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NBfolio
케어젠, 미국·인도·유럽 진출 본격화
1. 글로벌 확장 전략
- 케어젠이 미국, 인도, 유럽 시장 중심으로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했다.
- 라이트우드파트너스가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케어젠의 성장 전략과 잠재력이 조명됐다.
- 질환 맞춤형 R&D, 글로벌 진출 가속, 기능성 제품 통합 플랫폼 확대가 핵심 전략으로 제시됐다.
2. 주요 해외 진출 사례
- 미국에서 GLP-1 유사체 '코글루타이드'의 FDA 등록 절차가 진행 중이다.
- 인도 CDMO 기업 아쿰스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현지 제품 등록을 추진하고 있다.
- 유럽에서는 기능성 식품 '프로지스테롤'의 Novel Food 승인 가능성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3. 제품 포트폴리오
- 비만 치료제 '코글루타이드', 근감소 예방 펩타이드 '마이오키', 혈당 조절 소재 '프로지스테롤' 등을 보유하고 있다.
- 탈모 솔루션 'Dr. CYJ',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CG-P5', 안구건조증 치료제 'CG-T1' 등 고수요 질환군 위주로 구성돼 있다.
-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CG-P5는 현재 미국에서 임상 1상이 진행 중이며, 향후 주요 R&D 이벤트로 주목받고 있다.
4. 마케팅 및 브랜드 전략
- 'Testing is Believing' 전략 아래 글로벌 전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 제품 효능에 대한 체험 기반 신뢰 확보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집중하고 있다.
- 하반기부터 R&D 성과 기반의 글로벌 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6242#google_vignette
1. 글로벌 확장 전략
- 케어젠이 미국, 인도, 유럽 시장 중심으로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했다.
- 라이트우드파트너스가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케어젠의 성장 전략과 잠재력이 조명됐다.
- 질환 맞춤형 R&D, 글로벌 진출 가속, 기능성 제품 통합 플랫폼 확대가 핵심 전략으로 제시됐다.
2. 주요 해외 진출 사례
- 미국에서 GLP-1 유사체 '코글루타이드'의 FDA 등록 절차가 진행 중이다.
- 인도 CDMO 기업 아쿰스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현지 제품 등록을 추진하고 있다.
- 유럽에서는 기능성 식품 '프로지스테롤'의 Novel Food 승인 가능성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3. 제품 포트폴리오
- 비만 치료제 '코글루타이드', 근감소 예방 펩타이드 '마이오키', 혈당 조절 소재 '프로지스테롤' 등을 보유하고 있다.
- 탈모 솔루션 'Dr. CYJ',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CG-P5', 안구건조증 치료제 'CG-T1' 등 고수요 질환군 위주로 구성돼 있다.
-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CG-P5는 현재 미국에서 임상 1상이 진행 중이며, 향후 주요 R&D 이벤트로 주목받고 있다.
4. 마케팅 및 브랜드 전략
- 'Testing is Believing' 전략 아래 글로벌 전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 제품 효능에 대한 체험 기반 신뢰 확보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집중하고 있다.
- 하반기부터 R&D 성과 기반의 글로벌 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6242#google_vignette
JOBPOST
케어젠, 미국·인도·유럽 진출 본격화…합성 펩타이드 기반 글로벌 성장 가속
[잡포스트] 전진홍 기자 = 생명공학기업 케어젠(대표 정용지)이 미국, 인도,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확장 전략에 돌입하며 성장 모멘텀을 강화하고 있다. 헬스케어 투자 리서치 전문기관 라이트우...
👍13❤2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1분기 수출 벌써 4000억…증설 서두르는 변압기 제조사들
1분기 대형 변압기 수출액 2억 8150억불
HD현대·효성·LS 등 잇딴 생산능력 확충
5일 관세청 무역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대형 변압기(정격용량 1만kVA 초과) 수출액은 9억 4625만 달러(약 1조 3271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6억 8341억 달러)과 비교해 38.5% 늘어났고 2022년부터 3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1분기 대형 변압기 수출액은 2억 8146만 달러(약 394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업계는 잇따라 설비를 확충하고 있다.
