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텐렙
#마카오박 #갓카오박
11.12일) 시장코멘트 : "내일 무슨일이 벌어질지 벌써부터 기대가된다"(반어법 주의)
- View : 공매도 금지 역풍때문인지 시장수급과 센티에 문제가 생긴게 지난주 흐름. 오죽하면 "당분간 신규편입 없고, 감자를 하셔야 한다"라고 할 정도로 뭘 사고 팔 수 있는 환경이나 여건 자체가 안되는 현실임은 감안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번달에 '셧다운 및 신용등급 강등' 이슈가 어떻게든 클리어 되고난 후, 적극적으로 액션해도 늦지 않을 거 같다는 소견.(이정도는 붙여넣기 해야 다음 내용이 나오니 멤버분들의 넓은 양해를 구함니다)
- 위대한 나스탁 : 이쯤되면 '변화주'라는게 얼마나 무서운건지, 나스탁만 유일하게 변화주 조우국면에서 '의미있는 저점+ 상방돌파' 흐름은 고무적. 이제 나스탁, SNP500 모두 52주 신고가까지 +4% 남짓한 상황.(누군가 '산타랠리'라는 것을 이야기하던데 관련이 있는지는 모르겠어요ㅋㅋ)
- ㅂㅅ같은 국장 : 공매도금지 시행 1주일만에 지수는 원복. 공매도금지 전후로 달라진게 있다면, 장중에 채팅방에 따박따박 올려드리는 '매동과 지수흐름'이 맛이 간거 아니냐 싶을 정도로 의미가 없어졌어요.(말인즉, 외놈들이 홍콩이나 싱가폴로 6개월짜리 유학을 간거 아니냐 싶은 스멜) 그나마, 지수선물이나 코스피쪽은 아직까지는 매수우위 흐름이라는 정도의 희망고문有.
- "내일 무슨일이 벌어질지 벌써부터 기대가된다"
1. 지난주말 필반 +4%, 나스탁 +2% 급반등.
2. 인지하시겠지만, 화수목금 미국이 에브리데이 올라도 국장은 하방흐름, 미국이 하루빠지면 곡소리 나오는 정도 시츄에이션이 현실.
3. 이와중에 : 한미반도체가 지난 금요일 시간외 하한가를 쳐맞음 + 필반 +4% 급등을 시전하니. 내일이 국장상황과 대응이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 것.
4. 경험칙 : 개인들 엿먹이는 흐름으로 갈 개연성 높다는 소견(이유와 근거는 경험인지라 별도의 설명은 없어요)
5. '시나리오' 한번 써볼께요.(반도체)
5-1 최근 신고가단을 갱신하는 반도체소부장쪽 문제는 숫자와 실적이 아니라, 단기적으로 주변분위기 파악못한 주가위치와 레벨이 문제라는 소견.(사이클이 본질맞는데, 기복은 크게 나올 수 있어요)
5-2 한미반도체라는 종목의 문제가 아니라, 주성/하나마이크론 등 퍼포먼스 비슷한 부류의 종목들은 동일한 리스크有. 기술적으로도 몇몇 종목들이 지난주 변화주였는지라. 과연, 뭔일이 벌어질지까 궁금했던터에 얼추 퍼즐이 맞춰지는 상황.
5-3 심플하게 소견드리자면 : "만약, 작금 신고가단의 1티어급 반도체 소부장을 1000만원어치 보유하고 있다면, 내일 300~400만원어치를 차익실현을 하시라" "그 비율이 보유분의 5할이상이 아닌 이유는, 본질은 분기실적 아닌 사이클이고 + 어차피 다시 저점매수/재매수를 해야하기 때문"< 반박할거면 더 파셔유ㅋㅋ
5-4 결론적으로, 개인들을 엿먹이는 방향이 무얼까? : HBM(학부모 관련주)를 비롯하여, "과도하게 차오른 종목들은 차익실현의 밥이 될 것 같다"는 우려감. 다만, 필반 떡상 관계로 'SK하이닉스+삼성전자'를 쳐올려서 지수를 쳐올리면 완성되는 레시피 < 제 시나리오는 여기까지고, 각자 현명한 선택과 대응이 요구되는 시기임은 분명.
