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확산에 다방면서 수혜"…삼성전기 목표가 상향"-KB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2656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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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AI 확산에 다방면서 수혜"…삼성전기 목표가 상향"-KB
"AI 확산에 다방면서 수혜"…삼성전기 목표가 상향"-KB, KB증권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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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코스메카코리아(241710.KQ/매수):
지금은 매수할 때
■ 과도한 주가 하락, 지금은 매수할 때
코스메카코리아는 3월 초 이후 18% 낙폭을 보이며 단기간 큰 폭의 하락을 보였다. 동일기간 화장품 업종이 6% 상승하고, 코스닥이 4% 상승한 것과 대조적이다. 특히 고점(2/23) 대비해서는 27%의 낙폭을 보였다. 주가 하락 요인을 고려해 본다면 시장/섹터 내 대형주로의 수급 이동 영향이 컸으며, 기업만의 이슈로는 지난해 동사의 호실적을 견인한 한 축인 미국법인의 실적 우려에 기인한다. 미국법인은 미국의 기능성(OTC) 수주 증가로 1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비 두자릿수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나, 계절성(전분기비 매출 감소)을 비선호하는 시장 분위기가 우려로 확대되었다. 당사는 과도한 주가 하락으로 판단하며, 지금은 매수 해야할 시기로 본다. 전일기준 12M fwd P/E 9x를 하회했다.
■ 1분기 중간 점검: 우리는 변한 것이 없어
코스메카코리아의 1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1.3천억원(YoY+11%), 영업이익 144억원(YoY+56%)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 핵심법인인 국내와 미국 모두 두자릿수 성장하는 가운데, 중국법인의 흑자기조 이어갈 것으로 판단한다. 호실적의 흐름은 변한 것이 없다.
①한국법인은 매출 725억원(YoY+10%), 영업이익 70억원(YoY+53%, 이익률 10%) 전망한다. 지난해 한국법인은 미주/일본 수출 국내 인디, 글로벌 수주 확대 등을 통해 믹스가 개선되었다. 해당 고객사의 수주 증가 반영되며 호실적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 1분기는 핵심 고객사의 SKU 추가와 국내 대형 PB로의 포인트메이크업 수주 확보 등을 통한 성과가 유의미하다. 고객군 믹스 개선과 물량 확대 나타나며 한국법인은 분기 사상 최대 매출 7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한다.
②미국법인은 매출 528억원(YoY+15%), 영업이익 67억원(YoY+21%) 예상한다. OTC 수주 확대와 주요 고객사의 중국 면세 호조로 잉글우드랩미국의 가동률이 상승한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OTC의 경우 지난해 등록된 건의 제품이 일부 출고 중인 것으로 보인다. 1분기는 잉글우드랩미국과 한국 매출이 대등할 것으로 추정한다.
③중국법인은 매출 130억원(YoY+2%), 영업이익 4억원(흑자전환) 기대된다. 매출이 다소 약하나, 손익을 보다 우선한 영향으로 향후 기능성(선) 중심 수주 확보 목표한다.
■ 2024년: 미국 매분기 성장 전망
2024년 코스메카코리아의 핵심은 국내 성장(인디/글로벌 물량 확대+방한 중국인 증가)과 더불어 지난 2~3년간 투자해온 미국 기능성(OTC) 제품/고객군 확보이다. 코스메카코리아는 역사상 최대 건수를 확보(FDA Filings)했으며, 특히 동종 기업 중 비교 불가 수치다. 대부분 글로벌 고가/더마 브랜드로 구성되어 있다. 과거 OTC 품목당 10억원 이상의 매출이 지속됨을 경험한 바 있다. 해당 품목의 수주가 올해 본격화 되면서(현 추정치 매출 미반영) 미국법인의 매출은 매분기 성장 추세 이어갈 것이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6만원 유지한다.
전문: https://zrr.kr/aOpo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3iuQwik
코스메카코리아(241710.KQ/매수):
지금은 매수할 때
■ 과도한 주가 하락, 지금은 매수할 때
코스메카코리아는 3월 초 이후 18% 낙폭을 보이며 단기간 큰 폭의 하락을 보였다. 동일기간 화장품 업종이 6% 상승하고, 코스닥이 4% 상승한 것과 대조적이다. 특히 고점(2/23) 대비해서는 27%의 낙폭을 보였다. 주가 하락 요인을 고려해 본다면 시장/섹터 내 대형주로의 수급 이동 영향이 컸으며, 기업만의 이슈로는 지난해 동사의 호실적을 견인한 한 축인 미국법인의 실적 우려에 기인한다. 미국법인은 미국의 기능성(OTC) 수주 증가로 1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비 두자릿수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나, 계절성(전분기비 매출 감소)을 비선호하는 시장 분위기가 우려로 확대되었다. 당사는 과도한 주가 하락으로 판단하며, 지금은 매수 해야할 시기로 본다. 전일기준 12M fwd P/E 9x를 하회했다.