#HD현대일렉트릭(267260) 은 올해 1월 울산·미포국가산단 내 초고압 변압기 공장 증설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지난달부터 2118억 원을 투입해 착공했으며 내년 말까지 증설을 완료할 계획이다. HD현대일렉트릭은 미 앨라배마주에 두고 있는 변압기 생산 공장에도 하반기 1850억 원을 투입해 설비를 증설한다는 방침이다.
#효성중공업(298040) 은 지난해부터 1000억 원을 투입해 경남 창원 초고압 변압기 공장과 미 테네시주 멤피스 공장 증설을 진행 중이다. 멤피스 공장의 경우 초고압 변압기 생산능력이 현재 130대 정도인데 지난해 투자에 더해 별도로 생산능력을 250대로 2배가량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창원 공장은 올 상반기 내 증설이 완료될 예정이다.
#LS일렉트릭 역시 지난해 초고압 변압기 생산기지인 부산사업장의 생산능력 확충을 위해 1008억 원을 투입했다. 부산사업장 초고압 생산동 인근 유휴부지에 공장을 신축하고 전 생산공정을 갖출 예정이다. LS일렉트릭은 지난달 미 텍사스주 배스트럽에서 생산·연구·설계를 담당하는 ‘LS일렉트릭 배스트럽 캠퍼스’ 준공식을 열었다. 3300㎡ 규모의 생산공장도 갖춰 올해부터 빅테크 데이터센터향 중·저압 전력기기와 배전시스템 등을 생산할 계획이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SOHE9V6U
1분기 대형 변압기 수출액 2억 8150억불
HD현대·효성·LS 등 잇딴 생산능력 확충
5일 관세청 무역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대형 변압기(정격용량 1만kVA 초과) 수출액은 9억 4625만 달러(약 1조 3271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6억 8341억 달러)과 비교해 38.5% 늘어났고 2022년부터 3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1분기 대형 변압기 수출액은 2억 8146만 달러(약 394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업계는 잇따라 설비를 확충하고 있다.
#HD현대일렉트릭(267260) 은 올해 1월 울산·미포국가산단 내 초고압 변압기 공장 증설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지난달부터 2118억 원을 투입해 착공했으며 내년 말까지 증설을 완료할 계획이다. HD현대일렉트릭은 미 앨라배마주에 두고 있는 변압기 생산 공장에도 하반기 1850억 원을 투입해 설비를 증설한다는 방침이다.
#효성중공업(298040) 은 지난해부터 1000억 원을 투입해 경남 창원 초고압 변압기 공장과 미 테네시주 멤피스 공장 증설을 진행 중이다. 멤피스 공장의 경우 초고압 변압기 생산능력이 현재 130대 정도인데 지난해 투자에 더해 별도로 생산능력을 250대로 2배가량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창원 공장은 올 상반기 내 증설이 완료될 예정이다.
#LS일렉트릭 역시 지난해 초고압 변압기 생산기지인 부산사업장의 생산능력 확충을 위해 1008억 원을 투입했다. 부산사업장 초고압 생산동 인근 유휴부지에 공장을 신축하고 전 생산공정을 갖출 예정이다. LS일렉트릭은 지난달 미 텍사스주 배스트럽에서 생산·연구·설계를 담당하는 ‘LS일렉트릭 배스트럽 캠퍼스’ 준공식을 열었다. 3300㎡ 규모의 생산공장도 갖춰 올해부터 빅테크 데이터센터향 중·저압 전력기기와 배전시스템 등을 생산할 계획이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SOHE9V6U
서울경제
1분기 수출 벌써 4000억…증설 서두르는 변압기 제조사들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과 노후 시설 교체 등 글로벌 전력 확충 열풍에 힘입어 국내 대형 변압기 수출액이 지난해 1조 원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변압기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자 국내 업체들은 수출 확대를 위한 설비 확충에 나서고 있다. 5일 관세청
👍1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