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3월 대만 ABF 기판 업체 Unimicron 매출액 10,610.4백만대만달러(+6.3% MoM, +19.2% YoY) 발표
- Blackwell GPU 수요에 힘입어 3월 매출이 다시 10,0000백만대만달러를 돌파, 최근 5개월 중 최고치를 경신
- 1Q25 매출액 30,089.5백만대만달러( Flat QoQ, +14.0% YoY)로 가이던스(QoQ 1~3% 감소) 상회
- 3월 매출 상승은 ABF 기판 및 HDI 제품 수요 증가에 의한 것으로, 특히 신규 건설 중인 광복(光復) 공장의 양산 속도가 계획보다 앞서고 수율도 예상보다 우수하다고 언급
- 또한 Blackwell GB200 시리즈 GPU향 기판 출하량이 1분기 중 월별로 점진적으로 증가하며 매출 성장에 기여했고, 이 흐름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차세대 GB300 제품도 사양이 확정되진 않았지만 점진적으로 진입 단계에 있음을 강조
- 다만, 2분기에 대해서는 시장 가시성 부족과 잠재적인 관세 리스크로 인해 단기적인 주문 증가에는 제한이 있을 것으로 전망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반기에는 AI 서버, CSP 및 ASIC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어, ABF 기판 및 HDI 부문의 실적 향상을 예상
(자료: Unimicron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3월 대만 ABF 기판 업체 Unimicron 매출액 10,610.4백만대만달러(+6.3% MoM, +19.2% YoY) 발표
- Blackwell GPU 수요에 힘입어 3월 매출이 다시 10,0000백만대만달러를 돌파, 최근 5개월 중 최고치를 경신
- 1Q25 매출액 30,089.5백만대만달러( Flat QoQ, +14.0% YoY)로 가이던스(QoQ 1~3% 감소) 상회
- 3월 매출 상승은 ABF 기판 및 HDI 제품 수요 증가에 의한 것으로, 특히 신규 건설 중인 광복(光復) 공장의 양산 속도가 계획보다 앞서고 수율도 예상보다 우수하다고 언급
- 또한 Blackwell GB200 시리즈 GPU향 기판 출하량이 1분기 중 월별로 점진적으로 증가하며 매출 성장에 기여했고, 이 흐름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차세대 GB300 제품도 사양이 확정되진 않았지만 점진적으로 진입 단계에 있음을 강조
- 다만, 2분기에 대해서는 시장 가시성 부족과 잠재적인 관세 리스크로 인해 단기적인 주문 증가에는 제한이 있을 것으로 전망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반기에는 AI 서버, CSP 및 ASIC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어, ABF 기판 및 HDI 부문의 실적 향상을 예상
(자료: Unimicron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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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퓨쳐켐(220100.KQ) - 플루빅토 대비 우위인 이유』
기업분석부 엄민용 ☎️02-3772-1546
▶️ 신한생각: 말기 전립선암 환자 대상 가장 높은 종양감소율 발표
4월 8일 방사성의약품 FC705 전립선암 치료제 국내 임상 2상 최종 결과보고서 수령, 무려 60%의 객관적반응률 발표. 글로벌 경쟁사 중 가장 높고 노바티스 플루빅토 임상 2/3상을 넘어선 유효성 및 안정성 결과 판단
▶️ 플루빅토 대비 1/3 용량 투여로 달성한 높은 효과와 낮은 부작용
노바티스는 플루빅토 200mCi를 6주 간격 6회 투여(총 1,200dCi) 용법으로 최상의 객관적반응률(Best ORR) 임상 2상 51%, 임상 3상 30% 달성. 퓨쳐켐 FC705는 100mCi 8주 간격 평균 3.4회(총 300~400mCi) 투여해 약 1/3 용량만으로 Best ORR 60% 발표하며 완벽한 우위 확보