■ 1분기 중간 점검: 우리는 변한 것이 없어
코스메카코리아의 1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1.3천억원(YoY+11%), 영업이익 144억원(YoY+56%)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 핵심법인인 국내와 미국 모두 두자릿수 성장하는 가운데, 중국법인의 흑자기조 이어갈 것으로 판단한다. 호실적의 흐름은 변한 것이 없다.
①한국법인은 매출 725억원(YoY+10%), 영업이익 70억원(YoY+53%, 이익률 10%) 전망한다. 지난해 한국법인은 미주/일본 수출 국내 인디, 글로벌 수주 확대 등을 통해 믹스가 개선되었다. 해당 고객사의 수주 증가 반영되며 호실적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 1분기는 핵심 고객사의 SKU 추가와 국내 대형 PB로의 포인트메이크업 수주 확보 등을 통한 성과가 유의미하다. 고객군 믹스 개선과 물량 확대 나타나며 한국법인은 분기 사상 최대 매출 7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한다.
②미국법인은 매출 528억원(YoY+15%), 영업이익 67억원(YoY+21%) 예상한다. OTC 수주 확대와 주요 고객사의 중국 면세 호조로 잉글우드랩미국의 가동률이 상승한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OTC의 경우 지난해 등록된 건의 제품이 일부 출고 중인 것으로 보인다. 1분기는 잉글우드랩미국과 한국 매출이 대등할 것으로 추정한다.
③중국법인은 매출 130억원(YoY+2%), 영업이익 4억원(흑자전환) 기대된다. 매출이 다소 약하나, 손익을 보다 우선한 영향으로 향후 기능성(선) 중심 수주 확보 목표한다.
■ 2024년: 미국 매분기 성장 전망
2024년 코스메카코리아의 핵심은 국내 성장(인디/글로벌 물량 확대+방한 중국인 증가)과 더불어 지난 2~3년간 투자해온 미국 기능성(OTC) 제품/고객군 확보이다. 코스메카코리아는 역사상 최대 건수를 확보(FDA Filings)했으며, 특히 동종 기업 중 비교 불가 수치다. 대부분 글로벌 고가/더마 브랜드로 구성되어 있다. 과거 OTC 품목당 10억원 이상의 매출이 지속됨을 경험한 바 있다. 해당 품목의 수주가 올해 본격화 되면서(현 추정치 매출 미반영) 미국법인의 매출은 매분기 성장 추세 이어갈 것이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6만원 유지한다.
전문: https://zrr.kr/aO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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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글로벌텍스프리_기업리포트_240326.pdf
923.4 KB
DS투자증권 미드스몰캡/지주회사/비상장 Analyst 김수현
[미드스몰캡] 글로벌텍스프리 - 3월부터 극적인 반전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7,600원(유지)
현재주가 : 5,000원
Upside : 52.0%
1. 3월부터 시작되는 극적인 턴어라운드
- 최근 3월 들어 명동을 중심으로 중국인 단체 관광객 출현과 홍대, 광화문 및 강남 상권에서 20~30대의 중국인 개별 관광객과 동남아 관광객의 수가 크게 증가한 것을 실감
- 1월 대비 2월 중국 노선 입국자 수는 +8.9% MoM로 높은 성장률을 보임
- 3월 들어 국내 일평균 매출액은 평일 2억원, 주말 2.5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 기록 중
2. 과거와 달라진 중국인 관광객의 형태가 동사에는 더 좋은 상황
- 최근 중국인 관광객의 형태는 과거 단체 관광객 중심과는 다르게 개별 관광의 형태가 주를 이룸
- 주말 주요 상권지에서는 무엇보다 20~30대의 젊은 여성 혹은 연인 형태의 관광객이 크게 증가한 것을 체감
- 올리브영 단독 사업자인 동사가 즉각적으로 수혜를 볼 것
