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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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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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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상승하다가 무증 공시 후 -14% 하락 마감. 미공개정보 이용을 조사해야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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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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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잔고 증가 상위종목 (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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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텐렙
#마카오박 #갓카오박 #가치투자클럽

10.11(수) 시장코멘트 : "시장을 '대국적'으로 보시야 됩니다."


- 미친 여인의 널뛰기 : 지수자체의 일간단 변동성이 매우 극단적인 상황에서 멘탈과 중심을 잡는게 힘든 현실.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국장은 분기에 한번씩 격한 하방변동성 통과의례 및 경험칙이 된게 국룰이었음도 상기해 볼 필요.

이번 조정이 잔인한 것은 지금까지 일어난 일간단 모든 반등이 낚시질이었고, 종목단에서 단기반토막이 유난히 많을정도로 '급락강도가 23년 시장에서만큼은 금메달'이라는 점(이딴거 기록세워서 뭐하냐)


- View : "주식을 대국적으로(3D) 보시야 해요"
ex) 두산로보틱스 상장하면 로봇주가 오를거 같아(2D) VS 그기 셀온이벤트 아니냐하는 의구심(3D)

1. 어제오늘 불필요한 폭락과 급등사이 외국인들의 지수선물 환매수가 제법 의미있는 규모로 진행된 부분, 코스닥 신용잔고가 레이져 떡락빔을 쳐맞고 급감하는 속도를(이또한 2거래일 전의 데이터) 감안하면, 양시장 2400과 800이라는 지수대에서 저점을 형성했을 개연성이 높아보인다는 소견.

2. 하루하루 정신나간 지수변동성에 잊으셨겠지만, 지난주와 이번주에 이어 코스피지수의 '변화주'였고, 제가 말씀드린 시나리오처럼 "지난 S&P500이나 필라델피아 반도체의 흐름을 닮아가고 있는 것 아닌지" 이번주 금요일정도면 주봉의 윤곽이 나올 것.

3. "지금 무엇이 중헌디?" : 우리가 무엇을 놓치고 있느냐라는 질문을 해봐야 합니다. 에브리데이 반대매매와 담보비율과 사투를 벌이는 요즘. 누구는 살고자해서 패닉셀을 하고, 다른누구는 분기의 위기에만 한번 용인하는 위대한 종목을 저렴하게 주울 수 있는 기회를 잡을 것이여. 그렇게 시간지나면 너와나의 자산의 레벨이 달라지는게 이바닥 현실.

4. 결론 : 지수저점이 나왔다한들, 단기적으로 변동성요인은 여전히 많고. 10월에 중대한 이벤트와 고비는 남아있다 봐요. 일단 지수단 하단을 잡은정도라고 전제하면. 이제부터 섹터마다 눈돌려서 '아다리' 맞는 종목을 계좌에 주섬주섬 담아가면 된다.

말인즉, 성급하게 액션/판단할 필요없고. 종목들을 가급적 많이 둘러보시되, 코스피기준으로 200P, 코스탁기준으로 -15% 급락에 해당하는 조정을 아름답게 소화한 종목이 편입 1순위가 될 것(낙폭과대 종목은 작금 시장체력으로는 성급한 접근근일 수 있어요)


P.s 귀가가 늦어서, 종목이야기는 내일이후로 미루겠습니다. 좋은밤 되십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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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은 유무상증자 신주 상장 전으로 착시가 있는 종목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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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전기전자 김지산]

LS전선아시아 (229640): 변화의 바람
[BUY(Maintain), 목표주가: 13,000원(상향)]

▷ 중저압 전력선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는 중요한 변곡점에 있다고 판단
1) 베트남 국영 석유가스 그룹과 손잡고 고부가 해저케이블 시장 진출 발표
2) 한국과 베트남의 희토류 공급망 동맹 관계에서 새로운 기회 모색 기대
- 3분기 실적 분기 최대 도전, 목표주가 13,000원으로 상향
▷ 페트로베트남 그룹과 MOU 체결, 베트남 및 아세안 지역에서 해저케이블 사업 추진
- 베트남은 해상풍력 최적지, 30년까지 6GW 예정
▷ 한국 정부는 희토류 탈중국화 위해 베트남과 공급망 동맹 체결
- 베트남에 정ㆍ제련 역량 지원하는 조건
- LS 그룹은 황산니켈, 전구체 등 배터리 소재 사업 집중 육성하기로 한 만큼, 베트남에 사업 기반 갖춘 동사 역할 기대
▷ 3분기 영업이익 92억원(QoQ 105%, YoY -2%)으로 시장 컨센서스(64억원) 상회하는 동시에 분기 최대 도전
- 유럽향 초고압케이블 수출 호조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RDetailView?sqno=1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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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화장품/섬유의복 하누리]

