, 수요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데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의 트위터 인수마저 리스크로 작용하는 모습. 게다가 전기차 배터리에 쓰이는 리튬의 구매 가격마저 오를 전망. Saxo Bank의 Peter Garnry는 “4분기 실망이 테슬라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를 더할 것”이라며, “올해는 이익 마진 압력과 경쟁 심화로 테슬라에게 어려운 시기가 될 수 있다”고 전망. Truist의 William Stein은 테슬라 목표가를 348달러에서 299달러로 내리면서도 장기 투자자라면 지금이 저가매수 시점일 수 있다고 언급. 애플 역시 아이폰 공급 우려와 광범위한 테크주 매도 속에 한때 4.4% 하락해 시가총액 2조 달러가 무너졌음. 닛케이는 애플이 여러 공급업체에 수요 약화로 인해 맥북과 에어팟, 애플와치 등 일부 제품에 대해 부품 생산을 줄이도록 말했다고 보도
2) 매파 FOMC 의사록?
현지시간 4일 오후 공개될 12월 FOMC 의사록은 노동시장이 생각만큼 빠르게 식지 않고 있다는 연준 인사들의 우려를 보여줄 전망. 몇몇 위원들이 지나친 긴축 리스크를 지적하고 인플레이션이 후퇴하고 있다는 확신을 보여줬던 비둘기파적인 11월 의사록과는 상당히 거리가 멀 것으로 예상. 한편 윌리엄 더들리 전 뉴욕 연은 총재는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진정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하기 때문에 미국 경제가 침체를 피하긴 어렵겠지만 심각한 불황으로 가진 않을 전망이라고 진단. 그는 “경기 침체는 연준이 해야 할 일 때문에 그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언급. “하지만 이번에 다른 점은 경기 침체가 연준이 유발한 상황으로, 연준이 통화 정책을 완화함으로써 경기 침체를 끝낼 수 있다는 사실”이라고 지적. 또한 연준이 실업률을 충분히 올려 경제를 둔화시키고 노동시장에 유휴력을 늘려 임금 상승률을 2% 인플레이션 목표에 부합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 그러나 연준이 경기둔화를 주도하고 있는 만큼 “깊은 경기침체를 유발할 금융 불안 대재앙이 나타날 리스크는 크지 않다고 본다”고 덧붙임
3) 달러 강세 출발
달러가 연말 계절적 소강상태를 보인 후 2023년 새해 강세로 출발. 블룸버그 달러지수(BBDXY)는 한때 0.9% 넘게 올라 12월 중순래 최대폭 상승 기록. 노르웨이 크로네와 스위스 프랑, 유로 등이 달러 대비 1% 이상 하락. BBDXY는 트레이더들이 달러 롱 포지션을 줄이면서 작년 4분기에 6.8% 하락해 10여년래 최악의 분기 성적을 기록. Bank of New York Mellon의 Geoff Yu는 “리밸런싱 측면에서 달러는 작년 다소 과도한 상태로 끝났다”며, 그 결과 “거의 자동으로 약간의 리커버리 수요가 나오고 있다”고 진단. 그는 달러에 대해 추가 약세를 전망하지만, 연준이 올해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매우 회의적”이라고 언급. Nomura International의 Antony Foster는 “엔화 매수가 2023년 초에도 선호하는 트레이드”라며, “연초에 종종 와일드한 움직임이 나타나곤 한다”고 지적. 바클레이즈의 Ian Tew는 2023년 전망이 불확실하고 많은 매크로 재료들이 시장을 지배하겠지만, 오늘의 움직임은 펀더멘털적인 추세보다는 12월 단기 포지션의 되돌림에 더욱 가까워 보인다고 진단
4) 중국의 반격
중국이 “정치적 목적”으로 자국 여행자들에게 코로나19 규제를 적용한 국가에 대해 반격을 예고. 중국에게 코로나 이슈가 여전히 정치적으로 민감한 주제임을 보여준 셈.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만을 대상으로 한 일부 국가의 입국 제한 조치는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며, 일부 과도한 조치는 용납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언급. 그는 “우리는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코로나19 예방 및 통제 조치를 조작하려는 시도를 단호히 반대하며, 중국은 상황에 따라 상호주의 원칙을 근거로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방침”이라고 강조. 다만 특정 국가를 지칭하지는 않았음. 또한 중국은 국제사회와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함께 힘을 합쳐 코로나19를 물리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덧붙임. 중국 내 코로나19 환자가 폭증한 가운데 중국 당국이 ‘제로 코로나’ 정책을 해제하고 해외여행 빗장을 풀면서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여러 국가들이 중국발 여행자에게 입국 허용 전에 음성 결과를 요구하고 있음. 대만은 확진자를 격리조치 하겠다고 밝혔고, 이탈리아는 중국발 여행자들 전원을 검사하기로 했음. 백악관은 세계 각국의 코로나19 관련 여행 제한 조치는 자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중국이 보복할 이유가 없다고 받아쳤음
