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삼성바이오로직스, 22일 이사회…인적분할 추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88152?sid=103
21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2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사업구조 개편안을 의결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인적 분할해 CDMO 사업과 바이오시밀러 및 신약 개발 사업을 하는 회사로 나누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2년 삼성바이오에피스를 100% 자회사로 편입한 후 수주 물량 확보에 다소 어려움을 겪어왔다. 고객사들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생산과 연구개발을 함께하는 만큼 기술 유출 등에 대한 우려를 지속적으로 제기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근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바이오시밀러를 넘어 신약 개발에 나서면서 이 같은 이해충돌이 더욱 커졌다는 분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88152?sid=103
21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2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사업구조 개편안을 의결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인적 분할해 CDMO 사업과 바이오시밀러 및 신약 개발 사업을 하는 회사로 나누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2년 삼성바이오에피스를 100% 자회사로 편입한 후 수주 물량 확보에 다소 어려움을 겪어왔다. 고객사들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생산과 연구개발을 함께하는 만큼 기술 유출 등에 대한 우려를 지속적으로 제기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근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바이오시밀러를 넘어 신약 개발에 나서면서 이 같은 이해충돌이 더욱 커졌다는 분석이다.
Naver
삼성바이오로직스, 22일 이사회…인적분할 추진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2일 이사회를 열어 사업구조 개편안을 의결한다. 업계에서는 위탁개발생산(CDMO)과 바이오시밀러·신약 개발 사업으로 인적 분할하는 방안이 유력하다고 보고 있다. 생산과 연구개발을 분리해 삼성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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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250522_삼성그룹_&_삼성바이오로직스_관련_코멘트.pdf
673.6 KB
삼성그룹 & 삼성바이오로직스 관련 코멘트
DS투자증권 지주회사
Analyst 김수현, 연구원 강태호
■ 지난 1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상승세와 그 동안 분분했던 해석들
- 지난 1년간 삼성전자를 필두로 삼성 계열사의 기업가치는 대부분 크게 하락한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기업가치는 그룹에서 가장 큰 상승률을 보였고 실적 증가세도 가장 두드러짐
- 시장에서 그룹의 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지원과 물산의 바이오로직스 처리 방안에 등 다양한 추측이 있었음
■ 자사주 없이도 인적분할/ 현물 출자로 바이오 홀딩스 설립 가능
- 3 대 7의 비율로 삼성바이오로직스 (시가총액 78조원)의 인적분할 시, 삼성바이오 홀딩스 가치는 23.4조원, 사업회사 가치는 54.6조원
- 인적 분할 후 삼성물산과 삼성전자는 바이오 홀딩스와 사업회사 지분을 각각 43%, 31.2% 보유
- 삼성물산과 삼성전자가 보유한 사업회사 지분을 홀딩스에 현물출자하고 지주회사는 이에 대한 대가로 신주를 발행하여 삼성바이오 홀딩스 -> 사업회사 형태 구축
■ 지배구조 개편의 일환일까? 사업적 목적일까?
- 삼성물산이 삼성바이오 사업회사 지분(43%, 23조원)을 지주회사에 현물출자 하지 않고 일부를 제3자에 매각하는 경우
-이 자금을 삼성전자 지배력을 높이는 용도로 활용
- 삼성물산 입장에서는 삼성바이오 홀딩스를 지배하면서 동시에 삼성전자의 지배력을 높일 수 있는 옵션
- 사업적 목적이라면 홀딩스 설립 시 에피스는 삼바의 자회사가 아닌 관계사가 되어 CDMO회사의 자체 신약 개발이 금기시되는 문제가 해결되며 에피스 성장의 걸림돌 제거
- 에피스 추후 나스닥 상장 가능성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DS투자증권 지주회사
Analyst 김수현, 연구원 강태호
■ 지난 1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상승세와 그 동안 분분했던 해석들
- 지난 1년간 삼성전자를 필두로 삼성 계열사의 기업가치는 대부분 크게 하락한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기업가치는 그룹에서 가장 큰 상승률을 보였고 실적 증가세도 가장 두드러짐
- 시장에서 그룹의 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지원과 물산의 바이오로직스 처리 방안에 등 다양한 추측이 있었음
■ 자사주 없이도 인적분할/ 현물 출자로 바이오 홀딩스 설립 가능
- 3 대 7의 비율로 삼성바이오로직스 (시가총액 78조원)의 인적분할 시, 삼성바이오 홀딩스 가치는 23.4조원, 사업회사 가치는 54.6조원
- 인적 분할 후 삼성물산과 삼성전자는 바이오 홀딩스와 사업회사 지분을 각각 43%, 31.2% 보유
- 삼성물산과 삼성전자가 보유한 사업회사 지분을 홀딩스에 현물출자하고 지주회사는 이에 대한 대가로 신주를 발행하여 삼성바이오 홀딩스 -> 사업회사 형태 구축
■ 지배구조 개편의 일환일까? 사업적 목적일까?
