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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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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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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바리안리서입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고계신지요?

쉬시는 동안 미국에서 꽤나 잘나가는 애드테크 중소형주 DoubleVerify(DV)에 대해 공부함 해보심이 어떠신지요?
밸류에이션이 낮지는 않지만, 기술력, 경기상황, 전방 산업구도 변화 등을 고려하면 지금 구간에서 강한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입니다.

그리고, 올해는 애드테크 산업에 관심을 많이 가져봐야 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관련해서 Netflix(NFLX), The Trade Desk(TTD), DoubleVerify(DV), Perion Networks(PERI) 등을 지속 업데이트할 계획입니다.

우선, DoubleVerify부터 준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3030112040854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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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양파농장
#용접용피팅 #피팅 #성광벤드 #태광
2월 잠정치 반영
아따 죽이네
피팅 4Q 실적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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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하이록코리아 분기별 영업이익
(기사내용)

SM은 '규모도 더욱 크고 동종 업계에 속한 하이브에 SM이 인수되면 좋은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좋은 연습생도, 좋은 곡도, 좋은 안무가와 공연 기획도 모두 하이브가 SM에 가지는 지분율보다 더 높은 지분율을 가진 빅히트(방탄소년단 소속사), 어도어(뉴진스 소속사), 쏘스뮤직(르세라핌 소속사), 플레디스(세븐틴 소속사) 같은 산하 레이블에 먼저 배정할 수밖에 없다"고 답했다.

https://naver.me/FmVhqA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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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여초 커뮤니티 반응인데 원래 에스엠 쪽으로 의견이 기울었던 곳인데도 저 발언에 대해선 반응이 안 좋네요.

‘레이블에 대해 모르는 거 아니냐’
이게 주된 핵심 반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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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기사내용) SM은 '규모도 더욱 크고 동종 업계에 속한 하이브에 SM이 인수되면 좋은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좋은 연습생도, 좋은 곡도, 좋은 안무가와 공연 기획도 모두 하이브가 SM에 가지는 지분율보다 더 높은 지분율을 가진 빅히트(방탄소년단 소속사), 어도어(뉴진스 소속사), 쏘스뮤직(르세라핌 소속사), 플레디스(세븐틴 소속사) 같은 산하 레이블에 먼저 배정할 수밖에 없다"고 답했다. https://naver.me/FmVhqAYd
SM 경영진 측의 의견을 받아쓰기한 기사인데, 지금 다급하게 주총에서 카카오 없이 이겨야 하기에 이해가 가는 논리입니다. 하이브는 상장 자회사에 빨대 꽂은 양아치고, 그런 하이브에 당하게 될 에스엠 경영진은 꼭두각시, 프로듀서/주주는 바보병신이라는 논리

그렇다면 현대제철은 대주주인 현대기아차에 강판을 노마진으로 공급해야할거 같으나 두 회사의 경영진은 가격협상 시즌이 오면 어찌나 치열하게 싸우는지 공정위가 나선 적도 없죠. 자신만을 바라보는 임직원들과 주주, 채권단이 있고, 상법상 등기임원은 배임에 노출되기 때문에 회사를 위해서 목숨걸고 싸울 수 밖에. 그리고 그것을 아이러니하게도 최대주주에게 등돌린 현 에스엠 사내이사들이 용기있게 보여 주었습니다.

견고한 성도 작은 내부고발 하나로 무너지듯, 하이브가 기사의 내용과 같은 짓을 한다면 어렵게 아티스트를 발굴한 프로듀서들이 과연 가만히 있을지. 창업주가 고용하고 키운 임원조차 창업주의 불공정에 반기를 드는데 하물며 하이브 따위. 그리고 과거와 달리 시장 감시자들이 많아진 지금 그 짓이 과연 가능할지. 지분 1%만 있으면 주주제안으로 감사를 선임하여 자객으로 심어놓을 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누가 주인이 되든 에스엠에서 또 불공정거래가 발생한다면 작은 구독자라도 의결권을 모을 수 있게 저도 최선을 다할겁니다.