3. 7월 파리 올림픽 특수까지 감안하면 지금부터 지속적인 관심 필요
- 1,2월 부진한 매출에도 불구하고 3월부터 반전된 분위기로 인해 1Q 매출액은 241억원 (+1.9% QoQ), 2Q 매출액은 289억원 (+20.2% QoQ)로 증가할 것
- 국내 비수기로 접어드는 7~8월 프랑스 자회사의 파리 올림픽 수혜까지 기대
- 텍스리펀드 부문 24F 매출액은 1,150억원 (+62% YoY), 영업이익 320억원 (104% YoY, OPM 28%)의 실적 호조가 지속될 전망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미드스몰캡] 글로벌텍스프리 - 3월부터 극적인 반전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7,600원(유지)
현재주가 : 5,000원
Upside : 52.0%
1. 3월부터 시작되는 극적인 턴어라운드
- 최근 3월 들어 명동을 중심으로 중국인 단체 관광객 출현과 홍대, 광화문 및 강남 상권에서 20~30대의 중국인 개별 관광객과 동남아 관광객의 수가 크게 증가한 것을 실감
- 1월 대비 2월 중국 노선 입국자 수는 +8.9% MoM로 높은 성장률을 보임
- 3월 들어 국내 일평균 매출액은 평일 2억원, 주말 2.5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 기록 중
2. 과거와 달라진 중국인 관광객의 형태가 동사에는 더 좋은 상황
- 최근 중국인 관광객의 형태는 과거 단체 관광객 중심과는 다르게 개별 관광의 형태가 주를 이룸
- 주말 주요 상권지에서는 무엇보다 20~30대의 젊은 여성 혹은 연인 형태의 관광객이 크게 증가한 것을 체감
- 올리브영 단독 사업자인 동사가 즉각적으로 수혜를 볼 것
3. 7월 파리 올림픽 특수까지 감안하면 지금부터 지속적인 관심 필요
- 1,2월 부진한 매출에도 불구하고 3월부터 반전된 분위기로 인해 1Q 매출액은 241억원 (+1.9% QoQ), 2Q 매출액은 289억원 (+20.2% QoQ)로 증가할 것
- 국내 비수기로 접어드는 7~8월 프랑스 자회사의 파리 올림픽 수혜까지 기대
- 텍스리펀드 부문 24F 매출액은 1,150억원 (+62% YoY), 영업이익 320억원 (104% YoY, OPM 28%)의 실적 호조가 지속될 전망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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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코스닥은 5% 상승, 하락 종목수는 50% 더 많은 장세. 시황맨
올해 코스닥 지수는 5.4% 올랐습니다. 그런데 종목들 추이는 그렇지 않습니다.
연간 기준 플러스 상태인 종목은 662개, 마이너스 수익률인 종목은 964개로 하락한 종목이 훨씬 더 많습니다.
종목당 수익률은 0.14%입니다. 오른 종목들 몇 개, 특히 대형주 일부가 많이 올라 지수를 높이고 나머지는 별 재미없는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장세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유동성 장세가 아니고 또 종목들 시총이 커져 있어 전체를 올릴 자금은 부족한 상황입니다.
가는 종목이 계속 가든, 선수 바꿔 순환하든 차별화 장세는 올해 증시의 특징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올해 코스닥 지수는 5.4% 올랐습니다. 그런데 종목들 추이는 그렇지 않습니다.
연간 기준 플러스 상태인 종목은 662개, 마이너스 수익률인 종목은 964개로 하락한 종목이 훨씬 더 많습니다.
종목당 수익률은 0.14%입니다. 오른 종목들 몇 개, 특히 대형주 일부가 많이 올라 지수를 높이고 나머지는 별 재미없는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장세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유동성 장세가 아니고 또 종목들 시총이 커져 있어 전체를 올릴 자금은 부족한 상황입니다.
