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디와이피엔에프 갑작스런 하한가…슈퍼개미 "과욕 결과 비참"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51204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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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12 (금) 오후
『업데이트 콘텐츠』
[기업 IR]
▶️ 피에스케이, Q&A
https://naver.me/FYa9QcrB
[장 중 잠정수급]
▶️ 오후 2시 30분 기준 기관매수 상위종목
https://naver.me/5eTjLpuM
『업데이트 콘텐츠』
[기업 IR]
▶️ 피에스케이,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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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 잠정수급]
▶️ 오후 2시 30분 기준 기관매수 상위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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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컨콜] 피에스케이 (5/12)
피에스케이 한국IR협의회 주관 코스닥 글로벌 세그먼트 엑스포 후기 2023년 4월 25일 <회사개요> 반도체 전공정 장비 전문 업체 웨이퍼 가공(wafer fabrication)은 반도체 웨이퍼에 광학집적회로와 광전집적회로를 형성하기 위해서 반복적인 작업으로 이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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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14 (일)
『업데이트 콘텐츠』
[범송공자의 주간동향]
▶️ 시장은 쉬고 자동차는 달렸다
https://naver.me/GGUrENWa
[범송공자의 선별종목]
▶️ 수급보다는 실적장세
https://naver.me/xxAQtKn8
[가치투자클럽 수급탐구]
▶️ 기관이 매수하는 화장품/자동차 부품주
https://naver.me/GHDBKmv1
[범송공자의 업종테마]
▶️ 실적의 힘으로, 와이지엔터
https://naver.me/FNl8KioX
[오르비스투자자문 퀀트북]
▶️ 이번주 낙폭과대 종목과 신용잔고 감소 종목 필터링
https://naver.me/FXr7S3nu
『업데이트 콘텐츠』
[범송공자의 주간동향]
▶️ 시장은 쉬고 자동차는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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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송공자의 선별종목]
▶️ 수급보다는 실적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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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이 매수하는 화장품/자동차 부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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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의 힘으로, 와이지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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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스투자자문 퀀트북]
▶️ 이번주 낙폭과대 종목과 신용잔고 감소 종목 필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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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주간동향] 23년 5월 8일~12일 주간, 시장이 부진해도 자동차는 달린다!
코스피는 기관/외인의 양매수에도 한 주간 -1.02% 하락했습니다. 4주 연속 하락입니다. 외인은 5주 연속 순매수고 기관은 금투, 투신, 사모가 순매수를 보였습니다. 외인이 코스피는 순매수, 코스닥은 순매도 기조가 완연합니다. 수급 동향을 보면 코스피가 먼저 바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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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미디어/엔터/레저 이남수]
★ 디어유 (376300): 순조로운 1분기 출발
1분기에 분기 기준 가장 큰 폭의 구독수 증가가 발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개선되었고, 에스엠과 JYP의 컴백과 월드투어가 진행되기에 하반기 성장성도 매우 높다.
3분기는 버블Japan 런칭으로 해외 공략이 본격화 될 것이다. 중장기적이긴 하나 카카오와의 협력은 가장 기대 포인트이다. 글로벌 확장이 필요한 카카오 플랫폼에게 버블은 가장 선두 위치시킬 무기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0080
▶ 1분기 영업이익 57억원(yoy +80%) 컨센 부합
- 1Q 매출액 164억원(yoy +40%), 영업이익 57억원(yoy +80%, OPM 35.1%)으로 컨센서스 부합
- 구독 수는 전분기 165만 대비 40만 증가한 205만, 분기 기준 가장 큰 폭의 변동
- 공격적 아티스트 확장 마무리 단계, 컴백·월드투어 이후 구독수 뎁스 강화 기대
▶ 카카오와의 협력, 기대할 수밖에 없다.
- 최대주주 변경, 카카오-에스엠-디어유 간 시너지 강화 기대
- 에스엠 아티스트의 위버스 입점 공식화에도 버블 서비스 아티스트 이탈 없을 것
- 멜론, 웹툰 등 플랫폼 협력이 중심 될 것으로 판단
- 카카오 플랫폼의 글로벌 확장 시 선두에 설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
▶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개선폭 확대 전망
- Q 확장 모멘텀, 국내에서 해외 현지로 확대 진행중
- 1Q 에스엠·JYP 월드투어 본격화, 3Q 버블 Japan 실적 기여 시작
- 이후 美·中 등 추가 확장 추진할 것
★ 디어유 (376300): 순조로운 1분기 출발
1분기에 분기 기준 가장 큰 폭의 구독수 증가가 발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개선되었고, 에스엠과 JYP의 컴백과 월드투어가 진행되기에 하반기 성장성도 매우 높다.
