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리한 동물원
[케어젠] 한경바이오 메인기사 내용 현실성 검증하기(feat. 작은거인님) https://blog.naver.com/stockinvcowcow/223024982549
여러 좋은 내용이 있지만 상반기 중 나올 미국 대형 유통사와 공급계약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어디랑 계약할지가 북미 매출을 좌우하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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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엔터/미디어/레저/안진아
>>이미 하이브가 하고 있는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과 동일한데 굳이 자금을 들여 수익을 창출하는데 3년을 기다려야 하는가(수익 창출 여부도 미지수) vs. 이미 완성된 하이브 인프라 활용해 아티스트 IP 즉각적 이익 창출이 가능
>> ‘기업 이윤 창출>기업 가치 증대>주주환원’ 사이클 측면에서 보면 후자가 주주 이익에 더 나은 대안
>>특히, 엔터 산업 특성상 문화/기술 트렌드가 급변하는 중심에 서있어 이를 시의 적절학게 활용 및 대응해야 엔터사 이익 레버리지 극대화 될 것.
>>하이브는 이미 핵심 시장인 미국 지역 매출 비중이 33%. 현지 레이블과 미국 진출을 위한 인프라 모두 확보된 상황.
>>미국 시장 이후 넥스트 투자 및 사업 포트를 다각화하는 시점으로, 향후 3년간 에스엠의 투자 전력 구사 기간 동안 하이브와 에스엠 이익의 격차는 더욱 벌어질 것으로 예상
>> ‘기업 이윤 창출>기업 가치 증대>주주환원’ 사이클 측면에서 보면 후자가 주주 이익에 더 나은 대안
>>특히, 엔터 산업 특성상 문화/기술 트렌드가 급변하는 중심에 서있어 이를 시의 적절학게 활용 및 대응해야 엔터사 이익 레버리지 극대화 될 것.
>>하이브는 이미 핵심 시장인 미국 지역 매출 비중이 33%. 현지 레이블과 미국 진출을 위한 인프라 모두 확보된 상황.
>>미국 시장 이후 넥스트 투자 및 사업 포트를 다각화하는 시점으로, 향후 3년간 에스엠의 투자 전력 구사 기간 동안 하이브와 에스엠 이익의 격차는 더욱 벌어질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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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30223125201189
SM엔터는 카카오엔터의 미국 자회사인 카카오엔터아메리카와 50 대 50의 합작사를 설립해 회사가 진행해온 아티스트들의 북미 및 남미 지역 매니지먼트 업무를 합작사로 이관하기로 했다. 합작사의 초대 대표이사는 장윤중 카카오엔터 부사장으로 임명하기로 했다. 카카오엔터아메리카는 지난해 12월 중 신설된 회사로 현재 발생한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혀 없는 회사다.
SM엔터는 카카오엔터의 미국 자회사인 카카오엔터아메리카와 50 대 50의 합작사를 설립해 회사가 진행해온 아티스트들의 북미 및 남미 지역 매니지먼트 업무를 합작사로 이관하기로 했다. 합작사의 초대 대표이사는 장윤중 카카오엔터 부사장으로 임명하기로 했다. 카카오엔터아메리카는 지난해 12월 중 신설된 회사로 현재 발생한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혀 없는 회사다.
다음 - 한국경제
[단독] '라이크기획' 뺨치는 카카오-SM 계약…하이브 '강경 대응'
이 기사는 02월 23일 12:47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SM엔터테인먼트(SM엔터·종목명 에스엠)의 현 이사회가 카카오를 우군으로 확보하는 사업협력 체결 과정에서 소속 아티스트들의 음원·음반 및 매니지먼트 유통 계약 등을 카카오 측에 무기한 넘기기로 해 도마에 올랐다. SM엔터가 추가적으로 신주 혹은 전환사채(CB) 등을 발행하면 카카오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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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방] 확정실적(매출공시기반)(연결)
영업이익: -27억원
YoY 적자전환, QoQ 적자전환
PER(연율): 5.2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23800333
얘는 대체 왜 올랐을까요
영업이익: -27억원
YoY 적자전환, QoQ 적자전환
PER(연율): 5.2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23800333
얘는 대체 왜 올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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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3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03476
2월 23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03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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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3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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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긴축 우려에도 상승…엔비디아 14.02%·애플 0.33%↑ https://v.daum.net/v/20230224074433818
언론사 뷰
뉴욕증시, 긴축 우려에도 상승…엔비디아 14.02%·애플 0.33%↑
다우지수 0.33%·S&P500 0.53%·나스닥 0.72% 올라 반발 매수세·실적 개선 엔비디아 급등이 시장 견인 [더팩트 | 김태환 기자] 미국 뉴욕 주식시장 주요 지수가 일제히 반등했다. 연방준비제도(Fed)의 긴축 우려에도 엔비디아의 실적 개선으로 인한 급등, 저가 매수세 유입 효과가 시장을 끌어올렸다. 2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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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eoyeong Yoon)
[현대차증권 스몰캡 곽민정]
