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대통령의 날' 하루 쉬어간다… 22일 FOMC 회의 주시 https://v.daum.net/v/202302210649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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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대통령의 날' 하루 쉬어간다… 22일 FOMC 회의 주시
미국 뉴욕 증권거래소/사진=머니S20일(현지 시각)은 미국 뉴욕증시는 대통령의 날을 맞아 하루 쉬어간다. 미국은 매년 2월 3째 주 월요일을 대통령의 날로 지정 증권거래소의 문을 닫는다. 이에 따라 미국증시는 18일~20일 3일 연속 휴장한다. 앞서 미국은 독립 전쟁 영웅이자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의 탄신일인 2월22일을 공휴일로 지정했다. 또 남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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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_발간자료
[Pluto Research] 02/21 시클리컬 붐은 온다?
- 미국에 비해 한국장이 생각보다 강한데, 중국 정책 모멘텀 기대라고 생각하고 있음.
- 3월 4일 중국 양회가 있는데, 2022년 경기 침체로 인하여 강한 정책 모멘텀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가 있음. 또한, 최근 공동부유에 대한 톤이 낮아져 친기업 정책이 나올 가능성이 높음.
- 신고가 섹터를 살펴보면 철강, 자동차, 디스플레이 등이 확연히 눈에 띔. 리오프닝과 제한적 긴축, 낮은 역사적 PBR 밸류에이션 등을 감안하면 랠리 기대감은 지속될 수 있어보임.
- 리세션에 대한 우려가 있긴 하나 현재로서는 리세션에 대한 증거는 딱히 없는 상황. 랠리 기대 유효할 것으로 판단.
https://naver.me/GYTJoSns
- 미국에 비해 한국장이 생각보다 강한데, 중국 정책 모멘텀 기대라고 생각하고 있음.
- 3월 4일 중국 양회가 있는데, 2022년 경기 침체로 인하여 강한 정책 모멘텀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가 있음. 또한, 최근 공동부유에 대한 톤이 낮아져 친기업 정책이 나올 가능성이 높음.
- 신고가 섹터를 살펴보면 철강, 자동차, 디스플레이 등이 확연히 눈에 띔. 리오프닝과 제한적 긴축, 낮은 역사적 PBR 밸류에이션 등을 감안하면 랠리 기대감은 지속될 수 있어보임.
- 리세션에 대한 우려가 있긴 하나 현재로서는 리세션에 대한 증거는 딱히 없는 상황. 랠리 기대 유효할 것으로 판단.
https://naver.me/GYTJoSns
Naver
02/21 시클리컬 붐은 온다?
미국에 비해 한국장이 생각보다 강한데, 중국 정책 모멘텀 기대라고 생각하고 있음. 3월 4일 중국 양회가 있는데, 2022년 경기 침체로 인하여 강한 정책 모멘텀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가 있음. 또한, 최근 공동부유에 대한 톤이 낮아져 친기업 정책이 나올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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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IT/반도체/디스플레이
김운호 연구위원
애플이 접으면 삼성디스플레이 웃을까
출처: 비즈워치 | 네이버
https://naver.me/GxRlu8KU
애플이 접으면 모두가 다 접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래서 애플이 언제 접을까를 계속 기다리고 있기도 합니다.
삼성전자 혼자서는 시장 파이를 키우는데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다만 아직 뚜렷한 킬러앱을 마련하지 못해서 차일피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VR 관련 특허도 진작에 등록했지만 제품화되는데 걸린 시간을 보면 당장 폴더블 제품의 상용화는 쉽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부품업체들 중에서는 미리 대응하는 모습이 보이기도 하지만 아직은 구체화되었다고 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디스플레이 얘기 나온 김에 최근 여러 이슈들에 대한 제 생각을 포스팅합니다.
애플 관련 IT OLED는 진작부터 예정되어 있었고 LGD는 이를 위해서 Gen 6 투자를 진행 중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CEO가 투자한다고 언론에 밝혔지만 최근 행보를 보면 과연 싶습니다. 삼성전자로 20조원을 대여한 것도 그렇고. 아직 Gen 8.7 SCM이 완전하지 못한 것도 투자를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변수일 것 같습니다.
