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윈저 위스키 설 명절 특판 세트입니다. 가격이 평소보다 더 저렴한데 선물까지 붙어 노마진 수준의 B2B 조건입니다 (잔, 우드트레이 등) 선물용으로 5병 이상 구매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이메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JE.CHO@windsorglobal.co.kr (저도 내돈내산으로 주문 했습니다. 하이볼 좋아하시는 분들은 12년이 좋고, 연산 대비 가성비는 17년이 좋아보입니다)
윈저 명절선물세트, 21년산은 솔드아웃이라고 합니다. 스카치위스키 17년산을 구성품 포함 3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이니 5병 이상 주문하시는 분은 꼭 이메일 보내셔서 추가혜택까지 받으세요 (설 지나면 할인도, 구성품도, 추가혜택도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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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4(일)
『업데이트 콘텐츠』
[범송공자의 선별종목]
▶️ 한미약품, 삼양사, GST
https://naver.me/F1ecEfoG
[가치투자클럽 수급탐구]
▶️ 기관 : HDC, 외국인 : LS
https://naver.me/xC1UC4uV
[시간외특징주]
▶️ 한국타이어 : 장 마감 후 실적발표
https://naver.me/GG8DaQXq
[오르비스투자자문 퀀트북]
▶️ 이번주 주도주와 신용잔고 감소, 저PBR 종목 필터링
https://naver.me/IGK5zjkM
『업데이트 콘텐츠』
[범송공자의 선별종목]
▶️ 한미약품, 삼양사, GST
https://naver.me/F1ecEfoG
[가치투자클럽 수급탐구]
▶️ 기관 : HDC, 외국인 : LS
https://naver.me/xC1UC4uV
[시간외특징주]
▶️ 한국타이어 : 장 마감 후 실적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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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 주도주와 신용잔고 감소, 저PBR 종목 필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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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선별종목] 24.02.02 (금) 한미약품, 삼양사, GST, HD현대일렉트릭
[이 공시 아직 안 봤어요?] 24.02.02..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한미약품의 23년 4분기 매출액은 4,223억원, 영업이익은 700억원으로 각각 컨센서스를 5%, 9% 상회했습니다. 다만 컨센서스 상단 대비해서는 영업이익이 22% 감소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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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0432011
1년에 365회 이상 외래진료를 받는 가입자는 본인 부담률을 최고 90%까지 높이기로 했다.
맞는 방향 같습니다
1년에 365회 이상 외래진료를 받는 가입자는 본인 부담률을 최고 90%까지 높이기로 했다.
맞는 방향 같습니다
한국경제
병원 덜 가는 사람, 年 12만원 건강바우처로 돌려준다
병원 덜 가는 사람, 年 12만원 건강바우처로 돌려준다, 보건복지부 '건보 대수술' 1년 3회 이하 의료 이용시 지급 20~34세 우선지원…추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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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지주회사_산업리포트_240205.pdf
2.4 MB
DS투자증권 지주회사/미드스몰캡/비상장 Analyst 김수현
[지주회사/거버넌스] - 한국판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성공 조건
1. 우리나라는 대주주 경영권 지분과 소액주주 지분 가치가 크게 다르다
- 국내에서는 기업의 경영권 인수 시 현재 거래되는 가격 기준 최소 50%~최대 2배 이상의 경영권 프리미엄 지불
- 이 과정에서 소액주주 철저히 배제 → 소액주주와 기업 가치의 보호를 위해 M&A시 의무공개매수 제도 시행은 필수적
2. 증여/상속세 완화 필요 → 지주회사는 승계를 위한 Shell 이라는 인식 팽배
- 국내 지주회사 설립 목적은 그룹의 효율적 운용보다 2세로의 증여/상속 수단(Shell)으로 변질
- 지주회사의 주가가 낮을 수록 상속세 절감 가능 → 지주회사의 주가 눌림 현상은 소액주주의 금전적 피해로 이어져
- 상속세 완화와 더불어 이사의 주주에 대한 충실 의무 도입 노력도 병행되어야 함
3. 우량 기업 지수 개발을 통한 수급 효과와 Name & Shame list (망신 주기)
- 2월 중하순에 발표될 한국판 밸류업 정책이 단순 권고 사항에 그칠 경우 국내 자본시장 신뢰도에 상당한 악영향 끼칠 것
- 일본 벤치마크 참고 → 1)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기업에 대한 우량지수 개발, 2) 해당 지수에 편입되지 못하는 기업에 대한 리스트 공개