6. 결론 : 작금 시장의 온도는 관심종목 정도조차 말씀드리기 민망할 정도의 여건과 환경이에요. 미국이가 올라봐야 그게 삼성전자/하이닉스의 몫이 될 개연성도 높은지라. 그냥 하이닉스를 조금이라도 품어볼까를 고민하시는게 좋다라고 말하기도 애매한게, 내일 신규매수 불가능한 위치에서 출발할까봐 그래요 ㅡㅡ
P.S 언제든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는 여력은 계좌에 남겨두시길 권장드려요. 11월 시장도 지난달에 준하는 정도의 난도가 느껴지니까!! 감사합니다. 어숴들 주무세여~
11.12일) 시장코멘트 : "내일 무슨일이 벌어질지 벌써부터 기대가된다"(반어법 주의)
- View : 공매도 금지 역풍때문인지 시장수급과 센티에 문제가 생긴게 지난주 흐름. 오죽하면 "당분간 신규편입 없고, 감자를 하셔야 한다"라고 할 정도로 뭘 사고 팔 수 있는 환경이나 여건 자체가 안되는 현실임은 감안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번달에 '셧다운 및 신용등급 강등' 이슈가 어떻게든 클리어 되고난 후, 적극적으로 액션해도 늦지 않을 거 같다는 소견.(이정도는 붙여넣기 해야 다음 내용이 나오니 멤버분들의 넓은 양해를 구함니다)
- 위대한 나스탁 : 이쯤되면 '변화주'라는게 얼마나 무서운건지, 나스탁만 유일하게 변화주 조우국면에서 '의미있는 저점+ 상방돌파' 흐름은 고무적. 이제 나스탁, SNP500 모두 52주 신고가까지 +4% 남짓한 상황.(누군가 '산타랠리'라는 것을 이야기하던데 관련이 있는지는 모르겠어요ㅋㅋ)
- ㅂㅅ같은 국장 : 공매도금지 시행 1주일만에 지수는 원복. 공매도금지 전후로 달라진게 있다면, 장중에 채팅방에 따박따박 올려드리는 '매동과 지수흐름'이 맛이 간거 아니냐 싶을 정도로 의미가 없어졌어요.(말인즉, 외놈들이 홍콩이나 싱가폴로 6개월짜리 유학을 간거 아니냐 싶은 스멜) 그나마, 지수선물이나 코스피쪽은 아직까지는 매수우위 흐름이라는 정도의 희망고문有.
- "내일 무슨일이 벌어질지 벌써부터 기대가된다"
1. 지난주말 필반 +4%, 나스탁 +2% 급반등.
2. 인지하시겠지만, 화수목금 미국이 에브리데이 올라도 국장은 하방흐름, 미국이 하루빠지면 곡소리 나오는 정도 시츄에이션이 현실.
3. 이와중에 : 한미반도체가 지난 금요일 시간외 하한가를 쳐맞음 + 필반 +4% 급등을 시전하니. 내일이 국장상황과 대응이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 것.
4. 경험칙 : 개인들 엿먹이는 흐름으로 갈 개연성 높다는 소견(이유와 근거는 경험인지라 별도의 설명은 없어요)
5. '시나리오' 한번 써볼께요.(반도체)
5-1 최근 신고가단을 갱신하는 반도체소부장쪽 문제는 숫자와 실적이 아니라, 단기적으로 주변분위기 파악못한 주가위치와 레벨이 문제라는 소견.(사이클이 본질맞는데, 기복은 크게 나올 수 있어요)
5-2 한미반도체라는 종목의 문제가 아니라, 주성/하나마이크론 등 퍼포먼스 비슷한 부류의 종목들은 동일한 리스크有. 기술적으로도 몇몇 종목들이 지난주 변화주였는지라. 과연, 뭔일이 벌어질지까 궁금했던터에 얼추 퍼즐이 맞춰지는 상황.
5-3 심플하게 소견드리자면 : "만약, 작금 신고가단의 1티어급 반도체 소부장을 1000만원어치 보유하고 있다면, 내일 300~400만원어치를 차익실현을 하시라" "그 비율이 보유분의 5할이상이 아닌 이유는, 본질은 분기실적 아닌 사이클이고 + 어차피 다시 저점매수/재매수를 해야하기 때문"< 반박할거면 더 파셔유ㅋㅋ
5-4 결론적으로, 개인들을 엿먹이는 방향이 무얼까? : HBM(학부모 관련주)를 비롯하여, "과도하게 차오른 종목들은 차익실현의 밥이 될 것 같다"는 우려감. 다만, 필반 떡상 관계로 'SK하이닉스+삼성전자'를 쳐올려서 지수를 쳐올리면 완성되는 레시피 < 제 시나리오는 여기까지고, 각자 현명한 선택과 대응이 요구되는 시기임은 분명.
6. 결론 : 작금 시장의 온도는 관심종목 정도조차 말씀드리기 민망할 정도의 여건과 환경이에요. 미국이가 올라봐야 그게 삼성전자/하이닉스의 몫이 될 개연성도 높은지라. 그냥 하이닉스를 조금이라도 품어볼까를 고민하시는게 좋다라고 말하기도 애매한게, 내일 신규매수 불가능한 위치에서 출발할까봐 그래요 ㅡㅡ
P.S 언제든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는 여력은 계좌에 남겨두시길 권장드려요. 11월 시장도 지난달에 준하는 정도의 난도가 느껴지니까!! 감사합니다. 어숴들 주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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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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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 이코노미퀸
Forwarded from 찐초보
시장은 항상 옳다?(feat. 천보, 에이스테크, 한미반도체)
글로벌 AI 대장인 엔비디아 실적이 지난 1분기부터 폭증 중인데,
HBM 테마주들은 실적 증가까지는 아니더라도, 관련주라면 하이닉스같이 실적에 어느 정도 기여하는 부분이 있어야 내년 HBM을 통한 실적 급증을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니면 천보처럼..)