2차 지표 mPFS(무진행생존율중앙값)는 ‘22년 10월 첫 환자 투약 이후 현재까지 미도달 상태로 절반 이상 환자가 종양이 증가하지 않아 mPFS 및 OS(전체 생존) 기대감 높음. mCRPC는 말기 전립선암임에도 불구하고 완전관해(CR) 13%(2/15명)로 우위 (플루빅토 mPFS 8.7개월, CR 10%)
Best PSA-RR 73.3%, PSA-RR 47%로 플루빅토 2상 32%, 3상 47%와 릴리가 14억달러에 인수한 POINTBIO의 ORR 38%, PSA50 36% 대비 우위. 최근 주목받은 Janux therapeutics은 Best PSA50 100%로 주목받았으나 ORR은 50%에 불과. PSA와 ORR은 연관성 없어 Best ORR 수치가 중요
▶️ Valuation & Risk
국내 조건부 허가 신청 및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와 FC705 기술 이전 논의 본격화. 릴리가 ‘23년 10월, 14억달러(프리미엄 87% 반영)에 인수한 POINT biopharma 대비 동사 Best-in-class 확인되었기에 저평가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4363
위 내용은 2025년 4월 9일 07시 5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02-3772-1546
▶️ 신한생각: 말기 전립선암 환자 대상 가장 높은 종양감소율 발표
4월 8일 방사성의약품 FC705 전립선암 치료제 국내 임상 2상 최종 결과보고서 수령, 무려 60%의 객관적반응률 발표. 글로벌 경쟁사 중 가장 높고 노바티스 플루빅토 임상 2/3상을 넘어선 유효성 및 안정성 결과 판단
▶️ 플루빅토 대비 1/3 용량 투여로 달성한 높은 효과와 낮은 부작용
노바티스는 플루빅토 200mCi를 6주 간격 6회 투여(총 1,200dCi) 용법으로 최상의 객관적반응률(Best ORR) 임상 2상 51%, 임상 3상 30% 달성. 퓨쳐켐 FC705는 100mCi 8주 간격 평균 3.4회(총 300~400mCi) 투여해 약 1/3 용량만으로 Best ORR 60% 발표하며 완벽한 우위 확보
2차 지표 mPFS(무진행생존율중앙값)는 ‘22년 10월 첫 환자 투약 이후 현재까지 미도달 상태로 절반 이상 환자가 종양이 증가하지 않아 mPFS 및 OS(전체 생존) 기대감 높음. mCRPC는 말기 전립선암임에도 불구하고 완전관해(CR) 13%(2/15명)로 우위 (플루빅토 mPFS 8.7개월, CR 10%)
Best PSA-RR 73.3%, PSA-RR 47%로 플루빅토 2상 32%, 3상 47%와 릴리가 14억달러에 인수한 POINTBIO의 ORR 38%, PSA50 36% 대비 우위. 최근 주목받은 Janux therapeutics은 Best PSA50 100%로 주목받았으나 ORR은 50%에 불과. PSA와 ORR은 연관성 없어 Best ORR 수치가 중요
▶️ Valuation & Risk
국내 조건부 허가 신청 및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와 FC705 기술 이전 논의 본격화. 릴리가 ‘23년 10월, 14억달러(프리미엄 87% 반영)에 인수한 POINT biopharma 대비 동사 Best-in-class 확인되었기에 저평가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4363
위 내용은 2025년 4월 9일 07시 5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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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 신성장산업 & 유틸리티
[대신증권 허민호/박장욱] 전력기기, 고공 비행 이상 무!: 미국 변압기 중심에서 전방위로 확산
보고서: https://bit.ly/3FWFPkn