- 삼성물산이 삼성바이오 사업회사 지분(43%, 23조원)을 지주회사에 현물출자 하지 않고 일부를 제3자에 매각하는 경우
-이 자금을 삼성전자 지배력을 높이는 용도로 활용
- 삼성물산 입장에서는 삼성바이오 홀딩스를 지배하면서 동시에 삼성전자의 지배력을 높일 수 있는 옵션
- 사업적 목적이라면 홀딩스 설립 시 에피스는 삼바의 자회사가 아닌 관계사가 되어 CDMO회사의 자체 신약 개발이 금기시되는 문제가 해결되며 에피스 성장의 걸림돌 제거
- 에피스 추후 나스닥 상장 가능성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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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IT/디스플레이
강민구 연구원
[IBKS Spot Comment] 덕산네오룩스, 펀더멘탈과 모멘텀 모두를 주목할 시점
https://shorturl.at/xT9G8
• What’s New:
5월 21일, 덕산네오룩스의 주가는 장중 39,250원까지 상승하며, 20%가 넘는 변동성을 기록함. 주가 상승의 주요 원인은 작년 말 신규 자회사로 편입한 현대중공업터보기계의 원자력 산업 관련성과 본업인 OLED 사업의 Blue 인광 소재 개발 기대감 때문으로 판단함. 현대중공업터보기계는 산업용 펌프 및 압축기를 턴키로 생산 가능한 국내 유일의 기업으로 LNG선에서 사용하는 극저온 펌프 국산화 이력 또한 보유하고 있음.
• Analysis:
AI 트랜드에 따른 글로벌 전력 수요 확대, 주요 대선 주자들의 친환경 발전 공약 등으로 원자력 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확대되고 있음. 최근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등 국내 대표 원자력 관련 기업들 역시 가파른 주가 상승세를 기록함.
현대중공업터보기계는 국내 원자력 발전용 펌프 공급사 중 가장 경쟁력 있는 포지션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함. 한국수력원자력은 원자력 발전 과정에서 총 8가지 종류의 펌프를 필요로 하는데, 이 중 냉각재 펌프를 포함한 핵심 펌프의 종류는 4가지로 파악됨. 현대중공업터보기계는 4가지 핵심 펌프의 공급 레퍼런스를 모두 보유하고 있어, 향후 원자력 발전 사업이 활성화될 경우 공급 기대감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 또한, 원자력 발전용 가스터빈에 탑재되는 냉각용 공기 압축기 역시 개발하고 있어 과거 대비 원자력 산업에 대한 노출도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 So What?:
덕산네오룩스는 본업인 OLED 소재 사업의 안정적 펀더멘탈과 신규 자회사인 현대중공업터보기계의 원자력 모멘텀을 모두 갖춘 기업. 이번 상승이 본업이 아닌 자회사에 대한 기대감에서 기인했다는 점은 아쉬울 수 있지만, 저평가 상태인 동사에 대한 투자심리 회복 측면에서는 긍정적으로 평가.
향후 Blue 인광 소재 개발, 블랙 PDL 적용처 확대, IT 디바이스의 OLED 전환에 따른 소재 사용량 증가 등 구조적인 성장 요인들이 가시화되고 있어 장기적인 관점에서 동사에 대한 주목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함.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T/디스플레이
강민구 연구원
[IBKS Spot Comment] 덕산네오룩스, 펀더멘탈과 모멘텀 모두를 주목할 시점
https://shorturl.at/xT9G8
• What’s New:
5월 21일, 덕산네오룩스의 주가는 장중 39,250원까지 상승하며, 20%가 넘는 변동성을 기록함. 주가 상승의 주요 원인은 작년 말 신규 자회사로 편입한 현대중공업터보기계의 원자력 산업 관련성과 본업인 OLED 사업의 Blue 인광 소재 개발 기대감 때문으로 판단함. 현대중공업터보기계는 산업용 펌프 및 압축기를 턴키로 생산 가능한 국내 유일의 기업으로 LNG선에서 사용하는 극저온 펌프 국산화 이력 또한 보유하고 있음.