가는 종목이 계속 가든, 선수 바꿔 순환하든 차별화 장세는 올해 증시의 특징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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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전기전자 이닛_산업_240327.pdf
8.2 MB
DS투자증권 IT/전기전자/미드스몰캡 Analyst 조대형
[전기전자] AI To Every CHannel
투자의견 비중확대로 업종 커버리지 개시
- 22년과 23년 각각 -11.4% YoY와 -8.4% YoY로 역성장했던 스마트폰 출하량이 온디바이스 AI에 힘입어 반등을 시작
- 24년 스마트폰 출하량을 23년 대비 4.2% 성장한 12.1억대로 예상
- 24년은 전기전자 업체들에게 본업에서의 이익 회복과 동시에 전장 및 웨어러블 등 신사업의 실적 기여도가 확대되는 해
디바이스와 완성차로 확산되는 인공지능 수혜 기업
- 완성차도 IT 디바이스화되며 차량에 탑재되는 전장 부품은 증가하는 추세
- 25년을 기점으로 전장 부품시장의 규모가 스마트폰 부품 시장의 규모를 추월할 것으로 전망
스마트폰 수요 반등의 요인으로 작용할 AI
- IT 디바이스로의 AI 탑재는 이제 시작선상. 글로벌 스마트폰 기업들은 모두 자체 LLM과 이에 기반한 인공지능 개발에 진행 중
- 온디바이스 AI 확대 과정에서 하드웨어 스펙 상향과 ASP 상승도 동반될 전망
- AI 스마트폰과 PC 비중은 24년 각각 22% 비중으로 확대될 전망이고 이 과정에서 이익의 회복이 전망되는 기업 선별 필요
최선호주 삼성전기, 관심종목으로 토비스와 제이앤티씨 제시
- 삼성전기
전장 중심 수주에 따른 MLCC의 Blended ASP의 상승을 전망하는 한편 온디바이스 AI 확대에 따른 스마트폰에서의 추가 개선 가능성도 상존
1) 빅테크들의 서버 확대에 따른 낙수효과와 2) 엣지단으로 본격화되는 AI 탑재에 따른 세트 수요 회복 및 3) 성장 방향성이 명확한 전장 시장에 대한 수혜를 모두 누릴 업체라고 판단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전기전자] AI To Every CHannel
투자의견 비중확대로 업종 커버리지 개시
- 22년과 23년 각각 -11.4% YoY와 -8.4% YoY로 역성장했던 스마트폰 출하량이 온디바이스 AI에 힘입어 반등을 시작
- 24년 스마트폰 출하량을 23년 대비 4.2% 성장한 12.1억대로 예상
- 24년은 전기전자 업체들에게 본업에서의 이익 회복과 동시에 전장 및 웨어러블 등 신사업의 실적 기여도가 확대되는 해
디바이스와 완성차로 확산되는 인공지능 수혜 기업
- 완성차도 IT 디바이스화되며 차량에 탑재되는 전장 부품은 증가하는 추세
- 25년을 기점으로 전장 부품시장의 규모가 스마트폰 부품 시장의 규모를 추월할 것으로 전망
스마트폰 수요 반등의 요인으로 작용할 AI
- IT 디바이스로의 AI 탑재는 이제 시작선상. 글로벌 스마트폰 기업들은 모두 자체 LLM과 이에 기반한 인공지능 개발에 진행 중
- 온디바이스 AI 확대 과정에서 하드웨어 스펙 상향과 ASP 상승도 동반될 전망
- AI 스마트폰과 PC 비중은 24년 각각 22% 비중으로 확대될 전망이고 이 과정에서 이익의 회복이 전망되는 기업 선별 필요
최선호주 삼성전기, 관심종목으로 토비스와 제이앤티씨 제시
- 삼성전기
전장 중심 수주에 따른 MLCC의 Blended ASP의 상승을 전망하는 한편 온디바이스 AI 확대에 따른 스마트폰에서의 추가 개선 가능성도 상존
1) 빅테크들의 서버 확대에 따른 낙수효과와 2) 엣지단으로 본격화되는 AI 탑재에 따른 세트 수요 회복 및 3) 성장 방향성이 명확한 전장 시장에 대한 수혜를 모두 누릴 업체라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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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유니드: Energy Transition, 현실적 대안이 될 CCS/DAC
▶ 보고서: https://bit.ly/43C0TEy
▶ 최근 Oil Major들의 투자는 대부분 CCS/DAC 등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칼륨계 시장의 폭발적 성장을 예상합니다. 단기 실적도 개선 중이며, 큰 그림도 매우 긍정적입니다. 주가는 2024년 기준 PBR 0.5배로 여전히 절대 저평가 상태입니다.
