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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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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4/21 Bloomberg news>

1) 미국 고용 균열 신호
미국의 실업수당 연속수급 신청자 수가 8일 마감 주간 186.5만명으로 시장 예상치를 넘어서며 2021년 11월래 최대를 기록.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 수 역시 15일 마감 주간 24.5만명으로 예상치와 이전 수정치를 모두 상회. 4주 이동평균치로 계산할 경우 신규 신청자수는 23만 9,750명으로 소폭 줄었지만, 연속수급 신청자 수는 작년 10월 이후 꾸준히 늘고 있어 노동시장의 모멘텀 약화로 해석될 여지가 있음. 블룸버그 이코노믹스는 경제 리스크가 확대됨에 따라 해고가 늘고 고용이 둔화 신호를 보일 것으로 예상

2) 러시아 전면 금수조치
미국 등 우크라이나의 일부 주요 동맹국들이 러시아에 대한 수출을 거의 전면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경제적으로 상당히 압박할 수 있는 카드로, 주요 7개국(G-7) 정부 관료들이 5월 일본에서 열리는 G-7 정상회담에 앞두고 이를 논의 중이며 내용이 바뀔 수도 있다고 소식통은 밝혔음. 제재를 받지 않는 한 수출이 모두 허용되는 기존 제재와 달리 이번 조치는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수출이 아예 전면 금지. G-7 정상들이 이를 승인할 경우 의약품과 농산물이 금수조치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한 소식통이 언급. 하지만 이를 시행하려면 유럽연합(EU)의 경우 모든 회원국이 동의해야 하는데 러시아 수출에 여전히 의존하고 있는 기업들이 반발할 공산이 큼. 또한 러시아 측의 보복 위험도 무시할 수 없음. 거의 전면적인 금수 조치가 발동된다면 이들 국가로부터 러시아로 들어가는 대부분의 교역 흐름이 막힐 수 있음. 이미 기존 제재조치로 EU와 G-7의 대러시아 수출은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 상태

3) 바이든 대중투자 제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조만간 미국 기업의 중국 투자를 제한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할 방침. 거의 2년에 걸쳐 해당 조치를 논의해 온 미 행정부는 5월 19일부터 일본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앞서 액션을 취할 생각이며, G-7 파트너들에게 이를 설명하고 이번 정상회담에서 동의를 얻어내길 희망한다고 소식통은 언급. 옐런 미 재무장관은 중국과의 관계에 있어 경제적인 손해를 보더라도 국가 안보만큼은 양보할 수 없는 문제라고 강조. 이번 행정명령은 반도체, 인공지능(AI), 양자컴퓨팅 등의 첨단 분야에 있어 특정 형식의 기술 이전이나 합작투자는 물론 벤처캐피탈이나 사모펀드 등의 투자마저 제한할 예정. 이 같은 투자 제한은 중국의 군사력을 증강시킬 수 있는 노하우나 자금조달을 막기 위한 조치라고 미국 관료들은 설명

4) 연준 추가 인상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물가 안정을 위한 추가 금리 인상을 지지할 생각임을 시사하면서도, 최근 은행 스트레스가 신용을 압박하고 경제를 위축시킬 지 지켜봐야 한다고 주장. 그는 “연방기금금리가 5% 위로 움직이고 실질 연방기금금리가 당분간 플러스 영역에 머무는 등 통화정책이 올해 제약적 영역으로 좀 더 이동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고 밝혔음. “연방기금금리를 현 수준에서 얼마나 더 높여야 할지 또 얼마나 오랫동안 제약적 정책을 유지할지는 경제와 금융 전개상황에 달려있다”고 강조. “우리는 긴축 여정의 시작보다는 그 끝에 훨씬 더 다가섰으며, 추가 긴축이 얼마나 더 필요할 지는 경제 및 금융 상황 전개와 통화정책 목표의 진전 정도에 달려 있다”고 덧붙였음. 또한 지난달 실리콘밸리은행 붕괴에 따른 은행 스트레스가 통화정책 긴축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데 동의

