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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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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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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짱 주식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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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공제 기준이 되는 연간소득금액에는 종합소득 외에 분류과세되는 소득(퇴직소득, 양도소득)이 포함되는데 금투세도 분류과세이니 포함시키는군요. 기발하게 괘씸한 놈들입니다. 이 100만원 기준도 20년 넘게 동결인데 그동안 최저임금 상승률 반영을 전혀 안해주네요. 세금이라는게 한번 기준이 설정되면 절대 납세자에게 유리하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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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P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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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 전기전자 (KB증권 김동원)

- AI 시대 최종 주도권, 열 관리 업체가 차지할 전망
- AI 데이터센터 총 전력 사용의 50%, 냉각용 전력에 사용
- 전력설비 확대 보다 전력 효율화 중요성 크게 부각
- 글로벌 데이터센터 운영자 1/3 이상 전력 효율 우려
- AI 데이터센터 열 관리, 수랭식 액체 냉각이 현실적 대안
- AI 열 관리 VRT YTD 주가 +121%, 엔비디아 +115%
- LG전자, 열 관리 숨은 AI 수혜주
- LG전자 YTD 주가 -5%: 25F P/E 5.3x, P/B 0.7x
- 주가 업사이드 리스크 오히려 높아진 상황으로 판단
- 24F, 25F OP 4.4조원 (+24%), 5.1조원 (+16%YoY)

○ KB증권 반도체 / 전기전자 리포트 링크
https://bit.ly/4bRk8wA

▷ 위 내용은 KB증권 리포트에 게재된 것으로
컴플라이언스 기준에 부합함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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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해상운임. KWAI(서아프리카 운임지수) 5월27일 6002, 4월29일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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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팜 분기별 실적, 1분기 영업이익률 19.5% (작년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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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냉각 시스템이 데이터센터로 간다면?
[삼성증권 IT/이종욱]

LG전자 주가가 10시 기준 8% 오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데이터 센터향 HVAC(냉난방 제어 솔루션)의 성장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 HVAC의 주요 수요처는 건물입니다. 그러나 데이터센터의 냉각 솔루션 수요가 향후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 HVAC의 핵심 기술은 인버터, 히트펌프, 컴프레서로 LG전자가 가장 잘 하는 영역입니다. 23년 전사 매출 84조원 중 공조시스템 매출은 7.9조원이었습니다. 이중 일부가 데이터 센터 매출입니다. 올해는 해외 진출도 타진 중입니다.

■ 24년 PER 8배 수준에 불과합니다.

- 이익이 꾸준한 가전의 특성상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아 왔습니다. P/E 11배가 그 동안의 평균입니다. 현재는 수요 걱정과 부품가 인상으로 이익을 할인받고 있는 중입니다.

- 올해 ROE 11%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10%대 ROE를 기록했습니다. 12.5만원이 PBR 1배 수준이며, 그 아래에서는 매력적인 진입 구간이라 생각합니다.

- 주식이 싸게 거래되는 중이었기 때문에, 계기가 중요했습니다. SDV, 로봇, OS 등 방향 전환의 계기만 필요했다고 생각합니다.

■ IT의 관심사는 여전히 HBM

- 지금 시장의 관심은 여전히 AI 인프라와 HBM이라는 것이 증명되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수요 성장이 가파르게 나타나는 곳입니다. AI 인프라 성장의 중심부터 서플라이체인까지 순서가 돌아가며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LG전자는 지금까지 이익이 잘 나오지만 Non-AI로 구분되어 왔습니다. 이번 사이클 처음으로 Top-down 관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 구역 안으로 진입했다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4/5/28 발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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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1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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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전세계로 뻗어나가는 농심과 K라면

파이낸셜 타임즈 기업뉴스 란에 농심 매장사진이 대문짝만하게 실렸네요. K-라면 붐이 대단하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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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pop, 한국 드라마 등 한류 열풍에 힘입어 한국 음식에 대한 서양의 관심이 지속 확대. 기생충의 짜파구리도 한몫

- 과거에는 아시아인들만 라면을 먹었지만, 요새는 미국 백인과 히스패닉에서도 젊은층들이 매운 음식을 즐겨먹게 되며 라면 소비층이 확장

- 미국 라면시장 점유율 1위는 일본의 도요수산(약 50%), 2위는 농심(25.4%)임. 경쟁사인 삼양식품의 불닭볶음면도 폭발적인 인기

- 농심은 미국에 2개, 중국에 3개 등 5개의 해외공장을 보유하고 있지만 중국은 현지 경쟁사들이 증가하며 정체

- 영국과 독일에서도 1분기 매출 30% 증가하는 등 선전. 그러나 유럽은 "요리"에 대해 문화적 자부심이 큰데다 라면을 정크푸드로 인식해 아직 시장 확장 더뎌. 하지만 7월 파리 올림픽 기간 농심이 대대적으로 마케팅 계획 중이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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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T Research
[단독] LG전자 냉각시스템 美 뚫었다 - 매일경제

AI 데이터센터에 칠러 공급
대형몰 스타필드 3.5배 규모


28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최근 미국 현지에 구축되는 대형 데이터센터 단지에 '칠러'를 활용한 대규모 냉각시스템을 공급하기로 했다. LG전자가 이번에 공급하는 칠러 용량은 최대 5만 냉동톤(RT)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RT는 물 1t을 24시간 내에 얼음으로 만들 수 있는 용량이다

이번 계약 규모는 칠러 100대 이상으로, 수천만 달러 이상 수준으로 알려졌다

AI 빅뱅의 파장이 AI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전력기기를 넘어 냉각시스템으로 확산되면서 냉난방 공조 시장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지닌 LG전자의 칠러 매출 증대가 기대되는 것이다

https://m.mk.co.kr/news/business/11027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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