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케어젠 개인주주채널 🚀
케어젠, 22년 연속 흑자 경영…주당 400원 배당 결정
- 2024년 영업 잠정실적 발표, 주당 400원 배당 결정, 주주 친화 정책 강화
- ‘마이오키(Myoki)’ 미국 FDA NDI 승인 획득, 글로벌 시장 공략 박차
당사인 생명공학기업 케어젠(214370)은 22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약 개발과 글로벌 시장 확장에 적극 나서며 기업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주주 환원 정책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10일 발표된 2024년 연간 실적에 따르면, 케어젠은 매출액 826억 원, 영업이익 363억 원, 당기순이익 337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44%로 업계 평균을 크게 상회하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약 40억 원 감소(YOY-10%) 했으며, 이에 대해 회사 측은 연구개발(R&D) 비용 증가가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안구 건조증 신약 ‘CG-T1’의 전 임상 시료 제작 비용,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CG-P5’의 시료제작 비용 및 미국 FDA 임상 1상 진행비용, 글로벌 전시회 및 박람회 참가 관련 마케팅 비용이 증가가 반영된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이러한 투자 확대는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필수적인 과정으로 장기적으로 회사의 가치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실적 발표와 함께 케어젠은 주당 40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특히, 2024년 반기보고서를 통해 연 2회 현금 배당을 기본 정책으로 설정했으며, 향후 3년간 연결 기준 배당성향을 30% 이상 유지할 계획을 밝혔다. 2015년 상장 이후 꾸준한 배당 정책을 유지해 온 케어젠은 주주 친화적인 경영 기조를 확고히 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힘쓰고 있다.
신약개발과 글로벌 시장 확대도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케어젠은 현재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CG-P5’의 미국 FDA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며 지난 1월 긍정적인 임상 중간 결과를 발표한 바 있으며 올해 6월 말 임상 1상이 종료될 예정이다. 아울러 케어젠은 최근 미국 FDA로부터 ‘마이오키(Myoki)’의 NDI(New Dietary Ingredient) 승인을 획득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마이오키’는 근육 생성 및 회복을 돕는 제품으로, 스포츠 뉴트리션을 포함한 다양한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높은 점이 특징이다. 이번 FDA 승인을 통해 미국 및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이미 해외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마이오키’의 공급 조건을 협의 중이며, 1분기부터 제품 공급이 시작됨에 따라 올해 글로벌 시장 진출이 본격화 될 것이다.
케어젠은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해외 시장 확장을 통해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실적과 신약 개발 모멘텀을 바탕으로 향후 더욱 높은 기업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 2024년 영업 잠정실적 발표, 주당 400원 배당 결정, 주주 친화 정책 강화
- ‘마이오키(Myoki)’ 미국 FDA NDI 승인 획득, 글로벌 시장 공략 박차
당사인 생명공학기업 케어젠(214370)은 22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약 개발과 글로벌 시장 확장에 적극 나서며 기업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주주 환원 정책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10일 발표된 2024년 연간 실적에 따르면, 케어젠은 매출액 826억 원, 영업이익 363억 원, 당기순이익 337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44%로 업계 평균을 크게 상회하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약 40억 원 감소(YOY-10%) 했으며, 이에 대해 회사 측은 연구개발(R&D) 비용 증가가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안구 건조증 신약 ‘CG-T1’의 전 임상 시료 제작 비용,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CG-P5’의 시료제작 비용 및 미국 FDA 임상 1상 진행비용, 글로벌 전시회 및 박람회 참가 관련 마케팅 비용이 증가가 반영된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이러한 투자 확대는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필수적인 과정으로 장기적으로 회사의 가치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실적 발표와 함께 케어젠은 주당 40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특히, 2024년 반기보고서를 통해 연 2회 현금 배당을 기본 정책으로 설정했으며, 향후 3년간 연결 기준 배당성향을 30% 이상 유지할 계획을 밝혔다. 2015년 상장 이후 꾸준한 배당 정책을 유지해 온 케어젠은 주주 친화적인 경영 기조를 확고히 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힘쓰고 있다.
신약개발과 글로벌 시장 확대도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케어젠은 현재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CG-P5’의 미국 FDA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며 지난 1월 긍정적인 임상 중간 결과를 발표한 바 있으며 올해 6월 말 임상 1상이 종료될 예정이다. 아울러 케어젠은 최근 미국 FDA로부터 ‘마이오키(Myoki)’의 NDI(New Dietary Ingredient) 승인을 획득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마이오키’는 근육 생성 및 회복을 돕는 제품으로, 스포츠 뉴트리션을 포함한 다양한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높은 점이 특징이다. 이번 FDA 승인을 통해 미국 및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이미 해외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마이오키’의 공급 조건을 협의 중이며, 1분기부터 제품 공급이 시작됨에 따라 올해 글로벌 시장 진출이 본격화 될 것이다.