5) ECB 긴축 경로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여전히 과도하게 높은 인플레이션과의 전쟁에서 아직 할 일이 약간 남아 있다고 강조. “인플레이션은 우리의 목표에 비해 너무 강하고 한동안 그래왔다”며, ECB가 인플레이션을 현재 3배 이상 수준에서 2% 목표로 되돌리기 위해 “상당한” 긴축을 단행했지만 “아직도 그 경로에서 가야할 길이 좀더 남아 있다”고 지적. “그 경로가 얼마나 길어질 지는 여러 요인들, 특히 금융 불안에 따른 신용 여파 등에 달려 있다”고 설명. 2%로 정해진 물가 안정 목표를 재검토할 지 묻는 질문에 “현재 이를 논의하는 것은 쓸모없고 비효율적”이라며, 먼저 목표를 달성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유지한 이후에 모든 문제를 논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답변. 한편 3월 ECB 정책회의에서 대다수의 위원들이 50bp 금리 인상 결정을 찬성했던 것으로 의사록에 나타났음. 일부 위원들은 인플레이션 전망에 있어서 상방 리스크를 지적하고 현재 물가 전망에 대해 의구심을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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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Doosan_230421.pdf
925.6 KB
DS투자증권 지주회사/미드스몰캡/비상장 Analyst 김수현

[지주회사] 두산-두산 로보틱스 20% 이상 고성장 지속
투자의견 : 매수 (유지)
목표주가 : 160,000원 (유지)
현재주가 : 98,100원
Upside : 63%

1. 1Q23F 호실적 전망 (밥캣+에너빌리티+로봇의 성장 & 전자 BG 회복)
- 두산의 1Q23F 연결 매출액은 3.7조원 (+11% YoY), 영업이익은 2,380억원 (+27.4%)으로 추정
- 자체 사업부의 핵심인 전자 BG의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5% 내외 회복 예상
- 에너빌리티의 양호한 실적이 예상되어 당사 추정치인 2,380억원을 소폭 상회할 가능성 높음

2. 두산 로보틱스 20% 이상 고성장 지속 전망
- 두산 로보틱스의 1분기 매출액은 +23% YoY 증가한 113억원으로 추정
- 폭발적인 북미와 국내 시장 매출 증가로 20% 이상의 고성장이 지속될 전망
- 상장 이후인 올해 4분기 이후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될 것

3. 로보틱스 상장 시점에 주 두산 주주 보호 노력 검토되어야
- 당사가 산출한 Net asset value 상의 로보틱스가 차지하는 비중은 24% 수준
- 두산은 로보틱스 상장 시점에 자사주 매입 후 소각 등 주주 보호 노력이 검토되어야 할 것으로 보임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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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중국 양극재업체, 미국 공장 보조금 승인

-미시간 상원 China Gotion에 1.75억달러 공장건설 보조금 승인

-Gotion은 중국 배터리 Gotion High tech의 관계산로 지난해 10월 미시간주에 배터리소재 공장 건설 발표. 정치권 논란 진행 중이나 미시간주와 행정부인 에너지부는 Gotion의 공장 건설을 찬성하는 입장

-Gotion은 24억달러 투자해서 2,350개의 일자리 창출할 계획

-양극재 15만톤, 음극재 5만톤 캐파 건설

-이 공장이 중요한 이유는 포드와 테슬라가 추진중인 CATL 로열티 공장과 운명을 같이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

Gotion의 공장건설을 위한 행정절차는 거의 완료되었습니다. 일부 정치권에서 반대가 있지만, 주정부는 적극 유치고 연방정부도 특별한 반대가 없네요

변수가 남아있지만, 그만큼 북미 양극재 등 소재시장도 경쟁상황을 철저히 고려해야 한다는 시그널입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wzzm13.com/amp/article/news/local/gotion-battery-plant-approved-near-big-rapids/69-3dbe01e7-2544-4ed7-b013-bbb1d74155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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