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사후에도 SM 이익 500억 더 챙겨…얼라인, 계약내역 공개 https://v.daum.net/v/2023020912121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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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70년간 로열티 챙긴다…10년간 500억" 얼라인 '황제계약' 폭로
(서울=뉴스1) 강은성 기자 = 최근 경영권 분쟁에 휘말린 SM엔터테인먼트(이하 에스엠)의 창업주인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개인회사 라이크기획의 계약종료 이후에도 70년 이상 음원수익 중 6%를 '로열티' 명목으로 가져가기로 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으로 3년동안에만 300억원, 10년동안엔 500억원 이상이 지급될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카카오가 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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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9%를 싸게 확보한만큼 12만원 위로 공개매수 레이스를 할거 같습니다. 사우디에서 받은 군자금이 있는데 여기서 후퇴하기엔 그 돈 딴데 쓸데도 없고요. 일단 가처분 기각이 나오는게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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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이수만 지분 18%와 컴투스가 장내매수했을 4% 지분의 향방이 중요해집니다.
NewsTomato
이수만-카카오 경영권 분쟁 '캐스팅보트' 쥔 컴투스
이수만 에스엠(041510) 총괄 프로듀서와 얼라인파트너스, 카카오(035720)의 경영권 분쟁이 본격화한 가운데, 컴투스(078340)가 주주총회에서 캐스팅보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컴투스는 에스엠 주식 99만주 가량을 취득. 4.2%의 지분을 보유 중입니다. 이 프로듀서가 컴투스를 우군으로 확보하면 지분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컴투스, 에스엠 지분가치 부각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8일 이수만 에스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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