• Analysis:
AI 트랜드에 따른 글로벌 전력 수요 확대, 주요 대선 주자들의 친환경 발전 공약 등으로 원자력 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확대되고 있음. 최근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등 국내 대표 원자력 관련 기업들 역시 가파른 주가 상승세를 기록함.
현대중공업터보기계는 국내 원자력 발전용 펌프 공급사 중 가장 경쟁력 있는 포지션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함. 한국수력원자력은 원자력 발전 과정에서 총 8가지 종류의 펌프를 필요로 하는데, 이 중 냉각재 펌프를 포함한 핵심 펌프의 종류는 4가지로 파악됨. 현대중공업터보기계는 4가지 핵심 펌프의 공급 레퍼런스를 모두 보유하고 있어, 향후 원자력 발전 사업이 활성화될 경우 공급 기대감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 또한, 원자력 발전용 가스터빈에 탑재되는 냉각용 공기 압축기 역시 개발하고 있어 과거 대비 원자력 산업에 대한 노출도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 So What?:
덕산네오룩스는 본업인 OLED 소재 사업의 안정적 펀더멘탈과 신규 자회사인 현대중공업터보기계의 원자력 모멘텀을 모두 갖춘 기업. 이번 상승이 본업이 아닌 자회사에 대한 기대감에서 기인했다는 점은 아쉬울 수 있지만, 저평가 상태인 동사에 대한 투자심리 회복 측면에서는 긍정적으로 평가.
향후 Blue 인광 소재 개발, 블랙 PDL 적용처 확대, IT 디바이스의 OLED 전환에 따른 소재 사용량 증가 등 구조적인 성장 요인들이 가시화되고 있어 장기적인 관점에서 동사에 대한 주목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함.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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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병화 이
안녕하십니까!
오후 1:30 부터 신한투자증권 기업분석부 주요 산업 전망이 시작됩니다!
섹터별 10분의 짧은 시간이지만 핵심요약과 탑픽 등 알찬 정보들 모두 전달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Invitation] 신한 Premier 리서치 금융시장포럼
2025년 하반기 금융시장 및 주요 산업 전망
[둘째날] 주요 산업 전망
일시: 5월 22일 (목) 13시 30분
참여방법: 신한투자증권 공식 유튜브 라이브 방송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YouTube Live 방송]
https://youtube.com/live/-JbwK7JHVtU
[발표 자료 PDF]
https://bit.ly/3H49usi
오후 1:30 부터 신한투자증권 기업분석부 주요 산업 전망이 시작됩니다!
섹터별 10분의 짧은 시간이지만 핵심요약과 탑픽 등 알찬 정보들 모두 전달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Invitation] 신한 Premier 리서치 금융시장포럼
2025년 하반기 금융시장 및 주요 산업 전망
[둘째날] 주요 산업 전망
일시: 5월 22일 (목) 13시 30분
참여방법: 신한투자증권 공식 유튜브 라이브 방송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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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Live 방송]
https://youtube.com/live/-JbwK7JHVtU
[발표 자료 PDF]
https://bit.ly/3H49u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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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코스메카코리아 주가 상승 코멘트
- 당사는 코스메카에 대해
1Q25 실적 저점 통과, 하반기 매력도 확대라는 관점으로 의견 제시 중
- 2025년 영업이익 657억원(YoY+9%) 전망하며, 상반기는 높은 기저 영향 → 하반기는 매출과 이익 성장세 강화 전망. 현재 주가는 12M Fwd P/E 10배로 매력적인 주가 수준