모트렉스(118990): BUY/TP 27,000원 (유지/유지)
<4Q22 review: 사상 최대 실적 기록>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2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1,701억원 (+11.9% qoq, +57.4% yoy), 영업이익
228억원(+41.8% qoq, +176.9% yoy)로 모두 창립 이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함. 실적 호조의 이유는 1) 본업인 차량용 사업부에서 주력 제품인 IVI의 인도, 멕시코, 베트남 등 주요 시장을 비롯, 모든 시장에서의 점유율 증가와 Q 증가 및 원가 상승에 따른 P 역시 동반 증가 2) RSE 및 공기청정기 등의 고마진 제품 판매 증가와 생산 효율성 제고에 따른 원가 구조 개선에 기인
- 4Q22 기준 지역별 매출 비중은 아시아태평양 36%, 동남아 23%, 미주 13%, 중동 13.6%로 전 지역에 걸쳐 골고루 매출이 확대되고 있음. 2022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5,685억원(+30.2% yoy), 영업이익 588억원(+66.5% yoy) 증가하면서 당사 추정치를 상회
- 자회사인 전진건설로봇의 콘크리트 펌프카는 북미 외에 중동 매출 증가로 인해 4Q22 매출액 405억원(+26.2% qoq, +27.8% yoy), 영업이익률 29.9%를 기록하면서 분기 사상 최대의 실적 달성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여러 보도에 따르면, PBV(Purpose Built Vehicle) 시장은 연평균 33% 성장해서 2025년 130만대, 2030년 700만대 규모로 성장, 2030년 글로벌 신차 판매량의 약 25%가 PBV가 될 것으로 전망
- 2023년 완성차 업체의 글로벌 PBV 사업 추진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고 있으며, 최근 IVI 로컬화 전략이 필수 요소로 부각되고 있어 동사의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
- 동사의 자회사인 전진건설로봇은 2022년 12월 19일 사우디아라비아 파트너사인 AL KIFAH사와 네옴시티 CPC 공급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으며 2023년 150억원의 누적 수주를 바탕으로 실적 호조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됨. 콘크리트 펌프는 고층건물 또는 원거리 건축 작업에 필요한 콘크리트믹스를 고압으로 송출하는 장치로 건설현장에서 필수 장비로 활용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내 소수 플레이어들이 과점하고 있는 시장이며, 북미 외에 중동, 유럽으로 확장되고 있음
- 그에 따라 2023년 매출액 6,258억원(+10.1% yoy), 영업이익률 11% 기록할 것으로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3년 신규 사업 본격화 및 자회사인 전진건설로봇의 실적 지속 성장 전망
- 현대엔지니어링과의 전기차 충전사업 MOU는 동사의 밸류에이션 상승에 기여할 것
*URL: https://bit.ly/3EymNN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모트렉스(118990): BUY/TP 27,000원 (유지/유지)
<4Q22 review: 사상 최대 실적 기록>
■투자포인트 및 결론
- 4Q22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1,701억원 (+11.9% qoq, +57.4% yoy), 영업이익
228억원(+41.8% qoq, +176.9% yoy)로 모두 창립 이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함. 실적 호조의 이유는 1) 본업인 차량용 사업부에서 주력 제품인 IVI의 인도, 멕시코, 베트남 등 주요 시장을 비롯, 모든 시장에서의 점유율 증가와 Q 증가 및 원가 상승에 따른 P 역시 동반 증가 2) RSE 및 공기청정기 등의 고마진 제품 판매 증가와 생산 효율성 제고에 따른 원가 구조 개선에 기인
- 4Q22 기준 지역별 매출 비중은 아시아태평양 36%, 동남아 23%, 미주 13%, 중동 13.6%로 전 지역에 걸쳐 골고루 매출이 확대되고 있음. 2022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5,685억원(+30.2% yoy), 영업이익 588억원(+66.5% yoy) 증가하면서 당사 추정치를 상회
- 자회사인 전진건설로봇의 콘크리트 펌프카는 북미 외에 중동 매출 증가로 인해 4Q22 매출액 405억원(+26.2% qoq, +27.8% yoy), 영업이익률 29.9%를 기록하면서 분기 사상 최대의 실적 달성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여러 보도에 따르면, PBV(Purpose Built Vehicle) 시장은 연평균 33% 성장해서 2025년 130만대, 2030년 700만대 규모로 성장, 2030년 글로벌 신차 판매량의 약 25%가 PBV가 될 것으로 전망
- 2023년 완성차 업체의 글로벌 PBV 사업 추진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고 있으며, 최근 IVI 로컬화 전략이 필수 요소로 부각되고 있어 동사의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
- 동사의 자회사인 전진건설로봇은 2022년 12월 19일 사우디아라비아 파트너사인 AL KIFAH사와 네옴시티 CPC 공급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으며 2023년 150억원의 누적 수주를 바탕으로 실적 호조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됨. 콘크리트 펌프는 고층건물 또는 원거리 건축 작업에 필요한 콘크리트믹스를 고압으로 송출하는 장치로 건설현장에서 필수 장비로 활용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내 소수 플레이어들이 과점하고 있는 시장이며, 북미 외에 중동, 유럽으로 확장되고 있음
- 그에 따라 2023년 매출액 6,258억원(+10.1% yoy), 영업이익률 11% 기록할 것으로 전망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3년 신규 사업 본격화 및 자회사인 전진건설로봇의 실적 지속 성장 전망
- 현대엔지니어링과의 전기차 충전사업 MOU는 동사의 밸류에이션 상승에 기여할 것
*URL: https://bit.ly/3EymNN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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