3분기는 버블Japan 런칭으로 해외 공략이 본격화 될 것이다. 중장기적이긴 하나 카카오와의 협력은 가장 기대 포인트이다. 글로벌 확장이 필요한 카카오 플랫폼에게 버블은 가장 선두 위치시킬 무기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0080
▶ 1분기 영업이익 57억원(yoy +80%) 컨센 부합
- 1Q 매출액 164억원(yoy +40%), 영업이익 57억원(yoy +80%, OPM 35.1%)으로 컨센서스 부합
- 구독 수는 전분기 165만 대비 40만 증가한 205만, 분기 기준 가장 큰 폭의 변동
- 공격적 아티스트 확장 마무리 단계, 컴백·월드투어 이후 구독수 뎁스 강화 기대
▶ 카카오와의 협력, 기대할 수밖에 없다.
- 최대주주 변경, 카카오-에스엠-디어유 간 시너지 강화 기대
- 에스엠 아티스트의 위버스 입점 공식화에도 버블 서비스 아티스트 이탈 없을 것
- 멜론, 웹툰 등 플랫폼 협력이 중심 될 것으로 판단
- 카카오 플랫폼의 글로벌 확장 시 선두에 설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
▶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개선폭 확대 전망
- Q 확장 모멘텀, 국내에서 해외 현지로 확대 진행중
- 1Q 에스엠·JYP 월드투어 본격화, 3Q 버블 Japan 실적 기여 시작
- 이후 美·中 등 추가 확장 추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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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DN오토모티브(007340.KS/Not Rated): 이 실적에 이 주가이면 너무 싼 거 아닌가요?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1Q23 Review: 영업이익률 15.8% 기록
DN오토모티브의 1분기 실적은 기계 부문의 호조를 기반으로 기대에 부합했다.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33%/137% 증가한 8,301억원/1,308억원(영업이익률 15.8%, +7.0%p (YoY))을 기록했다. 방진제품 매출액은 고객사 생산증가와 환율 상승에 힘입어 17% (YoY) 증가했지만, 축전지 매출액은 수출 믹스 하락으로 9% (YoY) 감소했다. 자회사인 DN솔루션즈(지분율 100%)로부터의 공작기계 매출액은 54% (YoY) 증가했는데, 이는 전년 2월 DN솔루션즈가 연결 편입된 후 2개월치만 매출액으로 반영되었던 기저효과이다. 전년 동기의 공작기계 매출액을 1~3월 온기로 조정했을 경우 공작기계 부문의 성장률은 2% (YoY), 전체 연결 매출액의 실질 증가율은 3% (YoY)로 추정된다. 고무적인 것은 3분기 연속으로 매출총이익률이 25% 전후, 영업이익률이 15% 이상을 기록했다는 점이다.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높은 시장경쟁력을 기반으로 외형이 꾸준하고, 인건비/상각비 등 고정성 비용을 적절히 통제하면서 고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세전이익/지배주주순이익은 각각 181%/159% (YoY) 증가하면서 1,035억원/732억원이었다.
■차입금 상환 중. 부채비율도 275%로 하락
DN오토모티브가 2022년 1월말 2.1조원으로 DN솔루션즈를 인수한 후 영업실적은 크게 개선되었지만, 높아진 부채비율과 차입금으로 인해 재무구조에 대한 우려가 상존해 왔다. 하지만, 인수 직후 2022년 1분기말 기준으로 369%까지 상승했던 부채비율은 지속적인 이익창출을 기반으로 자본총계가 개선되면서 2022년말 306%까지 하락했고, 2023년 1분기말에는 275%까지 하락했다. DN오토모티브는 2023년말 기준으로 부채비율 230%대까지 하락할 것으로 목표 중이다. 1분기 기준으로 총차입금 2.58조원, 순차입금 1.94조원이고, 1분기 중 순이자비용은 344억원을 기록했다(vs. 4Q22 335억원). 영업이익이 1,308억원이었고, 각종 상각비가 184억원이었다는 점에서 분기 EBITDA는 1,500억원에 육박한다. 현금흐름에 문제없이 차입금을 축소시킬 수 있는 여력이 충분하다. 실제 DN오토모티브는 1분기 중 총차입금 중 1,119억원을 상환했다. 2023년 중으로 추가적으로 1,000억원 정도의 차입금을 상환할 계획으로 있다.