* 유틸리티의 구매 절차는 엄격한 규제와 함께 대규모, 고도로 맞춤화, 장기적 프레임워크 특성으로 인해, 중대형 변압기, HVDC 해저 케이블 등은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소수의 대형업체 중심으로 과점화되어 있으며, 미국/유럽의 경우 지난 20 ~ 30년 전력수요 증가 및 송배전망 증설이 크지 않아 공급업체의 생산능력도 제한적. 2022년 이후 미국·유럽의 재생에너지 확대, 전력망 투자 급증, 전력기기 리드타임 증가, 공급 부족 등이 지속 중. 미국 변압기 중심으로, 2H24부터는 높은 신뢰성 및 맞춤형 요구가 크며,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데이터센터, ESS용 중고압 배전기기, HVDC 해저케이블 분야에서도 한국 전력기기 업체의 약진 기대
* 글로벌 전력망 투자비는 ’20년 3천억달러에서 ’30년 6천억달러, ’35년 1조달러로 증가. 최소 ’30년대 초반까지 수주 확대 전망. 1) 대규모 전력망 증설 및 노후 설비 교체 필요. 2) 배전 분야는 송전보다 시장규모도 크고, 수요 급증 예상. 글로벌 전력기기 및 케이블 시장 규모는 2030년까지 3,718억 달러로 2023년 이후 연평균 6.3% 이상 성장 기대. 제품군별 비중은 배전반 및 개폐기/차단기 59%, 전력케이블 20%, 변압기 18% 등의 순
* 미국의 전력수요는 ’23 ~ ’35년 2 ~ 4%의 성장 예상. ’23 ~ ‘29년 AI데이터센터, ’29 ~ ’35년 전기차가 성장 견인 기대. Deep Seek 쇼크 이후, 다양한 AI Agent 출시, 소비자 급증이 이끄는 N의 스케일링 등으로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확대 지속. ‘25~’28년 동안 미국 데이터센터용 전력 공급을 위한 유효 발전 설비용량은 54.6GW(연평균 13.7GW) 증설 필요. ‘28년까지 미국의 전력수요는 연평균 2.8% 성장, 유효 발전용량은 61GW, 정격용량 263GW 증설 필요. 지금은 발전원을 가릴 때가 아님. 빠른 전력공급이 가능하면, 석탄을 제외한 모든 발전원 건설이 필요한 상황. ’26 ~ ’28년 가스가격 또는 탄소배출비용 상승 등으로 ’28년 태양광+ESS의 LCOE 62$/MWh 이하에서 경제성 확보 가능. 따라서 IRA 폐기 시에도, 태양광/ESS 설치 규모는 연간 33GW 이상 유지 가능
* 발전소 건설보다 더 큰 문제는 전력망 부족. ’35년까지 미국의 지역 내 송전망은 ‘20년 대비 64 ~ 128%, 지역 간 송전망은 ’40년까지 219 ~ 467% 증설 필요. 2H20부터 시작된 변압기 가격은 여전히 고공행진 중. 1) 미국의 변압기 수입의존도는 80%, 미국 내 증설에도 불구하고 공급 부족 지속 예상. 2) 배전망 지중화 확대, 전력케이블도 구리 가격 상승보다 크게 상승, 3) 배전기기는 선도기업 중심의 표준화 및 양산 제품 공급으로 신규 업체가 진입하기 어려운 시장. 그러나 맞춤제작 필요한 데이터센터용 전력기기의 공급 부족으로 리드타임 및 가격 상승 중, 4) 국내 배터리업체의 미국 ESS 시장 진출 등으로 국내 전력기기 업체의 데이터센터 및 ESS용 특수 전력기기 공급 확대 예상
* 유럽의 ‘24년 전력수요는 +1.4%로 3년만에 턴어라운드 성공, ‘25 ~ ‘27년 연평균 +1.7% 성장 예상. ‘24년 이후 유틸리티 업체의 에너지 인프라 투자도 Level-up이 시작 되었음. 전력망 및 ESS 투자비는 ‘21~‘23년 620억 달러에서 ‘24년 810억 달러, ‘26 ~ ‘30년 890억 달러로 늘어날 전망. 유럽은 해상 풍력발전을 ’23년 34GW에서 ’30년 86GW, ’40년 259GW로 확대할 예정. ‘31~‘40년 가동 목표의 해상풍력 연계 HVDC 투자금액은 1,990억 유로. 국가 간 HVDC 송전망 투자금액은 995억 유로로 예상. HVDC 전력케이블은 7 ~8개 업체가 공급하는 과점 시장. 그러나 1) 글로벌 HVDC 케이블 병목 현상 심화 등으로 후발 업체에게 시장 진입 기회가 왔음. 또한 2) 유럽의 중대형 변압기 PPI는 4Q23 이후 미국 보다 상승세 더 빨라지고 있음. 향후 유럽 내 중대형 변압기 수요 증대 등으로 수출 증가보다 수입 증가가 더 커질 것
