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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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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덱스 펀드의 고민이 깊어지는 종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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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스닥 기준, 공매도 잔고수량 1위와 3위인 엘앤에프와 에코프로비엠의 공매도 현황을 보면, 23년 1월 중순경부터 공매도가 조금씩 감소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하반기와 올 1월초까지 2차전지에 대한 비관적 전망을 바탕으로 2차전지 업체에 대한 공매도가 큰 폭으로 증가하였으나, 2차전지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이 조금씩 되살아나면서 공매도 잔고 수량도 조금씩 감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포스코케미칼의 40조원 수주를 시작으로 향후 대규모 수주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지고 있어 2차전지 업황에 대한 우려는 완화되어질 것으로 보여지고 있으며, 현재 높은 수준의 공매도도 빠르게 숏커버가 발생할 수 있어, 2차전지 업체들의 주가 상승률을 가속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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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잔고 상위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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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일 실적발표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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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02301
2월 3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0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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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2차전지
이현욱 연구위원

bit.ly/3RyYRPi

에코프로비엠 - 밀려 들어오는 양극재 수요

• 22년 4분기, EV용 양극재 효과
에코프로비엠의 4Q22 매출액 1조 9,440억원(QoQ +24.4%), 영업이익 970억원(QoQ -31.3%), OPM 5.0%(QoQ -4.0%p)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CAM5N(3만톤/년) 조기 가동으로 EV용 매출은 큰 폭으로 증가하며 1조 3,402억원(QoQ +52%)을 기록했고, Non-IT용 양극재 매출은 매크로 불확실성과 계절적 비수기로 5,016억원(QoQ -16%)을 기록했다. 제품별 매출 비중은 NCA 60%, NCM 38%를 차지했다. 실적의 경우 원/달러 환율 하락과 주요 메탈 가격 상승에 따라 스프레드가 축소되었으며 재고 조정 비용이 130억원 발생하여 수익성이 악화되었다.

• 23년 1분기, EV 오르고 Non-IT 내리고
에코프로비엠의 1Q23 매출액 1조 9,850억원(QoQ +2.1%), 영업이익 1,290억원(QoQ +6.5%), OPM 6.5%(QoQ +1.5%p)으로 전망한다. CAM5N(3만톤/년)은 1월 전체 라인 가동을 개시하였으며 1분기 내 풀가동이 예정되어 있어 출하량이 약 13%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CAM7(5.4만톤/년)은 상반기 내 전체 라인을 가동 예정이며 23년 내 풀가동을 계획 중이다. 양극재 CAPA는 22년말 18만톤, 23년말 19만톤, 24년말 28만톤으로 증설할 계획이다. 23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10조를 제시하였으며 전동공구 시장 수요 감축 등으로 Non-IT용 23년 매출은 22년 대비 감소하지만 전기차 시장 확대로 EV용 매출이 22년 3.2조에서 23년 6.5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에코프로비엠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50,000원을 유지한다. 글로벌 매크로 불확실성이 대두됨에 따라 23년 글로벌 완성차 시장 규모가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나 글로벌 전동화 흐름은 메가트랜드로 들어서 전기차 침투율은 22년 12%에서 23년 15%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기차 시장의 성장에 따라 23년은 동사의 FORD향, BMW향 EV용 양극재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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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eoyeong Yoon)
[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가온칩스(399720): BUY/TP 42,000원
<이런 건 내게 맡겨라!>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투자 포인트는 1) 국내 DSP 중 삼성 파운드리를 이용하는 팹리스의 87%에 달하는 고객사들을 확보하고 있으며, 고난이도에 대해 수행 가능한 고급 엔지니어 인력들을 확보. 2) 동사가 수행한 삼성전자의 28~5nm의 하이엔드 공정 관련 프로젝트수는 2022년 기준 200건을 넘어설 정도로 높은 트렉 레코드를 통해, 칩의 초기 설계에서부터 양산에 이르는 전 과정은 물론 IP 공정 최적화, 무결성 평가 등의 넓은 범위의 솔루션도 턴키 형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동사의 경쟁력. 3) 또한 국내에만 머무르지 않고 일본 시장부터 향후 미국, 유럽의 고객사들을 확보할 계획. 일본 닛케이(Nekkei) 보도에 따르면, 일본 최대 자동차 부품업체가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맞춰 대만 업체와 협력하고 있는데, 일본내 하이엔드 공정을 가능하게 해줄 디자인하우스가 부재한 현실도 일본 시장을 타깃으로 하고 있는 동사에게 중장기적인 성장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목표주가 42,000원과 투자의견 매수 제시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2012년 8월에 설립된 시스템반도체 전문 디자인 솔루션 기업 (디자인하우스). 디자인 하우스는 반도체 위탁 생산업체인 파운드리와 반도체 칩 설계 전문인 팹리스 사이의 다리 역할을 함. 예를 들어, 파운드리를 ‘빵도리’라고 한다면, 빵을 만들기 위해 밀가루, 설탕, 베이킹 소다 등의 비중을 맞춰주는 레서피를 만드는 회사를 ‘팹리스’, 중간에서 그 레시피를 받을 수 있도록 수주하고, 해당 빵도리의 개발과 양산 출시 시점에 적기 출시할 수 있도록 공정에 맞게 최적화 및 코디네이팅하고 포장 & 배송, 마케팅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디자인하우스’의 역할임
- 최근 데이터센터, 자율주행, 클라우드 수요가 폭증하면서 IT 공룡 업체들은 자사 요구에 특화된 칩 설계를 원함. 자금력은 많지만, 칩 설계 능력이 없는 기업들이 최대 수요자. 현실적으로 각각의 파운드리 기업이 수많은 팹리스 업체들의 여러 프로젝트들에 대해 디자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없는 물리적 한계 때문에, 각 파운드리 업체들은 자사를 대신해서 팹리스 고객사의 회로 설계를 함께 검토하고, 적용하고자 하는 파운드리 공정에서의 제품화 설계를 최적화해줄 디자인 하우스들을 필수적으로 확보해야 함. 특히 디자인하우스가 직접 반도체설계자산(IP) 선택부터 설계, 공정 최적화, 이후 유통과정까지 모두 제공하는 턴키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현재 동사의 개발 및 양산 매출 비중은 7:3으로 양산 프로젝트가 점차적으로 늘어나는 시점인 2025년이 되면 드라마틱한 실적 성장이 일어날 것. 긴 호흡으로 접근해도 좋을 것으로 기대됨


*URL: https://bit.ly/3HErAx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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