-Top Picks: CJ, LG, 삼성물산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지주회사/거버넌스] - 한국판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성공 조건
1. 우리나라는 대주주 경영권 지분과 소액주주 지분 가치가 크게 다르다
- 국내에서는 기업의 경영권 인수 시 현재 거래되는 가격 기준 최소 50%~최대 2배 이상의 경영권 프리미엄 지불
- 이 과정에서 소액주주 철저히 배제 → 소액주주와 기업 가치의 보호를 위해 M&A시 의무공개매수 제도 시행은 필수적
2. 증여/상속세 완화 필요 → 지주회사는 승계를 위한 Shell 이라는 인식 팽배
- 국내 지주회사 설립 목적은 그룹의 효율적 운용보다 2세로의 증여/상속 수단(Shell)으로 변질
- 지주회사의 주가가 낮을 수록 상속세 절감 가능 → 지주회사의 주가 눌림 현상은 소액주주의 금전적 피해로 이어져
- 상속세 완화와 더불어 이사의 주주에 대한 충실 의무 도입 노력도 병행되어야 함
3. 우량 기업 지수 개발을 통한 수급 효과와 Name & Shame list (망신 주기)
- 2월 중하순에 발표될 한국판 밸류업 정책이 단순 권고 사항에 그칠 경우 국내 자본시장 신뢰도에 상당한 악영향 끼칠 것
- 일본 벤치마크 참고 → 1)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기업에 대한 우량지수 개발, 2) 해당 지수에 편입되지 못하는 기업에 대한 리스트 공개
-Top Picks: CJ, LG, 삼성물산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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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 임희석] 인터넷/게임 아카이브
<중국 직구 트래픽 현황>
- 알리익스프레스의 MAU는 지난 11월 천 만명을 돌파하며 전년 대비 2배 가량 성장
- 지난 7월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테무는 MAU 700만 수준까지 올라온 것으로 추정
- 50만건에 머물러 있는 알리익스프레스와 달리 테무는 1월에도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월간 다운로드 수 184만건(11월: 149만, 12월: 166만)을 기록
- 양 플랫폼 모두 1,500만명 수준의 MAU 수준까지는 지속 증가 예상
- 알리익스프레스의 MAU는 지난 11월 천 만명을 돌파하며 전년 대비 2배 가량 성장
- 지난 7월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테무는 MAU 700만 수준까지 올라온 것으로 추정
- 50만건에 머물러 있는 알리익스프레스와 달리 테무는 1월에도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월간 다운로드 수 184만건(11월: 149만, 12월: 166만)을 기록
- 양 플랫폼 모두 1,500만명 수준의 MAU 수준까지는 지속 증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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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LG_기업리포트_240205.pdf
1006.2 KB
DS투자증권 지주회사/미드스몰캡/비상장 Analyst 김수현
[지주회사] LG - 그룹의 가치 제고 요구 증가
1. 그룹의 Enterprise 밸류 크게 저평가 → 화학의 엔솔 지분 매각 가능성
- LG에너지솔루션 81.8%를 보유한 LG화학의 할인율은 약 78%
- (주)LG의 할인율은 표면적으로 43%이지만 물적분할 상장한 LG엔솔의 실질 가치를 반영하면 실제 할인율은 65%
- LG화학이 LG엔솔의 지분 일부를 매각해 주주들에게 환원하거나 자체 성장동력 리소스로 활용할 필요 있음
2. 일본에서 적극적으로 활동 중인 영국계 실체스터가 3대주주 등극
- 실체스터는 일본에서 적극적인 주주행동을 전개하는 펀드
- 일본 지방 은행 대상으로 1) 50%의 배당성향 , 2) 주식에서 발생하는 이익에 대한 100% 배당, 3) 일부 CEO 해임 등의 주주 행동 전개
- 23년 LG 지분을 두 차례 크게 증가시키면서 3대주주로 등극
3. 유휴 순현금 M&A 외에도 주주 환원으로 활용 필요
- 1.5조원이 넘는 방대한 순현금과 향후 CNS 상장 시 추가적인 현금 유입 예상
- M&A 기회가 장기간 부재한 가운데 막대한 현금 활용과 관련한 적극적인 주주환원 등의 요구 가능성 존재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지주회사] LG - 그룹의 가치 제고 요구 증가
1. 그룹의 Enterprise 밸류 크게 저평가 → 화학의 엔솔 지분 매각 가능성
- LG에너지솔루션 81.8%를 보유한 LG화학의 할인율은 약 78%
- (주)LG의 할인율은 표면적으로 43%이지만 물적분할 상장한 LG엔솔의 실질 가치를 반영하면 실제 할인율은 65%
- LG화학이 LG엔솔의 지분 일부를 매각해 주주들에게 환원하거나 자체 성장동력 리소스로 활용할 필요 있음
2. 일본에서 적극적으로 활동 중인 영국계 실체스터가 3대주주 등극
- 실체스터는 일본에서 적극적인 주주행동을 전개하는 펀드
- 일본 지방 은행 대상으로 1) 50%의 배당성향 , 2) 주식에서 발생하는 이익에 대한 100% 배당, 3) 일부 CEO 해임 등의 주주 행동 전개
- 23년 LG 지분을 두 차례 크게 증가시키면서 3대주주로 등극
3. 유휴 순현금 M&A 외에도 주주 환원으로 활용 필요
- 1.5조원이 넘는 방대한 순현금과 향후 CNS 상장 시 추가적인 현금 유입 예상
- M&A 기회가 장기간 부재한 가운데 막대한 현금 활용과 관련한 적극적인 주주환원 등의 요구 가능성 존재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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