* 2025년 3월 이후 미국 AI 인프라 투자 버블 및 미국 관세 우려 등에 따른 주가 하락 과도. 중장기 미국의 AI데이터센터 및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 지속, 기존 수주잔고의 공급 지연 우려는 제한적. 관세 부과에 따른 투자비용 증가, 경기 둔화 우려 등에 따른 신규 수주 지연 가능성은 존재. 그러나 유럽, 중국, 한국 등의 AI 및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본격화 등으로 수주 증대 및 공급자 우위 시장 지속 예상. 12개월 Forward PER 기준 25배 이상으로 높아졌던 밸류에이션 부담 해소. 이는 저가 매수 기회
🟢 Top Picks로 [한국] LS ELECTRIC, HD현대일렉트릭, 해외 관심종목으로 [미국] Eaton, [프랑스] Schneider, [일본] SWCC을 제시
보고서: https://bit.ly/3FWFPkn
* 유틸리티의 구매 절차는 엄격한 규제와 함께 대규모, 고도로 맞춤화, 장기적 프레임워크 특성으로 인해, 중대형 변압기, HVDC 해저 케이블 등은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소수의 대형업체 중심으로 과점화되어 있으며, 미국/유럽의 경우 지난 20 ~ 30년 전력수요 증가 및 송배전망 증설이 크지 않아 공급업체의 생산능력도 제한적. 2022년 이후 미국·유럽의 재생에너지 확대, 전력망 투자 급증, 전력기기 리드타임 증가, 공급 부족 등이 지속 중. 미국 변압기 중심으로, 2H24부터는 높은 신뢰성 및 맞춤형 요구가 크며,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데이터센터, ESS용 중고압 배전기기, HVDC 해저케이블 분야에서도 한국 전력기기 업체의 약진 기대
* 글로벌 전력망 투자비는 ’20년 3천억달러에서 ’30년 6천억달러, ’35년 1조달러로 증가. 최소 ’30년대 초반까지 수주 확대 전망. 1) 대규모 전력망 증설 및 노후 설비 교체 필요. 2) 배전 분야는 송전보다 시장규모도 크고, 수요 급증 예상. 글로벌 전력기기 및 케이블 시장 규모는 2030년까지 3,718억 달러로 2023년 이후 연평균 6.3% 이상 성장 기대. 제품군별 비중은 배전반 및 개폐기/차단기 59%, 전력케이블 20%, 변압기 18% 등의 순
* 미국의 전력수요는 ’23 ~ ’35년 2 ~ 4%의 성장 예상. ’23 ~ ‘29년 AI데이터센터, ’29 ~ ’35년 전기차가 성장 견인 기대. Deep Seek 쇼크 이후, 다양한 AI Agent 출시, 소비자 급증이 이끄는 N의 스케일링 등으로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확대 지속. ‘25~’28년 동안 미국 데이터센터용 전력 공급을 위한 유효 발전 설비용량은 54.6GW(연평균 13.7GW) 증설 필요. ‘28년까지 미국의 전력수요는 연평균 2.8% 성장, 유효 발전용량은 61GW, 정격용량 263GW 증설 필요. 지금은 발전원을 가릴 때가 아님. 빠른 전력공급이 가능하면, 석탄을 제외한 모든 발전원 건설이 필요한 상황. ’26 ~ ’28년 가스가격 또는 탄소배출비용 상승 등으로 ’28년 태양광+ESS의 LCOE 62$/MWh 이하에서 경제성 확보 가능. 따라서 IRA 폐기 시에도, 태양광/ESS 설치 규모는 연간 33GW 이상 유지 가능
* 발전소 건설보다 더 큰 문제는 전력망 부족. ’35년까지 미국의 지역 내 송전망은 ‘20년 대비 64 ~ 128%, 지역 간 송전망은 ’40년까지 219 ~ 467% 증설 필요. 2H20부터 시작된 변압기 가격은 여전히 고공행진 중. 1) 미국의 변압기 수입의존도는 80%, 미국 내 증설에도 불구하고 공급 부족 지속 예상. 2) 배전망 지중화 확대, 전력케이블도 구리 가격 상승보다 크게 상승, 3) 배전기기는 선도기업 중심의 표준화 및 양산 제품 공급으로 신규 업체가 진입하기 어려운 시장. 그러나 맞춤제작 필요한 데이터센터용 전력기기의 공급 부족으로 리드타임 및 가격 상승 중, 4) 국내 배터리업체의 미국 ESS 시장 진출 등으로 국내 전력기기 업체의 데이터센터 및 ESS용 특수 전력기기 공급 확대 예상