그리고 계속 폭망한 실적을 내면 관련주가 맞는지 의심을 해봐야 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아니면 에이스테크처럼..)
그나마 한미와 몇몇 종목은 실제 들어가기라도 하지,
다른 종목들은 들어가지도 않는데 들어갈 거라는 '썰'로만 올랐는데 멀티플은 이미 엔비디아 넘어서고 있지요.
5G 때와 같이, 반복되는 시장의 멍청함을 보고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yksmyn/223262681947
글로벌 AI 대장인 엔비디아 실적이 지난 1분기부터 폭증 중인데,
HBM 테마주들은 실적 증가까지는 아니더라도, 관련주라면 하이닉스같이 실적에 어느 정도 기여하는 부분이 있어야 내년 HBM을 통한 실적 급증을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니면 천보처럼..)
그리고 계속 폭망한 실적을 내면 관련주가 맞는지 의심을 해봐야 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아니면 에이스테크처럼..)
그나마 한미와 몇몇 종목은 실제 들어가기라도 하지,
다른 종목들은 들어가지도 않는데 들어갈 거라는 '썰'로만 올랐는데 멀티플은 이미 엔비디아 넘어서고 있지요.
5G 때와 같이, 반복되는 시장의 멍청함을 보고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yksmyn/22326268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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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항상 옳다?(feat. 천보, 에이스테크, 한미반도체)
주식을 하다 보면 "시장은 항상 옳다","시장 IQ는 20,000" "시장은 다 알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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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두는 3분기 매출이 3억2천만원데...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 제61조(상장적격성 실질심사기준 적용방법) 4. 라. 최근 분기의 매출액이 3억원 미만이거나 최근 반기의 매출액이 7억원 미만인 경우
의 조항이 있습니다. 실제로 분기 매출 3억원이 안되서 상폐심사로 거래정지 되었던 종목이 많습니다. 큐리언트, 비디아이, 한국테크, 엘아이에스, 베셀, 베스파 등
2천만원이 부족했으면 상장하자마자 거래정지될 뻔한 파두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 제61조(상장적격성 실질심사기준 적용방법) 4. 라. 최근 분기의 매출액이 3억원 미만이거나 최근 반기의 매출액이 7억원 미만인 경우
의 조항이 있습니다. 실제로 분기 매출 3억원이 안되서 상폐심사로 거래정지 되었던 종목이 많습니다. 큐리언트, 비디아이, 한국테크, 엘아이에스, 베셀, 베스파 등
2천만원이 부족했으면 상장하자마자 거래정지될 뻔한 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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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공매도 막히자 선물매도 '껑충'...고립되는 韓 증시
이같은 현상은 코로나 팬데믹이 터졌던 지난 2020년 3월에도 경험한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에도 공매도가 전면 금지되면서 외국인은 주가지수선물 매도를 늘린 적이 있습니다.
개별종목선물 매도는 3년 전에도 이번과 비슷한 규모로 급격하게 물어난 적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됩니다.
증권업계는 공매도 전면 금지와 함께 우리 증시의 불확실성이 커진 점이 지수와 종목선물 매도의 증가 요인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다만, 공매도와 마찬가지로 과열된 늘어난 선물 매도도 현물 시장의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계속되는 선물 매도로 선물 가격이 하락하면, 현물과 선물 간의 가격 차이를 활용한 차익거래로 증시 변동성이 커진다는 겁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11084865
이같은 현상은 코로나 팬데믹이 터졌던 지난 2020년 3월에도 경험한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에도 공매도가 전면 금지되면서 외국인은 주가지수선물 매도를 늘린 적이 있습니다.
개별종목선물 매도는 3년 전에도 이번과 비슷한 규모로 급격하게 물어난 적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됩니다.
증권업계는 공매도 전면 금지와 함께 우리 증시의 불확실성이 커진 점이 지수와 종목선물 매도의 증가 요인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다만, 공매도와 마찬가지로 과열된 늘어난 선물 매도도 현물 시장의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계속되는 선물 매도로 선물 가격이 하락하면, 현물과 선물 간의 가격 차이를 활용한 차익거래로 증시 변동성이 커진다는 겁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11084865
한국경제
공매도 막히자 선물매도 '껑충'...고립되는 韓 증시
공매도 막히자 선물매도 '껑충'...고립되는 韓 증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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