케어젠은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해외 시장 확장을 통해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실적과 신약 개발 모멘텀을 바탕으로 향후 더욱 높은 기업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주)케어젠
케어젠, 22년 연속 흑자 경영…주당 400원 배당 결정
- 2024년 영업 잠정실적 발표, 주당 400원 배당 결정, 주주 친화 정책 강화 - ‘마이오키(Myoki)’ 미국 FDA NDI 승인 획득, 글로벌 시장 공략 박차 당사인 생명공학기업 케어젠(214370)은 22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약 개발과 글로벌 시장 확장에 적극 나서며 기업 가치를 높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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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레뷰코퍼레이션(시가총액: 1,558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02.10 14:10:10 (현재가 : 14,020원, -2.23%)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56억(예상치 : -)
영업익 : 28억(예상치 : -)
순이익 : 29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4Q 156억/ 28억/ 29억
2024.3Q 126억/ 22억/ 24억
2024.2Q 111억/ 18억/ 16억
2024.1Q 96억/ 6억/ -2억
2023.4Q 139억/ 6억/ 12억
* 변동요인
1. 별도기준 손익구조 변동 주요 요인 - 영업 레버리지효과 발생에 따른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증가 - 회계성 고정비 감소로 인한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증가 2. 연결기준 손익구조 변동 주요 요인 - 직전년도 영업손실 발생한 자회사 ㈜레이블코퍼레이션 지분을 매각하여 종속회사에서 제외됨으로써, 매출감소 및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증가 - 신규 자회사 ㈜ 숏뜨 인수를 통해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109005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3250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02.10 14:10:10 (현재가 : 14,020원, -2.23%)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56억(예상치 : -)
영업익 : 28억(예상치 : -)
순이익 : 29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4Q 156억/ 28억/ 29억
2024.3Q 126억/ 22억/ 24억
2024.2Q 111억/ 18억/ 16억
2024.1Q 96억/ 6억/ -2억
2023.4Q 139억/ 6억/ 12억
* 변동요인
1. 별도기준 손익구조 변동 주요 요인 - 영업 레버리지효과 발생에 따른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증가 - 회계성 고정비 감소로 인한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증가 2. 연결기준 손익구조 변동 주요 요인 - 직전년도 영업손실 발생한 자회사 ㈜레이블코퍼레이션 지분을 매각하여 종속회사에서 제외됨으로써, 매출감소 및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증가 - 신규 자회사 ㈜ 숏뜨 인수를 통해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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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터링 - 국내공시요약
기업명: 레뷰코퍼레이션
제목: 주식소각결정
① 주식소각 종류 및 수: 보통주식 229,431주 소각 예정
② 발행주식총수: 보통주식 11,344,691주
③ 1주당 가액: 500원
④ 소각예정금액: 19억9656만4590원
⑤ 소각 예정일: 2025년 2월 20일
⑥ 기타 사항: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자기주식 소각, 자본금 감소 없음, 법적 근거는 상법 제343조 제1항 단서
핀터 공시 알림 텔레그램
https://home.finter.kr/finter_briefing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10900499
2025.02.10 14:06:05
제목: 주식소각결정
① 주식소각 종류 및 수: 보통주식 229,431주 소각 예정
② 발행주식총수: 보통주식 11,344,691주
③ 1주당 가액: 500원
④ 소각예정금액: 19억9656만4590원
⑤ 소각 예정일: 2025년 2월 20일
⑥ 기타 사항: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자기주식 소각, 자본금 감소 없음, 법적 근거는 상법 제343조 제1항 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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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터링 - 국내공시요약
공시정보, 머니터링이 6줄로 빠르게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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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 플러스
📌 레뷰코퍼레이션(시가총액: 1,558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02.10 14:10:10 (현재가 : 14,020원, -2.23%)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56억(예상치 : -) 영업익 : 28억(예상치 : -) 순이익 : 29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4Q 156억/ 28억/ 29억 2024.3Q 126억/ 22억/ 24억 2024.2Q…
인플루언서 쇼핑 : 카페24
인플루언서 콘텐츠 : SOOP
인플루언서 마케팅 : 레뷰코퍼레이션