* 유럽의 ‘24년 전력수요는 +1.4%로 3년만에 턴어라운드 성공, ‘25 ~ ‘27년 연평균 +1.7% 성장 예상. ‘24년 이후 유틸리티 업체의 에너지 인프라 투자도 Level-up이 시작 되었음. 전력망 및 ESS 투자비는 ‘21~‘23년 620억 달러에서 ‘24년 810억 달러, ‘26 ~ ‘30년 890억 달러로 늘어날 전망. 유럽은 해상 풍력발전을 ’23년 34GW에서 ’30년 86GW, ’40년 259GW로 확대할 예정. ‘31~‘40년 가동 목표의 해상풍력 연계 HVDC 투자금액은 1,990억 유로. 국가 간 HVDC 송전망 투자금액은 995억 유로로 예상. HVDC 전력케이블은 7 ~8개 업체가 공급하는 과점 시장. 그러나 1) 글로벌 HVDC 케이블 병목 현상 심화 등으로 후발 업체에게 시장 진입 기회가 왔음. 또한 2) 유럽의 중대형 변압기 PPI는 4Q23 이후 미국 보다 상승세 더 빨라지고 있음. 향후 유럽 내 중대형 변압기 수요 증대 등으로 수출 증가보다 수입 증가가 더 커질 것
* 2025년 3월 이후 미국 AI 인프라 투자 버블 및 미국 관세 우려 등에 따른 주가 하락 과도. 중장기 미국의 AI데이터센터 및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 지속, 기존 수주잔고의 공급 지연 우려는 제한적. 관세 부과에 따른 투자비용 증가, 경기 둔화 우려 등에 따른 신규 수주 지연 가능성은 존재. 그러나 유럽, 중국, 한국 등의 AI 및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본격화 등으로 수주 증대 및 공급자 우위 시장 지속 예상. 12개월 Forward PER 기준 25배 이상으로 높아졌던 밸류에이션 부담 해소. 이는 저가 매수 기회
🟢 Top Picks로 [한국] LS ELECTRIC, HD현대일렉트릭, 해외 관심종목으로 [미국] Eaton, [프랑스] Schneider, [일본] SWCC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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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IT서비스/전기전자 오강호, 서지범]
[혁신성장 이병화, 해외 심지현, 통신 김아람]
IT서비스/전기전자: 킹메이커
▶️ I. Investment Summary
I- 1. 2025년 AI Phase2: 코로나19 Q(수요) Cycle
→ P(가격), Q(수요)의 본격적인 성장 구간 도래
I- 2. 2025년 빅테크 투자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
▶️ II. 투자전략: 돈 버는 AI → IT서비스 경쟁력
II- 1. AI가 이끈 혁신, P(가격) + Q(수요) 증가
II- 2. 밸류체인, 구조적 성장 기대 이유
▶️ III. 시장환경
III- 1. 국내 시장 환경: IT서비스 투자 확대
III- 2. 글로벌 시장 환경: Back to the Basic
Top PIcks: 삼성에스디에스, LG씨엔에스, 더존비즈온, 엠로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4411
위 내용은 2025년 4월 10일 0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혁신성장 이병화, 해외 심지현, 통신 김아람]
IT서비스/전기전자: 킹메이커
▶️ I. Investment Summary
I- 1. 2025년 AI Phase2: 코로나19 Q(수요) Cycle
→ P(가격), Q(수요)의 본격적인 성장 구간 도래
I- 2. 2025년 빅테크 투자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
▶️ II. 투자전략: 돈 버는 AI → IT서비스 경쟁력
II- 1. AI가 이끈 혁신, P(가격) + Q(수요) 증가