코스맥스 (192820): 3Q23E Preview: Super Strong Buy

- 3Q23E 매출액 4,689억원 (+18%), 영업이익 352억원 (+78%, OPM 8%/+3%p)

- 국내: 내수 약진, 수출 확대, 판가 인상 → 신기록 (매출 +36%, 영업이익 +119%)

- 중국: 비우호적 환율 & 시장 동행 (중국 화장품 +5%) → 원화 Flat, 위안화 +7%

- 기타: 미국 (+81%, 적자 68억 축소) 신규 유치/효율화, 동남아 (+21%) 거래선 호조

- 글로벌 1등 제조사 & 실적 규모 최대 & 2024E 성장률 또한 최고 → 최선호주 유지

자료: https://vo.la/A4JE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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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코스맥스(192820.KS/매수):
구조적 성장 초입, 현저히 저평가

■3Q23 Preview: 컨센서스 상회 전망

코스맥스의 3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4,631억원(YoY+17%, LFL+24%), 영업이익 369억원(YoY+87%, 영업이익률 8%)으로 컨센서스(영업이익 357억원)을 상회할 전망이다. 상회의 주요인은 국내법인의 호실적에서 비롯될 것으로 본다. 법인별로 ‘국내는 와우!/미국은 손실 축소/다소 밋밋한 중국/견조한 동남아’로 정리될 수 있다. 시장 환경이 상반기와 유사했다. 내수 수요 집중 + 방한 외국인 증가로 H&B 채널은 재고가 부족한 지경이었으며, 산업의 미국/일본/동남아 수출이 강했다. 이러한 수혜를 코스맥스는 온전히 받았으며, 계절적으로 영업일 수 부족에도 이를 능가하는 성과를 기록했을 것으로 보인다.

3분기 국내/중국/미국/동남아 매출 성장률은 전년동기비 각각 +27%/+8%/-11%/+25% 전망한다. 특히 국내가 독보적이다.

국내(별도)는 매출 2,625억원(YoY+27%), 영업이익 223억원(YoY+91%, 영업이익률 9%)으로 고성장 기대된다. ‘고객 다변화+내수 점유율 상승+고객사의 비중국 수출 증가’의 구조적 변화와 리오프닝 효과가 강화되고 있다. 가동률 급증, 믹스 개선 등으로 수익성 또한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기대한다.

중국(이스트)은 매출 1.4천억원(YoY+8%), 순이익 68억원(YoY-8%) 예상한다. 기대 대비 아쉬우나, 중국 소비 환경에 동조화 중이다. 8월 소폭 개선, 10월부터는 광군제 대응 물량이 증가될 것이다. 순이익은 감소 추정했는데, 광저우-잇센JV 공장의 가동이 시작됨에 따라 초기 손실 가정한 영향이다.

미국(웨스트)는 매출 400억원(YoY-11%, LFL+87%), 순손실 50억원(+63억원) 전망한다. 오하이오 법인 청산(1Q23 완료) 영향으로 매출은 감소 불가피 하나, 인디 브랜드 중심 수주 증가하며 견조한 외형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고정비 축소/가동률 상승에 기인 손실은 축소 흐름 이어갈 것으로 본다.

동남아는 매출 313원(YoY+25%), 순이익 17억원(흑전) 기대한다. 인도네시아와 태국 각각 +30%, +10% 성장 예상한다.

■구조적 성장 초입, 주가는 현저히 저평가
상반기 코스맥스를 대표로 국내 ODM사의 호실적은 ‘고객군 확대+내수 점유율 상승+고객사의 수출 지역 다변화’에서 비롯되었다. 특히 국내 ODM사의 제품 개발, 생산 기술은 ‘글로벌 1위’라 언급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상반기에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미국/일본 등에서 Made in Korea를 주목하고 있다. 한편 3분기 방한 중국인이 70만을 돌파할 전망이며, 당사는 2023년 200만 명, 2024년 600만 명 유입을 예상한다. 3분기 국내 수요와 관광객 수요가 집중되며, H&B에서의 화두는 재고 확보였는데, 이는 200만 명 유입 속도에서 나타난 현상이다. 2024년은 ODM사의 라인 확보가 화두가 될 것이다. 자연스레 평균단가가 상승하는 방향이 될 것으로 본다. 구조적 성장 초입 환경이나, 코스맥스의 주가는 이와 괴리가 상당하다(12M Fwd P/E 12배). 매수하기 좋은 시점이다. 목표주가 18만원 유지한다.

전문: https://bitly.ws/Xd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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