■P/E 4배 이하. 현저한 저평가 상태
DN오토모티브의 지배주주순이익은 2022년 1,809억원, 2023년 1분기 732억원이었고, 2023년 연간으로는 2,000억원 중반이 예상된다. 현재 시가총액 8,025억원을 기준으로 P/E 3배 대임을 의미한다. 방진제품/공작기계 부문에서 글로벌 3위의 경쟁력과 10% 중반의 고수익 실적을 감안할 때 현저한 저평가 상태라는 판단이다. 영업현금창출을 기반으로 차입금 축소와 재무구조 개선이 진행되면서 주가는 우상향 할 것으로 전망한다.
전문: https://bit.ly/3pzWLEY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1Q23 Review: 영업이익률 15.8% 기록
DN오토모티브의 1분기 실적은 기계 부문의 호조를 기반으로 기대에 부합했다.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33%/137% 증가한 8,301억원/1,308억원(영업이익률 15.8%, +7.0%p (YoY))을 기록했다. 방진제품 매출액은 고객사 생산증가와 환율 상승에 힘입어 17% (YoY) 증가했지만, 축전지 매출액은 수출 믹스 하락으로 9% (YoY) 감소했다. 자회사인 DN솔루션즈(지분율 100%)로부터의 공작기계 매출액은 54% (YoY) 증가했는데, 이는 전년 2월 DN솔루션즈가 연결 편입된 후 2개월치만 매출액으로 반영되었던 기저효과이다. 전년 동기의 공작기계 매출액을 1~3월 온기로 조정했을 경우 공작기계 부문의 성장률은 2% (YoY), 전체 연결 매출액의 실질 증가율은 3% (YoY)로 추정된다. 고무적인 것은 3분기 연속으로 매출총이익률이 25% 전후, 영업이익률이 15% 이상을 기록했다는 점이다.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높은 시장경쟁력을 기반으로 외형이 꾸준하고, 인건비/상각비 등 고정성 비용을 적절히 통제하면서 고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세전이익/지배주주순이익은 각각 181%/159% (YoY) 증가하면서 1,035억원/732억원이었다.
■차입금 상환 중. 부채비율도 275%로 하락
DN오토모티브가 2022년 1월말 2.1조원으로 DN솔루션즈를 인수한 후 영업실적은 크게 개선되었지만, 높아진 부채비율과 차입금으로 인해 재무구조에 대한 우려가 상존해 왔다. 하지만, 인수 직후 2022년 1분기말 기준으로 369%까지 상승했던 부채비율은 지속적인 이익창출을 기반으로 자본총계가 개선되면서 2022년말 306%까지 하락했고, 2023년 1분기말에는 275%까지 하락했다. DN오토모티브는 2023년말 기준으로 부채비율 230%대까지 하락할 것으로 목표 중이다. 1분기 기준으로 총차입금 2.58조원, 순차입금 1.94조원이고, 1분기 중 순이자비용은 344억원을 기록했다(vs. 4Q22 335억원). 영업이익이 1,308억원이었고, 각종 상각비가 184억원이었다는 점에서 분기 EBITDA는 1,500억원에 육박한다. 현금흐름에 문제없이 차입금을 축소시킬 수 있는 여력이 충분하다. 실제 DN오토모티브는 1분기 중 총차입금 중 1,119억원을 상환했다. 2023년 중으로 추가적으로 1,000억원 정도의 차입금을 상환할 계획으로 있다.
■P/E 4배 이하. 현저한 저평가 상태
DN오토모티브의 지배주주순이익은 2022년 1,809억원, 2023년 1분기 732억원이었고, 2023년 연간으로는 2,000억원 중반이 예상된다. 현재 시가총액 8,025억원을 기준으로 P/E 3배 대임을 의미한다. 방진제품/공작기계 부문에서 글로벌 3위의 경쟁력과 10% 중반의 고수익 실적을 감안할 때 현저한 저평가 상태라는 판단이다. 영업현금창출을 기반으로 차입금 축소와 재무구조 개선이 진행되면서 주가는 우상향 할 것으로 전망한다.
전문: https://bit.ly/3pzW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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