II- 2. 밸류체인, 구조적 성장 기대 이유
▶️ III. 시장환경
III- 1. 국내 시장 환경: IT서비스 투자 확대
III- 2. 글로벌 시장 환경: Back to the Basic
Top PIcks: 삼성에스디에스, LG씨엔에스, 더존비즈온, 엠로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4411
위 내용은 2025년 4월 10일 0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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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엘바이오, 그랩바디B 가치 인정받기 시작…목표가↑"-유안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41021396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41021396
한국경제
"에이비엘바이오, 그랩바디B 가치 인정받기 시작…목표가↑"-유안타
"에이비엘바이오, 그랩바디B 가치 인정받기 시작…목표가↑"-유안타, 한경우 기자,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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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박형우)
# IT부품/전기전자
- 미중분쟁 (상호관세 유예 발표) 수혜주 찾기
[ SK증권 박형우, 권민규 ]
2차전지, IT부품/전기전자
▶️ 결론
- 미중분쟁 심화, 미국과 타 국가간 마찰은 완화
- 미중분쟁은 전반적 IT 산업에 악재
- 그러나 일부 IT하드웨어에 반사수혜
- 트럼프 행정부 1기에서 미중분쟁 반사수혜가 가장 컸던 IT 제품군은 아이폰 카메라와 MLB 기판이었음
▶️ 미중분쟁 Phase.2 : 트럼프 행정부, 관세 비보복 국가에 상호관세 부과 유예 발표
▶️ 미중분쟁 피해 기업군 :
- 무역 분쟁은 전체 IT 산업에 악재
1) 중국 기업 중 미국으로 수출 업체에게 부정적
2) 미국 기업 중 중국에 생산 위탁 업체들도 부정적
3) 미중분쟁은 전반적인 IT 산업에 부정적
▶️ 주목할만한 미중분쟁 반사수혜주:
- 그럼에도 한국 내 구조적 수혜 제품군 선별
1) TV/가전 : 관련기업 LG전자
2) 갤럭시 및 스마트폰 밸류체인
3) MLB기판 : 관련기업 이수페타시스
▶️ URL:
https://buly.kr/Gvmmqmx
- 미중분쟁 (상호관세 유예 발표) 수혜주 찾기
[ SK증권 박형우, 권민규 ]
2차전지, IT부품/전기전자
▶️ 결론
- 미중분쟁 심화, 미국과 타 국가간 마찰은 완화
- 미중분쟁은 전반적 IT 산업에 악재
- 그러나 일부 IT하드웨어에 반사수혜
- 트럼프 행정부 1기에서 미중분쟁 반사수혜가 가장 컸던 IT 제품군은 아이폰 카메라와 MLB 기판이었음
▶️ 미중분쟁 Phase.2 : 트럼프 행정부, 관세 비보복 국가에 상호관세 부과 유예 발표
▶️ 미중분쟁 피해 기업군 :
- 무역 분쟁은 전체 IT 산업에 악재
1) 중국 기업 중 미국으로 수출 업체에게 부정적
2) 미국 기업 중 중국에 생산 위탁 업체들도 부정적
3) 미중분쟁은 전반적인 IT 산업에 부정적
▶️ 주목할만한 미중분쟁 반사수혜주:
- 그럼에도 한국 내 구조적 수혜 제품군 선별
1) TV/가전 : 관련기업 LG전자
2) 갤럭시 및 스마트폰 밸류체인
3) MLB기판 : 관련기업 이수페타시스
▶️ URL:
https://buly.kr/Gvmmqm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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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정동익-KB증권 조선/기계/방산
[KB: 기계] 올해 중국 굴착기 내수 판매량 YoY 38.3% 증가
안녕하세요? KB증권 조선/기계/방산 담당 정동익입니다.