- 상저하고 전망: 상반기까지는 매출, 이익 감소 불가피하나, 1분기를 저점으로 매분기 QoQ 성장 예상: 1Q25 OP 123억원 → 2Q25F 155억원 → 3Q25F 184억원 흐름
- 시장 경쟁 환경: K뷰티는 글로벌 전 방위적 확대로 슈퍼 사이클 판단. 다만 지난해 하반기 부터 중소 ODM사는 수주 둔화세 겪음. 요인은 수출 주도 브랜드사의 대형화, 제품의 고도화로 대형 ODM사로의 수주 집중 현상 나타남. 이에 따라 코스메카코리아도 주력 물량의 위축(디레버리징), 신규 물량 확보(아직 효율화되지 못한 물량)의 환경에 놓였음. 이는 ODM사에게 비일비재한 현상이나, 중소 ODM사의 경우 상대적으로 대형 ODM사 대비 고객풀이 적어 수주 위축 시기 경험
- 메카의 강점 및 개선점: 동사의 강점은 스킨케어/클렌징/선 등에 있음. 동사는 고객군 확보하는데 주력했고, 실제 클렌징오일로 아마존US에서 판매량 상위에 있는 고객군 확보. 또한 최근 전 세계적으로 관심 증가되고 있는 하이드로겔 설비 확충함(J사 물량 출시). 미국법인(잉글우드랩)은 OTC 프로젝트 강점 보유. 수출 주도 대표 브랜드의 OTC 프로젝트를 진행. 연내 약 10개 브랜드사의 선크림 출시될 것으로 기대함(이미 4~5개는 출시됨). 이러한 부분들이 동사의 국내와 미국 가동률을 점진적으로 높여줄 것으로 예상함
- 1분기 실적 저점 세가지 근거
1) 수출 고객사 확대되며, 고객사 다변화 중(별도 기준 매출 QoQ 성장 예상)
2) 미국법인 기저 구간 진입, 미주 고객사의 재고 조정 일단락(2Q 신제품 추가 런칭)
3) 미국법인 K-뷰티 수출 주도 브랜드의 OTC 프로젝트 증가, 가동률 확대 예상
- 2분기는 미국법인 중심으로 성장 전환 기대하며, 하반기는 별도 부문까지 성장세로 돌아설 전망
** 코스메카코리아를 비롯하여 2분기 부터 중소형 ODM사의 실적이 QoQ로 성장함에 따라 점차 관심도 확대될 구간으로 판단
- 당사는 중소형 ODM사 중 코스메카코리아(회복, 매력적인 밸류), 제닉(가동률 확대, 모멘텀 점증) 을 선호함
***
코스메카코리아 주가 상승 코멘트
- 당사는 코스메카에 대해
1Q25 실적 저점 통과, 하반기 매력도 확대라는 관점으로 의견 제시 중
- 2025년 영업이익 657억원(YoY+9%) 전망하며, 상반기는 높은 기저 영향 → 하반기는 매출과 이익 성장세 강화 전망. 현재 주가는 12M Fwd P/E 10배로 매력적인 주가 수준
- 상저하고 전망: 상반기까지는 매출, 이익 감소 불가피하나, 1분기를 저점으로 매분기 QoQ 성장 예상: 1Q25 OP 123억원 → 2Q25F 155억원 → 3Q25F 184억원 흐름
- 시장 경쟁 환경: K뷰티는 글로벌 전 방위적 확대로 슈퍼 사이클 판단. 다만 지난해 하반기 부터 중소 ODM사는 수주 둔화세 겪음. 요인은 수출 주도 브랜드사의 대형화, 제품의 고도화로 대형 ODM사로의 수주 집중 현상 나타남. 이에 따라 코스메카코리아도 주력 물량의 위축(디레버리징), 신규 물량 확보(아직 효율화되지 못한 물량)의 환경에 놓였음. 이는 ODM사에게 비일비재한 현상이나, 중소 ODM사의 경우 상대적으로 대형 ODM사 대비 고객풀이 적어 수주 위축 시기 경험
- 메카의 강점 및 개선점: 동사의 강점은 스킨케어/클렌징/선 등에 있음. 동사는 고객군 확보하는데 주력했고, 실제 클렌징오일로 아마존US에서 판매량 상위에 있는 고객군 확보. 또한 최근 전 세계적으로 관심 증가되고 있는 하이드로겔 설비 확충함(J사 물량 출시). 미국법인(잉글우드랩)은 OTC 프로젝트 강점 보유. 수출 주도 대표 브랜드의 OTC 프로젝트를 진행. 연내 약 10개 브랜드사의 선크림 출시될 것으로 기대함(이미 4~5개는 출시됨). 이러한 부분들이 동사의 국내와 미국 가동률을 점진적으로 높여줄 것으로 예상함
- 1분기 실적 저점 세가지 근거
1) 수출 고객사 확대되며, 고객사 다변화 중(별도 기준 매출 QoQ 성장 예상)
2) 미국법인 기저 구간 진입, 미주 고객사의 재고 조정 일단락(2Q 신제품 추가 런칭)
3) 미국법인 K-뷰티 수출 주도 브랜드의 OTC 프로젝트 증가, 가동률 확대 예상
- 2분기는 미국법인 중심으로 성장 전환 기대하며, 하반기는 별도 부문까지 성장세로 돌아설 전망
** 코스메카코리아를 비롯하여 2분기 부터 중소형 ODM사의 실적이 QoQ로 성장함에 따라 점차 관심도 확대될 구간으로 판단
- 당사는 중소형 ODM사 중 코스메카코리아(회복, 매력적인 밸류), 제닉(가동률 확대, 모멘텀 점증) 을 선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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