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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효 6.13] 오늘도 흥미로운 소식들로 가득합니다~!

1) 지금은 공매도 세력이나, 약세론자들의 항복이 이어지는 구간입니다. 특히 월가의 대표적인 비관론자인 마이클윌슨이 갑자기 1945년대를 가져온 걸 보면, "아... 다른 약세논리는 더 이상은 없는 거야?"라는 생각이...

2) CPI도 중요하지만, 인플레이션기대심리도 중요합니다(NY FED), JP모건의 CPI 대응 치트키가 나왔습니다.

3) 애플, 드디어 신고가 기록!! 테슬라 12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테슬라의 슈퍼챠저는 무수익자산(non-profitable asset)에서 수익자산(profitable asset)으로 바뀐 셈이니. 주가 상승이 타!당!

4) FOMC 회의를 앞두고, 닉 티미라우스 기자가 기사를 썼습니다. 기사 내용에는 파월, "닉기자야~ 나 떨고 있니? 니가 가서 힘든 상황이라고 약 좀 쳐줘~"라는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5) 가장 인상적이었던 기사! Economist에서 "집값 하락 끝나고, 폭등 온다?"는 이코노미스트들의 3가지 논리를 소개합니다. ㅎㄷㄷ 아마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하실 것 같네요. 이거 너무한 거 아니냐고~



https://naver.me/5dygXb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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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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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하세요 키움 반도체 박유악입니다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솔브레인 [TP 30만원]

  : 2분기 저점,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투자 포인트

 1) 2Q23 451억원  (-8%QoQ, -18%YoY), 분기 실적 저점 통과 예상

  디스플레이 및 이차전지 실적 회복, but 반도체 부문은 감산 영향으로 실적 감소

 2) 3Q23 영업이익 502억원(+11%QoQ, flat YoY), 실적 회복세 진입 전망

  반도체 실적 개선 본격화. 1anm DRAM 및 176L NAND의 양산 비중 확대, 신규 CMP slurry 판매 본격화

  디스플레이 역시 중소형 OLED 가동률 상승과 대형 패널의 성수기 진입으로 실적 개선세 지속

 3) 목표주가 30만원 유지, 반도체 소재 업종 top pick으로 매수 추천

  현재의 주가 수준은 반도체 부문 성장세 등을 감안했을 때 지나친 저평가 영역

  하반기 주가 강세 예상. 반도체 업종 턴어라운드 모멘텀 기대

리포트: https://bit.ly/3qH75vt

[박유악, 키움 반도체]
*컴플라이언스 검필
*5월 31일 산업보고서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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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플로우 외국인 지분율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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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했던 5월 CPI but 승부처는 6월 FOMC,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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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point>

1. CPI 결과, 무난무난

2.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6월 FOMC, 동결 유력

3. 과연 어느정도로 매파 수위가 높아질지가 관전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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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5월 CPI는 다음과 같이 준수하게 나왔네요

- 헤드라인(YoY) 4.0% / 컨센 4.1~4.2%/ 전월 4.9%

- 헤드라인(MoM) 0.1% / 컨센 0.2% / 전월 0.4%

- 코어(YoY) 5.3% / 컨센 5.3% / 전월 5.5%

- 코어(MoM) 0.4% / 컨센 0.4% 전월 0.4%

이번에도 역시 연료(4월 -20.2% -> 5월 -37.0%), 가솔린(-12.2% -> -19.7%) 등 에너지품목 물가(-5.1% -> -11.7%)의 하락폭이 컸다는 점이 인플레 하락을 견인했습니다.

주거비(4월 8.1% -> 5월 8.0%) 등 에너지 제외 서비스 물가(6.8% -> 6.6%)의 내림세가 상대적으로 더딘게 아쉽지만, 이쪽 물가도 하락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겠네요.

이전에 CPI 잘나올 때 만큼은 아니더라도, 금융시장 반응도 괜찮습니다.

나스닥 선물이 +0.7%대를 기록하고 있고, 달러도 하락, 원/달러 환율도 역외에서 1,260원대에 진입 중이며, 10년물 금리도 3.6%대로 내려오고 있는 분위기입니다(21시 50분 기준)

과거 만큼 초대형 이벤트는 아니지만 주요 이벤트급이었던 5월 CPI는 본장에서도 무난하게 소화할 것으로 보이네요.

이제는 찐 대형이벤트인 6월 FOMC를 놓고 수많은 시장 참여자들이 저마다의 논리를 가지고 셈법에 들어갈 듯합니다.

6월 FOMC는 a) 금리 동결 및 중립적인 발언, b) 금리 동결 및 매파적 동결, c) 금리인상 등 다양한 시나리오가 제시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과연 연준은 어떤 판단을 할 것인지, 이들 역시 내심 인플레이션이 잡히고 있다는 점을 반기기야 하겠지만, 6월 FOMC에서 이를 드러내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코어(5.3%)가 헤드라인(4.0%)보다 높다는 점을 이유로 일단 인상은 건너뛴 뒤 향후 데이터를 지켜보고 대응하겠다는 식으로 매파적인 동결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을 듯하네요.

이렇게 놓고보면 지금 수많은 선택지를 놓고 연준과 시장은 서로의 윈윈을 위해 최선의 답안을 찾고자 분주한 상황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들은 윈윈을 할수 있을지 아니면 서로간의 협박과 굴복의 굴레에 빠져들지 이틀 뒤 새벽에 그 어느정도 윤곽이 드러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못다한 이야기는 내일자 데일리 코멘트에 덧붙이겠습니다.

그럼 편안한밤 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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