금일 발간된 리포트 내용 간략히 정리해 드리오니 투자판단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3월 중국 굴착기 판매량 YoY 28.7% 증가
- 3월 중국 굴착기 내수판매대수는 19,540대를 기록해 전년동기 15,188대 대비 28.7% 증가
- HD현대인프라코어는 438대를 판매해 전년동월대비 47.0% 증가했으며, HD현대건설기계는 360대를 판매해 전년동월대비 17.3% 증가
- HD현대인프라코어의 시장점유율은 지난해 3월 2.0%에서 2.2%로 상승했으며, HD현대건설기계는 2.0%에서 1.8%로 소폭 하락
■올해 중국 굴착기 누적 판매량은 YoY 38.3% 증가
- 올해 1~3월 누적 판매량은 36,592대를 기록해 전년동기 26,451대 대비 38.3% 증가
- HD현대인프라코어는 865대를 판매해 전년동기대비 55.9% 증가했으며, HD현대건설기계는 708대를 판매해 전년동기대비 40.2% 증가
- 이에 따라 HD현대인프라코어의 M/S는 2.1%에서 2.4%로 상승했으며, HD현대건설기계는 1.9% 유지
- Sany와 CAT는 각각 9,000대와 1,679대를 판매해 전년동기대비 +34.3%, +26.2% 기록
■장비 가동시간도 바닥 확인
- 중국 굴착기 월평균 가동시간 (Komatrax)은 바닥을 확인한 것으로 판단됨
- 21년 150.9시간이었던 1, 2월 합계기준 가동시간이 24년에는 108.3시간까지 낮아졌으나 올해 1, 2월에는 122.8시간으로 증가
- 판매량과 가동시간 모두 최악의 상황에서는 벗어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음
pdf보기-=> https://bit.ly/4llbzQp
문의: KB증권 조선/기계/방산 정동익 (010-3736-9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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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B증권 조선/기계/방산 담당 정동익입니다.
금일 발간된 리포트 내용 간략히 정리해 드리오니 투자판단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3월 중국 굴착기 판매량 YoY 28.7% 증가
- 3월 중국 굴착기 내수판매대수는 19,540대를 기록해 전년동기 15,188대 대비 28.7% 증가
- HD현대인프라코어는 438대를 판매해 전년동월대비 47.0% 증가했으며, HD현대건설기계는 360대를 판매해 전년동월대비 17.3% 증가
- HD현대인프라코어의 시장점유율은 지난해 3월 2.0%에서 2.2%로 상승했으며, HD현대건설기계는 2.0%에서 1.8%로 소폭 하락
■올해 중국 굴착기 누적 판매량은 YoY 38.3% 증가
- 올해 1~3월 누적 판매량은 36,592대를 기록해 전년동기 26,451대 대비 38.3% 증가
- HD현대인프라코어는 865대를 판매해 전년동기대비 55.9% 증가했으며, HD현대건설기계는 708대를 판매해 전년동기대비 40.2% 증가
- 이에 따라 HD현대인프라코어의 M/S는 2.1%에서 2.4%로 상승했으며, HD현대건설기계는 1.9% 유지
- Sany와 CAT는 각각 9,000대와 1,679대를 판매해 전년동기대비 +34.3%, +26.2% 기록
■장비 가동시간도 바닥 확인
- 중국 굴착기 월평균 가동시간 (Komatrax)은 바닥을 확인한 것으로 판단됨
- 21년 150.9시간이었던 1, 2월 합계기준 가동시간이 24년에는 108.3시간까지 낮아졌으나 올해 1, 2월에는 122.8시간으로 증가
- 판매량과 가동시간 모두 최악의 상황에서는 벗어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음
pdf보기-=> https://bit.ly/4llbzQp
문의: KB증권 조선/기계/방산 정동익 (010-3736-9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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