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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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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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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6일 실적발표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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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kn.kr/web/view.php?key=20240806025288880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와 손잡고 유튜브 쇼핑 전용 스토어도 함께 선보였다. 유튜브 생태계에서 쇼핑 스토어 개설 및 판매·구매, 결제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기능이다. 실제 해당 서비스 출시 이후 카페24 이용자는 한 달 만에 5만명대에서 8만~9만명대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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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1개월 고점 대비 낙폭. 에이에스텍 공모가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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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화장품/유통 김명주]
 
아모레퍼시픽이 혼란스러운 2분기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미국이 수입하는 한국 화장품의 점유율(24년 6월)은 역대 최고치인 23.7%를 기록했습니다. 수입 물량 또한 크게 늘었고(+61.1% YoY), 점유율 또한 MoM, YoY 크게 증가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의 부진한 실적이 매크로 불확실성과 겹쳐지면서 화장품 센티먼트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주겠지만, 미국에서 한국 화장품의 인기는 꾸준히 높아진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다른 국가에서도 점유율이 꾸준히 높아짐이 확인됩니다.
 
매크로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대부분의 화장품 기업은 밸류에이션 매력이 다시 부각되겠지만, 아모레퍼시픽의 혼란스러운 실적과 매크로 불확실성을 고려했을 때 비필수제인 화장품 섹터에 대한 투자 판단이 조심스러워지는 구간인 건 분명합니다.
 
관련해서 문의사안 있으시면 언제든 말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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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화장품/유통 김명주] 미국이 수입하는 화장품에서 한국으로부터 수입하는 물량의 점유율

- 24년 6월 점유율: 23.7%(+0.7%p MoM, +8.5%p YoY), 역대 최고치이며 순위는 1위 유지

- 6월 미국이 한국으로부터 수입하는 화장품 물량은 +61.0% YoY (vs. 전체 12.4%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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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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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창근 유)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박재경 Analyst, CFA]

셀트리온(BUY): 2Q24 Re: 단단해지는 실적, 하반기 성장에 주목

리포트: bit.ly/4dwduNd

2Q24 Re: 기존 시밀러의 점유율 확대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
- 셀트리온은 연결 기준 2Q24 매출액 8,747억원(+66.9%YoY, +18.7%QoQ), 영업이익 725억원(-60.4%YoY, +370.8%QoQ, OPM 8.3%)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매출액 7,973억원, 영업이익 731억원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
- 램시마IV 3,634억원(+52.4%YoY, +21.3%QoQ), 트룩시마 1,154억원(+43.3%YoY, +14.6%QoQ), 램시마SC 1,122억원(+38.9%YoY, -0.2%QoQ), 유플라이마 800억원(+145.5%YoY, +19.4%QoQ), 짐펜트라 22억원을 기록
- 품목별로는 램시마IV의 성장이 두드러짐. 점유율은 견조하게 유지되는 상황에서, 기존에 DP 생산 이슈로 공급이 지연되었던 물량이, 출하된 영향. 램시마SC는 EU5 기준 22%의 점유율을 달성하며 성장을 이어감
- 트룩시마는 유럽 직판 전환으로 하락했던 점유율이 올라오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유플라이마는 용량을 다양화, 제형 편리성 등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주요 입찰에 성공해 유럽에서 점유율이 10%까지 상승. 2Q24 매출총이익률은 42.1%로 전분기 대비 0.5%p 상승
- 제품 믹스가 그 이유. 램시마IV/인플렉트라의 매출 비중이 높아졌고(약 41.5%), Lonza에서 생산된 물량들이 매출로 인식된 영향
- 2Q24 판관비는 2,953억원(+41억원QoQ)을 기록. 하반기에도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이 예상되는 만큼, 판관비 비율은 30%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짐펜트라의 점유율에 주목할 하반기, 그리고 25년
- 셀트리온의 연결 기준 24년 매출액은 3조 6,097억원, 영업이익은 6,515억원으로 전망하며,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은 상향, 영업이익은 하향 조정
- 램시마IV를 비롯해 트룩시마 등 기존 시밀러의 매출액을 상향 조정했고, 환자 수 추이를 반영해 짐펜트라를 소폭 하향 조정(3,240억원 → 2,472억원). 3분기, 4분기 매출총이익률의 상승을 전망하나, 2분기의 추세를 반영해 보수적으로 매출총이익률을 하향 조정(24년 55.5% → 48.5%)
- 셀트리온의 25년 매출액은 4조 8,251억원(+34.9%YoY), 영업이익은 1조 6,714억원(+169.6%YoY)으로 전망. 25년에는 24년의 일회성 요인(매출원가율, PPA 상각)이 해소에 더불어 짐펜트라의 매출 본격화(24년 2,472억원, 25년 8,192억원 전망)와 신규 시밀러(졸레어, 스텔라라 등)의 출시로 가파른 매출 성장을 시현할 전망
- 주목할 것은 짐펜트라의 향후 매출. 유럽에서는 램시마SC의 출시로 infliximab 사용 환자가 늘어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미국에서도 이러한 모습이 이어진다면, 시장 규모가 기존 추정에서 확대될 수 있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0,000원 유지
- 셀트리온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0,000원을 유지
- 매출원가율 추정이 어렵고, 짐펜트라가 출시 초기에 있다는 점에서 실적 추정에 불확실성은 있음. 하지만 분기 실적에 따른 단기적인 대응보다는 중장기적인 성장성에 주목할 것을 권고
- 바이오시밀러 산업은 경쟁 과다 양상에서, 경쟁력 있는 일부 업체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고, 짐펜트라는 미국 3대 PBM의 처방목록에 모두 등재되며 출시가 순항하고 있음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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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셀트리온_기업리포트_24080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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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제약/바이오] 셀트리온-2Q24Re: 탄탄한 본업 성장이 바탕