초기에는 Gen 8로 가야 하나. 수평증착, 수직증착에 대한 고민도 있었지만 한다면 Gen 8.7로 마무리된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다만 이 투자도 확정은 아니라는 것인데 최근 현금 대여 상황을 보면 투자는 물건너 간 게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역시도 확정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존의 Gen 6, A3 라인에서 IT 물량을 대응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있는 것 같습니다.
A3는 애플의 아이폰을 주로 생산하는 라인인데 최근 상황을 보면 점유율이 점차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LGD가 그 빈 자리를 채울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생산능력을 고려하면 LGD가 전량 생산하지는 못합니다.
상당량 줄어든 물량을 IT OLED가 채울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 보면 쉽게 투자를 결정하긴 어렵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여기에 덧붙여 삼성전자 VD에서 LGD의 W OLED 패널을 구매한다는 얘기가 시장에서 회자되는 것 같습니다.
이게 처음 나온 얘기는 아니어서 충분히 가능한 것으로는 보입니다.
다만 TV 시장 상황이 개선되는 모양이라도 보여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LGD의 생산 능력을 고려하더라도 연내 추가 300만대를 소화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난 해를 끝으로 삼성디스플레이는 더 이상 대형 LCD를 생산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전량 외부 조달인데 LGD면 어떠냐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
기우일 수도 있겠는데 이럴 경우 삼성전자 TV 포지셔닝에서 W OLED가 최상위를 차지하기는 어렵습니다. QD보다도 아래 단계로 내려 갈텐데 LG전자로서는 달갑지 않은 상황일 것 같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LGD입장에서는 물량 확보가 우선이라 LGD는 무조건 팔겠다는 입장인 것 같습니다.
다만 VD 물량을 포함해서 연간 900만대를 출하하더라도 LGD는 여전히 영업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적자 폭은 크게 줄이겠지만.
여튼 없던 물량이 300만대가 추가된다면 관련 부품, 소재업체들에게는 실적 개선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주가가 크게 움직인 것도 같은 이유로 보입니다.
관련 종목들의 주가가 많이 빠져 있으니 반등의 계기로는 충분히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전보다는 좀 더 구체적이고 정황적 변수들이 많아서 실현 가능성은 높아 보입니다.
다만 TV업황이 개선되지 않으면 역시 실행되기는 쉽지 않은 결정으로 보이고 물량 개선 효과가 당초 예상했던 것에 비해서 50% 정도 증가한다는 점을 고려하고 밸류애이션 할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순조롭게 진행된다고 하여도 연내 마무리 되는 건 아닐 것 같습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T/반도체/디스플레이
김운호 연구위원
애플이 접으면 삼성디스플레이 웃을까
출처: 비즈워치 | 네이버
https://naver.me/GxRlu8KU
애플이 접으면 모두가 다 접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래서 애플이 언제 접을까를 계속 기다리고 있기도 합니다.
삼성전자 혼자서는 시장 파이를 키우는데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다만 아직 뚜렷한 킬러앱을 마련하지 못해서 차일피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VR 관련 특허도 진작에 등록했지만 제품화되는데 걸린 시간을 보면 당장 폴더블 제품의 상용화는 쉽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부품업체들 중에서는 미리 대응하는 모습이 보이기도 하지만 아직은 구체화되었다고 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디스플레이 얘기 나온 김에 최근 여러 이슈들에 대한 제 생각을 포스팅합니다.
애플 관련 IT OLED는 진작부터 예정되어 있었고 LGD는 이를 위해서 Gen 6 투자를 진행 중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CEO가 투자한다고 언론에 밝혔지만 최근 행보를 보면 과연 싶습니다. 삼성전자로 20조원을 대여한 것도 그렇고. 아직 Gen 8.7 SCM이 완전하지 못한 것도 투자를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변수일 것 같습니다.
초기에는 Gen 8로 가야 하나. 수평증착, 수직증착에 대한 고민도 있었지만 한다면 Gen 8.7로 마무리된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다만 이 투자도 확정은 아니라는 것인데 최근 현금 대여 상황을 보면 투자는 물건너 간 게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역시도 확정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존의 Gen 6, A3 라인에서 IT 물량을 대응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있는 것 같습니다.