▶ Oil Major, 2050 Net Zero 달성을 위한 현실적 대안을 제시
- 글로벌 최대의 에너지 컨퍼런스인 CERAWeek 2024의 메시지는 “Orderly Transition(질서있는 전환)”으로 요약
- Oil Major들의 핵심 아이디어는 다음과 같아 1) 화석연료의 퇴출보다는 기존 화석연료를 사용하면서도 탄소배출을 감축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2) Energy Transition 과정에서의 브릿지 역할을 할 수 있고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는 에너지원으로서 천연가스가 중요하며, CCS/CCUS(DAC 포함)를 활용한 블루수소 및 바이오연료도 좋은 대안
- Oil Major들은 이러한 아이디어를 바탕에 두고 향후 수년 간 관련된 투자를 이어갈 것
▶ Oil Major들의 주요 CCS/DAC 프로젝트 추진은 칼륨계 시장 확대의 시그널
- ExxonMobil은 2023년 7월 49억$(약 6.4조원)을 들여 미국 최대의 CO2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Denbury를 인수해 본격적으로 CCUS 사업을 진행할 계획. DAC 파일럿 설비는 2023년 12월부터 가동
- Aramco는 2027년 가동을 목표로 SLB 및 Linde와 사우디 Jubail에 세계 최대 CCUS 허브를 건설해 연간 최대 900만톤의 CO2를 포집할 계획. Simens와는 DAC 파일럿 설비를 구축
- 현재 가장 큰 세계 최대의 DAC 프로젝트는 Oxy의 Stratos 프로젝트로 현재 70%가량 공장이 완성된 상태. 1조원을 들여 CO2 50만톤을 포집할 계획이며, 이는 향후 1억톤으로 확장
- 이러한 글로벌 트렌드 하에서 CCS/CCUS용 탄산칼륨, DAC용 가성칼륨 등 칼륨계 시장은 대폭 시장 규모가 확대될 것이며, 그 과정에서 글로벌 No.1 유니드의 수혜는 뚜렷하게 나타날 것
▶ 1Q24 영업이익 개선 예상. 주가는 여전히 절대 저평가 국면
- 1Q24 영업이익은 233억원(QoQ +8%, YoY +1,355%)으로 실적 개선세가 이어져
- 2Q24 영업이익은 289억원(QoQ +24%, YoY +250%)을 예상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 보고서: https://bit.ly/43C0TEy
▶ 최근 Oil Major들의 투자는 대부분 CCS/DAC 등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칼륨계 시장의 폭발적 성장을 예상합니다. 단기 실적도 개선 중이며, 큰 그림도 매우 긍정적입니다. 주가는 2024년 기준 PBR 0.5배로 여전히 절대 저평가 상태입니다.
▶ Oil Major, 2050 Net Zero 달성을 위한 현실적 대안을 제시
- 글로벌 최대의 에너지 컨퍼런스인 CERAWeek 2024의 메시지는 “Orderly Transition(질서있는 전환)”으로 요약
- Oil Major들의 핵심 아이디어는 다음과 같아 1) 화석연료의 퇴출보다는 기존 화석연료를 사용하면서도 탄소배출을 감축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2) Energy Transition 과정에서의 브릿지 역할을 할 수 있고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는 에너지원으로서 천연가스가 중요하며, CCS/CCUS(DAC 포함)를 활용한 블루수소 및 바이오연료도 좋은 대안
- Oil Major들은 이러한 아이디어를 바탕에 두고 향후 수년 간 관련된 투자를 이어갈 것
▶ Oil Major들의 주요 CCS/DAC 프로젝트 추진은 칼륨계 시장 확대의 시그널
- ExxonMobil은 2023년 7월 49억$(약 6.4조원)을 들여 미국 최대의 CO2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Denbury를 인수해 본격적으로 CCUS 사업을 진행할 계획. DAC 파일럿 설비는 2023년 12월부터 가동
- Aramco는 2027년 가동을 목표로 SLB 및 Linde와 사우디 Jubail에 세계 최대 CCUS 허브를 건설해 연간 최대 900만톤의 CO2를 포집할 계획. Simens와는 DAC 파일럿 설비를 구축
- 현재 가장 큰 세계 최대의 DAC 프로젝트는 Oxy의 Stratos 프로젝트로 현재 70%가량 공장이 완성된 상태. 1조원을 들여 CO2 50만톤을 포집할 계획이며, 이는 향후 1억톤으로 확장
- 이러한 글로벌 트렌드 하에서 CCS/CCUS용 탄산칼륨, DAC용 가성칼륨 등 칼륨계 시장은 대폭 시장 규모가 확대될 것이며, 그 과정에서 글로벌 No.1 유니드의 수혜는 뚜렷하게 나타날 것
▶ 1Q24 영업이익 개선 예상. 주가는 여전히 절대 저평가 국면
- 1Q24 영업이익은 233억원(QoQ +8%, YoY +1,355%)으로 실적 개선세가 이어져
- 2Q24 영업이익은 289억원(QoQ +24%, YoY +250%)을 예상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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