인플루언서 콘텐츠 : SOOP
인플루언서 마케팅 : 레뷰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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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BOE, 2분기 아이폰 OLED 공급 차질...삼성D·LGD '반사이익'
- BOE, 애플 아이폰 15 및 16용 OLED 패널에서 품질 문제를 겪으며 2분기 공급량이 크게 감소
- 이로 인해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부족한 물량을 흡수할 가능성 제기
- BOE는 아직 아이폰 프로 모델용 LTPO TFT OLED의 양산 승인을 받진 못함
- 품질 문제 해결에는 최소 6주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
- 반면, BOE는 지난해 말부터 아이폰 SE4용 OLED를 꾸준히 생산 중
- 올해 하반기 출시될 아이폰 17 시리즈는 모든 모델에 LTPO OLED가 적용되며,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주요 공급업체가 될 것으로 기대
- 지난해 삼성디스플레이는 약 1억 2천만~1억 3천만 개의 OLED 패널을, LG디스플레이는 약 6천5백만 개, BOE는 약 4천만 개 공급
https://buly.kr/ESxpnoU (TheElec)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BOE, 2분기 아이폰 OLED 공급 차질...삼성D·LGD '반사이익'
- BOE, 애플 아이폰 15 및 16용 OLED 패널에서 품질 문제를 겪으며 2분기 공급량이 크게 감소
- 이로 인해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부족한 물량을 흡수할 가능성 제기
- BOE는 아직 아이폰 프로 모델용 LTPO TFT OLED의 양산 승인을 받진 못함
- 품질 문제 해결에는 최소 6주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
- 반면, BOE는 지난해 말부터 아이폰 SE4용 OLED를 꾸준히 생산 중
- 올해 하반기 출시될 아이폰 17 시리즈는 모든 모델에 LTPO OLED가 적용되며,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주요 공급업체가 될 것으로 기대
- 지난해 삼성디스플레이는 약 1억 2천만~1억 3천만 개의 OLED 패널을, LG디스플레이는 약 6천5백만 개, BOE는 약 4천만 개 공급
https://buly.kr/ESxpnoU (TheElec)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www.thelec.kr
BOE, 2분기 아이폰 OLED 공급 차질...삼성D·LGD '반사이익'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BOE가 2분기 애플 아이폰에 공급할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물량이 바닥 수준인 것으로 10일 파악됐다. 원인은 품질 문제 때문이다. BOE가 물량을 확보하지 못하면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반사이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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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소재/부품/장비
이건재 연구위원
[제이브이엠] NDR 후기
https://shorturl.at/XeDNK
• 신규 장비로 북미 시장 침투 확대
제이브이엠이 개발해 파트너사를 통해 북미 시장에 유통될 대형 Vial 장비 COUNTMATE는 2023년 출시된 MENITH와 함께 글로벌 시장 공략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됨. COUNTMATE는 제이브이엠이 강점을 보유한 파우치 타입 장비는 아니지만, 북미에서 메인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Vial 방식이기 때문에 북미 시장 진출에 새로운 무기가 생긴 것으로 평가됨.
북미 지역 내 약국 문화가 파우치 타입으로 전환되기에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 것으로 예상되어, 제이브이엠은 파트너사와 함께 Vial 타입 시장에 동반 진출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러한 전략의 변화는 북미 시장 매출 확대와 연결될 것으로 기대됨.
• 해외 전략 수정 (다시 북미, 유럽으로)
의료 사태가 지속되면서 국내 매출 성장 전략에 장애 요소가 나타났지만, 이미 부정적 효과는 주가에 반영되어 있어 향후 관련 악재가 해소되는 시기가 구체화될 경우 호재로 반영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됨.
또한, 2024년 중국 시장에 드라이브를 건 해외 전략이 미스였으나, 2025년부터는 북미 시장과 유럽에 좀 더 집중해 수치적으로 개선된 모습을 나타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됨.
분기 매출에서 처음으로 수출 비중이 53%를 넘어섰으며, 내수 기업에서 수출 기업으로 변화하는 모습이 조금씩 나타나고 있음. 또한, 실적은 점진적으로 개선되는데 주가는 정체되어 있어, 충분히 밸류에이션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분석됨.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소재/부품/장비
이건재 연구위원
[제이브이엠] NDR 후기
https://shorturl.at/XeDNK
• 신규 장비로 북미 시장 침투 확대
제이브이엠이 개발해 파트너사를 통해 북미 시장에 유통될 대형 Vial 장비 COUNTMATE는 2023년 출시된 MENITH와 함께 글로벌 시장 공략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됨. COUNTMATE는 제이브이엠이 강점을 보유한 파우치 타입 장비는 아니지만, 북미에서 메인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Vial 방식이기 때문에 북미 시장 진출에 새로운 무기가 생긴 것으로 평가됨.
북미 지역 내 약국 문화가 파우치 타입으로 전환되기에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 것으로 예상되어, 제이브이엠은 파트너사와 함께 Vial 타입 시장에 동반 진출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러한 전략의 변화는 북미 시장 매출 확대와 연결될 것으로 기대됨.