A3는 애플의 아이폰을 주로 생산하는 라인인데 최근 상황을 보면 점유율이 점차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LGD가 그 빈 자리를 채울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생산능력을 고려하면 LGD가 전량 생산하지는 못합니다.
상당량 줄어든 물량을 IT OLED가 채울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 보면 쉽게 투자를 결정하긴 어렵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여기에 덧붙여 삼성전자 VD에서 LGD의 W OLED 패널을 구매한다는 얘기가 시장에서 회자되는 것 같습니다.
이게 처음 나온 얘기는 아니어서 충분히 가능한 것으로는 보입니다.
다만 TV 시장 상황이 개선되는 모양이라도 보여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LGD의 생산 능력을 고려하더라도 연내 추가 300만대를 소화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난 해를 끝으로 삼성디스플레이는 더 이상 대형 LCD를 생산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전량 외부 조달인데 LGD면 어떠냐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
기우일 수도 있겠는데 이럴 경우 삼성전자 TV 포지셔닝에서 W OLED가 최상위를 차지하기는 어렵습니다. QD보다도 아래 단계로 내려 갈텐데 LG전자로서는 달갑지 않은 상황일 것 같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LGD입장에서는 물량 확보가 우선이라 LGD는 무조건 팔겠다는 입장인 것 같습니다.
다만 VD 물량을 포함해서 연간 900만대를 출하하더라도 LGD는 여전히 영업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적자 폭은 크게 줄이겠지만.
여튼 없던 물량이 300만대가 추가된다면 관련 부품, 소재업체들에게는 실적 개선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주가가 크게 움직인 것도 같은 이유로 보입니다.
관련 종목들의 주가가 많이 빠져 있으니 반등의 계기로는 충분히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전보다는 좀 더 구체적이고 정황적 변수들이 많아서 실현 가능성은 높아 보입니다.
다만 TV업황이 개선되지 않으면 역시 실행되기는 쉽지 않은 결정으로 보이고 물량 개선 효과가 당초 예상했던 것에 비해서 50% 정도 증가한다는 점을 고려하고 밸류애이션 할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순조롭게 진행된다고 하여도 연내 마무리 되는 건 아닐 것 같습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Naver
애플이 접으면 삼성디스플레이 웃을까
최근 애플이 폴더블 기기와 관련된 특허를 등록하면서 '폴더블 아이폰' 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 애플이 폴더블 기기를 출시한다면 폴더블 디스플레이 시장을 주름잡고 있는 삼성디스플레이 입장에선 '잭팟'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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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에스엠 23~25년 실적전망.
대충 법인세 20% 때리면 25년 PER가 9네...
근데 이게 매출이 25년 1.2조가 현실적인 목표인건지, 일단 가이던스 쎄게 질러놓고 주가 띄우기 위한건지는 잘 모르겠음.
그 때되서 못 지킨다고 제재받는건없지만 주가가 뜨면 공개매수는 안되니까.
할많하않..
대충 법인세 20% 때리면 25년 PER가 9네...
근데 이게 매출이 25년 1.2조가 현실적인 목표인건지, 일단 가이던스 쎄게 질러놓고 주가 띄우기 위한건지는 잘 모르겠음.
그 때되서 못 지킨다고 제재받는건없지만 주가가 뜨면 공개매수는 안되니까.
할많하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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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제가 이런 회사를 못 알아보고.. 추정치가 너무 보수적이었네요. 죄송합니다ㅠ 갑자기 2025년까지 애널 해서 실적을 까보고 싶다는 충동이 막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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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정현호 대표 장내매수
(코스닥)메디톡스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보고자:정현호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21001017
2023-02-21
(코스닥)메디톡스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보고자:정현호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21001017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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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1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03358
2월 21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0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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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1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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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車 부품·로봇·전기차 충전 등 사업 성과 부각될 것-키움 https://v.daum.net/v/20230222075022698
언론사 뷰
LG전자, 車 부품·로봇·전기차 충전 등 사업 성과 부각될 것-키움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키움증권은 22일 LG전자에 대해 자동차 부품, 로봇, 전기차 충전기 등 성장 사업 성과 부각될 것으로 진단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했다. LG전자(066570)의 21일 종가는 11만4000원이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LG전자의 자동차 부품, 로봇, 전기차 충전기 등 성장 사업의 성과가 부각되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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