5) 미국채 랠리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장중 한때 15.5bp나 하락하는 등 미국채 시장이 새해 첫 거래일에 랠리를 펼침. 분트채는 독일 인플레이션이 12월 전년비 9.6%로 8월래 최저치로 둔화되고 예년보다 따뜻한 유럽 지역 겨울 날씨에 천연가스 가격이 급락한데 힘입어 10년물 금리가 최대 10bp 하락. BMO Capital Markets의 Ian Lyngen은 연말 변동성 투자자들이 긴 연휴에서 돌아옴에 따라 ‘보다 냉철한 이성’이 시장을 지배할 것으로 기대. 머니마켓은 5월까지 연준 금리 인상을 62bp 가량 가격에 반영 중. ECB 정책금리는 7월까지 3.51%로 예상. 한편 지난 2주간 소강상태를 보였던 글로벌 채권 시장은 미국 전력회사에서 유럽계 은행에 이르기까지 회사채 발행이 본격화되는 모습
1) 테슬라 충격
테슬라가 작년 4분기 대대적 판촉 행사에도 불구하고 고객 인도 물량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자 애널리스트들이 테슬라 주가 전망 하향 조정. 이에 테슬라 주가가 장중 한때 15% 넘게 급락해 2020년 9월래 최대 하락폭 기록. 테슬라는 지난 12월에만 37% 폭락했고, 월간 기준 5개월 연속 후퇴. 테슬라가 생산 여력을 확충하고 있는 반면, 수요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데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의 트위터 인수마저 리스크로 작용하는 모습. 게다가 전기차 배터리에 쓰이는 리튬의 구매 가격마저 오를 전망. Saxo Bank의 Peter Garnry는 “4분기 실망이 테슬라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를 더할 것”이라며, “올해는 이익 마진 압력과 경쟁 심화로 테슬라에게 어려운 시기가 될 수 있다”고 전망. Truist의 William Stein은 테슬라 목표가를 348달러에서 299달러로 내리면서도 장기 투자자라면 지금이 저가매수 시점일 수 있다고 언급. 애플 역시 아이폰 공급 우려와 광범위한 테크주 매도 속에 한때 4.4% 하락해 시가총액 2조 달러가 무너졌음. 닛케이는 애플이 여러 공급업체에 수요 약화로 인해 맥북과 에어팟, 애플와치 등 일부 제품에 대해 부품 생산을 줄이도록 말했다고 보도
2) 매파 FOMC 의사록?
현지시간 4일 오후 공개될 12월 FOMC 의사록은 노동시장이 생각만큼 빠르게 식지 않고 있다는 연준 인사들의 우려를 보여줄 전망. 몇몇 위원들이 지나친 긴축 리스크를 지적하고 인플레이션이 후퇴하고 있다는 확신을 보여줬던 비둘기파적인 11월 의사록과는 상당히 거리가 멀 것으로 예상. 한편 윌리엄 더들리 전 뉴욕 연은 총재는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진정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하기 때문에 미국 경제가 침체를 피하긴 어렵겠지만 심각한 불황으로 가진 않을 전망이라고 진단. 그는 “경기 침체는 연준이 해야 할 일 때문에 그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언급. “하지만 이번에 다른 점은 경기 침체가 연준이 유발한 상황으로, 연준이 통화 정책을 완화함으로써 경기 침체를 끝낼 수 있다는 사실”이라고 지적. 또한 연준이 실업률을 충분히 올려 경제를 둔화시키고 노동시장에 유휴력을 늘려 임금 상승률을 2% 인플레이션 목표에 부합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 그러나 연준이 경기둔화를 주도하고 있는 만큼 “깊은 경기침체를 유발할 금융 불안 대재앙이 나타날 리스크는 크지 않다고 본다”고 덧붙임
3) 달러 강세 출발
달러가 연말 계절적 소강상태를 보인 후 2023년 새해 강세로 출발. 블룸버그 달러지수(BBDXY)는 한때 0.9% 넘게 올라 12월 중순래 최대폭 상승 기록. 노르웨이 크로네와 스위스 프랑, 유로 등이 달러 대비 1% 이상 하락. BBDXY는 트레이더들이 달러 롱 포지션을 줄이면서 작년 4분기에 6.8% 하락해 10여년래 최악의 분기 성적을 기록. Bank of New York Mellon의 Geoff Yu는 “리밸런싱 측면에서 달러는 작년 다소 과도한 상태로 끝났다”며, 그 결과 “거의 자동으로 약간의 리커버리 수요가 나오고 있다”고 진단. 그는 달러에 대해 추가 약세를 전망하지만, 연준이 올해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매우 회의적”이라고 언급. Nomura International의 Antony Foster는 “엔화 매수가 2023년 초에도 선호하는 트레이드”라며, “연초에 종종 와일드한 움직임이 나타나곤 한다”고 지적. 바클레이즈의 Ian Tew는 2023년 전망이 불확실하고 많은 매크로 재료들이 시장을 지배하겠지만, 오늘의 움직임은 펀더멘털적인 추세보다는 12월 단기 포지션의 되돌림에 더욱 가까워 보인다고 진단
