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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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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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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안구건조증 치료제 국내임상 1상 IND (플라시보 대조, 용량 및 안전성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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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인공눈물이 비급여가 되면 안구건조증 치료제를 처방하게 됩니다. 그래서 휴온스같은 점안액 제조사들이 부랴부랴 치료제를 출시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FDA 승인을 받은 안구건조증 치료제는 4개 뿐이며 애브비(앨러간)의 레스타시스와 노바티스의 자이드라 2개가 과점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삼일제약과 국제약품 2곳만 레스타시스의 개량신약인 레바미피드를 출시하여 올해 3월부터 급여적용을 받고 있습니다. 두 회사가 공동개발하였으며 국제약품의 점안제(다회용)도 삼일제약 안산공장에서 생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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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새끼 매매에 대해서

투자 스터디 관련해서 지속적으로 언급을 하면서 효율성과 장단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요
일종의 오지랖이죠. 십년넘게 해보니 좋더라~
주식 스터디에 부정적인 의견을 가지시는 분들은 쥐새끼 매매에 부정적입니다.

쥐새끼 매매는 말 그대로
남의 발표나 투자아이디어를 듣고 매매 하는 것이죠

저는 그런데 쥐새끼 매매를 참 좋아 합니다.
실제로도 아주 많이 적용해서 쓰고 있습니다.

실제 인베스트에서 수익금이 늘어나는 경우는 해당 종목에 투자 비중과 어디까지 홀딩할수 있는지!
결국 포트폴리오 관리 능력 입니다.

주식 스터디 부정적 의견은 스터디에서 종목을 듣고 과연 매매에 무슨 도움이 되는가?
오히려 어설프게 알고 있어 불 필요한 매수 매도만 늘어난다는것인데요.

쥐새끼 매매의 핵심은!
다른 사람이 스터디해서 밥상 차려 놓으면 그 밥상이 맛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속에 있습니다.
즉 다른 스터디원이 발표한 종목이나 산업에 과연 얼마나 공감할수 있는지
발표 내용이 매수를 부를수 있는 명분이 있는가 입니다.
발표를 듣고 "오~ 좋은데? 이렇게 생각할수 있었어?"

그런 생각이 든다면 그때부터 나도 그 종목을 공부해보는것 입니다.
즉 남의 아이디어를 듣고 왔지만 빠르게 그 아이디어 흡수해서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스터디를 더 하면서 더 마음에 든다면 의미있게 비중을 줄수도 있고 내가 원하는 적정가치까지 홀딩도 할수 있습니다.

공부 없이 가볍게 귀동냥으로만 끝나버리면
말 그대로 가벼운 비중밖에 안되며 변동폭에 쉽게 흔들리고 불 필요한 매수 매도가 늘어나게 됩니다.

쥐새끼 매매!!
블로그, 텔레그램 , 스터디 등등 아이디어가 보이고 공감이 된다면
귀동냥으로 끝내지 말고 꼭 스터디 해보시고 자기것으로 만들어 보세요!

단! 남의 아이디어였기 때문에 그 사람보다 프리미엄을 주고 살수도 있다는것만 명심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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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05617

우리나라에서도 허가 외 처방(오프라벨·Off-label)을 이용하면 비만 환자가 이 약을 사용할 수는 있다. 그러나 비싼 약값이 문제다. 미국에서 마운자로 투약 비용은 4주에 1100~1500달러다. 1달에 144만원에서 거의 200만원까지 드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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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갈수록 커지는 웹툰, 웹소설 IP의 힘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
t.me/ym_research)

며칠 전 공개한 네이버웹툰 '화산귀환' 시즌2는 공개 하루만에 4억원 매출을 달성하였습니다. 웹툰은 공개되자마자 인기순, 남성인기순, 여성인기순 등 모든 인기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요즘 유튜브에서 화산귀환 OST를 자주 듣고 있는데 2차 창작물도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는 모습이고, 굿즈 등 다양한 상품으로 확장되고 있어 이러한 IP는 돈이 된다는걸 증명하고 있는 모습인데 얼마 전 올린 글에서도 카카오엔터의 '데뷔 못하면 죽는 병 걸림' 팝업스토어에 방문객만 1.5만명이 넘었다고 말씀드렸었죠😄😄
https://news.1rj.ru/str/c/1788819053/280

웹툰 마니아들은 아이돌 팬클럽처럼 웹툰 관련 상품을 소장하고, 팝업스토어를 찾아가거나 대형 옥외광고, 생일 카페 등을 순례하는 것이 문화로 정착하고 있어 웹툰 굿즈 시장을 보는 시각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세기말 풋사과 보습학원'의 주인공을 모티브로 삼은 향수에 4억6천만원, 다이어리 제작에 2억2천만원
'연애혁명'
을 기념해 나온 졸업앨범 굿즈에는 3억3천만원,
'하루만 네가 되고 싶어'
의 잉크·깃펜 세트와 주인공 장신구 세트에는 각각 1억2천만원, 오디오 웹툰 시즌2 제작에는 6억원,
'아홉수 우리들'
단행본 제작에는 1억3천만원,
'고수' 단행본에는 1억2천만원,
'화산귀환' 웹소설 단행본 제작에는 12억8천만원,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속 시리얼 컵을 제작하는 프로젝트에 4억7천만원
IP관련 상품 판매에 억대를 일으키는 사례가 굉장히 많아지고 있습니다.

네이버웹툰, 카카오엔터도 물 들어올 때 노를 젓고 있어서 스타필드 등 다양한 장소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있고 관련 굿즈를 판매중이네요.😁

웹소설, 웹툰 IP 관련 시장은 이제 시작인 시장 같아서 향후 계속해서 주목해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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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는 강력합니다.

토에이 애니메이션은 판권 매출 중 작품별 비중을 공개하지 않는데요. 아이지포트(IG PORT)라는 중소형 애니메이션 제작사 상장사가 있습니다. 이 회사가 시총 1500억원 정도인 작은 회사인데, 자기네 판권 매출에서 어떤 작품이 기여하는지를 공개해요. 그중 가장 크게 기여하는 작품이 ‘공각기동대’인데, 그게 1995년에 시작한 시리즈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히트친 IP, 특히 시리즈 IP가 생기면 그 팬덤이 시즌2로 가면서 더 확장되고, 사람들이 쓰는 돈이 커지면서 회사의 이익은 불어나는 거고요. 그렇게 히트한 시리즈 IP를 가지고 제작사가 이익을 확보하면 새로운 IP에도 도전할 수 있는 자금 여력도 생겨서 선순환 구조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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