개인적으로 에스엠의 주가는 지금보다 훨씬 높은 곳으로 가 있을거 같습니다. 하이브는 14% 지분의 대금을 치뤘고, 카카오엔터는 사우디에서 군자금을 받아 양 쪽 다 돌아갈 다리를 끊어놓고 싸우고 있습니다.

공개매수기간 중에는 장내매수를 할 수 없어서 하이브는 손발이 묶인 상태에서 당했고, 공개매수기간이 종료되면 다시 장내매수로 맞붙을 것이기 때문에 주주들은 진정 꽃놀이패입니다.

돈이 많은 쪽이 이기기보다는 위법행위를 한 쪽이 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했었으나, 대법원의 시세조종 판례를 보면 가장납입, 통정매매, 허수주문, 허위사실 유포가 아니면 굉장히 입증이 어렵기도 하고, 몇 년에 걸쳐 대법원까지 갔을 때는 이미 승자와 패자가 결정되어 있기 때문에 의미가 없을것 같습니다. 머니게임과 언론플레이로 싸우는 것을 관전하면 됩니다. 다만 억지논리는 그 쪽의 다급함을 알 수 있는 것이지 현혹되어서는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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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개월 공매도 잔고 감소 상위 종목 리스트 (잔고율 1%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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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현대기아 미국 도매판매>

- 현대 YoY+9%, 5.7만대
- 제네시스 YoY +20%, 4,208대
- 기아 YoY +24%, 6.1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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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매도 과열 지정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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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월간전망, 키움 투자전략팀 한지영, 최재원, 김지현]
 
"피할 자리가 아닌 3월"
 

Ⅰ. 전략: 피할 자리가 아닌 3월

- 3월 FOMC까지는 기간 조정 형태의 중립 수준 증시 환경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 연준이 현재 시장이 우려하는 것 이상으로 매파적인 결과를 제공할 가능성이 낮은 만큼, 이때를 기점으로 주식시장은 상단이 열릴 것이라는 전망에 힘을 싣는 것이 적절

- 업종 관점에서는 FOMC 이전까지 인플레이션 및 금리 민감도가 높고 중국 양회 기대감도 공존하기에, 가치주, 중국 리오프닝 소비테마주들에 대한 접근이 유효. 3월 FOMC를 소화하고 나서는 인플레이션 및 금리 민감도가 되돌려질 수 있다는 점을 감안 시, 월말부터 성장주에 대한 점진적인 비중 확대를 추천(3월 코스피 예상 레인지 2,300~2,550pt)


 
Ⅱ. 퀀트: 이익모멘텀 소강 구간, 매크로 이벤트 중심의 대응

- 4분기 실적 발표 시즌을 지나며 한국 뿐만 아니라 글로벌 증시 전반적으로 이익 전망 하향. 중국을 제외한 주요국은 ’23년도 실적 성장률이 마이너스(-)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 증시 밸류에이션이 높아진 점은 부담이나 업종별로는 여전히 밸류 부담이 고조되지 않은 업종 존재. 더불어, 중국 리오프닝 및 양회 모멘텀이 더해질 수 있는 공통적인 업종으로 자동차, 산업재, 소재 및 리오프닝(유통/엔터) 등 가치 스타일 중심의 우호적 흐름 기대.


Ⅲ. 시황: 중국 경기회복과 함께 가는 가치주 VS 정부가 끌어주는 성장주 훈풍

- 1) ‘재고 조정 마무리 및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중국 경기회복, 환율 급등으로 인한 수출주 유리 조건’을 감안했을 때 대형주 내에서는 산업재, 소재 업종 매력도 올라가는 구간

- 2) 그동안 발표된 정책들에서 공통적으로 읽을 수 있는 기조는 효율성과 확장성.
이를 바탕으로 현재 정부가 주력하고 있는 스마트 물류, 로봇 배송과 가장 연관성이 높은 분야인 자율주행, 모빌리티(스마트 물류, 로봇 배송에 필수적인 기술 + 전장용 부품 시장 확대), 미디어, 콘텐츠(AI, 메타버스 및 IP활용 확장성 + 한한령 완화 기조)에서 초과수익 가능성
 
★ 보고서: https://bit.ly/3y3cDkl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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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에서도 열라 채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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