4) 중국의 반격
중국이 “정치적 목적”으로 자국 여행자들에게 코로나19 규제를 적용한 국가에 대해 반격을 예고. 중국에게 코로나 이슈가 여전히 정치적으로 민감한 주제임을 보여준 셈.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만을 대상으로 한 일부 국가의 입국 제한 조치는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며, 일부 과도한 조치는 용납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언급. 그는 “우리는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코로나19 예방 및 통제 조치를 조작하려는 시도를 단호히 반대하며, 중국은 상황에 따라 상호주의 원칙을 근거로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방침”이라고 강조. 다만 특정 국가를 지칭하지는 않았음. 또한 중국은 국제사회와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함께 힘을 합쳐 코로나19를 물리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덧붙임. 중국 내 코로나19 환자가 폭증한 가운데 중국 당국이 ‘제로 코로나’ 정책을 해제하고 해외여행 빗장을 풀면서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여러 국가들이 중국발 여행자에게 입국 허용 전에 음성 결과를 요구하고 있음. 대만은 확진자를 격리조치 하겠다고 밝혔고, 이탈리아는 중국발 여행자들 전원을 검사하기로 했음. 백악관은 세계 각국의 코로나19 관련 여행 제한 조치는 자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중국이 보복할 이유가 없다고 받아쳤음
5) 미국채 랠리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장중 한때 15.5bp나 하락하는 등 미국채 시장이 새해 첫 거래일에 랠리를 펼침. 분트채는 독일 인플레이션이 12월 전년비 9.6%로 8월래 최저치로 둔화되고 예년보다 따뜻한 유럽 지역 겨울 날씨에 천연가스 가격이 급락한데 힘입어 10년물 금리가 최대 10bp 하락. BMO Capital Markets의 Ian Lyngen은 연말 변동성 투자자들이 긴 연휴에서 돌아옴에 따라 ‘보다 냉철한 이성’이 시장을 지배할 것으로 기대. 머니마켓은 5월까지 연준 금리 인상을 62bp 가량 가격에 반영 중. ECB 정책금리는 7월까지 3.51%로 예상. 한편 지난 2주간 소강상태를 보였던 글로벌 채권 시장은 미국 전력회사에서 유럽계 은행에 이르기까지 회사채 발행이 본격화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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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카카오, 4Q 영업익 예상 대비 하향" https://v.daum.net/v/20230104081613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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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카카오, 4Q 영업익 예상 대비 하향"
[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현대차증권은 4일 카카오에 대해 4분기 영업이익이 기존 추정치를 하향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만6000원을 유지했다.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매출은 톡비즈가 광고 경기 둔화 영향으로, 게임은 신작 공백과 기존 매출 감소 영향으로 성장률이 다소 낮아질 전망이고, 영업이익도 화재에 따른 일회성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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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 신성장산업분석팀
[SK증권 그린솔루션/항공우주/스몰캡 나승두/ 02-3773-8891]
▶️방위산업, 망설임이 필요 없는 이유
- 국내 방산 Big 4(한국항공우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개장 이후 외인/기관 동반 순매도, 주가 약세
- 외국인 국내 증시 매도 집중되며 1/3(화) 장중 코스피 2,200pt 하회하기도, 국내 방산 Big 4 외국인 순매도 상위권 형성
- LIG넥스원, 1/3(화) 기관 1조 6천억원 규모 순매도 더해지며 -8.55% 하락 마감
- ’21년 모회사(주. LIG)에서 발행한 교환사채, ’22년 8월 8일 전량 교환권 행사된 이후 차익실현 영향 있는 것으로 파악