• 해외 전략 수정 (다시 북미, 유럽으로)
의료 사태가 지속되면서 국내 매출 성장 전략에 장애 요소가 나타났지만, 이미 부정적 효과는 주가에 반영되어 있어 향후 관련 악재가 해소되는 시기가 구체화될 경우 호재로 반영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됨.
또한, 2024년 중국 시장에 드라이브를 건 해외 전략이 미스였으나, 2025년부터는 북미 시장과 유럽에 좀 더 집중해 수치적으로 개선된 모습을 나타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됨.
분기 매출에서 처음으로 수출 비중이 53%를 넘어섰으며, 내수 기업에서 수출 기업으로 변화하는 모습이 조금씩 나타나고 있음. 또한, 실적은 점진적으로 개선되는데 주가는 정체되어 있어, 충분히 밸류에이션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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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소재/부품/장비
이건재 연구위원
[마이크로디지탈] 아직 실적을 논하기 이른 시점
https://shorturl.at/uuwRb
•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
작일 동사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를 실시함. 2024년 잠정 실적은 매출액 115억 원(+6.3%, YoY), 영업이익 2억 원(-74.3%, YoY), 당기순이익 1.7억 원 (-70.3%, YoY)으로 전년 대비 매출액은 상승했으나 수익성이 감소한 모습 나타남.
2024년 잠정 결산에서 수익성이 하락한 이유는 크게 두 가지 원인 때문인 것으로 분석됨. 첫째, 2023년에는 충당금으로 분류한 악성 매출채권 11억 원이 극적으로 회수되어 판관비로 환입된 효과가 있었지만, 올해는 이러한 일회성 효과가 없었다는 점. 둘째, 인도·미국향 매출이 아직 본격화되지 않았지만, 관련 계약 및 추가 계약을 위한 준비로 비용이 상승했다는 점.
• 기술특례 상장기업, 2년 연속 흑자 달성
잠정 실적이 다소 아쉬운 부분이 존재하지만, 기술특례 기업으로 2019년 상장해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는 점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판단됨. 국내 바이오 소부장 대표 기업으로 첫발을 뗀 동사는 올해 북미 글로벌 기업과의 L/O 계약 완료와 국내 대표 CDMO 기업향 부품 및 장비 공급 확대가 계획되어 있어, 2024년 잠정 실적에 대한 과도한 우려는 불필요한 것으로 보임.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7,000원 유지
트럼프 정부의 ‘America First’ 정책으로 국내 바이오 소부장 기업들은 미국 시장 내 파트너 확보 여부에 따라 글로벌 경쟁력이 달라질 것으로 예상됨. 마이크로디지탈은 불모지나 다름없는 국내 시장에서 스스로 유의미한 성과를 지속적으로 도출하고 있어, 국내 바이오 산업 성장에 따른 수혜가 확실시되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 주가 27,000원을 유지함.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소재/부품/장비
이건재 연구위원
[마이크로디지탈] 아직 실적을 논하기 이른 시점
https://shorturl.at/uuwRb
•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
작일 동사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를 실시함. 2024년 잠정 실적은 매출액 115억 원(+6.3%, YoY), 영업이익 2억 원(-74.3%, YoY), 당기순이익 1.7억 원 (-70.3%, YoY)으로 전년 대비 매출액은 상승했으나 수익성이 감소한 모습 나타남.
2024년 잠정 결산에서 수익성이 하락한 이유는 크게 두 가지 원인 때문인 것으로 분석됨. 첫째, 2023년에는 충당금으로 분류한 악성 매출채권 11억 원이 극적으로 회수되어 판관비로 환입된 효과가 있었지만, 올해는 이러한 일회성 효과가 없었다는 점. 둘째, 인도·미국향 매출이 아직 본격화되지 않았지만, 관련 계약 및 추가 계약을 위한 준비로 비용이 상승했다는 점.
• 기술특례 상장기업, 2년 연속 흑자 달성
잠정 실적이 다소 아쉬운 부분이 존재하지만, 기술특례 기업으로 2019년 상장해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는 점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판단됨. 국내 바이오 소부장 대표 기업으로 첫발을 뗀 동사는 올해 북미 글로벌 기업과의 L/O 계약 완료와 국내 대표 CDMO 기업향 부품 및 장비 공급 확대가 계획되어 있어, 2024년 잠정 실적에 대한 과도한 우려는 불필요한 것으로 보임.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7,000원 유지
트럼프 정부의 ‘America First’ 정책으로 국내 바이오 소부장 기업들은 미국 시장 내 파트너 확보 여부에 따라 글로벌 경쟁력이 달라질 것으로 예상됨. 마이크로디지탈은 불모지나 다름없는 국내 시장에서 스스로 유의미한 성과를 지속적으로 도출하고 있어, 국내 바이오 산업 성장에 따른 수혜가 확실시되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 주가 27,000원을 유지함.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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