1. 2Q24 Review: 탄탄한 본업 성장이 바탕
· 셀트리온은 2Q24 매출액 매출액 약 8,747억원, 영업이익 약 725억원(OPM 8.3%)를 달성하며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 영업이익은 소폭 하회
· 바이오 시밀러 매출액은 약 7,740억원으로 램시마IV 및 트룩시마가 예상보다 큰 폭 성장하여 시밀러 성장 견인
· 램시마 SC의 성장 동력을 바탕으로 램시마 패밀리의 성장 지속에 따라 램시마IV 연간 매출 추정치를 기존 1조 1,266억원에서 1조 3,022억원으로 상향
· 트룩시마의 M/S 안정적 증가 및 약가 감소 영향 더딤으로 연간 매출 추정치를 기존 3,643억원에서 4,822억원으로 상향

2. 짐펜트라 PBM 등재 성공
· 최근 셀트리온은 짐펜트라의 Express noscripts를 제외한 3대 PBM과 전부 fomulary 등재 계약을 체결함을 발표
· 짐펜트라는 약 5,000명의 환자를 확보하였으며 연말까지 매출액 2,500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3. 대형주 내 Top pick 유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70,000원 유지
· 램시마SC 출시로 인하여 미국 인플릭시맙 시장 성장이 두드러지며 직판에 따른 트룩시마, 허쥬마의 실적이 공고
· 본업 성장이 탄탄하며 하반기부터 합병 상각비용의 절감, 짐펜트라 및 유플라이마, 베그젤마 등 후속제품들의 성장이 영업이익의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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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써프
평생 경제활동을 해본 적 없는 자들이 국가경제에 중차대한 의사결정을 주도한다는거 자체가 코리아 디스카운트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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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기인 2분기에 역대 최대 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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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에이에스텍 #화장품

밸류 대비 가격은 일단 뒤로 하고, 나같이 해외 확장성에 병적으로 집착하는 사람에겐 정황만 보면 상당히 매력적일 수 있음. 허나 에이에스텍에 이해가 안되는건 해외/국내 이익률 차이.

일반적으로 해외 확장성에 포커스를 둔다면 당연히 국내 대비 해외 이익률이 좋아야 논리가 성립되는데, 에이에스텍은 반대로 해외 마진률이 더 떨어지는 상황. 그렇다면 이러한 케이스는 단순 Q의 확장으로 봐야할까, 아님 내수 타겟과 동일한 관점으로 봐야할까.

1분기 매출은 2개사에 원료를 납품하며 높은 실적이 반영되었던 시기로, 1분기의 실적이 2~4분기에도 동일하게 유지될지는 미지수이므로 660억이라는 매출은 상당한 희망이 반영된 것.

​그러면, 여기서 선크림의 제조 성수기인 2분기 매출로부터 3-4분기 점점 매출이 꺾이는 점을 고려하여 가동률을 100에서 90으로만 줄여도 매출은? 약 545억, 네이버의 컨센 550억과 거의 유사하게 떨어짐.

결론적으로 요약하면 에이에스텍의 올해 매출은 희망회로를 돌려서 풀캐파에 국내 비중이 점차 높아진다고 가정했을 때에야 컨센대비 상회가 가능하고, 보수적으로 잡으면 네이버 컨센으로 수렴할 가능성이 높아 보임.

https://blog.naver.com/stockfollow/223511932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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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원료 1Q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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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폭과대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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