- 단기적 수급 요인 해소되면 신규 수출 및 실적 모멘텀 다시 되살아날 것으로 예상
- 주요 기업들 2022년 4분기 실적, 폴란드 초도 물량 납품 및 여타 업황 회복 등 영향으로 안정적 흐름 보일 것으로 예상
- 2023년 1분기부터 추가 해외 수출 소식 전해질 가능성 높음, 폴란드/노르웨이/말레이시아/루마니아/호주 등 예상
- 우크라이나 전쟁 종료되더라도 글로벌 갈등과 대립은 2023년을 관통할 핵심 Keyword
- 첨단/전략 무기의 도입, 군 현대화, 소진된 무기에 대한 Restocking 수요 예상, 관련 부품 및 기자재 수요 증가에도 관심
- 1/5(목), 국내 최초 방위산업 ETF(한화자산운용 ARIRANG K방산Fn) 출시 예정
- 기초지수(Benchmark)는 FnGuide에서 제공하는 K-방위산업 지수
- 지수 구성에 활용되는 11개 상장기업에 대한 관심도 한 번 더 환기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보고서 원문 : https://bit.ly/3WZkD0a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mallcapsk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방위산업, 망설임이 필요 없는 이유
- 국내 방산 Big 4(한국항공우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개장 이후 외인/기관 동반 순매도, 주가 약세
- 외국인 국내 증시 매도 집중되며 1/3(화) 장중 코스피 2,200pt 하회하기도, 국내 방산 Big 4 외국인 순매도 상위권 형성
- LIG넥스원, 1/3(화) 기관 1조 6천억원 규모 순매도 더해지며 -8.55% 하락 마감
- ’21년 모회사(주. LIG)에서 발행한 교환사채, ’22년 8월 8일 전량 교환권 행사된 이후 차익실현 영향 있는 것으로 파악
- 단기적 수급 요인 해소되면 신규 수출 및 실적 모멘텀 다시 되살아날 것으로 예상
- 주요 기업들 2022년 4분기 실적, 폴란드 초도 물량 납품 및 여타 업황 회복 등 영향으로 안정적 흐름 보일 것으로 예상
- 2023년 1분기부터 추가 해외 수출 소식 전해질 가능성 높음, 폴란드/노르웨이/말레이시아/루마니아/호주 등 예상
- 우크라이나 전쟁 종료되더라도 글로벌 갈등과 대립은 2023년을 관통할 핵심 Keyword
- 첨단/전략 무기의 도입, 군 현대화, 소진된 무기에 대한 Restocking 수요 예상, 관련 부품 및 기자재 수요 증가에도 관심
- 1/5(목), 국내 최초 방위산업 ETF(한화자산운용 ARIRANG K방산Fn) 출시 예정
- 기초지수(Benchmark)는 FnGuide에서 제공하는 K-방위산업 지수
- 지수 구성에 활용되는 11개 상장기업에 대한 관심도 한 번 더 환기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보고서 원문 : https://bit.ly/3WZkD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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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전기전자 김지산]
▶ LS (006260): 불확실한 시기 투자 대안
[BUY(Maintain), 목표주가: 100,000원]
1) 4분기 영업이익 추정치 1,981억원(QoQ 11%, YoY 84%) 유지
- 경기 침체기 불구하고, 전력망 인프라 투자 수요, 충분한 수주잔고, 양호한 동 가격 추이 등 바탕으로 기대치 부합하는 실적 이어갈 것
2) MnM 잔여지분 인수에 따른 구조적 이익 증가와 신규 배터리 소재 사업 진출, 전선의 해저케이블 수주 모멘텀 바탕으로 재평가 진행될 가능성 높다고 판단
3) 전선은 대만, 유럽, 북미 중심으로 해저케이블 수주 모멘텀 강화
- MnM은 제련수수료 우호적, 엠트론은 트랙터 OEM 계약 등 통해 실적 안정성 향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RDetailView?sqno=9815
▶ LS (006260): 불확실한 시기 투자 대안
[BUY(Maintain), 목표주가: 100,000원]
1) 4분기 영업이익 추정치 1,981억원(QoQ 11%, YoY 84%) 유지
- 경기 침체기 불구하고, 전력망 인프라 투자 수요, 충분한 수주잔고, 양호한 동 가격 추이 등 바탕으로 기대치 부합하는 실적 이어갈 것
2) MnM 잔여지분 인수에 따른 구조적 이익 증가와 신규 배터리 소재 사업 진출, 전선의 해저케이블 수주 모멘텀 바탕으로 재평가 진행될 가능성 높다고 판단
3) 전선은 대만, 유럽, 북미 중심으로 해저케이블 수주 모멘텀 강화
- MnM은 제련수수료 우호적, 엠트론은 트랙터 OEM 계약 등 통해 실적 안정성 향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RDetailView?sqno=9815
Kiwoom
키움증권
대한민국 주식시장 점유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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